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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으로서의 의사 직업윤리: 사회적 직관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일개대학 의학전문대학원생과 부속병원 전공의 간 비교

A Comparison of Moral Intuitions about Professional Ethics between the Medical Students and Residents in a University Hospital

박소연 ( So Youn Park ) , 권복규 ( Ivo Kwon ) , 권오영 ( Oh Young Kwon ) , 윤태영 ( Tai Young Yoon )
  • : 한국의료윤리학회
  •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08월
  • : 159-171(13pages)

DOI


목차

I. 서론
II. 대상 및 방법
III. 결과
IV.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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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전문적 특성으로 인해 의사들에게는 고유의 직업 윤리가 요구되며, 임상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에 개별 의사의 윤리의식은 중요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의과대학생 때부터 올바른 윤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훈련이 되어있어야 하고, 의료윤리 교육은 이를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사회적 직관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의학전문대학원생들과 전공의들의 도덕적 직관의 범주를 측정하고, 의사들의 직업적 책임감의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설문 조사는 서울의 한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과 대학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하였다. Moral Foundations Questionnaire를 번안한 설문지를 통해 ‘배려’, ‘공정성’, ‘충성심’, ‘권위’, ‘고귀함’의 다섯 영역으로 구분된 도덕적 직관을 확인하였으며, 여기에 의사의 직업윤리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하였다. 설문 응답률은 75.5%였으며 응답자 중 의학전문대학원생은 340명, 전공의는 30명이었다. 환자를 진료하는 데 있어 학생과 전공의 모두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나 정의보다 ‘선행/해를 가하지 않는 것’을 가장 우선적인 윤리원칙으로 선택하였다. 도덕적 신념에 대한 인식은 배려>공정성>충성심 및 고귀함>권위 순으로 두 군에서 동일하였다. 전반적으로 전공의에 비해 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각 항목의 하위 질문들 중에는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있었다. 의사들의 직업윤리와 도덕적 신념들 사이의 관련성 확인을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정의를 기본 윤리원칙으로 두는 경우다른 사람들에 비해 본인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환자를 치료해야 할 직업적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OR, 2.27; 95% CI, 1.23~4.18; p=0.008). 사회적 직관주의는 도덕적 직관의 범주들이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기능하는 지를 파악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윤리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이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의 직관에 대해 회고해보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determine whether or not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the moral intuitions of medical students and those of residents in clinical fields. A total of 370 of 490 (75.5%) students (n=340) and residents (n=30) at one university in South Korea responded to a survey consisting of the Moral Foundations Questionnaire (MFQ30) and additional items on moral judgments concerning the duty to care during pandemic influenza. Both groups selected beneficence/non-maleficence (as opposed to autonomy or justice) as the primary ethical principle(s) in medical practice. The mean scores on a 0~5 scale for the five moral foundations for the student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ose of the residents (harm; 3.6 vs. 3.4, fairness; 3.5 vs. 3.3, loyalty; 3.1 vs. 3.0, authority; 2.9 vs. 2.8, sanctity; 3.1 vs. 3.0, respectively). However, there was considerable variability in individual items forming the scales for the fairness foundation. Interestingly, when respondents chose justice first among ethical principles, they felt that physicians had a duty to treat patients with influenza, even if in doing so they placed themselves or their families at risk (OR 2.27, 95% CI 1.23~4.18). Our data suggest that social intuitionism may be useful for explaining differences in Korean physicians’ moral judgments and also that it may be an effective tool for feedback in medical ethics education.

