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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교육학회> 직업교육연구> 청년근로자의 스킬 및 학력 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른 임금 및 직무만족도 변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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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근로자의 스킬 및 학력 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른 임금 및 직무만족도 변화 차이

Changes in Skill and Educational Qualification Mismatches of Youth Employees: Relationships with Wage and Job Satisfaction

임언 ( Lim Eon ) , 현진실 ( Hyun Jin Shil ) , 박재현 ( Park Jae Hyun )
  • : 한국직업교육학회
  • : 직업교육연구 31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2년 09월
  • : 177-197(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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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KEEP)?의 2005년도(2차년도)부터 2010년도(7차년도)까지의 6개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여 3년 이상 재직 상태인 547명을 대상으로 불일치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고 불일치를 극복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에 개인 특성과 노동시장 성과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입직 후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불일치의 비율이 줄고, 일치가 유지되는 비율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력에 따라 스킬불일치 전환유형과 학력불일치 전환유형별 비율에 차이가 있었다. 스킬일치를 유지한 집단이 3년간 임금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스킬 부족에서 일치로 전환한 집단은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임금 수준은 가장 높았다. 학력과잉을 유지한 집단의 임금 증가폭은 다른 집단에 비하여 확연하게 낮았다. 성별과 근무유형, 근무지역, 학력을 통제한 후 스킬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 임금 증가폭에 차이가 있었으나, 학력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서는 증가폭에 차이가 없었다.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changes of skill mismatch and qualification mismatch over time, and their relationships with wage and job satisfaction. Using the data of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from 2005 to 2010, data from 547 youth employees who had been working for three years successively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mismatch rate has been decreased as time passes. The difference was significant for both qualification and skill mismatch states according to level of education. Regarding wage, the results showed that the rate of increase in wage was highest for the group who had maintained skill match, and the wage was highest for the group who had transferred from under-skilling mismatch to match. The rate of increase in wage was the lowest for the group who had maintained over-qualification mismatch. When gender, work type, work area, and education level were controlle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crease of wage over time according to the types of changes in skill mismatches only.

UCI(KEPA)

I410-ECN-0102-2013-370-00209003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격월
  • : 1225-476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2-2019
  •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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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의 교육훈련 성과에 관한

저자 : 박재민 ( Jae Min Park ) , 변무장 ( Moo Jang Byu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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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성과요소로서 교육훈련 전이의지와 지식공유 수준에 주목하여 중소기업직업훈련 컨소시엄사업의 성과를 분석한 것이다. 특히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학습자 특성을 바탕으로 이들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분석 모형을 도출하고, 참여훈련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결정요인을 도출하고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분산과 다중공선성을 고려한 분석 결과,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학습동기와 자기효능감은 교육훈련 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성과요인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의 특징과 학습자 특성 그리고 상호작용구조가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컨소시엄사업의 성과로서 재직근로자의 대·중소기업 간 지식공유 수준이 프로그램의 특성과 학습자 선택을 통해 향상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서 사업의 효과를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2특성화고 선택의 자발성이 고졸청년층의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동규 ( Dong Kyu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2-59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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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특성화고 고졸청년층을 대상으로 고교 진학 시의 진로선택(계열, 전공) 자발성이 졸업 후 노동시장 성과(상용직 취업, 임금, 직장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자료는 한국고용정보원의 ?2011 고졸자 취업진로조사?(HSGOMS)를 사용하였다. 분석결과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특성화고 및 전공 선택 시, 성적이나 주변의 권유 등 비자발적으로 선택하는 것보다 ``취업``이나 ``대학진학``, ``직업 및 취업전망`` 등 뚜렷한 목표를 갖고 진학을 한 경우에 졸업 후 노동시장 성과가 높았다. 이는 고교진학을 앞둔 중학생들에게 특성화고 진학의 의미, 학과정보, 전공선택의 중요성 등에 대한 진로지도 외에 진로에 대한 자기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둘째, 계열선택 이유가 ``취업``인 경우는 상용직 취업과 임금, 직장만족도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졸업 후 취업``이라는 특성화고의 설립목적에 동의하는 지원자를 선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으로 의미하며, 특성화고 입학생 선발 시에도 이러한 면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학교의 진로지도와 취업지원 그리고 가정 내 진로지도가 고졸청년층의 직장만족도, 임금, 상용직 취업에 대체로 긍정적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등학교에서의 진로지도와 취업지원과 더불어 가정 내 진로지도도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3문제해결능력을 반영한 직업탐구 영역의 시험의 성격, 평가목표, 행동영역 개선 연구

