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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러스아트학회> 조형미디어학> 대학주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디자인 색채에 관한 연구 -전북지역 4년제 대학 대학로를 중심으로-

KCI등재

대학주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디자인 색채에 관한 연구 -전북지역 4년제 대학 대학로를 중심으로-

A study on signboard design color for improving vicinity universities urban environment on the -based on the Jeonbuk area in 4-year universities of daeha street-

송관정 ( Guan Jing Song ) , 조영배 ( Young Bai Cho )
  •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 : 조형미디어학 16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3년 05월
  • : 101-108(8pages)
피인용수 : 15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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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은 가로환경 속에서 사람들에게 미적, 조형적, 정서적인 충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색채는 어떤 간판디자인에 대해서도 필수불가결한 중요조건인 동시에 색채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특수성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컬러는 단순한 조사뿐만 아니라 간판과 주변 환경의 관계등과 결합하여 분석해야 한다. 환경적 요소로서 간판디자인은 지역의 특성과 구조물 그리고 주변 환경의 간판들과의 조화가 고려되어야 한다. 간판의 역할은 기능적인 면도 있지만 환경을 체계적인 질서와 쾌적함이 풍부한 거리로 조성할 수 있으며 환경과 조화하는 심미적인 면도 더욱 중요하다. 본 연구는 전북지역 4년제 대학 전북대, 전주대, 군산대, 원광대의 간판의 색채가 어떻게 어울리고 조화롭게 만들지 알아보고 현지답사 및 사진촬영을 통하여 간판색채 현황을 분석한다. 결과로 색채사용에 있어서 채도가 높은 색 사용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간판에 사용된 색채수가 많아서 효과적인 정보전달을 할 수 없으며 정서불안 감을 가중시키고 있었다. 또한 노후 된 건물은 노후상황이 그대로 노출되어 새 간판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며, 새 간판과 노후 된 건물들이 서로 대비되어 지저분함을 더욱 강조하는 결과가 노출되었다. 또한 무계획적인 색채사용과 체계적인 간판들의 범람으로 통일성이 없어 시각 공해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본 논문에서는 환경에서 간판색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간판디자인 색채의 개선방안으로 간판의 색채, 건물색채와 거리의 색채는 조화를 이루어야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유쾌감을 줄 수 있는 색채를 사용하고 간판에 사용되는 색의 수를 3가지 이하로 줄여서 체계적인 색채계획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을 제시했다.
under the street environment. Colors are indispensable and important condition on certain signboard design and have the special feature on environmental influence of colors that it has to be analyzed in combination with the relationship of signboard and surrounding environment as well as simple survey when having the design works. As an environment element, the signboard design has to be considered for the harmony with the local characteristics, structures and signboards in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e role of signboard is to build up the environment as the street rich with systematic order and pleasant feeling as well as its functional aspect and it is even more important in aesthetic aspect to harmonize with the environment. This research finds out how the environment factors in signboard colors harmonized and made with respect to the signboard colors in 4-year universities in the Jeonbuk area, Jeonbuk National University, Jeonju National University, Gunsan National University and Wonkwang University and analyze the status of the signboard color through field trip to localities and photographs. And the result showed the harmony with the surrounding environment by using the color with high chroma that it could not make effective information delivery with the addition of emotional instability. In addition, the obsolete buildings were exposed of their ageing that there was no effect of new signboards, and the that it emphasized even more of dirty looks of the buildings in contrast with new and old signboards. In addition, with the unplanned color use and overflow of systematic signboards, there was no unity to work as the visual pollution, Therefore, under this thesis, the importance of the signboard colors in environment was recognized, and as an improvement plan of the signboard design colors, it is presented with the harmony for the signboard color, building color and street color, the use of colors to bring psychological stability and pleasant feeling, the reduction of signboard colors to three or less, and make the systematic color plan.

