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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초조형학회> 기초조형학연구> 빅데이터 시대에 국내 온라인 신문의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 분석과 해결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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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국내 온라인 신문의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 분석과 해결방안 연구

Analyze of the Current Situation and Solution Study of Infographic Utilization for the Domestic Online Newspapers of the Big Data Era

정소영 ( So Young Jung ) , 이하나 ( Ha Na Lee )
  • : 한국기초조형학회
  • : 기초조형학연구 15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02월
  • : 581-590(10pages)

DOI


목차

1. 서론
2. 빅데이터 시대 인포그래픽의 의미
3. 국내외 신문 인포그래픽 도입현황
4. 국내 온라인 신문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 분석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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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빅데이터 시대 인포그래픽의 의미와 인포그래픽 활용과 표현방식을 고찰하고 국내외 신문 인포그래픽 도입현황을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 신문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범위는 국내 온라인 신문 중 인포그래픽 섹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하는 신문으로 제한하여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표현방식에 있어서 조선일보과 연합신문은 표현방식을 모두를 활용하여 구독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반면 동아일보, 중앙일보, 전자신문, 한겨레신문은 이미지 위주의 표현 방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래픽 측면에서는 조선일보가 가장 뛰어난 그래픽 활용도와 창의성을 보여주었고, 연합신문은 이미지의 활용도는 높았으나 창의적 측면에서 조선일보에 비해 낮았다.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보수적이고 낡은 이미지를 활용하고 전자신문은 젊은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으나 데이터 시각화로써의 기능은 미비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겨레신문은 데이터 시각화로써의 그래픽의 기능을 지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전달 측면에서도 조선일보와 연합신문이 가장 뛰어났고 동아일보, 중앙일보, 전자신문이 단편적인 정보전달이나 정보전달의 미숙함을 보였다. 한겨레신문은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빅데이터와 SNS시대에 맞는 신문의 진화로 새로운 미디어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본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urrent utilization of infographic techniques for the domestic online newspapers in order to understand the problems and suggest the solutions based on the research scrutinizing the implication, utilization and expression methods of infographics in this era of Big Data and investigating the present applications of infographics in the international and domestic newspapers. The present applications of infographics were analyzed with infographics among the domestic online newspapers constantly. The result showed that Chosun Ilbo and Yonhap News utilized all the available expressing methods of infographics to facilitate the information delivery to the readers in various ways. However, Dong-A Ilbo, Joong Ang Ilbo, The Electronic Times and Hangyore Shinmun mainly used visual expression methods with images. Chosun Ilbo displayed the most prominent applications of graphics and creativity and Yonhap News also shows great use of visual images yet less creativity compared to Chosun Ilbo. Dong-A Ilbo and Joong Ang Ilbo showed conservative and old image application. The Electronic Times utilized young visual images, but the functions of them turned out to be inadequate. It appears that Hangyore Shinmun does not exploit the graphic functions of visualization. The analysis suggests that Chosun Ilbo and Yonhap News show the most excellent information delivery. Dong-A Ilbo, Joong Ang Ilbo and The Electronic Times did not showed good skills of conveying fragmentary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 general. Hangyore Shinmun showed the lowest techniques. Through resolving the problems which were found in the rest of the study subjects here, it is anticipated for the newspaper to evolve along with the period of Big Data and SNS in order to embrace the era of new media.

ECN

ECN-0102-2014-600-00203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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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10-ECN-0102-2014-600-002033808

간행물정보

  • : 예체능분야  >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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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최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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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무의 선적 이미지를 응용한 패션디자인 연구

