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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류학회> 한국어류학회지> 앞동갈베도라치의 산란행동 유도 및 초기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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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동갈베도라치의 산란행동 유도 및 초기생활사

Spawning Behavior and Early Life History of the Elegant Blenny, Omobranchus elegans

박재민 ( Jae Min Park ) , 한경호 ( Kyeong Ho Han ) , 김나리 ( Na Ri Kim ) , 오성재 ( Sung Jae Oh ) , 손맹현 ( Maeng Hyun Son ) , 김경민 ( Kyong Min Kim ) , 전민지 ( Min Jee Jeon ) , 김재명 ( Jae Myoung Kim ) , 박상희 ( Sang Hee Park ) , 조재권 ( Jae Kwon Cho )
  • : 한국어류학회
  • : 한국어류학회지 26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03월
  • : 25-33(9pages)
피인용수 : 23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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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재료 및 방법
결 과
고 찰
요 약
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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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앞동갈베도라치의 산란행동과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발달을 통해 초기생활사를 밝히고, 다른 유연종과 비교 동정을 위한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산란행동은 수컷이 속이 비어 있는 굴 또는 따개비 패각을 선택하여 내면을 입으로 깨끗이 청소해주었고, 수컷은 지속적인 구애행동으로 암컷을 산란장소로 유인 하였으며, 패각 내면에 한 층으로 산란하였다. 산란이 끝난 암컷은 패각을 떠났고, 수컷은 혼자 남아 알이 부화할 때까지 보호하였다. 수정란의 형태는 구형으로 점성이 강한 부착란이었고, 평균 장경은 1.06±0.03 mm였다. 사육수온은 부화 시까지 25.5~28.5℃ (평균 27.0℃), 염분 32.5~33.5‰ (평균 33.0‰) 범위를 유지하였다. 수정란은 배반이 난황의 2/3 이상을 덮어 내려와 낭배기에 달하였고, 낭배기 후 2시간에는 난황을 따라 자라나면서 배체가 형성되었다. 낭배기 후 39시간에는 뇌가 분화하였고, 꼬리가 난황과 분리되면서 막지느러미가 형성되었다. 낭배기 후 203시간에는 머리가 난막을 뚫고 나오면서 부화가 시작되었다. 부화 직후의 전기 자어는 전장 3.06±0.02 mm로 입과 항문은 열려 있었고, 난황은 흡수된 상태였다. 부화 후 10일째 후기자어는 전장 6.42±0.02 mm로 꼬리지느러미는 원기모양으로 발달하였다. 부화 후 60일째 치어는 전장 21.8±0.24mm로 머리 윗부분의 가로줄무늬는 주둥이 끝에서부터 등지느러미 12번째 줄기까지 9개로 증가하였고, 눈 아랫부분의 가로줄무늬 4개는 머리 윗부분의 가로줄무늬와 합쳐졌다. 항문은 37.2~39.5%로 몸의 정중앙보다 앞쪽에 위치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observe the spawning behavior and early life histroy of elegant blenny, Omobranchus elegans reared in the laboratory. The elegant blenny were caught at Dolsan lsland, Yeosu-si, Jeollanamdo from June in 2012. As a result of observeation, male fish attracted female continuously and guide lead to spawning site and clean the surface of inner pant in oyster shell or barnacle shell. Female left after spawning and male protected their eggs until they had hatched out. The fertilized eggs were spherical in shape (mean diameter: 1.06 mm; mean oil globule diameter: 0.24 mm) and transparent. Larvae hatched at 203 hrs 40 mins after fertilization at 25.5~~28.5℃ (mean 27.0℃). The newly hatched larvae were 3.04~~3.09mm(mean 3.06 mm, n=10) in total length and their mouth and anus were already opened. They began to eat rotifer and transformed to postarvae stage. 10 days after hatching postlarvae was measured 6.39~~6.45mm(mean 6.42 mm, n=10) in total length. 60 days after hatching juvenile was measured 21.5~~22.2 mm (mean 21.8 mm, n=10) in total length with dosal fin rays XI-22; ventral fin rays I-2; anal fin rays II-23; caudal fin rays 21; pectoral fin rays 13.

