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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과학회>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원저 : 갑상선 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의 임상상

원저 : 갑상선 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의 임상상

Original Articles : A Clinical Study of the Thyrotoxic Hypokalemic Periodic Paralysis

이순구 ( Lee Sun Gu ) , 김성숙 ( Kim Seong Sug ) , 정민수 ( Jeong Min Su ) , 송치운 ( Song Chi Un ) , 윤상임 ( Yun Sang Im ) , 성기양 ( Seong Gi Yang ) , 이강욱 ( Lee Gang Ug ) , 신영태 ( Sin Yeong Tae ) , 노흥규 ( No Heung Gyu )
  • : 대한내과학회
  •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1호
  • : 연속간행물
  • : 1993년 01월
  • : 42-48(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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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는 갑상선항진중에서 양측성으로 주로 하지에 국한되는 이완성 마비로 현저한 저칼륨혈증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젊은 동양인 남자에서 호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방법 : 저자들은 본 질환의 임상적 특징을 알아보고자 충남대학교 병원에 내원하였던 9명의 갑상선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환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임상적 소견들을 분석하였다.
결과 :
1) 대상환자는 9명 모두 남자였으며, 평균연령은 31.3±5.9(23~42)에 였다. 주기성 마비의 가족력은 없었다.
2) 마비 발작시 혈청 칼륨치는 평균 1.82±0.25(1.49~2.33)mmol/L로 현저히 감소되어 있었다.
3) 마비는 주로 늦은밤과 이른 새벽에 발생하였고, 계절적 차이는 없었다.
4) 유발 요인으로는 심한 운동, 과식, 과음, 감염 등 이었다.
5) 갑상선 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는 칼륨이온 투여와 항갑상선선제 투여로 재발없이 치료되었다.
결론 : 주기성 마비가 동반된 갑상선중독증의 젊은 남자 환자에서 심한 저칼륨혈증 및 각종 유발인자들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Background : Thyrotoxic hypokalemic periodic paralysis is a well recognized complication of hyperthyroidism in mainly Oriental men, and in association with hypokalemia and flaccid type paralysis of legs.  Method : Nine patients with thyrotoxic hypokalemic periodic paralysis hve been studied retrospectively by the authors at th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Jan 1989 to Mar 1992 for the evaluation of clinical characteristics.  Results :  1) All patients were males aged 31.3±5.9 (range 23~42) years old.  2) The average serum potassium level during paralysis was 1.82±0.25 (range 1.49~2.33) mmol/L.  3) Attacks of paralysis occurred at night and early morning.  4) The precipitating factors were severe exercise, overeating, alcohol drinking, and infection.  5) The attacks of paralysis usually disappeared after effective treatment with potassium salt and antithyroid drug.  Conclusion : We thought that meticulous attention should be paid for hypokalemia and thyrotoxicosis in young patients with history of periodic paralysis.

UCI(KEPA)

I410-ECN-0102-2009-510-00334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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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저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환자의 체지방 분포와 인슐린 저항성과의 상관성

