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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슬관절학회>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비만도가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결과에 미치는 영향 -최소 5년 추시 관찰 결과-

KCI등재

비만도가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결과에 미치는 영향 -최소 5년 추시 관찰 결과-

The Influence of Obesity on Clinical Outcomes after Total Knee Arthroplasty -A Five-year Minimum Follow-up-

한창동 ( Chang Dong Han ) , 한창욱 ( Chang Wook Han ) , 양익환 ( Ick Hwan Yang )
  • : 대한슬관절학회
  •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08년 06월
  • : 16-21(6pages)
피인용수 : 31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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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비만도가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에서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6월부터 2002년 2월까지 퇴행성 슬관절염으로 인공 슬관절 치환술을 시행받은 239명의 환자들 중 최소 5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94명의 환자 118예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여 체질량 지수가 25 kg/m2 이상이었던 56명의 환자 70예의 슬관절을 비만군, 체질량지수가 25 kg/m2 미만이었던 38명의 환자 48예의 슬관절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두 군에서 Knee Society score (objective and functional score), 관절 운동 범위, 슬개-대퇴 관절 증상, 합병증, 재치환술 빈도 등을 비교하였다. 결과: 두 군에서 최종 추시 시 Knee Society score, 관절 운동 범위, 슬개-대퇴 관절 증상, 합병증 발생빈도 및 심부 감염률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또한 최종 추시 시 Knee Society score가 80점 이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낼 확률 역시 비만군에서 90%, 대조군에서 92%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재치환술의 경우 비만군에서만 4예의 폴리에틸렌 탈구에 의한 재치환술이 시행되었으나 발생 확률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결론: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에서의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5년 추시 결과에서 비만도(체질량지수≥25 kg/m2)와 임상 결과와는 유의한 상관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Purpose: To evaluate the effects of obesity on clinical outcomes following total knee arthroplasty in osteoarthritis patients.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June 1999 and February 2002, 239 osteoarthritis patients underwent total knee arthroplasty, and 118 knees of 94 patients treated during this period were followed for a minimum of 5 years. Seventy knees belonged to 56 obese patients (body mass index, BMI≥25 kg/m2), while 48 knees belonged to 38 non-obese patients (BMI<25 kg/m2). All patients were fitted with the same type of prosthesis by the same surgeon. The Knee Society objective and functional scores, range of motion, patellofemoral symptoms, complication rate, and revision rate were analyzed and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Results: Analysis showed that the obese and non-obese groups were similar in terms of Knee Society scores, range of motion, patellofemoral symptoms, complication rate, and infection rate. Ninety percent of knees in the obese group and 92% of knees in the non-obese group had a successful outcome (i.e., Knee Society score ≥80 points at final follow-up) (p>0.05). With regard to revision, 4 liner exchanges took place in the obese group due to liner dislodgement, and no liner exchanges took place in the non-obese group.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cidence of liner exchange between the two groups (p>0.05). Conclusion: Obesity (BMI≥25 kg/m2) has no effect on total knee arthroplasty outcomes in osteoarthritis patients at 5 years follow-up.

UCI(KEPA)

I410-ECN-0102-2009-510-008732557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정형외과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5-1623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9-2019
  • :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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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원 전산화 단층 촬영을 통한 슬개-대퇴 관절 정렬의 분석

