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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교육학회>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 비교 분석 연구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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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 비교 분석 연구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 탐색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Evaluating Systems for the Local Education Authorities in the U.S and Japan

신현석 ( Hyun Seok Shin ) , 신원학 ( Won Hak Shin ) , Saito Azumi
  • : 안암교육학회
  •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0년 06월
  • : 77-102(2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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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 동향을 비교고찰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 행정기관 평가 현황을 평가의 주체, 방법 및 결과 활용, 특징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분석준거를 설정하여 종합 고찰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과 일본 양국은 모두 자국의 실정에 맞는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시스템은 해당 국가의 사회. 문화 및 교육적 전통에 기반하여 성립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둘째, 미국과 일본은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는 행정기관 자체의 존립이나 보상에 초점을 두기보다, 지방교육행정기관이 관할하는 교육 구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셋째, 평가 결과가 보고서로 작성되고, 이 결과가 공개됨으로써, 수요자의 알 권리 보장뿐만 아니라 교육 성취에 대한 중요한 피드백 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통하여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교육 풍토에 맞는 효과적인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둘째,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가 단위학교의 교육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셋째, 평가가 궁극적으로 학교의 교육력 향상과 이를 위한 효과적인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외국 사례를 참고하되, 그 제도가 발생되고 진행된 맥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장.단점을 분석한 후 우리의 상황과 대비하여 새롭게 구안하는 창의성을 발휘해야 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has the purpose for drawing some implications of the evaluating system for the Local Education Authorities in Korea through comparing the systems in the U.S and Japan. It examined the backgrounds of developing the systems and their current status in two countries by the central evaluation body, evaluative methods, the utilization of evaluation result, and their Characteristics.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the followings: First, both countries have the proper evaluating systems which have been developed it with considering their domestic conditions such as social, cultural, and educational traditions. Second, the evaluation policy for LEA in these countries has been focused on the effectiveness of the support for Local Education Districts rather than the compensation for their administrative practices or taking sanctions. Finally, the results of the evaluation have been reported, and disclosed so that they have been utilized as significant feedback resources for improving educational performance and guaranteeing the customers` right to know as well. The suggestions from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build an effective evaluation system which is suitable for the domestic education circumstances. Second, the evaluation system should be designed to improve school outcomes. Lastly, the government should analyze the cases of evaluation systems for the LEA in foreign countries, and need to redesign the appropriate system for us.

ECN


UCI

I410-ECN-0102-2013-370-002326072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계간
  • : 1598-905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4-2018
  •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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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트겐슈타인 후기이론에 비추어 본 교육에서의 대화

저자 : 문영선 ( Young Sun Mo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5-2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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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 대화가 갖는 중요성에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상호성을 바탕으로 한 대화(dialogue)보다는 대화로 오인되는 독백(monologue)들이 실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과 함께 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언어철학에 비추어 교육에서의 대화에 대해 다시 성찰해 보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이는 그 동안 공통 규칙을 전제한 대화를 강조 해왔던 이념들의 진단과는 다른 종류의 진단을 내리고 교육에서의 대화와 관련된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탐색해 보는 작업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 이 글에서는 비트겐슈타인이 언어와 세계의 관계를 조망하기 위해 취한 극단적 회의의 자세가 갖는 의미와 그의 독창적인 언어 게임이론을 살펴보고, 이것이 교육에서의 대화에서 갖는 의미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비트겐슈타인에게 있어 대화는 사전에 주어진 규칙을 공유하지 않는 타자들 사이의 의미 교환이다. 그의 관점에서는 이상적 유형의 대화 상황으로 간주되어 왔던 것들이 실은 동질의 대화자를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모놀로그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 같은 전제가 유지되는 한 교사와 학생 사이의 대화는 형식적인 소통이 되거나 상호 소외를 초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육적 대화의 관계에서 학생이 의미 있는 타자가 되려면 교사가 학생들이 건네 오는 언어게임의 새로운 규칙에 응전의 준비를 갖추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2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종합적 시각을 통한 가르침의 목적 고찰

저자 : 심승환 ( Seung Hwan Sh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21-5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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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관점을 종합하여 가르침의 목적을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먼저 자유주의의 기본관점을 롤즈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자유주의는 개인의 권리와 자유로운 선택을 중시한다. 이것은 국가와 사회의 공동이익을 위해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무시될 수 없다는 관점에 의거한다. 또한 자유주의는 어떠한 관점도 지배적으로 군림할 수 없으며 모든 편견과 선입관을 배제한 중립적인 자아관에 기초한다. 자유주의 관점에 기초한 가르침의 목적은 무엇보다 학생이 스스로 학습내용에 대해 자율적으로 사고하고 그 근거를 찾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있다. 아울러 이 관점은 학생이 내부적인 반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고를 수정해가며 다양한 가치를 비교하여 선택할 수 있는 자율적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다음으로 공동체주의는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가치와 공동선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 관점은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인간, 인간관계, 연고적인 자아관을 강조한다. 사회적 관행에 참여하며 개인의 뿌리가 되는 공동체의 문화, 전통을 탐구하며 서사적인 자아를 찾고자 한다. 종합적 시각의 가르침의 목적은 상호 교류라는 공통점에 근간하여 양 관점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의의를 가진다. 종합적 시각은 학습자가 타인 및 외부 대상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공동체의 가치와 전통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의 뿌리를 탐색하는 한편, 어느 한 관점에 지배당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다양한 관점을 비교평가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이끄는 데 가르침의 목적이 있다.