UCI(KEPA)

I410-ECN-0102-2015-500-000618622

간행물정보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9-2019
  • :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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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낙동강 수계 감천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어류 흰수마자 Gobiobotia naktongensis (Pisces: Gobioninae)의 개체군 생태

저자 : 김형수 ( Hyeong Su Kim ) , 양현 ( Hyun Yang ) , 홍양기 ( Yang Ki H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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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부터 11월, 2012년 6월에 낙동강 수계 감천 일대에서 흰수마자의 서식지 환경특성 및 개체군 생태를 조사하였다. 흰수마자의 미소서식처의 환경조건은 유속 0.11~0.44 (0.32±0.06) m/s, 수심 11~69 (28±14.4) cm 내외인 곳이었고, 하상입자크기의 구성비율은 1.71% (¤3.35mm), 71.3% (¤0.500 mm), 26.9% (¤0.106 mm)이었다. 1년생은 체장 25~30 mm, 2년생이 31~41 mm, 3년생이 42mm 이상으로 추정되었다 (5월 기준). 산란기는 6월과 7월 사이(수온 28.0~31.0℃)였고 성비는 1 : 0.64로서 암컷이 우세 하였다. 포란수는 1,067~7,298 (평균 2,827)개였고 난경은 0.71~1.04 (0.79±0.051) mm였다. 흰수마자의 주요 먹이생물은 깔다구과였고, 먹이생물 개체수는 정오인 12:00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0:00~03:00 사이에 가장 많았다.

2멸종위기종 감돌고기 Pseudopuntungia nigra의 일중 산란 타이밍 및 초기 산란 위치

저자 : 이흥헌 ( Heung Heon Lee ) , 최윤 ( Youn Choi ) , 최승호 ( Seung Ho Choi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1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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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7월까지 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에 위치한 주자천에서 감돌고기의 일중 산란 타이밍 및 초기 산란 위치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감돌고기의 산란은 5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루어졌으며 꺽지 산란장에만 탁란을 했다. 61개 꺽지 산란장 중 56개의 산란장에 탁란했으며, 꺽지 산란 후 1~2일 사이에 시작되었다. 하루 중 감돌고기의 탁란은 꺽지의 공격횟수가 낮게 나타난 6~7시 사이에 가장 높은 빈도로 관찰되었다. 감돌고기가 탁란한 알의 부화율은 지속적인 꺽지의 산란장 방어와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감돌고기는 자신의 알을 중심으로 난 보호를 하는 꺽지 난괴와 가까운 곳부터 산란을 함으로써 꺽지의 난 보호를 통한 이득을 얻는 것으로 생각된다.

3고유종 큰줄납자루, Acheilognathus majusculus의 난 발생과 초기생활사

저자 : 김치홍 ( Chi Hong Kim ) , 최웅선 ( Wung Sun Choi ) , 김대희 ( Dae Hee Kim ) , 백재민 ( Jae Min Bea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7-2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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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종인 큰줄납자루 Acheilognathus majusculus의종 보존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난 발생과 자어의 성장을 관찰하고 초기생활사 특성을 논의하였다. 수정란은 둥근 타원형으로 평균 장경이 2.12mm(2.08~2.18 mm), 단경이 1.86mm(1.80~1.98 mm)이며 담황색 난황을 가진 분리침성란이다. 개체 당 산란 수는 40~112개(평균 72개)였고 수정란은 수온 18±1.0℃에서 수정 후 43시간 만에 부화하였다. 부화 직후 자어의 크기는 4.23mm이고 형태적으로 납자루속의 자어 특성을 공유하고 있으며 자어 시기의 S자 운동은 없었다. 부화 후 25일 경에 소화기관이 완성되고 외부 먹이를 먹을 수 있어 자연에서 조개로부터 부출하는 시기로 추정된다. 만 1년 후에는 재생산이 가능한 크기로 성장한다.

