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제주학회> 제주도연구> 갈옷 연구

KCI후보

갈옷 연구

A Study on the KalOt

이혜선 ( Hye Sun Lee )
  • : 제주학회
  • : 제주도연구 19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01년 06월
  • : 329-347(19pages)

DOI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환경문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제주의 전통복식인 갈옷은 소재나 염색방법에서 환경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익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제주복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연구의 필요성이 크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제작된 백면포, 백견포, 백레이온포, 백나일론포에 제주돌감으로 염색한 후 원포, 감즙염색포, 세척포의 형태, 표면반사율, 광선투과도, 중량, 인장강도, 마모강도, 드레이프성, 발수성, 항균성을 측정하여 검토하였다. 감즙염색은 염색효과 외에 섬유간 접착 및 coating효과가 있어서 천의 내구성을 증진시키며 푸새를 한 것처럼 뻣뻣하게 하고 탁월한 자외선 차단성을 부여한다. 발수상 및 항균상도 생기며 이와 같은 효과들은 반복세탁후에도 유지된다.
KalOt was made from fabrics dyed with astringent unripe persimmon juice. The cotton, silk, rayon and nylon fabrics were dyed with astringent unripe persimmon juice. The properties of natural fabrics, dyed fabrics and dyed fabrics followed by washing were measured. The scanning electron micrograph, surface reflexibility, transmittance of light, weight, tensile strength, abrasion resistance, drape property, water repellency, antibacterial property were analyz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Coating effect was given by dyeing according to the scanning electron micrographs. 2. Colour of dyed fabrics became darkened as a function of exposing time to sunlight. 3. Blocking effect of ultraviolet light and visible ray was increased by dyeing in all fabrics. Especially dyed cotton fabric blocked UV light perfectly. 4. Weight was increased by dyeing in all fabrics. 5. Tensile strength of cotton increased by dyeing. 6. Abrasion resistance was increased by dyeing in all fabrics. 7. Drape coefficient was increased by dyeing in all fabrics. 8. Water repellency was given by dyeing in cotton fabric. 9. Antibacterial property was given by dyeing. In a word the dyed cotton fabric has perfect blocking effect of UV light, stiffness, endurance, water repellency and antibacterial property. And the effect was remained after 9 washings. Therefore astringent unripe persimmon juice dyeing is a very useful textile finishing.

UCI(KEPA)

I410-ECN-0102-2012-580-002259985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후보
  • :
  • : 반년간
  • : 1229-756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4-2019
  • : 546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특집 : 4ㆍ3과 제주방언의 의미 작용 -현기영의 「순이삼촌」을 중심으로-

저자 : 이명원 ( Myeong Won Lee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18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2특집 : 4ㆍ3을 소재로 한 시들의 유형과 특징

