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진로교육학회> 진로교육연구> 고등학생의 가족체계와 진로태도성숙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효과

KCI등재

고등학생의 가족체계와 진로태도성숙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효과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System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Of High School Students: Mediated by Self-Presentation Motivation

곽현 ( Hyoun Kwak ) , 이은경 ( Eun Kyoung Lee )
  • : 한국진로교육학회
  • : 진로교육연구 24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1년 03월
  • : 103-116(14pages)

DOI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에서는 가족체계와 고등학생의 진로태도성숙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도, 충청도의 남·녀 고등학생 338명이었다. 측정도구는 가족체계 척도(FACESⅢ), 자기제시동기 척도, 진로태도 성숙도 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가족체계 전체는 r=.36(p<.01)로 진로태도성숙 전체와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가족체계와 자기제시동기의 상관을 알아본 결과, 가족체계 전체는 r=.45(p<.01)로 자기제시동기와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즉 가족체계가 균형을 이룰수록 자기제시동기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셋째, 가족체계와 진로태도성숙 간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체계가 진로태도성숙을 직접적으로도 유의미하게 설명하지만 자기제시동기의 단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설명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볼 때 가족체계가 자기제시동기를 매개변인으로 할 때 진로태도성숙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제한점도 함께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on effects of self-presentation motivation between the family system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of high school students. A total of 338 participants who are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Kyung-ki and Chung-chung were analyzed. The measurement scales used were Family Adaptability and Cohesion Evaluation Scales Ⅲ(FACESⅢ), Self-presentation motivation scale(SPMS), Career Attitude Maturity Inventory. The results of this study summarized were as follows: First, meaningful association is found between family system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Second, meaningful association is found between family system and self-presentation motivation. And family cohesion is more associated with self-presentation motivated than family adaptability. Third, it is found that self-presentation motivation is part of mediated causes between family system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ECN


UCI

I410-ECN-0102-2012-370-003017196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계간
  • : 1598-9291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3-2015
  • : 629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체험활동과 진로성숙 간의 관계에서 긍정적 자아관과 내적 직업가치관의 매개효과

저자 : 김재철 ( Jae Chul Kim ) , 황매향 ( Mae Hyang Hwang ) , 김아영 ( Ah 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23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체험활동이 긍정적 자아관, 내적 직업가치관, 진로성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선행이론과 경험적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체험활동과 진로성숙 간의 관계에서 긍정적 자아관과 내적 직업가치관이 매개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연구모형을 도출하였다. 그리고 실제 자료가 논리적으로 도출한 인과모형을 얼마나 지지해 주는지 구조방정식을 통해 확인하였다. 다집단분석의 원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성별이 체험활동의 효과에 대해 조절변수로 작용하고 있는지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2,332명(남학생 1,075명, 여학생 1,257명)이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중등학교 시기의 체험활동은 긍정적 자아관에 대해 정적인 직접효과가 있었다. 둘째, 체험활동은 내적 직업가치관에 대해 직접효과와 더불어 긍정적 자아관을 통한 매개효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셋째, 체험활동은 긍정적 자아관과 내적 직업가치관을 매개로 하여 진로성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넷째, 내적 직업가치관에 대한 체험활동의 직접효과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컸지만, 긍정적 자아관을 통한 매개효과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더 컸다. 체험활동의 유형에 따른 효과성 비교 연구, 성별의 조절효과에 대한 지속적 연구, 성인기에서의 내적 직업가치관에 대한 체험활동의 효과연구 등이 후속적으로 수행될 필요가 있다.

