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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충격이 국내금융시장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

Article : The Impact of International Financial Shocks on the Volatility of Domestic Financial Markets

이근영 ( Keun Yeong Lee )
  • : 한국금융연구원
  • : 금융연구 24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0년 12월
  • : 49-85(3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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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기존 모형들을 확장해 미국금리, 다우존스지수, 엔/달러환율 등의 해외변수를 외생적으로 가정한 후 이들 해외뉴스충격이 국내금리, KOSPI, 원/달러환율 변동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해외변수를 고려하는 경우 국내금리, KOSPI, 원/달러환율 등의 국내뉴스충격은 다른 국내금융변수의 변동성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반면미국금리, 다우존스지수, 엔/달러환율 등의 해외뉴스충격은 국내금융변수의 변동성을 상대적으로 크게 증대시킨다, 또한 해외뉴스충격의 경우에도 금리에 대한 충격보다는 주식시장이나 외환시장에 대한 충격이 보다 더 큰 국내금융시장의 변동성을 가져온다.
This study analyzes the impact of international financial shocks on the volatility of domestic financial markets. It simultaneously investigates casual relations between domestic and foreign financial markets such as equity, foreign exchange, and money or bond markets. It combines and extends the models of Lastrapes (2005, 2006) and Rigobon and Sack (2003). It is assumed that foreign variables such as U.S. interest rates, Dow Jones Index, and yen/dollar exchange rates are block exogenous, following Lastrapes (2005, 2006). Lastrapes (2005, 2006) used Cholesly factorization to recognize parameters in structural VAR models. But this method cannot reflect contemporaneous relations in financial markets well, because it unilaterally restricts causal relations between financial variables. Therefore, the paper estimates contemporaneous parameters in structural VAR models under the assumption that conditional variance-covariance matrix is time varying like in Rigobon and Sack (2003). In addition, it is also assumed that foreign variables in conditional variance-covariance matrix are block exogenous in order to reduce the number of excessive parameters which should be estimated. The whole sample period is from January 4, 1999 to April 21, 2009 and the sample size is 2539. Two day`s average return data are considered to avoid time lag between Korea and U.S.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news shocks in domestic stock, foreign exchange, and money or bond markets cannot significantly influence volatility of the other domestic financial variables, when foreign financial variables are considered together. On the other hand, news shocks to foreign variables such as U.S. interest rates, Dow Jones Index, and yen/dollar exchange rates have relatively large impact on volatility of domestic financial variables. Particularly, shocks to Dow Jones Index and yen/dollar exchange rates have stronger impact on volatility of domestic financial markets than shocks to U.S. Treasury bill and federal funds rates. Volatility of domestic money and bond markets is powerfully influenced by shocks to U.S. federal funds rates rather than Treasury bill rates. Shocks to federal funds rates also have much stronger effect on volatility of call rates than volatility of corporate bond yield rates. Volatility of corporate bond yield rates is more affected by shocks to Dow Jones Index than shocks to yen/dollar exchange rates. On the other hand, volatility of call rates is more strongly influenced by shocks to yen/dollar exchange rates than shocks to Dow Jones Index. The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the domestic monetary policy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foreign exchange policy because a balance of current accounts is very important in a small ope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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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I410-ECN-0102-2013-320-002123977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5-948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8-2018
  • :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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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융규제와 유동성위험간 관계 분석