저자 : 문혜원 ( Hye Won Mun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9-37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4·3을 소재로 한 문학 작품들은. ``4·3``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외지인들에게 알리고 그것을 새롭게 조망하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다. 현기영의 「순이삼촌」(1978)을 필두로 한 일련의 작품들과 현길언의 「우리들의 조부님」(1982)으로 대표되는 소설들은, 폭동으로 알려져 있던 ``4·3``을 새롭게 인식하는 동기가 되었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4·3은 제주도민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가장 큰 상흔인 동시에 현대사의 중요한 한 사건으로 떠오르게 된다. 이에 비한다면. 4·3을 소재로 한 시들이 쓰여지는 것은 다소 늦은 편이다. 4·3을 소재로 한 시들은 그 이전에도 있었지만, 세간의 주목을 끌게 된 것은 이산하의 「한라산」(1986)부터라고 할 수 있다. 「한라산」에 얽힌 필화 사건은 4·3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일조를 했던 것이다. 이를 계기로 해서 4·3을 소재로 한 시집들이 본격적으로 출간되는 것은 1990년대에 이르러서이다. 본고는 4·3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시에서 어떤 식으로 표출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4·3을 소재로 한 시들은, 당시 상황을 고발하거나 4·3으로 인한 피해를 그린 시들과 피해자들의 원혼을 달래고 상처를 위무하는 시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려는 의지를 담은 시들로 나누어진다. 그 중 첫번째 유형은 4·3 당시의 참혹했던 실상을 고발하고 폭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시들이다. 이 시들은 무고한 도민들에게 가해진 죽음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가를 보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인간의 生死는 그때 그때 만들어진 편의적인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이 시들은 그러한 상황을 고발함으로써, 4·3의 폭력성을 고발하고 있다. 두번째 유형은 죽은 자들의 넋을 달래고 그들의 한을 대신 풀어주는 解寃의 시들이다. 이 시들은 현재의 관점에서 4·3이라는 과거의 사실을 바라보고 있으며, 원통하게 죽은 자들의 한을 풀고 명부에서나마 편안히 쉴 것을 기원하는 추모의 형식을 띤다. 이러한 解寃의 형식은 상처와 증오를 감싸안는 포용의 방식으로 이루어 지기도 한다. 세번째 유형은 앞의 두 유형의 시들이 대부분 과거 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과는 달리, 후손들의 현재 삶의 모습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보다 발전적이다. 서로 반목한 채 지내온 사람들의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를 통해 희망적인 앞날을 점쳐보는 것이다. 작품의 양이 많아지고 4·3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진 시인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분명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남아있다. 첫째, 내용상의 동어반복과 그에 따른 시의 획일화를 들 수 있다. 특히 4·3으로 인한 피해상을 그리고 있는 시들은 대부분 엇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수난상을 그리는 데 치중하다 보니 상황에 대한 역사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뒷받침되지 않음으로써, 사건의 진실을 은폐할 위험성도 있다. 4·3의 현재적인 의미나 미래의 전망을 보여 주는 시들이 좀더 많이 쓰여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둘째, 4·3을 바라보는 시각의 평면성을 지적할 수 있다. 대부분의 시들은 피해를 입은 당사자인 제주도민의 입장에서 4·3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러한 시각의 고정성은 외지인에 대한 반감과 피해의식으로 귀결되기도 한다.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사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 또한 요구된다. 셋째, 시의 양만이 아니라 질적인 수준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4·3을 소재로 하는 시들은 양과 질의 양면에서 아직은 미흡한 상태이다. 이 시들은 대부분 제주에서 출판되고 유통됨으로써 시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발표된 시들 또한 모두 성공적인 것은 아니어서, 그 중에는 시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4·3을 소재로 한 시들이 단지 제주도민들만의 한풀이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이상과 같은 문제점들이 먼저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4·3은 특수한 한 지역에서 폭도들이 일으킨 난리가 아니라 민족의 역사와 맥을 같이하는 현대사의 한 장으로 기록될 수 있을 것이다.

3특집 : "4ㆍ3을 소재로 한 시들의 유형과 특징" 토론문

저자 : 홍기돈 (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38-40 (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4특집 : "4ㆍ3문학비평"에 대한 비판적 성찰 -"4,3문학비평"의 갱신을 위하여-