2직업카드분류의 주제어에 나타난 대학생의 선호직업 특성 분석

저자 : 김병숙 ( Byung Sook Kim ) , 김수정 ( Soo Jeong Kim ) , 김민정 ( Min Je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5-49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고학력자의 심각한 취업난과 함께 대졸자의 잦은 직장 이동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인간-직업 불일치 현상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논제가 되고 있다. 이는 개인적으로 경력형성에 걸림돌이 될 뿐만 아니라 인적 자원 활용의 측면에서도 상당한 손실을 초래하는 결과로 이어져 그 해결 방안 모색이 시급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인간-직업 불일치 현상을 개인의 선호직업에 대한 특성 파악에서 그 원인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대학생 376명을 대상을 하여 직업카드분류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나타난 주제표현의 분석을 위한 틀을 상정하며, 분석된 주제를 통해 대학생이 선호하는 직업의 현상적 특성을 고찰하고, 주제특성과 우선순위 직업의 상관성에 대한 함의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대학생은 직업에 대한 선호도를 표현할 때 특정 직업에 대한 개인의 흥미를 가장 중요시 하였고 타인과의 관계성, 보수, 성취감 및 보람, 자기주도성 등의 실현 여부에 가치를 두고 있었다. 동시에 선호하지 않는 직업의 근거는 ``수월성 추구``에 있어 정신적 스트레스를 회피하려는 성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들의 개인특성과 무관하게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교수``이며 뒤를 이어 ``기업 고위임원`` ``광고기획자`` ``행정부 고위 공무원`` ``중등학교 교사`` 등으로 나타나 주제표현을 고려해볼 때 직업에 대한 구체적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보여졌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선호직업의 특성을 ``표현된 흥미``를 통해 분석해냄으로서 그들이 창출해내는 하위문화로서의 직업문화를 이해하려는 연구의 시발점이 되고자 하였으며 인간-직업 불일치 현상에 대한 논의의 초석이 되고자 하였다.

3재한 중국유학생의 진로장벽, 진로결정 자기 효능감, 진로준비행동의 관계

저자 : 허형원 ( Hyung Won Heo ) , 손은령 ( Eun Young Son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51-6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재한 중국유학생의 진로장벽,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준비행동을 파악하고, 유학생배경변인에 따라 중국유학생의 진로장벽,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으며, 재한 중국유학생의 진로준비행동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확인하였다. 연구대상은 전국의 35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유학생 574명이며, 이들에게 진로장벽 검사,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검사, 진로준비행동 검사를 실시하였다.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한 중국유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은 개인적 특성 부족, 대학의 진로지원 부족, 주변사람의 기대, 직업능력 부족과 낮은 직업준비도였다. 둘째, 재한 중국유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으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준비행동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셋째, 성차가 드러난 선행연구와는 달리 재한 중국유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과 진로준비행동에서 성차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서만 성별 차이가 나타났다. 넷째, 재한 중국유학생의 진로준비행동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변사람의 기대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유학생의 취업지도 및 진로상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의의와 한계 및 후속연구에 대해 논의하였다.

4서브퀄 모델을 이용한 대학 커리어센터의 서비스 품질 측정

저자 : 안성식 ( Sung Sik Ahn ) , 이제경 ( Je K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67-84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최근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대학 커리어센터를 서비스 품질 관점에서 평가하고자 하였다. 서비스 품질 측정을 위해 일반서비스산업에 널리 사용되는 서비스 품질측정 모델인 서브퀄 모델(SERVQUAL Model)을 사용하였다. 서울과 충청 두 지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4년제 대학교의 커리어센터 두 곳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커리어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거나 교육이나 상담 등의 서비스를 경험한 이용자 323명의 설문지를 SPSS win 12.0을 사용하여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우리나라 대학 커리어센터의 서비스 품질 차원 3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본 연구 대상이었던 대학 커리어센터 두 곳 모두 서비스이용자의 기대에 못 미치는 서비스 품질을 보여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향상이 필요함을 보여주었다. 셋째, 서비스 품질 차원에 대한 상대적 가중치를 측정한 결과 정확하고 즉각적인 서비스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넷째, 서비스 품질이 성별과 학년별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여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서는 집단 특성을 고려한 차별적인 서비스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학 커리어센터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였다는 점과 서비스 품질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커리어센터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5대학생을 위한 전공전환 준비도 검사의 타당성 탐색