ECN

ECN-0102-2014-600-002026861


UCI

I410-ECN-0102-2014-600-002026861

간행물정보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9-555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5-2018
  •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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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최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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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음양오행의 그래픽 요소와 캐릭터의 상생관계에 관한 연구 -그래픽 요소와 십이지신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저자 : 경노훈 ( No Hun Kyung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3-8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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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다. 예를 들면 삼성과 엘지는 한국을 상징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지되었고 이 기업 심벌마크 역시 기업의 이념과 미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 기업 심벌마크에 사용된 기업의 캐릭터를 한국 십이지 신에 대비시켜 그래픽 요소와 캐릭터가 상생관계가 되도록 조합하였다. 대부분의 기업은 심벌마크와 캐릭터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이 두 개의 상생조합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면 캐릭터가 음양오행의 수인 쥐와 돼지라면 그래픽 요소는 목의 형태와 조합하여 수생목의 형태를 만들어야 상생관계가 된다. 캐릭터와 그래픽 요소가 상생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두 형태가 음양오행의 상생관계가 되도록 조합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캐릭터를 결정하고 후에 그래픽 요소를 디자인할 때는 그래픽 요소를 캐릭터와 상생관계가 되도록 선택하여야 한다. 이와 반대로 그래픽 요소가 미리 선정 되었다면 캐릭터가 그래픽 요소와 상생관계가 되도록 선택되어야 한다. 이 논문에서는 그래픽 요소가 캐릭터와 상생조합이 되도록 디자인하여 예문으로 제시하였다.

2뉴미디어 기반 로고디자인의 유형별 연구

저자 : 김건호 ( Kun Ho Kim ) , 김민 (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1-1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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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발전과 통신의 진보는 디지털미디어를 탄생시켰고, 이 새로운 미디어는 다양성과 보편성을 이루어 냈다. 전통적인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정보의 느린 순환은 급속도로 파괴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기존 학문들은 고유영역을 파괴하고 새로운 융합을 통해 전혀 새로운 영역으로 재배치되거나 변화해 간다. 이런 융합과 재배치는 용어의 혼란으로 기존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으며, 새롭게 생겨난 뉴미디어에서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기업과 대중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유연성과 상호작용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구조로 변화하여 다양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어야 하며, 확장되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디지털미디어인 뉴미디어에서 로고디자인을 모듈러(Modular), 플렉시블(Flexible), 내러티브(Narrative), 인터랙티브(Interactive) 시스템으로 유형별 분석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로고디자인을 논의하였다. 기존의 전통적인 로고디자인에서 새롭게 변화되어지는 뉴미디어 로고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과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3J.W.V 괴테의 조형예술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미옥 ( Mi Ok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1-2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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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부활이 다시금 인간 정신의 여명을 밝힌 이래로 근대의 인문학자들은 고전 고대의 새로운 의의와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고대는 그리스의 황금시대를 의미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일궈낸 취미의 직접적인 산물이자 그 정화가 바로 프락시텔레스의 조각이자 익티노스의 건축이고 소포클레스의 희곡이며 호메로스의 서사시다. 인문학의 한 분과 학문으로서의 근대적 미술사학이 맹아를 틔우고 그 구체적인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한 것도 바로 근대시기다. 이 학문분과의 발자취를 거슬러 오르면, 그것이 시작될 즈음에서 빛나는 정신을 만나게 되는데, 다름 아닌 요한 볼프강 폰 괴테다. 그는 학문적 엄밀성을 갖춘 본격적인 단계의 미술사학이 정립되기 이전에 미학적, 철학적 색채를 강하게 풍기며 후대의 예술이론가들 및 미술사학자들에게 풍부한 이론적 토양을 제공했다. 그리스의 고전문화는 인류의 영원한 유산이자 서양정신의 고향이다. 그래서 근대인들은 두 번 다시 실현될 수 없는 진정하고 완전한 인간성의 모범으로 생각했다. 르네상스기의 인문주의자, 미술가들이 고전 미술을 탐구하고 그 부흥을 꾀한 이래로, 18세기 들어 이탈리아 각지에서 고대유물의 발견, 발굴과 때를 같이하여 당시의 식자층 사이에 재차 고대 동경이 불길처럼 확산된 것은 마땅히 괴테의 선구자적 업적에 돌려져야 마땅하다.