4앞동갈베도라치의 산란행동 유도 및 초기생활사

저자 : 박재민 ( Jae Min Park ) , 한경호 ( Kyeong Ho Han ) , 김나리 ( Na Ri Kim ) , 오성재 ( Sung Jae Oh ) , 손맹현 ( Maeng Hyun Son ) , 김경민 ( Kyong Min Kim ) , 전민지 ( Min Jee Jeon ) , 김재명 ( Jae Myoung Kim ) , 박상희 ( Sang Hee Park ) , 조재권 ( Jae Kwon Cho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5-3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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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앞동갈베도라치의 산란행동과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발달을 통해 초기생활사를 밝히고, 다른 유연종과 비교 동정을 위한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산란행동은 수컷이 속이 비어 있는 굴 또는 따개비 패각을 선택하여 내면을 입으로 깨끗이 청소해주었고, 수컷은 지속적인 구애행동으로 암컷을 산란장소로 유인 하였으며, 패각 내면에 한 층으로 산란하였다. 산란이 끝난 암컷은 패각을 떠났고, 수컷은 혼자 남아 알이 부화할 때까지 보호하였다. 수정란의 형태는 구형으로 점성이 강한 부착란이었고, 평균 장경은 1.06±0.03 mm였다. 사육수온은 부화 시까지 25.5~28.5℃ (평균 27.0℃), 염분 32.5~33.5‰ (평균 33.0‰) 범위를 유지하였다. 수정란은 배반이 난황의 2/3 이상을 덮어 내려와 낭배기에 달하였고, 낭배기 후 2시간에는 난황을 따라 자라나면서 배체가 형성되었다. 낭배기 후 39시간에는 뇌가 분화하였고, 꼬리가 난황과 분리되면서 막지느러미가 형성되었다. 낭배기 후 203시간에는 머리가 난막을 뚫고 나오면서 부화가 시작되었다. 부화 직후의 전기 자어는 전장 3.06±0.02 mm로 입과 항문은 열려 있었고, 난황은 흡수된 상태였다. 부화 후 10일째 후기자어는 전장 6.42±0.02 mm로 꼬리지느러미는 원기모양으로 발달하였다. 부화 후 60일째 치어는 전장 21.8±0.24mm로 머리 윗부분의 가로줄무늬는 주둥이 끝에서부터 등지느러미 12번째 줄기까지 9개로 증가하였고, 눈 아랫부분의 가로줄무늬 4개는 머리 윗부분의 가로줄무늬와 합쳐졌다. 항문은 37.2~39.5%로 몸의 정중앙보다 앞쪽에 위치하였다.

5삼세기 Hemitripterus villosus의 산란생태, 난발생 및 자치어의 형태발달

저자 : 박애전 ( Ae Jeon Park ) , 한경호 ( Kyeong Ho Han ) , 이성훈 ( Sung Hoon Lee ) , 김희진 ( Hui Jin Kim ) , 김승용 ( Seung Yong Kim ) , 임인현 ( In Hyeon Lim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4-4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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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ent study describes the spawning ecology and early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Hemitripterus villosus. The natural spawning ground consisted of bedrock and pebbles was the intertidal coast at Taean (Chungnam) and its depth was about 5~~10 m. Spawning period was mainly from the end of October to December, when the water temperature and salinity were 6.0~~ 15.8℃ and mean 32.0‰, respectively. There were no difference of the body shape and color between female and male of Hemitripterus villosus, however its reproductive organs showed clear differences. The male had tube shaped genital papilla, which was connected with testis, and the female had seminal recepacle, which was the lower part of oviduct connected with ovary. Genital papilla of male came out of its body at spawning period and then male copulated. After copulation, female stored the sperm in its seminal recepacle and fertilized when it spawned. Fertilized eggs were reached 8 cells stage after fertilization at rearing water temperature 8.2~~14.9℃. At 29 hours after fertilization, it reached morula stage, and at 146 hours after fertilization, its embryo was clearly formated. Hatching was begun from 1,488 hours (62 days) after fertilization with 8.2~~14.9℃ water temperature. The newly hatched larvae were 12.99~~15.46mm(mean 14.16±0.65 mm) in TL (Total Length), and its mouth and anus were open. At 7 days after hatching, its yolk sac was completely absorbed and the myotomes were 15+25=40, measuring 15.23~~15.54mm(mean 15.39±0.22 mm, n=5) in TL. At 75~~80 days after hatching, it was measured mean 30.06±0.76 mm in TL, and it had reached the juvenile stage with the complete set of fin rays.

6마산만에 출현하는 난자치어 종조성과 출현량의 시공간 변동

저자 : 곽석남 ( Seok Nam Kwak ) , 박주면 ( Joo My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42-4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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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간 동안 총 4종의 부유성 어란과 24종의 자치어가 마산만에서 채집되었다. 어란의 우점종은 멸치 (Engraulis japonicus) 어란이었다. 그러나 자치어는 앞동갈베도라치 (Omobranchus elegan), 고등어 (Scomber japonicus),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쥐노래미 (Hexagrammos otakii), 돛양태류 (Repomucenus sp.), Scartella cristata, 망둥어과(Gobiidae sp.) 순으로 우점하였다. 이들 7종은 전체 출현개체수의 78.5%를 차지하였다. 어란과 자치어는 시공간적으로 큰 변동을 보였다. 어란과 자치어의 현존량은 2007년 7월에 가장 높았으며, 2007년 2월에 가장 낮았다. 그리고 난자치어는 다른 정점에 비해 정점 5에서 현존량이 높았다. 어란과 자치어 현존량의 시간적 변화는 수온에 영향을 받았다. 부유성 어란과 자치어는 수심, 지형 등과 같은 물리적 환경 요인에 따라 좀 더 얕은 만 안쪽 정점과 깊은 만 외곽 정점 간 군집 차이를 보였다.