저자 : 허갑범 ( Heo Gab Beom ) , 김유리 ( Kim Yu Li ) , 안광진 ( An Gwang Jin ) , 정윤석 ( Jeong Yun Seog ) , 이은직 ( Lee Eun Jig ) , 임승길 ( Im Seung Gil ) , 김경래 ( Kim Gyeong Lae ) , 이현철 ( Lee Hyeon Cheol ) , 백인경 ( Baeg In Gyeong ) , 최미숙 ( Choe Mi Sug ) , 이종호 ( Lee Jong Ho )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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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그리고 고지혈증과 흔히 동반되는데, 이들 질환의 특징은 말초조직에서 인슐린 자극에 의한 포도당의 이용율이 저하되는 인슐린 저항성이 공통분모로서 이들 질환의 발병에 중용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서구인과 비교할 때 비만증의 정도가 경하고 식사 습관상 지방의 섭취량이 적은 한국인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환자들에서 인슐린 저항성의 특징과 체지방 분포 양상과의 상관성을 살펴보았다.
방법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의 병력이 5년 미만이며 공복혈당이 150mg/dl 이하인 경중의 고혈당을 보이고 당뇨병의 합병증이 없는 환자로서 정상 체중군 6예와 과다 체중근 12예중 중심성 비만군 6예와 말초성 비만군 6예를 대상으로 식사 조사, 신체 계측, Futrex-5000에 의한 체지방량 측정, 복부와 대퇴 컴퓨터 단층 촬영, 경구 당부하 검사, 혈청 지질 측정, euglycemic hyperin-sulinemic glucose clamp study로 포도당 이용율을 측정하였다.
결과 : 
1) 중심성 비만군과 말초성 비만군의 평균 체중은 차이가 없었고 waist/hip ratio와 체지방량은 중심성 비만군이 말초성 비만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2) 컴퓨터 단층 촬영으로 측정한 내장 지방 면적은 비만군이 말초성 비만군에 비해 유의하게 넓었고 피하 지방 면적은 양군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경구 당부하 검사상 혈당 반응에는 세 군간에 차이가 없었고 경구 당부하후 120분의 혈장 C-peptide와 인슐린 농도는 중심성 비만군에서 말초성 비만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4) 포도당 이용율은 중심성 비만군과 말초성 비만군이 정상 체중군에 비해 유의헥 낮았으며 중심성 비만군이 말초성 비만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5) 포도당 이용율과 신체 계측치와의 상관성을 보면 전체 환자에서는 waist/hip ratio가 가장 높은 음의 상관 관계를 보였고, 과다 체중군에서는 waist/thigh ratio가 가장 높은 음의 상관 관계를 보였다.
6) 중심성 비만증이 심할수록 고인슐린혈중과 높은 혈중 유리지방산 농도를 보이고 이들에서 포도당 이용율이 낮아 인슐린 저항성은 증가하였다.
결론 : 이상의 결과로 한국인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결정하는데는 신장에 대한 체중이나 체지방량 자체보다는 체지방의 분포 양상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과다 체중환자에서는 적절한 식사와 운동에 의하여 신체의 체형을 변화시키는 것이 당질 및 지질 대사 장애를 개선함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2원저 : 단시간의 혈당량 변화에 따른 당화혈색소량의 변동