저자 : 고명철 ( Myung Cheol Ko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41-65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With a close examination of historical truth about 4·3, the project to recover the dignity of Jeju people who were killed at that time on a false charge has been carrying out continually by various social circles. Its full-scale beginning has been carried out through ``4·3 literature``, which means it is a pride of 4·3 literature at the same time it accompanies 4·3 literature with strong responsibility. Based on the problem conscious toward the renewal of ``4·3 literature`` and ``criticism of 4·3 literature``. I tried to introspect critically on the argument of ``criticism of 4·3 literature`` submitted so far. In the rapidly changing literary climate since in the 1990s, while looking honestly reality that the creation and criticism of 4·3 literature stayed without changes, it causes the problem conscious of introspective criticism in which a new opportunity of 4·3 literature can be happened, The reason is 4·3 and its literature, as an uncompleted ``present progressive`` form not the completed one, are a real form whose shadow lies down deeply into the life of living people in Jeju. Therefore, I raised the problems in the several ways around the real problems about existed ``criticism of 4·3 literature``. Most of all, in order to escape from the limitation of local literature I raised, it should consider the universal opportunity based on the locality to head for the peculiarity of ``4·3 literature`` while connecting with reality of people of the thrid world, as well as the point connecting various context of 4·3 literature with other area at home. It is also a way to participate as a part of mature world literature without adhering to isolated local literature. Therefore, a task is raised that ideology of divided system to surpass 4·3 literature and productive ideology to resist should be appropriated to a problem conscious of mature criticism. The requirement of criticism of 4·3 literature is ``critical politics`` and ``critical ideology``, not the post politics and post ideology, to offer practical force for exploring historical truth of distorted 4·3. The critical exploration on 4·3 literature is urgently required under the close relation with comprehensible problem frame of divided literature and national literature. Also the math stream(criticism recognized in the viewpoint of resistant history or suffering history) of existed ``criticism of 4·3 literature`` should be broken up progressively in order to quickly prepare changing reality. Therefore, the critical approach by the thematic aspect like ``mass slaughter`` and ``destruction of ecosystem`` should be carried out seriously. However, the renewal of criticism on 4·3 literature like the above should not overlook the fixing point of criticism of 4·3 literature of following generation. Because 4·3 literature of following generation who did not experience 4·3 is free from it. they can achieve the advanced criticism. On the other hands, it can bring the opposite results. Therefore, we should gather wisdom in order to prepare the basis in which we should change creatively critical problem conscious of this generation. I also have a limitation not having a concrete alternative about this task. With the context of security of the public, 4·3 literature is connected with a problem how it gradually having gone away from readers approaches to them. The creation and criticism of 4·3 literature is in the point in which the problems that should be necessary to renew are raised critically. Surely this renewal is related to enhance creatively in the concrete reality in which the movement of reality, connection with unification movement, and problem conscious toward relationship with the public movement of the third world have been changing. In order to renew the creation and criticism of 4·3 literature in the static state, it requires the change of conscious of criticism which it should be understood as a Living thing of ``present progressive`` or a vigorous substance.

5특집 : "4ㆍ3문학비평"에 대한 비판적 성찰" 토론문

저자 : 김동윤 (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66-69 (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6특집 : 탐라국 건국서사시를 찾아서

저자 : 조동일 ( Dong Il Cho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71-108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The written records about Tamra kingdom of the Jeju island are too scare to reconstruct its history. We can use oral tradition to fill up the blank. The shaman epic, ponphuri, offers the best evidence to know how the kingdom was founded. Different types of the shaman epic was originated from different ages. The laudatory epic was the product of the primitive hunters. The creation epic was used to demonstrate priest rulers` ability in the transitional stage from the primitive to ancient ages. The heroic epic testified the founding of ancient kingdom. The records in Koryeosa, History of Koryeo Dynasty, about three forefathers of Tamra are partial translation of the founding epic. The oral version transmitted until now are different from it in two points. Not only three male forefathers but also their bridges sprang out from the earth. The son abandoned by parents overcame difficulties and returned triumphantly. The marriage of the first generation explained the collaboration of the native hunters and the emigrant farmers. That made the economic background to develop society. The next generation`s struggle provided the political force to build a kingdom. The founding epic of Tamra kingdom was composed of these two parts. After the collapse of the kingdom, its founding epic was scattered and transmitted as shaman epics telling the lives of village gods. Among them, two versions of the Kujwa subcounty in the northeast part of Jeju island maintain particularly rich heritage.