4니치 SNS의 친밀도 요소 분석을 통한 사용자 니즈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병주 ( Byung Ju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9-3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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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보급과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인맥 관계형성의 방법은 오프라인 기반에서 온라인을 통한 인맥형성 방식으로 전환 되었다. 이러한 혁신적 변화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이들 SNS는 엄청난 가입자 수를 바탕으로 거대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자리 잡았다. 이들 메이저급 SNS는 질 보다는 양적인 발전을 이뤄왔으며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특정 유형의 소수 사용자들의 성향과 니즈(Needs) 보다는 불특정 다수의 니즈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다. '니즈'(Needs)는 소비자가 느끼는 막연한 욕구와 문제점 인식으로 정의 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메이저급 SNS의 양적 성장 정책은 필요 없는 인맥까지 관리해야만 하는 스트레스와 개성없는 일반적인 콘텐츠 제공으로 인해 사용자의 흥미 감소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최대의 SNS인 페이스북의 경우, '페이스북 피로증후군(Facebook Fatigue Syndrome)'을 호소하며 자신의 계정을 폐쇄하거나 사용시간을 대폭 줄이려는 이용자들이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CNN, 2011) 이는 페이스북이 양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사용자의 니즈는 반비례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상의 인맥관계에 있어서 많은 사람과의 관계를 지양하고 소수일지라도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고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의 질적 관계의 소통을 원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등장한 것이 '니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Niche Social Network Service)'이다. 니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특정 이용자층을 겨냥한 소규모 SNS이다. 니치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하여 충족되고 있는 사용자들의 니즈는 대인관계 이론 중 친밀성의 요소와 일치한다. 본 연구에서는 대인관계의 상호 친밀도를 결정짓는 요소인 '근접성', '친숙성', '유사성', '보상성'을 바탕으로 니치 SNS 사례를 분류하고 기존 메이저급 SNS가 갖지 못하는 니치 SNS의 특성을 연구함으로서, 니치 SNS에 의해 SNS 사용자들의 니즈가 충족되는 원리를 분석한다. 이로써, 본 연구는 SNS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방향에 대하여 제안한다.

5프랙탈적 해석과 전통문양의 융합을 통한 미디어아트의 프로세스 개발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선화 ( Sun Hwa Kim ) , 주해정 ( Hae Jeong Jo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39-4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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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적 디자인은 장르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타 분야의 학문 혹은 문화 등의 융합을 통해 종래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이 각각의 분야에서 창조되고 있다. 이는 첨단 기술과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가상공간에서 최초로 시도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공간에서 국가 간의 경계가 사라지며 글로벌적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종래의 타자적인 입장에서 문화와 학문의 장르를 융합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융합의 과정에서 세계는 다문화의 차이를 인정하고 융합시키고 받아들이는 현상 이면에 고유의 문화적인 특색을 살리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각국의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노력이 행해지기 시작했다. 따라서 각 나라마다 고유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독창적인 소재를 전통문화에서 발굴하려 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문화의 아이덴 티티를 확립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국내에서 행해지는 세계적인 축제 등에 미디어아트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데 대부분 넓고 광범위한 빛의 기술로 디자인되어 공간의 특성과 기술적인 방법의 한계로 연속적인 문양이 반복되는 파티클(particle)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은 빛의 예술로 표현하기에 적합하여 세계적인 빛의 축제에 프랙탈 미디어아트 장르가 독립된 분야로 개최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프랙탈 미디어 아트에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융합시켜 본 국에서 개최되는 공공의 축제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그 에 맞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전통문화의 소재를 문양에서 찾았으며, 전통문양의 프랙탈적 해석을 통해 미디어아트로 개발할 수 있도록 융합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연구 결과 상당부분의 프랙탈적 요소가 한국의 전통문양에 공통된 특성이 내재되어 있었으며, 프랙탈 아트의 기하학적 무늬를 전통의 소재로 새롭게 변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뉴미디어 시대의 디자인은 예술분야의 독창적인 하나의 학문으로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의 융합, 타 학문과의 연계를 통해 전통문화를 재창조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6굿뜨래 공동브랜드의 컬러마케팅과 충성도간의 관계분석 -브랜드 카리스마의 조절효과-

