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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에 관한 질적 분석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에 관한 질적 분석

The qualitative analysis on psycho-social factors of bullying adolescent at school violence

권현용 ( Hyoun Yong Kwon ) , 김현미 ( Hyoun Mi Kim )
  •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 : 동서정신과학 12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09년 05월
  • : 1-12(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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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사례를 질적 분석하는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기본적인 개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내용분석을 실시하고, 기술방식으로는 ``틀을 이용한 연구방법(Template data analysis methods: TAM)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은 우울, 불안, 낮은 자존감, 충동성, 반사회성행동(공격성), 분노, 절망감(장래희망), 비행, 음주, 성, 흡연, 가출, 학교생활, 교사와의 관계, 또래집단, 폭력노출, 빈곤, 가족문제, 부모의 양육태도, 멀티미디어 영향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의 핵심 요소는 가족의 기능적·구조적 결손과 성장기에 경험한 폭력장면 노출이 주요한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psycho-social factors of bullying adolescent at school violence, counseling cases(10 cases) under qualitative analyzing used a research method. In order to search a basic concept it executed a content analysis and the method which it describes applied Template data analysis methods(TAM).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psycho-social factors of bullying adolescent at school violence was classified with depression, anxiety, low self-esteem, impulsiveness, anti-social behavior(aggression), anger, despair feeling(future hopeful nil), delinquency, alcohol use, sexual abuse, smoking, runaway, school life, relation with teacher, peer group, violence exposure, poverty, family problem,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 effects of multimedia. Specially, the core element of the psycho-social factors of bullying adolescent at school violence was functional·structural losses of the family and the family undergarment scene of violence exposure which it experiences in growth period.

ECN


UCI

I410-ECN-0102-2012-180-003024393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 등재
  • : -
  • : 연간
  • : 1738-1207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8-2017
  •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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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에 관한 질적 분석

저자 : 권현용 ( Hyoun Yong Kwon ) , 김현미 ( Hyoun Mi Kim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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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사례를 질적 분석하는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기본적인 개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내용분석을 실시하고, 기술방식으로는 ``틀을 이용한 연구방법(Template data analysis methods: TAM)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은 우울, 불안, 낮은 자존감, 충동성, 반사회성행동(공격성), 분노, 절망감(장래희망), 비행, 음주, 성, 흡연, 가출, 학교생활, 교사와의 관계, 또래집단, 폭력노출, 빈곤, 가족문제, 부모의 양육태도, 멀티미디어 영향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학교폭력 가해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요인의 핵심 요소는 가족의 기능적·구조적 결손과 성장기에 경험한 폭력장면 노출이 주요한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2칭찬 집단상담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자아존중감, 또래관계 및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효과

저자 : 김춘실 ( Choon Sil Kim ) , 김희진 ( Hee Jin Kim ) , 천성문 ( Seong Moon Cheo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3-2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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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학생을 위한 칭찬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자아존중감, 또래관계 및 학교생활 적응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프로그램 구성은 이미 개발된 칭찬 프로그램의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중학생의 발달적 특성과 요구에 맞게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소재하는 D중학교 3학년 24명이다. 이들 중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12명을 실험집단에, 나머지 12명을 통제집단에 배치하였으며, 실험집단으로 구성된 12명을 대상으로 5주간 60분씩 10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칭찬 집단상담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칭찬 집단상담 프로그램 후 또래관계 척도의 점수를 비교한 결과, 사전검사에서는 실험·통제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나 사후 검사에서는 실험 집단이 통제 집단보다 또래관계가 더 향상되었다. 셋째, 칭찬 집단상담프로그램이 중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도를 증가시키는데 효과가 있었다.