저자 : 이기원 ( Ki Won Lee ) , 최영준 ( Young Joon Choi ) , 안형선 ( Hyung Sun Ahn ) , 김정환 ( Chung Hwan Kim ) , 황재광 ( Jae Kwang Hwang ) , 하정기 ( Jung Ki Ha ) , 한희돈 ( Hee Don Han ) , 최지호 ( Ji Ho Choi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1-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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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3차원 전산화 단층 촬영을 이용하여 정상 한국인에서 슬개-대퇴 관절 정렬의 평균치를 알아보고 좌우 및 남녀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슬관절 증상의 병력이 없으며 이학적 검사에서 정상 소견을 보인 한국 성인 남자 45명, 여자 45명, 180예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연령은 42.2세(범위: 24∼66세)였으며 3차원 전산화 단층 촬영은 앙와위에서 슬관절을 15도 굴곡하여 시행하였다. 슬개-대퇴 정렬은 구각, 일치각, 슬개골 경사각, 후과-슬개골 간 경사각, 후과-대퇴외과 간 경사각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 구각 평균치는 남자 145.9°±8.9, 여자 149.4°±9.7, 일치각은 12.6°±22.7과 12.0°±19.6, 슬개골 경사각은 9.9°±6.0과 8.5°±4.3, 후과-슬개골 간 경사각 중 facet angle은 14.2°±7.1과 11.8°±4.8, 후과-슬개골 간 경사각 중 axis angle은 -8.5°±7.7과 -10.6°±6.1, 후과-대퇴외과 간 경사각은 15.5°±7.6과 16.4°±4.0으로 측정되었다. 좌우 측정값 간의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남녀 각각의 측정평균치는 구각과 후과-슬개골 간 경사각 중 axis angle이 남녀 간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결론: 3차원 전산화 단층 촬영을 이용하여 정상 한국인의 슬개-대퇴 관절 정렬을 측정하여 한국 성인평균치를 알 수 있었으며 이는 슬개-대퇴 관절 부정 정렬의 진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2슬관절 재재치환술의 원인과 임상적 결과

저자 : 배대경 ( Dae Kyung Bae ) , 윤경호 ( Kyoung Ho Yoon ) , 송상준 ( Sang Jun Song ) , 노정호 ( Jung Ho Noh ) , 김만호 ( Man Ho Kim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7-1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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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슬관절 재재치환술을 시행받았던 환자에서 그 원인과 임상적 결과를 평가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6년 6월부터 2006년 9월까지 본원에서 슬관절 재재치환술을 시행받은 18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령은 평균 69.8세였고, 추시 기간은 평균 3.4년이었다. 재치환술 후 재재치환술까지의 기간과 원인을 조사하였고, 임상적 결과로 Hospital for Special Surgery (HSS) 슬관절 점수와 관절 운동 범위를 평가하였다. 결과: 재치환술 후 재재치환술까지의 기간은 평균 9년 1개월이었으며, 원인은 폴리에틸렌 마모 9예, 대퇴골 또는 경골 인공삽입물의 무균성 해리 6예, 감염 1예, 기타 2예 등이었다. 최종 추시 시 HSS 점수는 평균 89.1이었고, 관절 운동 범위는 평균 111.1°였다. 감염으로 재치환술을 시행하였던 5예에서 재치환술 후 재재치환술까지의 평균 기간은 9년 3개월이었고, 재재치환술의 원인은 전 예에서 무균성 해리였다. 결론: 슬관절 재재치환술의 주원인은 폴리에틸렌의 마모와 무균성 해리였다. 슬관절 재재치환술 시 적절한 삽입물의 선택과 금속 보강물, 동종골 이식술과 주대형 삽입물을 사용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감염된 인공 슬관절 재치환술 시 추후 삽입물의 무균성 해리 가능성을 고려하여 삽입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3비만도가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결과에 미치는 영향 -최소 5년 추시 관찰 결과-