저자 : 강종구 ( Jong Ku Kang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4권 4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48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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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거시건전성 측면에서 유동성위험 관리가 중요하고 최근 새로운 금융규제 도입에 관한 국제적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금융규제 형태별로 유동성위험에 끼치는 영향에 관해 분석하였다. Pyle-Hart-Jaffee의 모형을 기반으로 한 이론모형을 설정하여 금융규제가 유동성위험에 끼치는 영향에 관해 분석한 주요 결과를 보면 BIS자기자본비율 규제의 강화, 기본자본비율의 상승, 비예금성부채에 대한 은행세 부과 등은 은행의 위험추구행위를 억제하면서 유동성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강화, 은행지원자금 조성을 위해 순이익에 대한 은행분담금 부과 등은 자본적정성을 높이고 은행위기시 파산위험을 줄이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은행의 위험추구 유인을 강화시킴에 따라 유동성위험을 상승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은행에 대한 시장규율과 감독당국의 감시정도가 높은 경우 해당 금융규제 도입시 은행의 유동성위험이 높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2국제금융시장 충격이 국내금융시장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근영 ( Keun Yeong Lee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4권 4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49-85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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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기존 모형들을 확장해 미국금리, 다우존스지수, 엔/달러환율 등의 해외변수를 외생적으로 가정한 후 이들 해외뉴스충격이 국내금리, KOSPI, 원/달러환율 변동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해외변수를 고려하는 경우 국내금리, KOSPI, 원/달러환율 등의 국내뉴스충격은 다른 국내금융변수의 변동성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반면미국금리, 다우존스지수, 엔/달러환율 등의 해외뉴스충격은 국내금융변수의 변동성을 상대적으로 크게 증대시킨다, 또한 해외뉴스충격의 경우에도 금리에 대한 충격보다는 주식시장이나 외환시장에 대한 충격이 보다 더 큰 국내금융시장의 변동성을 가져온다.

3한국 모기지시장의 채무불이행 및 조기상환 분석

저자 : 방두완 ( Doo Won Bang ) , 박세운 ( Sae Woon Park ) , 박연우 ( Yun Woo Park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4권 4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87-11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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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모기지시장의 채무불이행 및 조기상환의 결정요인과 경과기간에 따른 채무불이행과 조기상환 행태를 분석하여 통계적 모형을 추정하고 그것의 지역적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다.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현시점 LTV(MLTV)가 높을수록, DTI가 높을수록 채무불이행율은 증가하고 서울 부산의 경우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을수록 채무불이행율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일 경우 채무불이행율은 더 높았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의 분석대상기간 중 부산 아파트 가격은 하락한 반면 서울 아파트가격이 급등하여 부산의 채무불이행율이 서울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오히려 서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분석기간 동안 전국의 채무불이행율은 0.78%, 서울은 1.40%, 부산은 1.10%로 나타났다. 조기상환율은 계약금리 대비 시장금리가 하락할 때 전 지역에서 증가하였고, MLTV가 증가할수록 대출잔액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석기간 동안 전국의 조기상환율은 20.06%, 서울 20.55%, 부산 17.73%로 나타났다. 또한 Kaplan-Meier product limit 방법으로 추정한 조건부 채무불이행율(CDR)과 조건부 조기상환율(CPR)에 미국 모기지시장과 같이 경과기간에 따른 성숙효과가 존재하였으며 추정 CDR은 전국과 서울은 50~100% SDA, 부산은 50~150% SDA, 추정 CPR은 전국과 서울이 150~250% PSA, 부산이 100~200% PSA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4불완전한 금융시장이 고려된 DSGE모형하에서의 통화정책에 대한 연구

저자 : 정용승 ( Yong Seung Jung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4권 4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19-15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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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Bernanke et al.(1999)의 방법론에 따라 금융기관과 기업간에 비대칭적 정보가 존재하는 금융시장 마찰을 전형적인 새 케인지안 모형의 가격 및 임금 경직성과 외생적 소비습관에 도입하여 외부충격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통화정책당국의 이자율 조정방식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아울러 분석하였다. 본고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재화와 노동시장뿐만 아니라, 금융시장에서도 마찰이 존재하는 경우 기업의 순 자산 포지션과 이에 따른 위험 프리미엄이 주요 변수의 변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둘째, 이러한 경제환경하에서 통화정책당국이 인플레이션과 실물경기를 모두 고려하여 이자율을 결정할 경우가 통화정책당국이 인플레이션만을 고려하거나 인플레이션과 금융시장의 상황을 고려한 경우보다 실물충격이 발생할 경우 주요 변수들의 반응이 보다 완만하게 하였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기호변화에 따른 수요충격의 경우 오히려 통화정책당국이 실물경기를 고려하지 않는 정책이 위험 프리미엄을 줄이는 등 바람직하였기 때문에 단순하면서도 시행가능한 통화정책중 어떤 형태가 바람직한지는 경제에 가해지는 충격의 속성과 크기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셋째, 통화정책당국이 인플레이션 이외에 금융시장의 상황, 즉 위험 프리미엄의 변화를 고려하는지의 유무와는 무관하게 주요 변수들의 반응은 큰 차이가 없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시장의 위험정도가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 변화에 반영되어 있음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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