7영강의 어류상과 군집구조

저자 : 채병수 ( Byung Soo Chae ) , 강영훈 ( Yeong Hoon Kang ) , 김상기 ( Sang Ki Kim ) , 유동욱 ( Dong Uk Yoo ) , 박재민 ( Jae Min Park ) , 하헌욱 ( Heon Uk Ha ) , 황의욱 ( Ui Wook Hwa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0-69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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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부터 10월까지 낙동강수계의 1차 지류인 영강의 37개 조사지점에 대하여 어류상을 조사한 결과 총 13과 31속 39종 2형의 어류가 확인되었다. 채집된 어류 중 잉어과 어류가 23종 2형(61.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미꾸리과 어류가 4종(9.87%)이었다. 한반도 고유종은 17종으로 채집어종수의 41.5%를 차지하였다. 멸종위기종은 얼룩 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와 모래주사 (Microphysogobio koreensis)의 두 종이었으며, 외래종은 무지개송어(Oncorhynchus mykiss)와 배스(Micropterus salmoides)의 두 종이었다. 국내의 다른 하천에서 옮겨진 이입종은 끄리(Opsariichthys uncirostris amurensis), 눈동자개 (Pseudobagrus koreanus), 빙어 (Hypomesus nipponensis)의 3종이었다. 개체수를 기준으로 한 우점종은 참갈겨니 NS형(Z. koreanus NS, 23.24%), 아우점종은 참갈겨니 NE형 (Z. koreanus NE, 12.72%)와 피라미 R형(Z. platypus R, 12.35%)이었다. 어류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영강 전체는 다양도 1.134, 균등도 0.703, 우점도 0.110, 종풍부도 4.348로 나타나 다양하고 안정된 어류군집을 이루고 있었다. 조사지점 사이의 유사도지수를 이용하여 수지도를 작성한 결과 상류집단, 중상류집단, 중류집단, 하류집단의 4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8COX I 및 RAG 2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에 의한 tiger grouper Epinephelus fuscoguttatus와 giant grouper E. Lanceolatus 간 잡종의 동정

저자 : 김근식 ( Keun Sik Kim ) , 이효련 ( Hyo Ryeon Lee ) , Ahemad Sade , 방인철 ( In Chul Ba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0-73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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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specific hybrids between tiger grouper Epinephelus fuscoguttatus and giant grouper E. lanceolatus were genetically identified based on the partial sequence analysis of mitochondrial cytochrome coxidase I (COX I) gene and nuclear recombination activating gene 2 (RAG 2) gene. Out of 585 base positions of RAG 2, a total of five nucleotide substitutions were detected between the two parental species (E. fuscoguttatus and E. lanceolatus). The hybrids had two distinct types of RAG 2 sequences corresponding to those of both parental species. Mitochondrial COX I gene sequencing showed that hybrids had sequences identical to E. fuscoguttatus. Molecular data clearly demonstrate that hybridization does occur between E. fuscoguttatus and E. lanceolatus, but with E. fuscoguttatus as the maternal parent.

9순천 상내리 갯골에 출현하는 어류군집

저자 : 예상진 ( Sang Jin Ye ) , 정재묵 ( Jae Mook Jeong ) , 김현지 ( Hyun Ji Kim ) , 박주면 ( Joo Myun Park ) , 허성회 ( Sung Hoi Huh ) , 백근욱 ( Gun Wook Baec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4-80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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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는 순천 상내리 갯골에서 2011년 4월에서 2012년 3월까지 push net을 이용하여 채집된 어류의 종조성과 계절변동을 분석하였다. 조사기간 동안 6과 13종, 총 1,095개체의 어류가 채집되었다. 채집된 어류 중, 망둑어과 어류가 7종으로 가장 많이 채집되었고, 망둑어과 어류 중, 민물 두줄망둑(Tridentiger bifasciatus)이 733개체로 전체 채집된 개체수의 66.9%를 차지하였다. 계절변동에 따른 어류군집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출현종수, 개체수, 생체량은 겨울에 낮았고, 봄에 비교적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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