저자 : 임은미 ( Eun Mi Lim ) , 이수진 ( Su Jin Lee ) , 송미숙 ( Mi So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85-10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전공전환을 고민하는 대학생을 돕기 위한 전공전환 준비도 검사를 마련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생의 전공전환 준비도를 측정하기 위한 문항들로 예비검사를 실시하고, 문항 적합도와 통계적 특징 및 검사의 구인타당도를 검증하여 본 검사를 제작·실시한 후 검사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예비검사에 사용한 문항들은 Heppner(1991)와 이윤희(2004)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나라 사람의 전직 준비도를 측정한 ``준·고령자 전직 준비도 검사``(여태철, 황매향, 2009)의 예비검사 문항들을 대학생의 전공전환 상황에 맞게 수정한 것이다. 예비검사의 대상은 J시와 S시 대학생 209명이었다. 예비검사 결과에 대하여 전문가의 문항 적합도 판정과 탐색적 요인분석 및 신뢰도 검증을 실시한 결과 전공전환 준비도 검사는 전환 자신감, 심리적 안정감, 전환 긴요도, 전환 확신의 4요인으로 이루어진 2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대학생 468명을 대상으로 본 검사를 실시하여 전공전환 준비도 검사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4요인 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판정되었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검사와의 관계분석을 통해 검사의 공인타당도가 검증되었으며, 신뢰도 또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6고등학생의 가족체계와 진로태도성숙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효과

저자 : 곽현 ( Hyoun Kwak ) , 이은경 ( Eun Kyo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03-116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가족체계와 고등학생의 진로태도성숙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도, 충청도의 남·녀 고등학생 338명이었다. 측정도구는 가족체계 척도(FACESⅢ), 자기제시동기 척도, 진로태도 성숙도 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가족체계 전체는 r=.36(p<.01)로 진로태도성숙 전체와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가족체계와 자기제시동기의 상관을 알아본 결과, 가족체계 전체는 r=.45(p<.01)로 자기제시동기와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즉 가족체계가 균형을 이룰수록 자기제시동기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셋째, 가족체계와 진로태도성숙 간의 관계에서 자기제시동기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체계가 진로태도성숙을 직접적으로도 유의미하게 설명하지만 자기제시동기의 단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설명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볼 때 가족체계가 자기제시동기를 매개변인으로 할 때 진로태도성숙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제한점도 함께 논의되었다.

7진로진학상담교사의 역량: 교육적 요구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박용호 ( Yong Ho Park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17-136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빠른 경력환경의 변화에 따라 현대의 개인들은 본인들의 진로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요구들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학교교육현장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교육현장에서의 진로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은 최근 진로진학 상담교사의 양성에 대한 실천적, 학문적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토대를 기반으로 하여 단위학교에서 진로교육을 담당할 전문 인력이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역량들 중에서 우선적으로 개발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학교교육현장에서 진로교육을 담당할 전문가에게는 15개 역량이 필요함을 밝혀내었으며, 이러한 역량에 대해서는 개인배경변인에 따라서 큰 인식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본 연구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과 향후 연구에 대한 제안점을 제시하고 있다.

8초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와 자아개념이 직업포부수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현옥 ( Hyun Ok Park ) , 강혜영 ( Hye Young Kang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37-153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초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아개념이 직업포부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직업포부수준을 장래희망 직업에 대한 지위수준과 성취기대 두 가지 측면으로 정의함으로써 초등학생의 직업포부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위치한 초등학교 3곳의 5, 6학년 학생 389명을 대상으로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아개념, 직업포부수준에 대한 설문지를 배포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초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와 직업포부수준과의 관계 그리고 초등학생의 자아개념과 직업포부수준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아버지의 성취-비성취적인 양육태도는 초등학생의 지위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어머니의 성취-비성취적인 양육태도와 애정-거부적인 양육태도도 지위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직업포부 성취기대에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개념의 하위요인 중 일반교과 자아개념이 지위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취기대에는 일반교과 자아개념과 신체외모 자아개념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9현실치료 마라톤 진로집단상담이 중,고등학생의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에 미치는 효과