저자 : 김신애 ( Shin E Kim ) , 이점수 ( Jeom Soo Lee ) , 권기대 ( Ki Dae Kwon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49-5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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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07년도부터 매년 농식품 파워브랜드대전에서 6년 연속 우수 브랜드 선정경력을 갖고 있다. 굿뜨래는 공동브랜드로서 벤치마킹되는 배경은 첫째, 단일 농산물 품목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되는 1차산업에서 3차산업에 이르는 모든 생산 품목들을 상시 품질경영체제를 가동하고 있고, 격년마다 행정기관과 전문가에 의해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관리과정을 거친다. 둘째, 굿뜨래의 승인사용 농업경영체들은 농산물을 시장에 출하할 때 경매가격과 가격 협상력을 높여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로 귀결되고 있다. 셋째, 굿뜨래 생산농가들은 굿뜨래에 관한 높은 자부심과 애착심으로 오늘날의 파워있는 브랜드로 포지셔닝시켰다. 이러한 굿뜨래를 문헌연구와 설문지에 의한 현장조사를 활용하여 제안한 연구가설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의 굿뜨래에 대한 컬러마케팅(상징성, 연상성, 식별성)은 충성도에 정(+)의 영향관계는 상징성과 식별성만이 충성도에 긍정적인 영향관계를 미쳤다. 즉, 굿뜨래가 부여를 상징하는 농산물이며,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브랜드카리스마의 컬러마케팅과 충성도간에 조절효과 여부는 연상성만이 채택되었다. 즉, 소비자들은 굿뜨래에 관한 한 브랜드카리스마에서 백제의 왕도 부여라는 유구한 역사속의 이미지를 내포하는 연상성을 갖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향후 농산물시장의 경쟁관계가 치열하고 감성마케팅시대로 진입하면서 공동브랜드의 리뉴얼 및 브랜드 개발에 앞서, 보다 소비자의 기억인지와 지속적 충성도를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컬러의 반영으로 브랜드자산을 제고시켜야 할 것이다.

7스트라이프 마린룩 디자인 제작을 위한 색 선호도 조사 연구 -부산시 이미지 색을 중심으로-

저자 : 김영순 ( Young Soon Kim ) , 구영석 ( Young Seok Ko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9-64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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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각 시, 도마다 도시의 잠재력을 활용한 지역 개발을 통하여 문화나 생산물을 상품화함으로써, 도시의 전체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 지역이 속해 있는 자연, 인공, 인문 환경의 요인들을 차별화 시켜 도시를 새롭게 아이덴티화하고 있다. 부산은 2009년 자연, 인공, 인문 환경의 이미지 10경을 제시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부산 이미지색 10선의 주, 보조색을 발표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세계적인 해양 관광도시로서 부상하고 있는 부산의 이미지 색 활용을 패션에 접목시키고자 한다. 색에 관련성이 많은 디자인 전공자와 의류학 전공자 309명의 설문지를 바탕으로 일반색 선호도와 배색의 선호도를 실시하였다. 일반 배색 선호도의 빈도분석표에 의하면 경쾌하고, 다이나믹한, 맑은 배색의 이미지가 높은 빈도를 나타내었으며, 일반색의 선호도 조사에서는 부산지역이 위치해 있는 푸른 바다의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파랑색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청록과 녹색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 이미지색 10선 선호도 요인분석에서는 흰색과 무채색을 함께 묶어 4가지 요인의 파랑색군, 녹색군, 빨간색군, 무채색 군으로 나타났다. 분석된 색을 1:1 배색으로 정리하여 스트라이프의 마린룩의 활용방안으로 제시하였다. 일반색 선호색상과 부산 이미지색 10선의 선호 색상이 비슷하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가미한 부산시의 아이덴티 색상이 패션 상품에 응용하여 적용된다면, 부산 시민의 색채공감대 형성도모와 색채 의식은 물론 시민 생활 속에도 손쉽게 이용되어 자연스럽게 시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8대중 매체의 관능적인 면: 수사법을 중심으로