저자 : 한창동 ( Chang Dong Han ) , 한창욱 ( Chang Wook Han ) , 양익환 ( Ick Hwan Yang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16-21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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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비만도가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에서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6월부터 2002년 2월까지 퇴행성 슬관절염으로 인공 슬관절 치환술을 시행받은 239명의 환자들 중 최소 5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94명의 환자 118예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여 체질량 지수가 25 kg/m2 이상이었던 56명의 환자 70예의 슬관절을 비만군, 체질량지수가 25 kg/m2 미만이었던 38명의 환자 48예의 슬관절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두 군에서 Knee Society score (objective and functional score), 관절 운동 범위, 슬개-대퇴 관절 증상, 합병증, 재치환술 빈도 등을 비교하였다. 결과: 두 군에서 최종 추시 시 Knee Society score, 관절 운동 범위, 슬개-대퇴 관절 증상, 합병증 발생빈도 및 심부 감염률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또한 최종 추시 시 Knee Society score가 80점 이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낼 확률 역시 비만군에서 90%, 대조군에서 92%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재치환술의 경우 비만군에서만 4예의 폴리에틸렌 탈구에 의한 재치환술이 시행되었으나 발생 확률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결론: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에서의 인공 슬관절 치환술 후 5년 추시 결과에서 비만도(체질량지수≥25 kg/m2)와 임상 결과와는 유의한 상관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4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후 발생한 연부조직 결손에 대해 도서형 복재 신경피부 피판술을 이용한 치료

저자 : 전철홍 ( Churl Hong Chun ) , 박진영 ( Jin Young Park ) , 양정환 ( Jung Hwan Yang ) , 김채근 ( Chae Gun Kim ) , 박정현 ( Jung Hyun Park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22-2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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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슬관절 전치환술 후 발생한 연부조직 결손에 대해 도서형 복재 신경피부 피판술(saphenous neurocutaneous island flap)을 이용한 치료의 임상적 결과 및 유용성을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1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슬관절 전치환술 후 발생한 연부조직 결손에 대해 도서 형 복재 신경피부 피판술을 시행하였던 4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남자는 2명, 여자는 2명이었으며 나이는 평균 61세였다. 추시 기간은 피판술 시행 후 평균 3.5년(8개월∼6년)이었다. 1예는 후외상성 골관절염 환자로 개방성 골절에 따른 연부조직 손상에 의한 반흔(scar)조직으로 슬관절 전치환술 후 연부조직 결손이 발생하였고, 1예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여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없어져 피부괴사가 발생하였으며, Nexgen(R) LCCK (Legacy(R) constrained condylar knee)를 이용한 2예 중 1예는 당뇨 및 허혈성 심질환 환자로 기왕증인 골수염에 의해 발생한 반흔(scar)조직이 존재하여서, 다른 1예는 이전의 결핵성 관절염에 의한 피부조직의 불건전성으로 발생하였다. 연부조직 결손부는 슬관절 내측부 2예, 슬개골 전방부 1예, 슬개건 부위가 1예였다. 피판의 크기는 3×4 cm에서 8×5 cm까지였으며 4예 모두에서 근위도상 복재 신경피부 피판술(proximally based saphenous neurocutaneous island flap)을 시행하였다. 결과: 4예에서 피판이 모두 생존하였고 슬관절의 평균 운동 범위는 신전제한 3도, 후속굴곡 100도 정도로 비교적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 전 예에서 피판 공여부의 하방에서 복재 신경 감각 지배 영역의 감각저하가 발생하였으나 이로 인한 임상적 문제점은 관찰되지 않았고 환자 또한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았다. 그 밖에 피판술과 관련된 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았다. 결론: 복재 신경피부 피판술은 피판의 도안이 쉽고 수기가 간단하여 수술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합병증이 적으며, 피부색, 연부조직의 부피, 질긴 정도, 유연성의 측면에서도 원래의 조직과 가장 근접해 있어 슬관절 전치환술 후 연부조직 결손에 대한 치료로써 바람직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5동종 골-슬개건-골, 동종 전경골건 및 자가 슬건을 이용한 관절경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의 임상적 결과