저자 : 김진구 ( Jin Gu Kim ) , 박영수 ( Young Su Park ) , 김경훈 ( Kyung Hoon Kim ) , 박덕수 ( Duk Soo Park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3-6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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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 발표된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 방안``에 따라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해결영역(전공필수)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직업탐구 영역의 시험의 성격, 평가목표 및 행동영역을 개선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문헌 고찰, 설문 조사, 전문가 협의회, 세미나 및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로부터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탐구 영역 시험의 성격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이 동일?유사계열 대학에서 전공 내용을 수학하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재규정되었다. 둘째, 평가목표는 2007 개정 교육과정 범위와 수준에 기초하는 각종 문제 상황을 소재로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해결영역(전공필수) 교과 내용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 및 원리에 이해력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고력, 즉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방향으로 재규정되었다. 셋째, 행동영역은 재규정된 평가목표의 연장선상에서 개념 및 원리 이해, 문제 인식 및 명료화, 대안 탐색 및 선택, 대안 실행 및 적용, 대안 평가 및 일반화 등 5개의 영역으로 재분류되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를 통해 개편된 시험의 성격, 평가목표 및 행동영역은 대학수학 적격자를 선발하는 수능 직업탐구 영역과 대부분의 직업에서 기본적이고 공통적으로 갖추어야 할 역량을 측정하는 직업기초능력평가의 목적과 문항의 성격 및 유형을 차별화하되,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 방안`` 취지를 반영하여 교과 중심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방향으로 구안되었다.

4중소기업 근로자의 조직학습과 조직문화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호득 ( Ho Deuk Park ) , 서희정 ( Hee Jung Seo ) , 안영식 ( Young Sik Ah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67-8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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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조직학습과 조직문화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조직몰입 향상 방안을 제시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는 구조방정식모형의 절차를 따라 개념모형 개발, 자료수집, 개념모형 검증, 모형 수정, 최종모형 선정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현재 중소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359명의 근로자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조사에 사용한 설문지는 선행연구를 토대로 하여 조직학습의 측정변인을 실행학습, 실험학습, 간접학습, 공유학습으로, 조직문화의 측정변인을 집단문화, 개발문화, 계층문화, 합리문화로 조직몰입의 측정변인을 정서적 몰입, 지속적 몰입, 규범적 몰입으로 구성하였다.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조직학습과 조직문화 모두 조직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조직문화는 조직몰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며, 조직학습은 조직문화를 통해 조직몰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확인하였다. 이처럼 중소기업의 조직학습과 조직문화는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 관계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조직학습과 조직문화 형성을 지원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근로자의 조직몰입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더불어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조직학습, 조직문화, 조직몰입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5마이스터고 교사의 직무수행 관련 정의적 특성: 일반고 및 특성화고 교사와 비교

저자 : 배상훈 ( Sang Hoon Bae ) , 박종은 ( Park Jong Eu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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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마이스터고 교사들의 직무 수행과 관련된 정의적 특성을 특성화고 및 일반고 교사 집단과 비교의 관점에서 탐색하는데 있다. 구체적으로 교사의 직무 효능감, 직무 몰입, 창의적 직무수행 성향, 역할 수행 인식, 변화 수용 태도 등 5가지 요인을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이스터고 교사들은 창의적 직무수행 성향, 직무 몰입, 역할 수행 인식 및 변화수용 태도에 있어서 다른 두 학교유형의 교사 집단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직무효능감은 특성화고 교사들과는 차이가 없었지만 일반고 동료들보다는 높은 수준이었다. 교사는 교육의 주체로 학생의 교육적 성취에 많은 영향을 주는 존재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마이스터고가 고교 단계 직업교육의 선도 모델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교사 여건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6직업군인의 감성지능이 주관적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 임파워먼트를 매개로

저자 : 노관석 ( Kwan Seok Ro ) , 홍아정 ( Ah Jeong Ho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09-13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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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직업군인의 감성지능이 주관적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감성지능과 주관적경력성공 간의 관계에서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직업군인 현역과 전직교육대상자 3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 감성지능은 주관적경력성공과 임파워먼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임파워먼트 역시 주관적경력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직업군인의 감성지능과 주관적경력성공과의 관계에서 임파워먼트가 부분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초로 군복무 중인 직업군인의 감성지능과 임파워먼트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인 스스로 경력개발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여 군인의 인적자원개발을 도모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7특성화고 학생의 진로결정요인 분석: 서울지역 진로결정 집단별 비교

저자 : 오석영 ( Seok Young Oh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35-15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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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결정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진로결정 집단별, 연도별 비교분석을 함으로써 특성화고 선진화정책의 실효성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진로결정요인은 개인변수, 학교변수, 가정변수로 나누고, 진로결정집단은 취업을 계획하는 학생,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으로 나누어 최근 2년간 변화 추이를 코호트 집단 비교를 통해 분석했다. 본 조사는 서울시 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연구한 ``2011년 특성화고 진로이력 분석`` 자료와 ``2012년 특성화고 진로이력 분석``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특성화고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였고 2011년에는 표본 1,545명, 2012년도는 1,496명이 참여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특성화고 입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으며 취업 희망자의 자기효능감 상대적으로 많이 향상 되었으나 진학결정요인으로는 나타나지 않았다. 학과학교안내를 받은 학생이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을 결정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진로상담이 2011년도에는 진로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나, 2012년도에는 취업을 결정하는데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12년에는 2011년과 달리 가정에서의 진로관련 대화가 대학진학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못해, 학부모의 취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8전문대학 지적자본의 구성요인이 성과에 미치는 관계분석 연구

