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사회역사학회> 담론201> 가족실태와 가족체계이론의 괴리에 대한 비판적 검토 -청소년 관련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

KCI등재

가족실태와 가족체계이론의 괴리에 대한 비판적 검토 -청소년 관련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

Articles : A Critical Examination on the Separation between Family Reality and Family Systems Theory -Focused on the Family Studies Related with Korean Youth-

조정호 ( Jong Ho Joh )
  • : 한국사회역사학회
  • : 담론201 12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09년 11월
  • : 35-60(26pages)
피인용수 : 64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DOI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는 청소년 관련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 가족실태와 가족체계이론의 괴리를 밝히고 그 발전 과제를 모색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가족의 실태와 체계이론의 변화가 어떠한가를 살펴보았고, 국내 학계의 연구 동향을 가족 및 청소년 관련 등재 학술지 게재논문들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이어서 가족의 구조/기능에 초점을 둔 가족체계이론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청소년 관련 연구들이 실태와 이론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한계를 검토하였다. 본 연구의 검토 결과, 우리 사회에서는 인구학적 측면에서 가족 구조의 의의가 퇴색하였고 가족관계가 약화되어 가족 기능의 한계가 노출되었으며, 가족체계이론의 근간인 체계이론 역시 그 한계를 극복하고자 변천을 거듭하여 왔다. 이러한 실태와 이론의 변화 동향을 고려할 때, 다수의 청소년과 이들의 부모가 현실적으로 따르기 힘든 가부장제 가족 형태와 기능을 규범적으로 강조하기보다는 가족의 새로운 변화 양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연구의 다양화와 이론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development tasks of family studies related with Korean youth by a critical examination on the separation between family reality and family systems theory. To achieve it, this paper reviewed the trends of theoretical changes and domestic family reality changes,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family studies related with Korean youth. As a result, it reveals that established family studies have some limitations connected with old-fashioned systems theories and/or Korean traditional family norms. In terms of research methods and viewpoints, Korean youth studies of family structure and function have been mainly conducted by quantitative research, whose study plans were framed by variables derived from family systems theory, thus not reflecting changes of family structure and function fostered by new communication in information society. As an attempt of overcoming such limits with family systems theory oriented approaches, this paper suggested that Korean youth studies of family should explore diverse issues and factors, and employ varying theories and methods, such as critical or feminist perspectives, constructionist or deconstructionist analyses, and phenomenological or hermeneutic approaches.

ECN

ECN-0102-2012-330-000841529


UCI

I410-ECN-0102-2012-330-00084152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598-111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8-2017
  • : 454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담론201을 창간하며

저자 : 김성건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5-5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2한국 사회의 문화구조 특성에 대한 연구 -전근대적 문화 습속을 중심으로-

저자 : 송재룡 ( Jae Ryong So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5-34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은 근대 이후 한국 사회의 문화 구조와 그 특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근대적 요인을 밝히고자 한다. 이 전근대성의 작동으로 빚어지는 부정성의 문화현상은 집단이기주의 행태와 무도덕적 행태이다. 그동안 길게는 일제 식민지근대화부터 짧게는 1960년대 이후의 한국적 근대화를 통해 이와 같은 부정성의 문화현상들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들이 끊임없이 모색되어 왔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기존의 근대·합리적 해법들이 문화의 기저에서 작동하는 문화 습속의 존재와 그 존재구속적 영향력의 항존성을 통찰하지 못한 데에 있다. 문화·언어적 분석틀에 기초할 때, 이 문화 습속의 존재구속적 작동과 정체를 조망해 볼 수 있으며, 그 문화 습속의 원형이 유교적 전통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유사)가족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알게 된다. `룰 준거` 및 `언어 게임`의 개념에 기초해 볼 때, 유사가족주의 문화 습속은 일종의 룰 또는 문법과 유비된다. 따라서 한국 사회는 이 유사가족주의 문화 습속이 강력한 룰로 작동하는 지배적인 언어 게임, 곧 `유사가족주의 언어 게임` 과 그와 경쟁하는 근대·합리적 룰이 작동하는 언어 게임, 곧 `근대·합리적 언어 게임`이 상호 경쟁하는 사회로 이해된다. 물론이 경쟁에서 전자, 곧 유사가족주의적 룰을 따르는 언어 게임이 승리한다.