3고등교육 국제비교 연구에서 글로내컬(Glonacal) 분석틀에 대한 방법론적 고찰

저자 : 성열관 ( Youl Kwan Su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51-7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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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고등교육에 미치는 글로벌화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비교교육학 연구 분야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고등교육 비교교육 분야는 주로 국가 수준만을 연구대상으로 하여왔다는 점에서 보다 다차원적인 비교분석틀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첫째, 고등교육 국제비교 연구방법론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둘째, 그 성과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분석틀 중 하나로, 글로내컬(glonacal) 접근법에 대해 고찰한 후, 셋째, 이 분석틀의 유용성, 한계, 보완에 대한 방법론적 논의를 수행하였다. 글로내컬 분석틀의 유용성으로서는 첫째, 고등교육 국제비교 연구의 주 방법론인 동형화 이론이 가지는 일방성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는 점, 둘째, 국제비교 연구를 통해 반드시 규명해야 할 대상을 명료화해준다는 점, 셋째, 비교의 수준과 변수를 일치시켜 준다는 점을 들었다. 이 분석틀의 한계로는 시민사회 영역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는 점, 둘째,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다는 점, 셋째, 글로벌 압력이 일국과 로컬에서의 문화적 맥락과 정치적 환경에 따라 변용되는 메카니 즘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을 들고, 보완적 분석틀을 구안하여 제시하였다.

4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 비교 분석 연구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 탐색

저자 : 신현석 ( Hyun Seok Shin ) , 신원학 ( Won Hak Shin ) , Saito Azumi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77-10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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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 동향을 비교고찰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 행정기관 평가 현황을 평가의 주체, 방법 및 결과 활용, 특징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분석준거를 설정하여 종합 고찰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과 일본 양국은 모두 자국의 실정에 맞는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시스템은 해당 국가의 사회. 문화 및 교육적 전통에 기반하여 성립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둘째, 미국과 일본은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는 행정기관 자체의 존립이나 보상에 초점을 두기보다, 지방교육행정기관이 관할하는 교육 구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셋째, 평가 결과가 보고서로 작성되고, 이 결과가 공개됨으로써, 수요자의 알 권리 보장뿐만 아니라 교육 성취에 대한 중요한 피드백 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통하여 한국의 시. 도 교육청 평가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교육 풍토에 맞는 효과적인 지방교육행정기관 평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둘째,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평가가 단위학교의 교육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셋째, 평가가 궁극적으로 학교의 교육력 향상과 이를 위한 효과적인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외국 사례를 참고하되, 그 제도가 발생되고 진행된 맥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장.단점을 분석한 후 우리의 상황과 대비하여 새롭게 구안하는 창의성을 발휘해야 할 필요가 있다.

5대학진학 첫 세대의 특성과 학습경험 분석

저자 : 김은경 ( Eun Kyung K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03-12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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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진학 첫 세대 대학생(First-generation college students)의 특성과 학습경험을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대학 졸업자인 동료 학생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국 4년제 종합대학 12개교에 재학 중인 2, 3,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1,880명의 응답을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학진학 첫 세대는 다른 학생과 비교하였을 때 낮은 소득수준의 가정 출신이며, 나이가 많고, 성적이 낮은 편이고, 졸업 후 진학을 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진학 첫 세대는 교육적 활동에 덜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 성과 중 고차적 사고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에서 대학교육이 그들의 성장을 돕는데 충분히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대학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경향이었다. 대학에서는 이제까지 간과되어온 대학 구성원인 대학진학 첫 세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대학진학 첫 세대가 교육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다.

6창의적 문제해결 모형을 적용한 미술활동이 영재와 일반아동의 창의력, 공간능력, 도형유추능력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인혁 ( In Hyuk Choi ) , 이신동 ( Shin Dong L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25-15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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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창의적 문제해결(Creative Problem Solving; CPS)모형을 적용한 미술활동이 영재와 일반아동의 창의력, 공간능력, 도형유추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그 차이를 밝히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K-WISC-Ⅲ 지능검사를 통해 선별된 100명을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나누었다. 실험집단(영재아동 25명, 일반아동 25명)은 CPS모형을 적용한 미술활동을 실시하고, 비교집단(영재아동 25명, 일반아동 25명)은 일반미술활동을 적용 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3way ANOVA의 혼합설계로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창의력 요인 중에서 독창성과 성급한 종결에 CPS모형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즉 '유창성'은 통계상 유의한 차이를 보여 주었지만 실험집단보다 비교집단에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도 일반아동보다 영재아동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공간능력'은 2·3차원 회전, 2차원 변환, 3차원 변환'의 세 가지 하위요인에 CPS모형을 적용한 미술활동이 모두 유의미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도형유추능력'에 대해서는 하위요인으로 '첨가`` 소멸, 변형'의 두 가지 요인 모두에서 CPS모형이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CPS모형을 적용한 미술활동은 각 하위요인 별로 차이를 나타내지만 영재와 일반아동의 창의력과 공간능력, 도형유추능력에 긍정적 영향이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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