저자 : 안재수 ( An Jae Su ) , 최은진 ( Choe Eun Jin ) , 박상선 ( Park Sang Seon ) , 이대호 ( Lee Dae Ho ) , 정민영 ( Jeong Min Yeong ) , 이태희 ( Lee Tae Hui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19-2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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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혈당농도가 올라감에 따라 혈중의 혈색소가 당화되어 당화혈색소가 증가됨은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성숙과정동안 서서히 당화되므로 이를 측정함으로써 수주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알수 있다. 이렇게 당화혈색소는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당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저자들은 짧은 시간의 혈당농도 변화에도 약간의 변동이 있음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에 저자들은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공복 및 식후 두시간의 혈당농도 및 당화혈색소량, 안정형 당화혈색소량,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을 측정한 후 비교검토하였다.
방법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 166예를 대상으로 공복 및 식후 두시간의 혈당농도와 당화혈색소량을 동시에 측정한 후 식후 두시간에 공복시의 당화혈색소량을 뺀 값이 -0.3%이하를 Ⅰ군(n=9), +0.3%이상을 Ⅱ군(n=88), 그 사이를 Ⅲ군(n=69)으로 나누어 공복 및 식후 두시간의 혈당농도 변화에 따른 당화혈색소량의 변동을 고찰 하였다.
음식 및 치료에 따른 당화혈색소량의 변화를 배제하기 위하여 15예의 치료받지 않은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에서 75g 경구당부하 검사를 하면서 혈당농도 변화에 따른 당화혈색소량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단시간의 당화혈색소량 변동이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의 변동에 의한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37예의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에서 식사전후에 혈당량 및 안정형 당화혈색소량과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을 측정한 후 비교 검토하였다. 혈당은 glucose oxidase 법으로 측정하였고 당화혈색소는 HPLC 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는 식염수로 전항온을 이용하여 얻어진 안정형 당화혈색소를 총당화혈색소에서 빼내어 구하였다.
결과 :
1)공복시 혈당농도는 Ⅰ, Ⅱ, Ⅲ군에서 각각 264.9±51.63(평균±SEM)mg/dl, 203.1±12.16mg/dl, 205.5±13.40mg/dl였고, 공복시 당화혈소량은 11.1±1.37%, 9.8±1.32%, 10.5±0.36%로 각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식후 두시간 혈당농도는 Ⅰ, Ⅱ, Ⅲ군에서 각각 185.1±33.42mg/dl, 306.3±13.69mg/dl, 248.4±10.25mg/dl로 각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p<0.01), 식후 두시간 당화혈색소량은 10.5±1.42%, 10.5±1.22%, 10.6±0.36%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식후 두시간 혈당농도에서 공복시 혈당농도를 뺀값은 Ⅰ, Ⅱ, Ⅲ군에서 각각 -79.8±43.79mg/dl, 103.2±14.61mg/dl, 42.9±11.17mg/dl,로 각군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p<0.001), 당화혈색소량의 찻값은 각각 -0.6±0.49%, 0.6±0.33%, 0.08±0.01%로 각군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4) 75g 경구당부하 검사를 시행한 치료받지 않은 15예의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에서 당부하전의 혈당농도가 113±13.4mg/dl에서 당부하후 두시간에 222±11.3mg/dl로 증가함에 따라 당화혈색소량은 7.2±1.3%에서 7.8±1.9%로 증가하였다(p<0.001).
5) 37예의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환자에서 공복시, 식후 두시간 혈당농도가 164.1±9.61mg/dl에서 285.3±14.42mg/dl로 증가함에 따라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은 0.6±0.08%에서 1.3±0.16%로 유의한 증가를 보였으나(P<0.001), 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은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6) 혈당농도와 당화혈색소량의 상관계수는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에서는 0.41, 안정형 당화혈색소량에서는 0.28로 불안정형 당화혈색소와의 상관계수가 더 높았다(p<0.001).
결론 : 이상의 결과로 단시간의 혈당량 변동이 HPLC법에 의한 당화혈색소량의 측정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인자의 하나로 생각되며, 이는 단시간의 혈당농도 변동에 따른 불안정형 당화혈색소량의 변동에 의한 것임을 시사한다.

3원저 : 당뇨병 환자에서 신병증 진행정도에 따른 말초신경 전도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준식 ( Kim Jun Sig ) , 안재형 ( An Jae Hyeong ) , 이태원 ( Lee Tae Won ) , 임천규 ( Im Cheon Gyu ) , 김명재 ( Kim Myeong Jae ) , 박원도 ( Park Won Do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28-35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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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말초신경병증은 당뇨병과 만성신부전증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요 합병증의 하나이나 그 발생기전 및 빈도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방법 : 당뇨병 환자에서 합병증으로 신병증이 동반되는 경우 당뇨병 자체외에 단백뇨, 신기능 저하등이 말초신경전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당뇨병 및 당뇨병성 신병증 환자 49명을 대상으로 말초신경병증의 객관적인 검사방법인 비복신경과 비골신경의 신경 전도속도 및 전위폭을 측정하였다.
결과 :
1) 당뇨병 환자군에서 비복신경 및 비골신경의 전위폭(5.8±1.3uV, 2.1±0.6uV)과 신경전도속도(22.1±4.1m/sec, 34.7±4.2m/ses)는 정상 대조군에 비해 모두 의미있는 감소를 보였다(p<0.05).
2) 비복신경의 전위폭은 신병증이 없는 군(8.3±3.2uV), 정상 신기능군(5.2±2.5uV), 신기능 저하군 (3.8±2.1uV) 순서로 더 감소하였으며 각 군 모두 정상 대조군(16.6±7.5uV)보다 의미있게 감소하였다(p<0.05)
3) 비골신경의 전위폭은 당뇨병성 신병증 및 정상 신기능군(2.2±0.5uV)과 신기능 저하군(1.1±0.2uV)에서 정상 대조군의 5.1±2.0uV 보다 의미있게 감소하였다(각각 p<0.05).
4) 비복신경의 전도속도는 당뇨병성 신병증 및 정상대조군(12.8±4.9m/sec)과 신기능 저하군(12.1±6.2m/sec)에서 정상 대조군(48.7±5.1m/sec) 및 신병증이 없는 당뇨병군(41.3±6.6m/sec)에 비해 모두 의미있게 감소하였다(각각 p<0.05).
5) 비골신경의 전도속도는 당뇨병성 신병증 및 정상 신기능군(31.5±4.3m/sec)과 신기능 저하군(29.1±3.9m/sec)에서 정상 대조군(52.0±6.2m/sec) 보다 의미있게 감소하였다(p<0.05).
6) 당뇨병성 신병증 환자의 신경전도 속도는 HbA_1 C와 역상관 관계가 있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로 당뇨병 환자에서 신경전도속도 및 전위폭으로 말초신경병증을 진단할 경우 그 발생 빈도 및 심한 정도는 신기능 저하에 관계없이 신병증이 합병된 당뇨병 환자에서 더 높게 나타나며, 특히 조기에 지각 신경장애가 운동 신경장애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사료된다.