3가족실태와 가족체계이론의 괴리에 대한 비판적 검토 -청소년 관련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

저자 : 조정호 ( Jong Ho Joh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35-60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청소년 관련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 가족실태와 가족체계이론의 괴리를 밝히고 그 발전 과제를 모색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가족의 실태와 체계이론의 변화가 어떠한가를 살펴보았고, 국내 학계의 연구 동향을 가족 및 청소년 관련 등재 학술지 게재논문들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이어서 가족의 구조/기능에 초점을 둔 가족체계이론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청소년 관련 연구들이 실태와 이론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한계를 검토하였다. 본 연구의 검토 결과, 우리 사회에서는 인구학적 측면에서 가족 구조의 의의가 퇴색하였고 가족관계가 약화되어 가족 기능의 한계가 노출되었으며, 가족체계이론의 근간인 체계이론 역시 그 한계를 극복하고자 변천을 거듭하여 왔다. 이러한 실태와 이론의 변화 동향을 고려할 때, 다수의 청소년과 이들의 부모가 현실적으로 따르기 힘든 가부장제 가족 형태와 기능을 규범적으로 강조하기보다는 가족의 새로운 변화 양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연구의 다양화와 이론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4한국사회 휴가정치의 동학, 1987-1997 -경영담론을 중심으로-

저자 : 김영선 ( Young Sun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61-84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부터 97년 경제위기 이전까지의 경영담론속에 재현된 휴가의 성격과 의미를 분석한 것이다. 지배담론으로서의 경영담론이 87년 이후 제도화되기 시작한 휴일·휴가의 가능성을 계속적으로 굴절시켜온 과정을 드러냄으로써, 한국사회의 `불연속적 최소` 휴가를 자연적 질서처럼 구조지은 담론요인들을 밝히는 작업이다. 87년 이후 시기의 경영담론을 통해 자유시간의 재조직화 과정을 살피는 이유는 노동자대투쟁 이후 기업의 언어가 한국사회의 운영질서를 강력하게 재편해온 지식/권력의 언술로 부상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선 본 연구의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87년 이후 신경영전략이라는 이름아래 강력하게 부상한 `낭비제거` 논리는 노동시간뿐만 아니라 작업장 너머의 가족시간, 자유시간, 여가시간 등 일상영역에까지 침투하여 재구조화할 것을 강요했다. 낭비제거 논리는 기업부담의 덩어리로 규정된 휴일·휴가를 축소하려는 다양한 담론적 실천들과 조응했으며, 전방위의 희생담론을 동원했다. 희생담론은 `과소비,` `생산성,` `노동윤리,` `글로벌 스탠다드,` `위기`라는 마조히즘의 언표들로 구성되었으며, 휴일·휴가의 축소를 정당화하는 담론적 실천들을 전개해 나갔다. 휴가는 이와 같은 마조히즘의 언표들에 의해 둘러싸이면서, `불필요한`-`비규율적인`-`낭비적인` 시간들로 진단되고 절제·제거되어야 할 대상으로 재현되었다. 그것은 질병으로 재단되었다. 87년 노동자대투쟁으로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면서 휴가의 보편적 배열 즉, 휴가의 민주화로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경영담론의 강력한 휴가 희생 이데올로기는 노동으로부터 면제된 자유시간을 `사회적 낭비` - `비효율적인 습관` - `비규율적인 시간` 등으로 반복 계열화하면서, 87년 이후 분출되어 제도화되기 시작한 휴가의 실질적 민주화로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차폐화시켜 나갔다.

5정부 인재등용의 분배와 균형-김대중정부 출범시의 인사정책과 지역주의-

저자 : 윤민재 ( Min Jae Yoon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85-116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지역갈등 및 지역화합과 관련하여 쟁점이 되는 사안 중의 하나는 인재등용 및 정부의 인사정책이다. 각 정부들은 지역의 갈등해소와 상호이해, 그리고 지역화합을 사회통합의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였다. 혈연, 학연, 지연의 연고주의가 강한 한국사회에서 지배세력들은 권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통치권을 강화하기 위해 연고주의에 바탕을 둔 인사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한 이러한 정책은 사회갈등과 지역갈등을 낳게 되었다. 여야정권교체를 이룩한 김대중정부는 지역갈등과 대립을 청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스스로 지역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고 충청도세력과 연합해 태어난 김대중정부는 통치의 불확정성을 줄이고 유연한 통치를 위해 정치사회 전반에 걸쳐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그 중심에 인사정책이 있었다. 김대중정부의 인사정책은 과거의 정권과 마찬가지로 특정지역 출신이 우대받고 그들의 권력이 강화되는 부정적인 현상을 보여주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주요 자리들 대부분을 호남세력이 차지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관료의 정치화를 가져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김대중정부의 인사정책에 대한 평가는 과거의 정부와는 다른 면을 보여주었다. 이 문제를 실증적으로 검토한 결과 비서진, 장차관, 공기업 인사 등에서 상이한 분포를 보여주었다. 특히 장차관의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균등한 인사가 이루어졌다. 비서진의 경우에는 연고주의가 크게 작동하였는데 이는 거래비용과 통치의 불확정성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인다. 지역적 기반이 약한 김대중정부로서는 권력의 정당성, 안정성, 지속성을 유지하고 여론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차별적인 인사정책이 필요했다. 긍정적으로 보면 이 정책은 내부집단의 결속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나 정당성의 문제의 시비에 휘말릴 수 있다. 또한 지역갈등과 지역이기주의의 문제와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정부의 인사정책에 대한 평가를 위해서는 양적인 분석보다는 그 내부의 편차를 이해하고 질적인 면들을 해석하는 분석이 동시에 시도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할 때 김대중정부의 인사정책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할 것이며, 나아가서는 인사정책과 지역갈등, 지역이기주의 등의 문제도 동시에 분석 가능하게 될 것이다.