ECN

ECN-0102-2015-500-000248953


UCI

I410-ECN-0102-2015-500-000248953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기타(의약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2005-828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8-2018
  •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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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웰다잉을 위한 노년초월교육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저자 : 이미애 ( Mee Ae Lee ) , 이성규 ( Seong Gyu Lee ) , 김현란 ( Hyun Ran Kim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7-13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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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에릭슨의 노년초월 개념을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비중 있게 보는 가치관, 물질중심보다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삶의 태도, 죽음준비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향 등으로 조작화하였다. 연구목적은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이 죽음과 상대적으로 시기적으로 멀리 있는 중년층의 삶의 질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분석하고 나아가 죽음교육의 일환으로서 노년초월교육을 죽음이 임박해서가 아니라 중년층부터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동시에 웰다잉에도 기여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분석자료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중년층(46~59세)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2010)』전국자료를 활용하였고 분석표본은 4,050건이었다. 연구결과, 노년초월적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질 간 구체적 영향관계는 성공적 노후를 위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924), 죽음준비교육이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β=.480),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성공적 노후를 위해 경제적 안정 및 여유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1.120), 삶의 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죽음준비교육의 일환으로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의 의미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심도 깊게 제공하는 노년초월교육프로그램이 웰다잉을 위해 필요한 심리적 발달단계의 한 과정으로서 가능성이 있는지 타진하고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2서면동의에 앞서 제공된 설명문 유형에 따른 대상자의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도

저자 : 정인숙 ( Ihn Sook Jeong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3-14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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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면동의에 앞서 제공된 설명문 유형(텍스트형과 포토노벨라형)에 따라 임상시험에 대한 대상자의 이해도에 영향을 주는 지를 파악하기 위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1상 임상 시험에 참여하기로 예정된 20~40세 건강한 남성 100명으로 난수표를 이용하여 A군(텍스트형)과 B 군(포토노벨라형)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대상자의 이해도는 서면동의에 앞서 대상자 스스로 포토노 벨라형 또는 텍스트형 설명문을 읽은 후(1차), 텍스트형 설명문을 이용한 일상적인 서면동의과정이 끝난 후(2차), 서면동의 1주 후(3차) 등 총 3회 측정되었다. 연구결과 포토노벨라형 설명문을 이용한 군이 텍스트형 설명문을 이용한 군에 비해 1~3차에 걸친 선택형 객관적 이해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두군 모두 2차 이해도는 1차 이해도보다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나 두 군 간의 증가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서면동의에 앞서 포토노벨라형 설명문을 읽은 대상자는 텍스트형 설명문을 읽은 대상자에 비해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으며, 이러한 결과는 일상저인 서면동의 후 1주일까지 유지되었다. 따라서, 포토노벨라형 설명문을 일상적인 서면동의에 앞서 대상자 스스로 임상시험에 대해 선행학습용으로 활용하기를 제언한다.

3간호대학생의 도덕적 민감성과 비판적 사고 성향이 생명의료윤리 의식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은아 ( Eun A Kim ) , 박현영 ( Hyunyoung Park ) , 최소은 ( So Eun Choi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44-158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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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도덕적 민감성과 비판적 사고 성향이 생명의료윤리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시도되었다. G 광역시와 J 남북도 소재 6개 대학에서 508명의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 수집을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20.0 프로그램을 통한 t-test, ANOVA, Pearson's 상관계수, 단계적 다중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생명의 료윤리 의식은 도덕적 민감성(r=0.55, p<0.001) 및 비판적 사고 성향(r=0.59, p<0.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순 상관관계를 보였다. 윤리적 가치관 확립 정도, 비판적 사고 성향, 도덕적 민감성, 생명의 료윤리 관련 수업참여 의사, 종교, 학년, 편입 여부는 간호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었고, 생명의료윤리 의식의 60.7%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간호윤리 교육 시 도덕적 민감성과 비판적 사고 성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4전문직으로서의 의사 직업윤리: 사회적 직관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일개대학 의학전문대학원생과 부속병원 전공의 간 비교

