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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교육학회> 직업교육연구> 교육행정기관의 조직문화유형별 수준 진단: 조직문화평가도구(OCAI)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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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기관의 조직문화유형별 수준 진단: 조직문화평가도구(OCAI)의 적용

Analyzing the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on the Educational administration organization: Organizational Culture Assessment Instrument(OCAI) Approach

주효진 ( Hyo Jin Ju ) , 조주연 ( Joo Yeon Cho )
  • : 한국직업교육학회
  • : 직업교육연구 30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1년 12월
  • : 113-127(15pages)
피인용수 : 22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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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교육행정기관의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Cameron과 Quinn(1999)이 개발한 조직문화평가도구(OCAI)를 활용하여 조직문화유형별 수준에 대한 진단을 하였다. 분석결과, 교육행정기관의 전반적으로 관계지향문화가 현재수준에서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의 바람직한 조직문화유형으로는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으며,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화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분석(gap analysis)에서도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화되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시장지향문화를 가장 약화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교육공무원은 현재수준에서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라고 인식한데 비해 지방공무원은 위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라고 나타나 유형별로 큰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소속별(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일선학교)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에서도 소속별로 다소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교육행정기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계지향문화를 강화하는 전략적 변화관리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았으며, 시장지향문화와 혁신지향문화를 강화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The study investigates the type of organizational culture, using the organizational culture assessment instrument(OCAI) developed by Cameron and Quinn based on the competing value model(CVM), and analyzed the gap between current and desirable organizational culture empirically. The analytic results show that while the organizational members prefer the rel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as a dominant organizational culture on the current level. Also they prefer the rel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as a desirable organizational culture on the future level. In addition, the diagnosis of organizational culture by the type of status reveals that while the public educational personnel and staff recognized the rel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as a strong culture, the local public service employee identified the hierarchical culture as a dominant culture on the current level. Those findings suggest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the sustainable management of organizational culture requires the suitable strategic tools. That is to say, they need to introduce and carry out practical strategies to sustain change and control for each type of organizational culture. Second, despite the fact that the balance among four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is needed the strategy to reinforce the dominant culture, considering the types of status and affil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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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10-ECN-0102-2012-370-00300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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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격월
  • : 1225-476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2-2018
  • :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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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사의 역기능 리더십 행동, 선행요인 그리고 결과에 대한 질적 분석

저자 : 임창현 ( Chang Hyun Im ) , 이희수 ( Hee Su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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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이지만 리더십에는 드러난 순기능 못지않게 숨겨진 역기능도 많다. 본 연구는 상사의 역기능 리더십의 행동 유형, 선행 요인과 그 결과를 밝혀서 역기능 리더로 인한 조직과 구성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리더십 개발을 위한 HRD 차원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국내 S그룹에 종사하는 구성원 28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상사를 통해 직접 경험하였거나, 또는 잘 알고 있는 리더 1인을 상정하여 해당 리더가 보이는 역기능 리더십의 구체적인 행동 특성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 그로 인해 조직과 구성원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 결과에 대한 심층 인터뷰 기반의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상사의 역기능 리더십 행동으로는 ``비인격적인 비난과 모욕행위``, ``권위주의적·독단적 행동``, ``자기 권한 강화``, ``편향적 인력선호와 활용``, ``지나친 자기과신``, ``과도한 관리와 통제``, ``변화에 대한 저항``, ``언행 불일치``, ``상사에 대한 지나친 의존``, ``비윤리적 행동`` 등이 공통적으로 밝혀졌다. 역기능 리더십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으로는 ``개인의 성향과 경험``, ``과업 특성``, 그리고 ``조직 내·외부 환경`` 등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상사의 역기능 리더십 행동이 조직 구성원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결과는 ``이직 증가``, ``업무 효율성 저하와 자원낭비``, ``업무 의욕 저하``, ``혁신적 사고 제한``,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조직문화``, ``조직 활력 저하``, ``조직 시너지 저하``, ``애사심 저하``, ``상사에 대한 신뢰 저하`` 등으로 조사되었다.