저자 : 국혜승 ( Hye Seung Kook ) , 김혜연 ( Hea Yeon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1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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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도 감성소비사회에서는 감성 및 심미성 등이 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패션에서도 의복의 외관과 재질에 미적 효과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나무의 선적 이미지를 디자인 모티프로 하여 감성 소재 표현 기법을 도입한 심미성이 부각된 패션디자인을 연구하고자 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나무의 간지(幹枝)를 대상으로 선적 이미지를 분석하고 나무의 이미지를 응용한 현대 패션 디자인의 사례를 표집 하였다. 이를 토대로 나무의 선적 이미지를 디자인 발상의 모티프로 삼고 심미적 소재 표현 기법을 적용한 패션 소재를 구성하여 이를 활용한 패션디자인을 전개, 제안하였다. 연구의 결과로는 첫째, 나무는 조형 요소인 선에 의하여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이미지로 구현됨으로써 다양한 이미지 창출이 가능한 디자인 모티프가 됨을 알 수 있다. 둘째, 소재 표현 기법들의 복합적인 활용은 선적 조형미 뿐 아니라 풍부한 재질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셋째, 교목의 선적 조형미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색상을 절제하여 적용된 무채색의 색감은 간지(幹枝)의 형상을 강조하여 표현시키기에 적합하였다. 넷째, 나무의 선적이미지를 단순한 패션아이템에 적용한 결과, 나무의 조형미뿐 아니라 감성소재기법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표출시킬 수 있었다. 나아가 자연의 이미지와 감성소재기법의 적극적 도입을 통해 패션디자인에 있어서 표현 영역 확대 가능성을 기할 수 있다.

2피지컬 오브젝트와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한 정보디자인의 표현 방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건동 ( Geon Dong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2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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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설치기반 인터랙티브 인포메이션(Interactive Information)프로젝트들은 피지컬 오브젝트(Physical Object)와 디지털 콘텐츠(Digital Contents)의 연결을 통해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며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경험을 주고 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 둘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사용자의 오감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아울러 감성적 경험(Emotional experience)을 통해 정보 몰입감과 정보 이해도를 증진시켜주고 있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이 피지컬 오브젝트와 정보로서의 디지털 콘텐츠를 엮는 다양한 정보디자인 표현 방법의 유형을 선행 사례를 통해 분석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보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은 문헌자료 및 전문가 FGI를 통해 피지컬오브젝트와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하는 방식, 정보조직화와 정보시각화 방식, 인터페이스디자인, 어포던스, 인터랙션 방식, 오감연계 방식의 총 6가지 유형의 체크리스트를 도출 하였다. 그리고 그 기준으로 피지컬 오브젝트와 디지털콘텐츠가 연계된 6가지 선행 사례를 분석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분석요소가 반영된 프로토타입 안을 세 가지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피지컬 오브젝트와 디지털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정보디자인 표현 방법의 유형을 제시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자 하며, 본 논문이 피지컬과 디지털을 접목하여 사용자의 정보 몰입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방안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