저자 : 강성환 ( Sung Hwan Kang ) , 송해덕 ( Hae De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53-17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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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문대학은 최근 노동시장의 인력수요 변화, 고등교육기관 과잉 공급, 성과와 정부의 재정지원 연계, 직업교육의 낙인효과, 학령인구의 감소 등으로 정체성 위기와 존립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다. 오늘날 전문대학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전문대학에 부여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적자본을 측정할 수 있는 기초적 토대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전문대학의 지적자본을 인적자본, 구조적자본, 관계적자본으로 분류하여 성과에 미치는 관계를 분석하였다. 인적자본의 세부요소는 역량강화 및 향상활동 수준, 구성원 만족도, 몰입, 동기로 제시하였다. 구조적자본의 세부 구성요인은 인사선발 시스템, 성과보상 시스템, 정보시스템의 효율성, 참여적 조직문화로 제시였다. 관계적자본은 이해관계자 협력과 홍보활동으로 제시하였다. 성과자료는 대학정보공시센터의 연구성과, 재정지원사업 수혜금액, 신입생 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전문대학의 지적자본 세부 구성요인들은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성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대학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과 교류가 궁극적으로 전문대학의 성과에 기여하는 중요한 무형자산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지적자본을 측정하는 연구는 현재 초기단계이며, 대학의 주요 역할이 지식의 생산과 분배임을 감안할 때 대학의 지적자본을 측정하는 연구는 추후 활발히 진행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상대적으로 미진한 전문대학의 지적자본에 관한 이론적 체계와 지적자본의 경로를 분석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9청년근로자의 스킬 및 학력 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른 임금 및 직무만족도 변화 차이

저자 : 임언 ( Lim Eon ) , 현진실 ( Hyun Jin Shil ) , 박재현 ( Park Jae Hyu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77-19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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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KEEP)?의 2005년도(2차년도)부터 2010년도(7차년도)까지의 6개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여 3년 이상 재직 상태인 547명을 대상으로 불일치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고 불일치를 극복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에 개인 특성과 노동시장 성과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입직 후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불일치의 비율이 줄고, 일치가 유지되는 비율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력에 따라 스킬불일치 전환유형과 학력불일치 전환유형별 비율에 차이가 있었다. 스킬일치를 유지한 집단이 3년간 임금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스킬 부족에서 일치로 전환한 집단은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임금 수준은 가장 높았다. 학력과잉을 유지한 집단의 임금 증가폭은 다른 집단에 비하여 확연하게 낮았다. 성별과 근무유형, 근무지역, 학력을 통제한 후 스킬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 임금 증가폭에 차이가 있었으나, 학력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서는 증가폭에 차이가 없었다.

10대학생의 구직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저자 : 이건남 ( Gun Nam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99-22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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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의 체계적인 구직역량 개발을 위해 대학생의 구직역량에 대해 대학생, 기업체 인사담당자의 교육요구도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으로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인식하는 구직역량의 필요수준, 현재수준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리치(Borich) 공식과 허쉬코비츠(Hershkowitz)의 임계 함수를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서 대학생들이 구직을 위해서 개발해야 하는 것과 관련하여 바꾸어야 할 인식이 어떤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구직역량에 우선순위를 두고 개발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에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 및 인사담당자 모두 현재 대학생의 구직역량의 수준으로 보통수준(3점)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향후 대학생이 갖추어야 할 구직역량의 필요수준에 대해서는 필요함(4점) 정도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이 구직역량 개선을 위해 우선적으로 개발해야 할 것으로 학생의 경우, 자기이해, 구직희망분야이해, 외국어능력, 구직일반상식, 구직의사결정능력, 구직정보탐색능력, 인적네트워크활용능력, 구직서류작성능력 등 구직지식군, 구직기술군에 속한 하위역량을, 인사담당자는 자기이해, 구직희망분야 이해, 직무 및 조직몰입, 현장직무능력, 대인관계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관리 및 개발능력 등 구직지식군, 구직적응군에 속한 하위역량을 우선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구직역량에 대해 저학년, 고학년로 특화하여 우선 개발할 역량을 확인한 후, 학년별로 접근해야 하지만, 성별로는 요구가 차이가 없지 때문에 성별에 따라 다르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다섯째, 기업에서 요구하는 구직역량이 학생이 인식하는 것과 차이가 있음은 대학생의 취업준비 수준이 아직 기업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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