2전문대학의 특성을 고려한 교수업적평가 모델 연구

저자 : 황일규 ( Ii Kyu Hwang ) , 김경숙 ( Kyeong Sook Kim ) , 권오영 ( O Young Kwon ) , 안태원 ( Tae Won Ahn ) , 박영태 ( Young Tea Park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3-4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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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제도는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제도로 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대학 경쟁력 향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몇몇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을 선정하여 각각의 교수업적평가 모델을 교육, 산학협력, 연구, 봉사 평가 영역별로 조사·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현 전문대학 업적평가 모델의 특성을 파악하고, 4년제 대학 업적평가의 답습, 직무 특성별 업적 평가의 난맥상, 개개 항목별 가중치의 과도한 편차, 전공별 특성의 미흡한 반영 등의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개별교수의 역량제고를 통한 대학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전문대학의 특성에 맞는 교수업적평가 모델을 제시하였다. 직업교육중심대학의 특성을 갖는 전문대학의 교수업적평가 모델에는 일반적으로 교육, 연구, 봉사 3가지로 구분되어있는 4년제 대학의 평가영역에 전문대학의 특성을 고려하여 산학협력영역을 추가하였고, 취업률, 재학생 유지율, 학생만족도 등과 같은 지표들의 반영을 위해 학부(과) 평가영역을 도입하였다. 또한 영역별 평가 항목을 선정하는 기본 방향으로 대학 및 교수 개인의 발전과 연계된 검증가능한 모든 교수 활동을 평가 대상으로 고려하여 영역을 구분한 후 항목화하여 평가지표로 활용하도록 하였다. 본 모델에서는 SCI급 논문 점수를 객관적인 비교를 위한 하나의 기준으로 제시하였다. 각 항목의 배점은 SCI급 논문 점수를 기본으로 항목의 중요성 및 교수가 기울이는 노력과 시간의 정도를 고려하여 조정하였다. 또한 세부 평가항목별 점수의 격차를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평가 대상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다 공정한 평가 체계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일반전임교원, 실습교원, 강의교원, 산학협력전담교원 등의 다양한 직무특성을 갖는 전문대학 교수들의 업적평가를 하나로 통합하여 평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4년제의 단과대와 달리 소규모 전공으로 운영되는 전문대학의 다양한 전공 특성을 고려한 업적평가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팀평가 요소인 학부(과) 평가의 적절한 비율을 제시하였으며, 전략적인 성과목표로서 객관적이며 계량화가 용이한 몇 가지 평가지표도 도출하였다. 또한 기존 연구와 실제 자료를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강의평가를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제안된 업적평가 모델의 효과적인 운용을 위하여 최소점수제와 등급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3대학의 직업기초능력 교육에 대한 교수와 학생의 인식 차이: A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이은화 ( Eun Hwa Lee ) , 윤소정 ( So Jung Yune ) , 허승희 ( Sung Hee Huh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51-6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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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직업기초능력 교육에 대한 기대와 비중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대학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 왔으나, 여전히 대학교육과 사회적 요구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대학 교육의 주요한 결정 주체인 교수와 학생이 갖는 직업기초능력 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를 규명하여, 대학 교육이 학생 및 교수, 그리고 사회적 요구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A 대학 학생 475명과 교수 59명을 대상으로 직업기초능력 개발 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에 대한 설문을 개발하여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는 다중응답 빈도분석과 교차분석, 그리고 t 검정을 통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직업기초능력 교육의 인식과 요구에는 교수와 학생 간의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났으며, 주로 취업과 미래 준비를 하는 데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와 취업과 미래 준비를 위해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곳과 방법, 직업기초능력 개발 혹은 취업을 위한 노력의 정도, 직업기초능력 개발 혹은 취업을 위한 구체적 노력 요인 등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직업기초능력에 대한 교수와 학생의 인식과 요구를 바탕으로 대학 교육에 함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4대학 강의에서 비언어적 행위의 효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저자 : 이경탁 ( Kyung Tag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69-8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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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교육자의 정보 및 지식 전달과 관련된 관심은 대부분 교육자가 제공하는 언어적 특성 즉 언어적 논리성, 전문성 등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교육자를 비롯한 커뮤니케이터에 대한 평가 지표에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행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동일한 언어적 메시지를 전달하여도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서 언어적 메시지에 대한 이해력과 설득력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 교육 현장에서 교수들이 사용하는 비언어적 행위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먼저 비언어적 행위를 신체언어, 공간언어, 유사언어, 신체적 외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분리하고, 이들 네 가지 유형의 비언어적 행위가 교수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교수에 대한 태도를 완전매개로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간접적 영향을 알아보았다. 또한 많은 교육 연구에서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는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교수에 대한 태도와 학업성취도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파악하였다. 연구대상은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214명이며, 자료의 수집은 온라인 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언어적 행위의 네 가지 유형 중 유사언어를 제외한 세 가지 유형이 교수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체언어와 신체적 외형 등 비음성적 커뮤니케이션의 상대적 영향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입증되었다.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낮은 집단이 높은 집단에 비해 교수에 대한 태도와 학업성취도간의 관계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5노인요양시설종사자들의 낙상에 대한 태도 및 낙상영향요인 인식에 관한 연구