3현대섬유미술에 나타난 재료 연구- 신체이미지를 중심으로-

저자 : 김경아 ( Kyoung Ah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5-3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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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는 테두리 안에 들어오는 모든 창작영역에서 몸은 표현하고자하는 대상이자 표현주체로서 존재해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끊임없는 창작주제중 하나는 바로 우리의 몸이다. 현대섬유미술에서도 신체는 여러 작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표현되어 왔다. 최근의 현대섬유예술에 대한 연구는 작품주제가 어떠한 제작과정을 거쳐 조형 작품으로 표현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주를 이루었고 섬유라는 재질적 특성상 재료와 기법중심으로 분석이 이루어졌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작품주제인 몸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중심으로 주제와 재료의 조형적 특징과의 관계성을 발견하여 섬유미술에 적용 가능한 조형분석연구 방법론을 제시하고자한다. 이를 위한 이론적 배경으로 먼저, 섬유조형에 대한 조형적 배경 및 특징과 신체에 대한 미학적 배경을 고찰 하였다. 또한 섬유미술에서의 재료에 대해서는 현대섬유작품에서의 재료 활용 현황을 국내외 작가 173명의 작가 작품을 대상으로 분석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신체를 표현한 국내외 섬유예술가 6명의 표본작품들의 재료적 특징과 조형성과의 관계성을 찾아내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작품의 신체에 대한 미학적 분석이 작품의 조형성 및 재료 선정 및 표현방식에도 영향을 준다. 둘째, 섬유미술에서의 재료사용시 근원적 다양함 보다는 표현하고자 하는 작가의 컨셉이 재료의 재질적 특징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섬유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다각적인 조형분석연구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4이동건축의 측면에서 컨테이너 건축 활용과 특성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사라 ( Sa Ra Kim ) , 남경숙 ( Kyoung Sook Na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7-4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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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축은 원하는 장소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재해재난을 위한 대비, 다중심적 사고의 만족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기능을 충족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동건축의 측면에서 컨테이너건축의 활용방법과 사례연구분석을 통해서 현대사회의 다양한 건축변화 욕구로서 주목받고 있는 컨테이너 건축의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용도별 컨테이너 건축의 특성을 도출하여 공간의 성격에 따라 건축특성을 연구하여 공간 활용시 고려해야 할 기초자료로서 활용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논문, 학술지, 단행본 등을 통해 이론적 고찰을 하고, 사례에서 나타난 특성을 도출하고 이동건축 측면 컨테이너 건축의 특성에 적용하여 분석한다. 분석결과, 주거 공간에서는 공간의 유연성과 이동의 용이성, 운송 수단 이용가능성이 높고, 전시 공간에서는 공간의 변형과 이동이 가능한 유연성과 확장성이 높게 나타났다. 상업공간은 공간의 유연성과 이동의 용이성, 전력 및 수도, 천연 에너지 등의 공급성이 높게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유연성, 용이성, 공급성, 운송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재료성과 천연성, 재활용성은 낮게 나타났다. 이동건축의 특성에 맞게 이동성에 관한 요소는 모두 충족되었으나, 친환경에 관한 요소와 자체에너지 생성의 자급자족의 요소, 다양한 공간의 활용은 낮게 나타났다. 이동건축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공간이 변화하고, 이동하고 또한 외부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등 스마트 건축의 면모로서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차후, 요구되어지는 이동건축은 건물자체 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고, 친환경건축의 요소를 가지고 재해,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스마트적인 이동건축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5파셜 니팅의 표현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성달 ( Seong Sal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49-5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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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디자인에 있어서 기법과 조직의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수많은 테스트를 통한 다양한 샘플 개발과 효율적인 적용은 특히 중요하다. 최근 주목받는 니트 디자이너들은 다른 패션·텍스타일 제작 기법들과는 차별화되는 니트만의 미적 특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초에 충실함과 동시에 틀에 박힌 기법의 표현 한계와 적용 영역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방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본 연구는 다양한 니트 기법들 중 입체적 효과를 위해 부분적으로 적용되던 ``파셜 니팅(partial knitting)``이 과거와는 달리 적용 범위가 확장되어 표현되고 있는 사례들을 표현 유형별로 분석하고, 향후 다양한 니트 기법들의 창의적인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파셜 니팅``의 원리를 다양하게 해석하여 사용되고 있는 관련 용어들과 파셜 니팅 작업시 특이사항에 대해 고찰하였다. ``파셜 니팅``의 다양한 적용 사례들을 텍스추어와 구조, 패턴 등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입체적 텍스추어, 원형적 구조, 방사형 패턴, 율동적 패턴 등 4가지의 대표적인 표현 유형별 특성들을 도출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기존기법들의 현대적 해석과 표현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본 기법과 조직의 원리 이해가 고부가가치 디자인 전개에 중요한 요소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6모션그래픽에서의 오브제 활용을 통한 물성의 상징화와 조형성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성혜 ( Seung Hae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1-7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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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모션그래픽에서 이미지의 시각화를 위한 재료와 요소로써의 물성과 오브제가 가지는 상징성과 조형성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먼저, 파운드 오브제, 데페이즈망과 아쌍블라쥬 등과 같은 오브제의 기본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크게 네 가지 관점에서 물성과 오브제의 상징성과 조형성을 참고문헌과 선별된 작품의 분석을 통해서 살펴보았다. 첫째, 물성의 가시화와 시선의 주목성과의 관계이다. 물성의 의도적 가시화를 통한 미시, 거시적 관점의 선택 제시는 시선의 주목성을 높임과 동시에 이중적 형태와 의미를 함께 발생시킨다. 둘째, 오브제와 물성의 혼합이 가져오는 예측과 논리의 파괴는 정신적인 유머를 발생시키며 제3의 메시지와 스토리텔링을 만든다. 셋째, 재료로써 인식되는 물성의 변형은 형상의 정형화를 최소화시키고 재료자체의 물성을 극대화한다. 그러므로써 보는 이의 주관적 경험과 인식을 확장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메타포 강화를 위한 강력한 시각적 도구로써의 물성과 오브제의 가치와 활용에 관한 것이다. 오브제는 자연적으로 만드는 우연적 효과로 인해 그 본래의 용도나 기능을 상실하면서 현실을 물질적으로 환원시킨 원초적인 상태가된다. 이때, 오브제는 하나의 기호가 될 수 있으며 은유를 강화하는 대상으로까지 개념적으로 확장된다고 할 수 있다.