7특집 : "탐라국 건국서사시를 찾아서" 토론문

저자 : 허남춘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09-114 (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8특집 : 질의에 대한 답변

저자 : 조동일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15-118 (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9특집 : 서양지도에 나타난 제주의 모습과 그 명칭에 관한 연구

저자 : 박대헌 ( Dae Heon Bak )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19-167 (4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Our country has been known to the west by the French, Guillaume de Rubruck for the first time in his book, called Itinerarium fratris William de Rubruquis de ordine fratrum Minorum. The features seemingly looked like Korea first appeared on Lopo Homens map in 1554 and the name of our country was first recorded on Vaz Dourados map in 1568. The westerner who visited our country for the first time was Spanish missionary, G de Cespedes in December, 1593 in the midst of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After that, in August, 1653, a Dutch ship called Sperwer was washed up on the shore of Jeju island due to a storm and 36 people including H. Hamel landed on Jeju for the first time as a westerner. Meanwhile, the feature looked like Korea first appeared on China by J. Blaeu in 1635. At that time, the map was marked as I. de Ladrones and it is partly because the westerner couldnt realize the existence of Jeju island. In 1655 on M. Martinios Novus Atlas Sinensis, the name of Jeju island was recorded as I. Fungma which means island with many horses and in Journal van de ongeluckighie Voyagie vant Jacht de Sperwer van Batavia ghedestineert na Tayowan int Jaer 1653 by H. Hamel in 1668, Quelpaerts was used for the name of Jeju. Later on, Fungma and Quelpaerts were known to be the name of Jeju on the western map and in the middle of 19th century Fungma disappeared and only Quelpaerts remained. The name, Jeju, was first shown in Nouvel Atlas de Chine by D Anville in 1737 and it was pronounced as Kitcheou which is the Chinese pronunciation of Jeju. Also, the maps influenced by this name were found occasionally and later, in the 20th century, Quelpaerts disappeared gradually and the name Jeju was settled. In this study, the relation between Korea and the west from the middle of 13th century to the early 20th century and their view toward Jeju island were examined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the western maps. Particularly, the feature of Jeju island on the western maps and its name were compared chronologically to analyze the process of change. The study related to this is Western Books on Korea written by myself and the fundamental knowledge was provided. These are the books on Joseon Dynasty written by the western missionaries, explorers, soldiers and scholars based on their investigation and researches from 1655 until 1949 for roughly 300 years. And there are 261 wood-block printed books and 287 books of 188 kinds in the bibliography. Accordingly, we can get sufficient amount of information on the exchange between Jeju and the west from these books. As for the material for the subject of this study, 59 kinds of maps on Jeju island produced in the west from 1655 to 1904 were introduced. and most of these materials were owned by Youngwol Book Museum and selected from the exhibited lists of Ancient Korean maps drawn in the west. In the collection of the materials and its selection, the authors subjective view was involved to a degree and there must be considerable amount of materials which were not identified by the author.

10특집 : "서양지도에 나타난 제주의 모습과 그 명칭에 관한 연구" 토론문

저자 : 오상학

발행기관 : 제주학회 간행물 : 제주도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168-170 (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현대중국연구
21권 3호 ~ 21권 3호

KCI등재

한국지리학회지
8권 3호 ~ 8권 3호

KCI등재

한국도서연구
31권 4호 ~ 31권 4호

KCI등재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2권 3호 ~ 22권 3호

KCI등재

지중해지역연구
21권 4호 ~ 21권 4호

KCI등재

러시아연구
29권 2호 ~ 29권 2호

KCI등재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구 지리환경교육)
27권 4호 ~ 27권 4호

KCI등재

동남아시아연구
29권 4호 ~ 29권 4호

KCI등재

스페인라틴아메리카연구
12권 2호 ~ 12권 2호

KCI등재

중동연구
38권 2호 ~ 38권 2호

KCI등재

한국도서연구
31권 3호 ~ 31권 3호

KCI등재 AHCI SCOUPUS

Sungkyun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19권 2호 ~ 19권 2호

KCI후보

수완나부미
11권 2호 ~ 11권 2호

KCI등재

한중사회과학연구
53권 0호 ~ 53권 0호

KCI등재

동남아연구
29권 2호 ~ 29권 2호

KCI등재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9권 3호 ~ 29권 3호

KCI등재

현대중국연구
21권 2호 ~ 21권 2호

KCI등재

국토지리학회지
53권 3호 ~ 53권 3호

성균차이나브리프
7권 4호 ~ 7권 4호

KCI등재

지중해지역연구
21권 3호 ~ 21권 3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