저자 : 전혜원 ( Hye Won Jeon ) , 김선애 ( Sun Ae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89-11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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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종사자의 낙상에 대한 태도와 낙상영향요인 인식정도를 파악하고자 시행된 서술적 연구로서 노인요양시설 8곳의 종사자 194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하였다.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평균, 표준편차, 빈도 및 백분율, t-test, ANOVA,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여 ``낙상교육을 충분히 받았다``는 항목과 ``낙상시키지 않을 자신감이 있다`` 는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보였으며 낙상에 대한 교육 요구에서 높은 점수를 보여 낙상예방에 대한 자신감이 적고 낙상교육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낙상영향요인에 대한 인식정도에서는 대상자의 외적인 요인에 대한 인식은 높았으나 내적인 요인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낙상에 대한 태도와 낙상영향요인 인식정도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또한 낙상에 대한 태도와 낙상영향요인 간에는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본 연구 대상자의 낙상영향요인 인식정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며 교육요구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므로 시설종사자에게 적합한 낙상교육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그러나 대상자의 직종별, 경력별, 낙상관찰경험 유무에 따라 낙상에 대한 태도와 낙상영향요인 인식정도에 차이가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교육을 실시할 것과 교육 전후의 낙상에 대한 태도와 낙상영향요인 인식정도를 비교하는 연구를 수행할 것을 제언한다.

6교육행정기관의 조직문화유형별 수준 진단: 조직문화평가도구(OCAI)의 적용

저자 : 주효진 ( Hyo Jin Ju ) , 조주연 ( Joo Yeon Cho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13-12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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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교육행정기관의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Cameron과 Quinn(1999)이 개발한 조직문화평가도구(OCAI)를 활용하여 조직문화유형별 수준에 대한 진단을 하였다. 분석결과, 교육행정기관의 전반적으로 관계지향문화가 현재수준에서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의 바람직한 조직문화유형으로는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으며,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화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분석(gap analysis)에서도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화되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시장지향문화를 가장 약화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교육공무원은 현재수준에서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라고 인식한데 비해 지방공무원은 위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라고 나타나 유형별로 큰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소속별(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일선학교)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에서도 소속별로 다소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교육행정기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계지향문화를 강화하는 전략적 변화관리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았으며, 시장지향문화와 혁신지향문화를 강화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7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자기효능감, 정서노동 및 사회적 지지가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백숙경 ( Sook Kyung Baek ) , 김세일 ( Se Il Kim ) , 천성문 ( Seong Moon Cheon ) , 주동범 ( Dong Beom Ju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29-14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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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부산, 울산, 김해, 진해에 소재한 고용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직장인 180명을 대상으로 우편을 이용하여 설문지를 배포하였다. 180부 설문지 중 140부가 회수되었으며 무응답과 불성실하게 답변한 8부를 제외하고 132부만 본 연구에서 사용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기 위해 SPS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각 변인들과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소진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는 자기효능감과 정서노동이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에 자기효능감, 정서노동, 사회적 지지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소진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고용지원센터 직장인의 심리적 소진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를 높여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8중,고등학생용 또래관계 검사 개발 및 타당화