저자 : 박진숙 ( Jin Suk Bak ) , 최웅용 ( Woong Yong Choi ) , 최인창 ( In Cha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55-17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개인의 욕구와 실천적·행동적 요인에 초점을 맞추는 현실치료 마라톤 진로집단상담이 중·고등학생의 진로발달과 관련된 주요 변인인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K지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19명을 대상으로 두 개의 집단을 구성하여 현실치료 마라톤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을 2박 3일 진행하였다. 본 프로그램의 시작 시점에 사전검사를, 종료 시점에 사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통제집단을 구성할 수 없었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집단종료 2개월 후 추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본 현실치료 마라톤 진로집단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고등학생들의 진로자기효능감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진로자기효능감의 하위 척도를 분석한 결과 목표설정, 미래계획, 자기평가는 유의한 변화가 있었으나, 직업정보수집과 문제해결능력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성숙의 경우 자기이해, 직업에 대한 지식 등에 있어서 프로그램 실시 직후에는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추후검사에서는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중·고등학생들과 집단상담이라는 한정된 시간에 진로정보 및 노동시장의 다양성을 충분히 나누는데 발생할 어려움을 예상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의 과제 수행을 강조하여 추후검사 결과에서 진로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의 향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현실치료 마라톤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의 대상 확대와 일반화를 위한 진로발달 관련 변인들의 지속적 효과 검증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10부모 진로지지가 청소년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주희 ( Ju Hee Lee ) , 문은미 ( Eun Mi Mun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73-18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부모-자녀 집단을 구분하고 부모와 자녀가 지각하는 부모 진로지지와 진로결정수준의 부모-자녀 집단별 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 204명과 그들의 부모 204명으로 총 408명이다. 측정도구는 부모 진로지지(부모용) 척도, 부모 진로지지(자녀용) 척도,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관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대해 부모와 자녀가 지각한 부모 진로지지는 정적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아버지-아들 집단에서 직업정보수집에 대해 아버지가 지각한 정보적 지지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어머니-아들 집단에서 아들이 지각한 어머니의 대화적 지지가 아들의 직업정보수집과 계획수립에 영향을 미쳤으며, 어머니가 지각한 정서적 지지가 아들의 자기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미래유아교육학회지
1권 0호(1995) ~ 24권 4호 (2017)

용인시 태교도시조성 학술세미나
0권 0호(2017) ~ 0권 0호 (2017)

KCI등재

상담학연구
1권 1호(2000) ~ 18권 5호 (2017)

KCI등재

교육문화연구
15권 1호(2009) ~ 23권 5호 (2017)

KCI등재

Educational Technology International
1권 1호(1999) ~ 18권 2호 (2017)

KCI등재

직업교육연구
1권 1호(1982) ~ 36권 5호 (2017)

KCI등재

유아교육학논집
1권 1호(1997) ~ 21권 5호 (2017)

KCI등재

열린유아교육연구
1권 1호(1996) ~ 22권 5호 (2017)

KCI등재

C-초등수학교육
1권 0호(1997) ~ 20권 4호 (2017)

KCI등재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1권 1호(2000) ~ 18권 4호 (2017)

KCI등재

윤리교육연구
1권 0호(2001) ~ 46권 0호 (2017)

KCI등재

유아교육연구
1권 0호(1976) ~ 37권 5호 (2017)

KCI등재

생태유아교육연구
1권 1호(2002) ~ 16권 3호 (2017)

KCI등재

교육철학
1권 0호(1978) ~ 64권 0호 (2017)

KCI등재

생태유아교육연구
1권 1호(2002) ~ 16권 3호 (2017)

KCI등재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1권 0호(1981) ~ 60권 4호 (2017)

KCI등재

교육정보미디어연구
1권 2호(1996) ~ 23권 3호 (2017)

KCI등재

교육법학연구
1권 0호(1988) ~ 29권 3호 (2017)

KCI등재

초등교육연구
1권 0호(1987) ~ 30권 3호 (2017)

KCI등재

중등교육연구
51권 1호(2003) ~ 65권 3호 (2017)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