4원저 :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에서의 혈중 Insulin과 C-peptide의 변화

저자 : 이화영 ( Lee Hwa Yeong ) , 김광조 ( Kim Gwang Jo ) , 김천중 ( Kim Cheon Jung ) , 김병익 ( Kim Byeong Ig ) , 전우규 ( Jeon U Gyu ) , 이만호 ( Lee Man Ho ) , 정을순 ( Jeong Eul Sun ) , 이상종 ( Lee Sang Jon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36-41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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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 호르몬이 인슐린과 C-peptide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 상반된 결과들이 많다.
방법 : 저자들은 1989년 3월부터 1992년 4월 사이에 본병원 내과에 입원한 정상대조군 14예와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 19예에서 경구적 당부하후에 공복시, 1시간 및 2시간에 각각 혈청 C-peptide, 혈청 인슐린, 혈당치 및 C-peptide/인슐린비를 측정하였다.
결과 :
1) 혈청 C-peptide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공복시에는 정상대조군과 유사하였으나 당부하 2시간에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5).
2) 혈청 인슐린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해 공복시보다는 당부하후 1시간, 2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3) 혈당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시 당부하 1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4) C-peptide/인슐린비는 양군에서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에서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할 때 혈청C-peptide 및 혈청 인슐린의 충분한 분비에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증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혈청 C-peptide와 혈청 인슐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기인되는 대사율의 저하에 의한 결과로 추정되나 앞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5원저 : 갑상선 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의 임상상

저자 : 이순구 ( Lee Sun Gu ) , 김성숙 ( Kim Seong Sug ) , 정민수 ( Jeong Min Su ) , 송치운 ( Song Chi Un ) , 윤상임 ( Yun Sang Im ) , 성기양 ( Seong Gi Yang ) , 이강욱 ( Lee Gang Ug ) , 신영태 ( Sin Yeong Tae ) , 노흥규 ( No Heung Gyu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42-48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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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는 갑상선항진중에서 양측성으로 주로 하지에 국한되는 이완성 마비로 현저한 저칼륨혈증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젊은 동양인 남자에서 호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방법 : 저자들은 본 질환의 임상적 특징을 알아보고자 충남대학교 병원에 내원하였던 9명의 갑상선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환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임상적 소견들을 분석하였다.
결과 :
1) 대상환자는 9명 모두 남자였으며, 평균연령은 31.3±5.9(23~42)에 였다. 주기성 마비의 가족력은 없었다.
2) 마비 발작시 혈청 칼륨치는 평균 1.82±0.25(1.49~2.33)mmol/L로 현저히 감소되어 있었다.
3) 마비는 주로 늦은밤과 이른 새벽에 발생하였고, 계절적 차이는 없었다.
4) 유발 요인으로는 심한 운동, 과식, 과음, 감염 등 이었다.
5) 갑상선 중독성 저칼륨혈증성 주기성 마비는 칼륨이온 투여와 항갑상선선제 투여로 재발없이 치료되었다.
결론 : 주기성 마비가 동반된 갑상선중독증의 젊은 남자 환자에서 심한 저칼륨혈증 및 각종 유발인자들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6원저 : 조골세포수 MC3T3-E1 세포기능에 대한 갑상선 호르몬의 영향