저자 : 김성근 ( Sung Geun Kim ) , 함경애 ( Kyong Ae Ham ) , 최희숙 ( Hee Suk Choi ) , 천성문 ( Seong Moon Cheo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43-15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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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의 또래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측면들을 평가할 수 있는 청소년용 또래관계검사를 개발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는 예비문항 내용의 적절성 및 타당성을 검토하고 최종검사를 개발하기 위하여 부산시 소재 3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 학생 600명(남 306명, 여 29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이로부터 4개의 주요 요인을 추출하고 문항의 의미를 고려하여 최종 42문항, 5점 평정척도를 개발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또래관계검사를 타당화하기 부산시 소재 2개 중학교와 2개 고등학교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타당도 조사에서는 이미 개발되어 있는 2개의 또래관계 관련 척도들과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또래관계검사 문항의 타당도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상을 요약하면 본 또래관계검사는 내적합치도, 신뢰도, 타당도 측면에서 신뢰롭고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청소년 또래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측면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뿐만 아니라 예비규준을 제시하여 집단과의 비교가 가능하게 하여 청소년들의 또래관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상담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9의과대학생의 자기조절학습이 진로적응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천경희 ( Kyung Hee Chun ) , 박은하 ( Eun A Park ) , 송영명 ( Young Myung So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61-17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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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과대학생들의 진로적응에 대한 자기조절학습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대구지역 K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25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조절학습과 진로적응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진로적응 수준에 따라 고·저 집단으로 나눈 후 이들 집단 간 자기조절학습 정도에 대하여 집단 간 차이검증(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시험불안을 제외한 모든 자기조절학습 영역에서 진로적응이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로적응의 하위요인인 책임감, 대인관계, 주도성, 긍정적 태도에 대한 자기조절학습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해본 결과, 전체 진로적응점수에 대하여 인지조절과 행동조절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동기조절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진로적응의 하위요인인 책임감과 대인관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주도성과 긍정적 태도에 대해서는 동기조절의 유의한 영향력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본 연구자들은 개인적인 메타인지, 동기, 행동 전략의 구사와 조절능력이 개인의 진로적응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논하였으며, 의과대학에서의 학생적응을 돕기 위한 자기조절과 관련된 중재의 필요성과 진로적응을 돕기 위한 상담 및 교육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10커리어 앵커 활용 초등학생 진로교육모형 구안

저자 : 홍광표 ( Kwang Pyo Hong ) , 박수홍 ( Su Hong Park ) , 최창환 ( Chang Hwan Choi ) , 강석권 ( Soek Kwoen Kang ) , 심다희 ( Da Hee Sh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0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79-20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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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커리어 앵커를 활용하여 초등학생의 진로교육모형을 구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 및 커리어 앵커 관련 교육 프로그램 사례 분석을 통하여 모형의 초안을 도출하고 그것에 대해 전문가 형성평가를 거쳐 모형의 최종안을 구안하였다. 최종 구안된 모형은 핵심가치, 프로세스, 지원요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모형의 프로세스는 ``자기 모습 찾기`` → ``커리어 앵커에 따른 학습내용 선정하기`` → ``커리어별 학습하기`` → ``부족한 커리어 극복하기`` → ``평가하기``의 순서로 구성되며 각 단계마다 학습자를 위한 활동 내용과 지원요소에 대한 내용을 제공하였다. 본 연구는 선행 진로교육 관련 연구와 달리 커리어 앵커를 통하여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탄력적인 교육이 가능하며, 학교 현장에서 즉시에 바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요소를 통하여 교사와 학생이 손쉽게,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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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 3호 ~ 24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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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권 3호 ~ 29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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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NU Journal of Education Research
27권 3호 ~ 27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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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68권 0호 ~ 68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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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사학
40권 3호 ~ 40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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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미디어연구
24권 3호 ~ 24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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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육연구
66권 3호 ~ 66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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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학연구
34권 3호 ~ 34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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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덕교육
61권 0호 ~ 61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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