7모던UI가 적용된 스마트 폰 인터페이스의 사례와 발전방향

저자 : 김수희 ( Su Hee Kim ) , 홍미희 ( M Hee Ho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3-8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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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UI는 MS에서 Windows8 OS를 발표하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모던UI 형태의 design은 빠른 속도로 웹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에까지 적용되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알려져 있는 UI design은 아이폰, 갤럭시 노트, S시리즈 등의 디자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IOS UI, Android UI등이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익숙하다. 하지만 모던UI의 등장과 함께 MS의 Windows phone 사용이 증가하면서 순차적 UI방식에서 벗어난 사용자 직접 접근방식인 모던UI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모던UI는 차별화된 UI설계로 사용자들에게 심미성이 고려된 사용성과 감성을 주는 디자인이다. 본 연구는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하여 구매와 직결될 수 있는 핵심 UI중 Display UI, Interaction UI와 관련된 시각적 요소(아이콘, 레이아웃, 백그라운드)에 적용된 모던UI 사례를 연구할 것이다. 적용사례를 통해 모던UI는 스마트 폰의 단점이었던 클릭오류 현상을 줄이고, 많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표현하는 탭(Tab)을 통해 잘 정리하여 보완할 수 있다. 또한 모던UI의 특징 중에서 Vivid한 색상의 사용과 박스형태의 획일적인 레이아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된다. 따라서 사용자의 사용성, 감성에 따른 색상 모듈 그리드에 대한 연구와 박스형태의 다양성이 결여된 획일적인 레이아웃 문제에 대한 제안을 통해 향후 유비쿼터스 시대에 필요한 UI연구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8애자일 프로세스를 활용한 인터랙티브미디어 디자인 교육방법

저자 : 김승민 ( Seung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85-9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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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의 대중화와 초고속 통신망의 보급으로 인해 인터랙티브미디어의 수요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인터랙티브미디어 UX 와 콘텐츠 디자인 개발은 디자이너들에게 중요한 업무가 되었다. 관련 디자인 능력을 갖춘 인재 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수요에 비해 전문 인력은 부족한 형편이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관련 디자인 강좌를 개설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한 강좌가 여전히 부족하다. 연구자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업을 통해 더 많은 작품 제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인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인터랙티브미디어 디자인 교육에 적용하였다.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분야를 확실히 구분하지 않은 다학제적 협업과 이터레이션이라는 독특한 반복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특히, 이터레이션은 고능률의 작업을 통해 단시간에 프로토타입을 제작,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도록 한다. 이 점은 대학 디자인 교육에 적용하였을때 학생들의 능력을 빨리 확인하여, 수준에 맞는 유연한 학생지도를 가능하게 한다. 이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프로젝트 수행 능력 증대와 다수의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의 확보를 목표로 제시되었다. 더불어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수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였다. 연구자는 3년 동안 본 교육방법을 인터랙티브미디어 디자인 수업에 실제 활용하여, 문제점을 개선/보완 하였다. 결론에서는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우수 작품사례와 취업사례를 소개하였다. 본 연구 결과가 인터랙티브미디어와 UX디자인 교수방법 사례로 활용 될 것을 기대한다.