6종교 체험의 사회적 영향력 -성령체험을 중심으로-

저자 : 정종현 ( Jong Hyun Jung ) , 김성건 ( Sung Gun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17-136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필자들은 이 글에서 종교 체험이 사회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21세기에 들어 많은 사람들이 종교 체험을 하고 있지만, 그것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는 미진한 편이었다. 기존의 연구는 주로 종교 체험의 사회적 기반에 초점을 맞추었고, 종교 체험을 여타 요인으로 환원시켜 설명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다. 하지만 이 연구는 이른바 방법론적 불가지론의 입장에서 종교 체험의 진정성을 가정하고 그것이 사람들의 삶에서 갖는 효능과 기능에 주목할 것이다.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 종교 체험은 종교 제도를 유지한다거나, 시민사회의 자원봉사를 촉진한다거나, 정치 참여와 사회변화에 원인이 되는 등 다양한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 있다. 특별히 감정은 종교 체험과 사회적 영향력을 연결하는 고리로서, 신과 인간의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감정적 에너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종교 체험에서 느끼는 신적인 사랑은 커다란 에너지를 발생시키면서 참다운 사랑 실천을 가능케 한다. 신적 사랑으로 영혼의 변화를 경험한 개인은 지속적이고 진정한 이타주의를 실천함으로써 인류 사회를 밝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7시뮬라시옹 사회의 그늘 -화폐, 파생금융상품,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

저자 : 윤병철 ( Byung Chul Youn )

발행기관 : 한국사회역사학회 간행물 : 담론201 12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37-159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침체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회의, 최신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신, 각국 중앙은행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주문을 쏟아 내고 있다. 물론 수많은 경제학자들과 경제정책 담당자, 금융자본 전문가들의 논쟁에 의해 새로운 질서와 제도가 만들어지겠지만, 이번 경제위기는 17세기 네덜란드 튤립시장의 붕괴나 1930년대의 세계 대공황과는 다른 뿌리를 가진 사태라는데 주목하고자 한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의 근원이 파생 금융상품의 확대에 의한 것이며, 그것은 보드리야르가 지적한 세 번째 시뮬라크르의 전형적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우선 시뮬라크르의 진화라는 관점에서화폐의 변화에 대하여 논의해 보고, 세 번째 계열의 시뮬라크르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 보드리야르가 제기한 시뮬라시옹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불태환지폐와 전자통신기기의 결합에 의해 세 번째 계열의 시뮬라크르의 전형인 파생 금융상품의 탐욕적 생산에 의해 발생된 이번 금융위기의 과정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물론 이 논문은 경제적인 이론이나 정책에 대한 비판보다는 좀 더 근원적인 우리 사회의 작동 매카니즘을 분석해 보고, 그것에 대한 반성의 기회로 삼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조사연구
1권 1호(2000) ~ 18권 4호 (2017)

노동사회
1권 0호(1995) ~ 197권 0호 (2017)

KCI등재

담론201
1권 2호(1998) ~ 20권 3호 (2017)

KCI등재

도시인문학연구
1권 1호(2009) ~ 9권 2호 (2017)

KCI등재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1권 0호(1993) ~ 25권 5호 (2017)

KCI등재

공간과 사회
4권 0호(1994) ~ 61권 0호 (2017)

KCI등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권 1호(2007) ~ 11권 2호 (2017)

KCI등재

사회와 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1권 0호(1986) ~ 115권 0호 (2017)

KCI등재

주관성 연구
1권 0호(1996) ~ 37권 0호 (2017)

KCI후보

민족연구
1권 0호(1998) ~ 70권 0호 (2017)

KCI등재

시민교육연구
1권 0호(1972) ~ 49권 3호 (2017)

KCI등재

사회과학연구
5권 0호(1978) ~ 41권 2호 (2017)

KCI등재

사회과학연구
1권 0호(1992) ~ 25권 2호 (2017)

KCI등재

사회과학연구
1권 0호(1974) ~ 43권 2호 (2017)

KCI등재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1권 0호(1993) ~ 25권 5호 (2017)

KCI등재

다문화와 평화
3권 1호(2009) ~ 11권 2호 (2017)

KCI후보

사회과학연구
21권 0호(2009) ~ 30권 1호 (2017)

KCI등재

조사연구
1권 1호(2000) ~ 18권 4호 (2017)

KCI등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권 1호(2007) ~ 11권 2호 (2017)

KCI등재

사회과학연구
5권 0호(1978) ~ 41권 2호 (2017)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