저자 : 노이균 ( Yi Kyun N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67-7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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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가 우리의 관능적인 문화에 끼치는 영향은 우리가 수사법을 배우는 것에 대한 이유가 되며, 이러한 수사법을 통해 우리는 복잡한 전자 매체가 전달하는 의미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대중 매체 속에 내재한 관능적인 내용은 우리의 부정적인 행동--원하지 않는 임신과 후천성 면역 결핍증 등과 같은 질병--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 글에서는 수사법을 배움으로 해서 대중 매체가 전달하려는 내용 및 영향을 좀 더 정확하게 우리가 비평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고자 한다. 수사법으로 인해 우리는 대중 매체의 영향을 가늠해 볼 수가 있다. 그렇게 됨으로써 복잡다단한 제작자의 의도에 의문을 가할 수 있게 된다. 수사법을 공부하게 됨으로 해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쾌락적인 요소를 통해 우리를 자극하려는 제작자의 의도를 확인해 볼 수가 있다.

9빈센트 반 고흐 작품의 색채분석에 의한 미술 감성교육 연구

저자 : 박명선 ( Myung S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77-8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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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술교육은 내용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술교육에서 학생들의 창작력을 키우는데 한계를 갖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술교육에서 과학적인 학문으로 접근해야 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갖고 있었다. 지금까지 가르친 미술교육은 감성의 제한 된 영역을 벗어나서 이성과 논리성을 강조한 교육방법을 도입 할 시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하지 못했었다. 아쉽지만 미술교육은 미술과 교육과정에 관한 제한 된 내용이 주된 연구이었을 뿐 생각을 바꿀만한 기회가 없었고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부족했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의 기초가 되는 색 이론을 감성중심에서 벗어나 정량분석 기법에 의한 연구를 추진하였다. 이 과정은 그림을 지금까지 연구하고 교육했던 주제내용, 구도, 감정, 색채 등 정성분석을 탈피하고 계량화 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여기에 색이론을 쉽게 이해하고 체계화 시키는 방안으로 후기인상파의 대표작가인 반 고흐의 대표작품을 택하여 디지털화 시킨 뒤 정량 분석을 거쳐서 색상과 이미지를 분석하여 연구하는데 관심을 두었다.

10칸광고제 수상작의 아이디아발상유형과 국내소비자의 광고태도에 관한 연구 -2011년 칸 국제광고 수상작중 인쇄광고 중심으로-

저자 : 박문수 ( Moon Soo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89-9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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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칸 국제광고 수상작의 아이디어발상에 관한 유형분석과 국내 소비자들의 광고태도를 이해하기 위해, 2011년도 칸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한 인쇄광고100편을 대상으로 연구 분석하였다. 칸 국제광고의 아이디어 발상유형과 광고태도는 어떠한가?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광고Creative의 올바른 방향성을 찾아 국제경쟁력과 효과적인 국내광고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칸 광고수상작의 아이디어발상유형 분석결과는 5가지유형에서 1위/가정(suppose)31%, 2위/조합(mixing)35%, 3위/과장(stretch)11%, 4위/유사성(similarity)13%, 5위/현실(non-fiction)10% 순으로 나타났다. 또 칸 광고의 광고태도분석은 1. 광고의 선호도 2.제품의 호의도 3.제품의 구매의향 등 3개 항목을 국내소비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하였다. 100편의 광고에서 선정한 7개의 칸 광고는 5점 척도 빈도분석결과, 선호도의 평균점수는 <3.09점>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 없었으며, 제품의 호의도의 평균점수에서도 <3.08점>으로 선호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제품의 구매의향의 평균점수에서는 <2.92점>으로 나타나 광고 선호도와 제품 호의도에 비해 더욱 부정적 측면이 강하게 나타났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칸 광고의 선호도는 국제적 우수광고인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으로 평가되지 못하였으며, 제품의 구매의향은 더욱 낮게 평가되고 있음을 분석결과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앞으로의 광고 Creative는 국제광고제의 발상과 표현의 장점은 받아들이되, 국내소비자들의 설문조사와 인터뷰에서 나타난 부정적 측면은 보완, 적용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로서 대한민국 광고Creative가 한층 아이디어중심의 광고로 흥미로워지고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국제경쟁력의 Creative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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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수록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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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 0호 ~ 61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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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디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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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논문집
54권 0호 ~ 54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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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3호 ~ 18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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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권 0호 ~ 60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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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디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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