저자 : 박소연 ( So Youn Park ) , 권복규 ( Ivo Kwon ) , 권오영 ( Oh Young Kwon ) , 윤태영 ( Tai Young Yoon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59-17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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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전문적 특성으로 인해 의사들에게는 고유의 직업 윤리가 요구되며, 임상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에 개별 의사의 윤리의식은 중요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의과대학생 때부터 올바른 윤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훈련이 되어있어야 하고, 의료윤리 교육은 이를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사회적 직관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의학전문대학원생들과 전공의들의 도덕적 직관의 범주를 측정하고, 의사들의 직업적 책임감의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설문 조사는 서울의 한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과 대학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하였다. Moral Foundations Questionnaire를 번안한 설문지를 통해 '배려', '공정성', '충성심', '권위', '고귀함'의 다섯 영역으로 구분된 도덕적 직관을 확인하였으며, 여기에 의사의 직업윤리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하였다. 설문 응답률은 75.5%였으며 응답자 중 의학전문대학원생은 340명, 전공의는 30명이었다. 환자를 진료하는 데 있어 학생과 전공의 모두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나 정의보다 '선행/해를 가하지 않는 것'을 가장 우선적인 윤리원칙으로 선택하였다. 도덕적 신념에 대한 인식은 배려>공정성>충성심 및 고귀함>권위 순으로 두 군에서 동일하였다. 전반적으로 전공의에 비해 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각 항목의 하위 질문들 중에는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있었다. 의사들의 직업윤리와 도덕적 신념들 사이의 관련성 확인을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정의를 기본 윤리원칙으로 두는 경우다른 사람들에 비해 본인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환자를 치료해야 할 직업적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OR, 2.27; 95% CI, 1.23~4.18; p=0.008). 사회적 직관주의는 도덕적 직관의 범주들이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기능하는 지를 파악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윤리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이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의 직관에 대해 회고해보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5간호윤리의 본질에 관한 윤리학적 고찰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를 중심으로

저자 : 김상득 ( Sang Deuk Kim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72-186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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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간호윤리 물음을 그 성격이 서로 다른 '다발' 물음으로 규정한 후,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간호윤리의 본질을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필자는 먼저 간호 윤리 물음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해명한 다음, 간호윤리학을 분류하였다. 그 성격이 서로 다른 간호윤리 물음이 존재하지만, 그 핵심은 환자를 중심으로 한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 물음이다. 그래서 필자는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를 의학적 판단에 있어서 불일치하는 경우와 윤리적 판단에 있어서 불일치하는 경우로 나누어 논의하였다. 즉, 간호사는 의사에게 고용되기 이전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명시적으로 선언하였기에, 전문직 지위 모델에 따라 환자의 실존적 옹호자가 되어야 함을 필자는 제안하였다. 이러한 간호윤리학이 성립되자면, 간호 전문직의 자율성 확보가 선행되어야 함을 필자는 또한 역설하였다.

6한국 의료계의 권위주의적 매커니즘에 대한 분석과 생명의료윤리교육1 -에리히 프롬의 입장을 중심으로

저자 : 정창록 ( Chang Rok Jeong )

발행기관 :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물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87-21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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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사회를 반영하듯이, 의료도 사회를 비춘다. 본 논문은 우리 사회의 권위주의적 경향이 교육과 의료의 영역에 만연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이러한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필자는 프롬의 자본주의 비판과 관련된 입장들이 한국 의료 사회를 대상으로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고 해석될 수 있는지를 보이려고 한다. 이 목표를 위해 먼저 에리히 프롬의 사상을 개관해 보고, 사례를 통해 한국 의료계를 권위주의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해 다루어 본다. 이후 에리히 프롬의 여러 사상적 개념들 중에서 특히 소외와 도피의 개념에 주목하여, 한국 의료계의 여러 현상들에 상식적으로 적용한다. 이때 상식적이라 함은 특별한 사회과학적 연구방법을 동원하지 않고,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의료 경험을 통해 수긍할 만한 수준을 뜻한다. 이러한 논의 후에 필자는 한국 의료계의 권위 주의적 매커니즘을 극복하기 위해 생명의료윤리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프롬의 입장에서 제안하려고 한다. 프롬은 현대인들이 활동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다고 비판한다. 필자는 프롬이 강조한 활동의 회복이 생명의료윤리교육에 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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