9판화매체와 사진의 역할

저자 : 김승연 ( Seong Yeon Kim ) , 석유선 ( You Seon Seok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97-103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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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란 라틴어로 미디움(medium)에서 유래되었고,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매개한다 혹은 매개물 자체``의 뜻을 가졌으며, 소통을 위해 중간에 개입해서 매개하는 수단, 혹은 장치를 말한다. 인간의 문자, 이미지(회화와 판화) , 그리고 현대의 디지털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무엇과 무엇의 사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생겨난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본 논문은 15세기의 판화매체와 19세기의 사진 그리고 20세기 지금의 영상매체를 통해 과학기술로 시작하여 예술로 승화되고 재매개화 재매개화remediation; 마셜맥루한, 볼터와 그루신이 이야기한 개념으로 이전의 매체형식이 새로운 매체내용으로 끊임없이 재매개를 통해 자신의 성격을 적극 변형시키거나 새로운 매체로 낡은 매체가 수용되는 것을 말함. hyper매개나 비매개의 두가지형식을 가짐. 한 과정을 따라가며 아주 오래전 발명된 판화매체가 앞으로 어떤 융합과 창발의 가능성이 있는지를 연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매체가 시대에 따라 변화되면서 매체철학이 더불어 발전되며, 본 논문은 맥루한에서 시작하여 볼터와 그루신에 이르는 재매개화 이론을 중심으로 써나가고자 한다. 그리고 판화나 사진이라는 아날로그 매체시대를 거쳐 보다 많은 정보들을 공유하는 디지털매체시대를 맞이하였다. 디지털은 소리, 이미지 또는 문자를 디지트(digit)라는 비물질적인 정보의 형태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일련의 흐름들 속에서 본 연구자는 특별히 사진이 판화매체 안에서 어떻게 재매개 되었는지, 나아가서는 판화와 사진 그리고 디지털 매체의 융합에 의한 판화 표현의 확장가능성에 대해 현재 어떤 시도들이 있는지를 다각도로 연구해 보고자 한다.

10근권 미생물 관주 처리된 분화용 시클라멘 로즈위드아이의 광원에 따른 화색에 비교분석

저자 : 김유선 ( Yoo Sun Kim ) , 최스란 ( Sue Ran Choi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07-11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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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 이어 근권 미생물이 처리된 시클라멘의 광원에 따른 화색(花色, flower color)의 변화를 비교·분석하여 유용미생물이 화색에 쓰이는 활용범위를 넓히고자 하였다. 식물선정은 재배방법이 용이하고, 시장성이 우수한 미디엄품종으로 시클라멘(Cyclamen)을 선정하였고 이 식물에 활용성이 좋고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용미생물인 광합성세균(Photosynthetic bacterium), 바실러스균(Bacillus subtilis), 유산균(Lactobacillus plantarum)을 5가지의 각기 다른 배율로 처리하였다. 그리고 식물의 꽃잎을 측색기(X-rite Eye-One Pro spectrophotometer)를 이용하여 스펙트럼 데이터를 얻은 후, 주광(D50)을 기준광으로 하여 일반가정에서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3가지 조명(Incandescent Illuminant A, Cool White Fluorescent-F2, TL85-F10) 아래에서 꽃잎의 색채가 어떻게 시각적으로 나타나는지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미생물 처리 시 광원의 따른 화색은 광합성균 처리를 한 시클라멘에서는 꽃잎의 채도가 높은 경우 고농도에서 명확한 화색을 보였다. 또 바실러스균을 처리한 시클라멘에서는 다른 미생물 처리한 시클라멘에 비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화색의 변화를 보였다. 또 유산균 처리한 시클라멘에서는 화색이 너무 밝거나 어둡게 변화한 것이 관찰되었다. 이처럼 미생물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볼 수 있지만 주광D50과의 색차값은 광합성세균, 바실러스균, 유산균 모두 F2광원에서 제일 큰 차이를 보였고 그 다음으로 A광원, F11광원 순으로 주광과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화색 조절 시 미생물을 활용한다면 경제적으로나 상품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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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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