저자 : 이정환 ( Jung Hwan Lee ) , 배대경 ( Dae Kyung Bae ) , 송상준 ( Sang Jun Song ) , 김정원 ( Jeong Weon Kim ) , 박수연 ( Soo Yeon Park ) , 윤경호 ( Kyoung Ho Yoon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30-37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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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동종 골-슬개건-골, 동종 전경골건 및 자가 슬건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이학적, 정량적 평가를 통한 슬관절의 안정성과 추시 관절경을 통한 이식물의 재형성 및 치유 정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관절경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하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338예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동종 골-슬개건-골을 사용한 경우가 60예, 동종 전경골건을 사용한 경우가 153예, 자가 슬건을 사용한 경우가 125예였다. 수술 전, 후의 관절 운동 범위, Lachman 검사, 축이동(pivot shift) 검사, KT-1000 관절 측정기 검사, IKDC 평가법을 비교하였으며 술 후 이차 추시 관절경 수술을 시행한 예에서는 이식건의 이완 정도, 활액막 형성에 따른 치유 정도 등을 관찰하였다. 결과: 세 군 간의 수술 전, 후 임상적, 이학적 검사 상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차 추시 관절경 상 이식건에 50% 이상의 활액막이 형성된 예가 동종 골-슬개건-골군에서 60%, 동종 전경골건군에서 69.2%, 자가 슬건군에서는 100%로 자가 슬건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았다(p=0.017, 0.025). 활액막 형성이 50% 이상인 예의 93.7%에서 그리고 50% 미만인 예의 72.2%에서 IKDC 평가법 상 Grade A 또는 B가 관찰되어, 활액막 형성 정도와 IKDC 평가법 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었다(p=0.015). 결론: 추시 관절경을 통한 이식물의 재형성 및 치유 정도를 비교, 분석하였을 때 자가 슬건을 사용한 군에서 우수한 활액막 형성 소견이 보였다.

6경골 근위 절골술 후 슬관절 전치환술

저자 : 조세현 ( Se Hyun Cho ) , 박종태 ( Jong Tae Park ) , 김동희 ( Dong Hee Kim ) , 황선철 ( Sun Chul Hwang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38-43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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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경골 근위 절골술 후 슬관절 전치환술로의 전환 치료 시 수술 방법 및 주의할 점과 수술 후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해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3년 2월부터 2002년 2월까지 본원에서 내반 변형을 동반한 퇴행성 슬관절염으로 경골 근위 절골술을 시행받은 147명, 163예 중에서 슬관절 전치환술로의 전환 치료를 시행받은 11명, 12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소 2년에서 5.2년까지 평균 3년간 추시하였으며, 경골 근위 절골술 후 슬관절 전치환술까지 걸린 시간은 최소 4년에서 최대 10년으로 평균 8.4년이었다. 임상적으로 HSS (Hospital for Special Surgery) 점수를 이용하였으며, 방사선학적으로 기립상 전후면 및 측면 촬영으로 대퇴-경골 각, 외측 관절선 및 슬개골 위치(Insall-Salvati ratio)를 측정하였다. 결과: 추시 소견상 임상적으로 우수 7예, 양호 4예, 보통 1예였다. 슬관절 전치환술 후 운동 범위는 평균 124도(115∼130)로 나타났으며, 슬개골의 외반이 용이하지 않아 경골 결절 절골술을 시행한 1예에서 관절 운동 기능 향상을 위해 마취하 도수 조작이 필요하였다. 방사선학적 결과는 수술 전 대퇴 경골각이 외반 3.6도에서 외반 7.2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Insall-Salvati 비율은 수술 전 0.94에서 수술 후 0.96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외측 관절면과 비골두 사이의 거리는 수술 전 11.2에서 수술 후 10.7로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추시 기간 동안 방사선학적 해리 소견은 대퇴 및 경골 삽입물의 양쪽 모두에서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경골 근위 절골술 후 슬관절 전치환술은 기술적인 어려운 점은 있으나 주의할 점을 기억하고 수술한다면 일차 슬관절 전치환술에 비해 그 결과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7화농성 슬관절염의 병인 추이