3대상관계와 반사회적 성격특성의 관련성에서 방어유형의 매개효과

저자 : 우상우 ( Sang Woo Woo ) , 장문선 ( Moon Sun Chang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29-4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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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DSM-Ⅳ에서 분류되어 있는 반사회적 성격특성에 대해 우선 초기대상관계 경험과 현재의 자기개념 및 타인개념들의 설명력의 정도를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반사회적 성격특성과 대상관계 변수들 간에서 방어유형의 매개효과가 있는지 밝혀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 대상은 474명의 남녀 대학생들로, 이들에게 초기대상관계 척도, 자기개념질문지, 타인개념질문지, 한국판 방어유형 질문지, 한국형 성격장애진단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반사회적 성격특성을 설명하는 변수에서 대상관계 변수와 방어유형 변수가 반사회적 성격특성을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초기대상관계 변수에서는 부정적 부모 모두와의 부정적 관계 경험 그리고 현재대상관계 변수에서는 부정적인 자기개념 및 타인개념이 반사회적 성격특성을 보다 잘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관계 변수들이 방어유형 중 미성숙 방어유형의 높은 사용과 자기억제 방어유형의 낮은 사용을 통한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임상적 의의와 제한점에 관해 논의되었다.

4인지행동적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뇌졸중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봉춘 ( Bong Choon Lee ) , 윤성혜 ( Song Hea Yun ) , 최영옥 ( Young Ok Choi ) , 천성문 ( Se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45-5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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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뇌졸중 환자와 가족들을 위하여 인지행동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이 프로그램이 뇌졸중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실시를 위해 연구자가 직접 해당 병원 재활치료센터를 방문하여 1차적으로 한국판 간이정신진단검사(Mini-Mental State Examination Korea; MMSE-K)에서 정상 인지상태로 간주하는 24점 이상에 속하는 환자-가족 5쌍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프로그램 시작 전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2회기씩 총 8회기, 회기 당 60분간의 구조화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효과 분석을 위하여 삶의 질 검사의 평균득점이 집단간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한 공변량분석(ANCOVA)을 실시하였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집단원들에게 나타난 심리적 변화와 반응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규명하기 위하여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절차를 통하여 얻은 본 연구의 결과는 뇌졸중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인지행동적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뇌졸중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인지행동적 집단상담프로그램 종료 후 집단원들은 심리적 안정감, 상호간의 이해와지지, 관계회복에 도움이 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본 연구에서 개발한 뇌졸중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인지행동적 집단상단프로그램이 뇌졸중환자의 우울 경향과 가족들의 부양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감소시켜 뇌졸중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재활동기에 도움을 줄 것이다.

5관계증진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 부모의 양육태도 및 자녀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저자 : 김종운 ( Jong Un Kim ) , 이명순 ( Myeong Sun Lee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61-7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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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관계증진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 부모의 양육태도, 그리고 자녀의 자아존중감에 어떤 효과를 있는지를 밝히는데 있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부산시 소재 C 초등학교 5학년 아동들의 어머니 50명이었고,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기 25명씩 배치하였다. 측정도구는 신두균(1988)의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검사, 이원영(1983)의 부모양육태도검사, 최현림·이현주(2003)의 자아존중감 검사가 사용되었다. 연구의 진행은 사전검사, 실험처치, 사후검사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실험처치에는 8회기분의 관계증진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사용되었다. 자료처리를 위한 통계분석은 공변량분석이 사용되었다. 그 결과 관계증진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 부모의 양육태도, 자녀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6중년기 부부갈등 요인에 관한 연구 -아내의 관점에서-

저자 : 이희백 ( Hee Back Lee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77-8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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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년기 부부들의 주요 부부갈등요인이 무엇이며 부부갈등의 정도가 가족환경 변인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으며, 이 변인들의 독립적인 영향력은 어떠한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부산경남지역의 30세 이상 결혼한 여성 204명을 대상으로 결혼생활과 관련된 12개의 갈등 요인과 7개의 일반특성요인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부부갈등의 원인은 성격 문제, 가사 관리, 의사소통, 자녀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족환경 변인에 따른 부부갈등 정도의 차이를 분석해본 결과, 부인연령이 높으면 높을수록, 남편이 연령이 낮을수록 갈등이 많았다. 또한 결혼지속연수가 적을수록 자녀관계로 인한 갈등이 높아지며 학력에서는 고졸 부인들이, 월평균 소득은 100-200만원의 소득을 가진 부부들 간에, 직업유무는 직업이 없는 부인에게서는 성격요인이, 직업이 있는 부인에게서는 애정표현과 성, 자녀관계, 경제난, 건강에서 더 많은 갈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수는 3명이상의 자녀가 많은 부인에게서 갈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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