저자 : 서승석 ( Seung Suk Seo ) , 하동준 ( Dong Jun Ha ) , 김창완 ( Chang Wan Kim ) , 김경환 ( Kyoung Whan Kim ) , 서진혁 ( Jin Hyuk Seo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44-49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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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슬관절에서 발병한 화농성 관절염의 발병원인 및 원인 균주에 대한 후향적 분석을 통해 발병원인의 추세 변화를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199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본원에서 화농성 슬관절염으로 진단되어 치료를 받고 추시가 가능했던 외래 및 입원환자 122명에 대해 의무 기록 등을 통하여 12년에 걸친 화농성 슬관절염의 병인 추이 및 균주에 대한 후향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환자의 증상, 이학적 소견, 관절 천자물의 세균배양 검사 및 세포 분획검사 등을 종합하여 화농성 슬관절염으로 진단하였고 진단된 환자의 나이, 연도 및 선행 원인 별 발생빈도와 그 상관관계에 대해 조사하였다. 결과: 연령별 발생빈도는 40세 이후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였으며 연도별 발생빈도는 1998년 이후 증가하였다. 선행 요인으로는 슬관절의 관절강내 주사가 40예로 가장 많았고, 79예(64.8%)에서 천자물의 배양검사상 균이 동정되지 않았지만, 황색 포도상 구균 (S. aureus)이 16예로 가장 많이 동정되었다. 결론: 화농성 슬관절염의 발병 원인으로 관절강내 주사 요법과 침술에 의한 외부적 요인이 가장 많았다. 최근 많이 시행되고 있는 슬관절에 대한 침습적 시술 시 이차 감염을 줄이기 위해 무균적 조작과 정확한 시술 과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8Oxford Phase 3 치환물을 이용한 슬관절 부분치환술 -최소 5년 이상 추시 결과-

저자 : 김경태 ( Kyung Tae Kim ) , 이송 ( Song Lee ) , 박훈석 ( Hoon Seok Park ) , 조근호 ( Kun Ho Cho ) , 김관수 ( Kwan Soo Kim ) , 김태우 ( Tae Woo Kim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50-57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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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Oxford phase 3 치환물을 이용하여 슬관절 부분치환술을 시행한 후 전향적인 추시 관찰을 통해 임상 결과를 분석하고 합병증과 치환물의 생존율 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Oxford phase 3 치환물을 이용하여 슬관절 부분치환술을 시행한 142명, 180예를 대상으로 전향적 조사 방법을 사용하여 임상적 결과 및 방사선학적 변화를 평가하고 합병증 및 삽입물의 생존율 등을 분석하였다. 수술 후 5년 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예는 121명, 152예였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61.1세였고 평균 추시 기간은 5년 6개월이었다. 결과: 수술 후 5년 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152예에서 슬관절 점수는 수술 전 평균 53.5점에서 최종 추시 시 88.7점으로 향상되었고 기능 점수는 수술 전 평균 55.8점에서 최종 추시 시 83.1점으로 향상되었다. 슬관절 운동 범위는 수술 전 126.6도에서 최종 추시 시 133.1도로 증가되었고 대퇴경골각은 수술 전 0.1도 내반에서 4.9도 외반으로 변화하였다. 최종 추시 시 슬관절 점수에 따른 평가는 우수 또는 양호가 148예 (97%)였으며, 환자의 주관적 만족도는 대체로 만족 이상이 134예(88%)였다. 합병증은 총 7예가 발생하였으며, 치환물의 5년 누적 생존율은 96.8%였다. 결론: Oxford phase 3 치환물을 이용한 슬관절 부분치환술의 평균 5년 6개월 추시 결과 양호한 임상결과를 얻었으며 환자의 만족도와 치환물의 생존율에서도 비교적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9Oxford 슬관절 부분치환술의 단기 추시 결과

저자 : 김근우 ( Keun Woo Kim ) , 남신우 ( Shin Woo Nam ) , 한계영 ( Kye Young Han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58-6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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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Oxford 슬관절 부분치환술의 단기 추시의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본원에서 Oxford 슬관절 부분치환술을 시행한 26명, 29예의 대상을 분석하였다. 남자가 1명(1예), 여자가 25명(28예)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65.9세였다. 수술 전 진단은 내측 골관절염이 22예, 대퇴골 내측 골과의 골괴사가 7예였다. 수술 중 발생한 합병증 및 수술 전후의 슬관절 통증 점수 및 기능 점수, Lysholm 점수, 그리고 HSS 점수를 비교하였다. 방사선학적 분석은 수술 전후의 체중 부하 슬관절 전후방 사진 및 측방 사진을 이용하였다. 결과: 임상적으로 술 후 슬관절 통증 점수 및 기능 점수, Lysholm 점수, 그리고 HSS 점수는 술 전에 비해 향상되었으며 방사선학적으로 대퇴-경골각이 평균 내반 2.8도에서 외반 6.6도로 개선되었다. 합병증으로 3예의 경골 내과의 골절이 발생하였고 1예는 경골삽입물의 overhang이 관찰되었다. 3예에서 삽입물의 이완이 발생하여 재치환 수술을 시행하였다. 결론: 단기 추시상 Oxford 슬관절 부분치환술은 임상적으로는 양호한 결과를 보였으나, 합병증의 빈도와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수술을 시행하기에 앞서 철저한 준비 과정이 필요할 것이며 또한, 대퇴 삽입물의 회전력에 대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2개의 peg를 장착하는 등 구조적 개선이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10퇴행성 관절염이 동반된 고령의 대퇴골 원위부 골절 불유합의 구제술로 이용된 슬관절 전치환술

저자 : 김영진 ( Yeung Jin Kim ) , 전철홍 ( Churl Hong Chun ) , 양환덕 ( Hwan Deok Yang ) , 김태균 ( Tae Kyun Kim ) , 김형준 ( Hyoung Joon Kim ) , 심성우 ( Sung Woo Shim )

발행기관 : 대한슬관절학회 간행물 : Knee Surgery & Related Research(구 대한슬관절학회지)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65-70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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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대퇴골 원위부 골절 불유합의 구제술로 이용된 슬관절 전치환술의 유용성에 대해서 평가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8월부터 2007년 3월까지 대퇴골 원위부 골절 불유합에 대해서 슬관절 전치환술을 이용하여 구제술을 시행한 10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평균 추시기간은 31.9개월(12∼90)이었으며, 평균 나이는 70.3세(60∼75)였다. 골절은 9예에서 과상부 골절이었으며, 1예는 대퇴골 원위부 골절이었다. 6예에서는 해부학적 금속판을, 3예에서는 역동적 과나사못을, 1예에서는 역행성 골수강내 고정술을 이용하여 고정술을 시행하였다. 재수술 전에 모든 환자의 슬관절에서 중등도 이상의 골관절염이 존재하였다. 사용한 인공 관절 기구로는 7예가 Legacy(R) Knee-Constraried Condylar (Zimmer), 3예가 E-motion(R) (B-Braun)이었다. 추시 중 임상적 평가는 Knee Society Knee Score (KSS)를 이용하였고,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골절 부위에 다시 불유합이 발생되어 재수술을 시행한 환자는 한 예도 없었으며, 10° 이상의 부정정열을 보인 경우도 없었다. KSS 슬관절 점수는 평균 술 전 23점(범위 10∼31)에서 81점(범위 68∼89)으로 호전되었고, 최종 추시 시에 시행한 평균 관절 운동은 신전은 3° (0∼10°)였고, 굴곡은 105° (90∼130°)였다. 한 환자에서 창상 피부 괴사가 보였으나 보존적 치료로 해결되었다. 결론: 슬관절의 골관절염과 동반된 대퇴골 원위부 골절 불유합의 구제술로 이용된 슬관절 전치환술은 유용한 수술적 방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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