저자 : 윤현구 ( Yun Hyeon Gu ) , 우정택 ( U Jeong Taeg ) , 김진우 ( Kim Jin U ) , 김영설 ( Kim Yeong Seol ) , 김광원 ( Kim Gwang Won ) , 최영길 ( Choe Yeong Gil ) , 서광식 ( Seo Gwang Si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49-5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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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호르몬은 골격계 성장, 발달 및 대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조골세포 및 파골세포를 모두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골형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아직 확실히 규명되어 있지않다. 본 연구에서는 조골세포의 특성을 지닌 조골세포주 MC3T3-E1를 이용하여 T_3를 여러 농도로 첨가하여 DNA 합성, 교원질합성 및 Ⅰ형 교원질 mRNA 발현능 비교와 부갑상선호르몬에 대한 cAMP 반응을 측정하여 T3의 조골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였다.
방법 : 10% FBS(fetal bovine serum)이 첨가된 aMEM으로 배양한 후 0.1% FBS와 여러 농도의 T3를 첨가하였다. DNA 합성은 [^3H] thymidine incorporation과 교원질합성은 [^3H] proline incorporation을 이용하여 관찰하였으며, Ⅰ형 교원질 mRNA 발현능은 Northern blot 분석하였다.
결과 : 부갑성호르몬에 대한 조골세포의 반응 증가를 확인하였으며, Northern blot을 이용한 Ⅰ형 교원질 mRNA의 크기는 6.4kb로 발현됨을 관찰하였다. T_3를 세포배지에 첨가하여 DNA 합성과 교원질합성 비율은 농도증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T_3에 의한 Ⅰ형 교원질 mRNA 발현은 농도 변화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조골세포주 MC3T3-EI 세포는 부갑성선호르몬의 자극에 cAMP의 증가 및 6.4kb의 Ⅰ형 교원질 mRNA 발현으로 조골세포의 특성이 관찰되어 골대사 연구에 유용한 세포로 생각된다. 이 세포를 이용한 연구에서 T_3는 MC3T3-E1 세포에 대해 DNA 합성, 교원질 합성비율 및 전사부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갑상선 호르몬 농도와 노출시간을 달리한 추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7원저 : 심근조영 심에코도를 이용한 관정맥동 중재시 심근관류양상 평가에 대한 연구

저자 : 손대원 ( Son Dae Won ) , 박승우 ( Park Seung U ) , 김철호 ( Kim Cheol Ho ) , 오병희 ( O Byeong Hui ) , 이명묵 ( Lee Myeong Mug ) , 박영배 ( Park Yeong Bae ) , 최윤식 ( Choe Yun Sig ) , 서정돈 ( Seo Jeong Don ) , 이영우 ( Lee Yeong U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58-68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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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관정맥동 중재술은 심근경색부위를 축소시키고 관정맥동을 통한 역행적주입으로 심근관류를 개선시킬 수 있어 심근경색에서 뿐만 아니라 불안정협심증, 응급 관동맥우회로 수술, 심인성쇼크 등에도 적용하여 볼 수 있음이 기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아직까지 제한점이 있으나 심근관류상태를 평가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알려진 심근조영 심에코도를 이용하여 이러한 광정맥동중재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 잡견에서 유도된 실험적 관동맥 폐쇄후 관정맥동의 폐쇄와 개방등이 중재요법을 실시함과 동시에 대동맥판 직상부에서 조영제를 주입하고 심근조영 심에코도를 시행하여, 첫째, 심근 내의 허혈 위험지역을 측정하고, 둘째, 관정맥동 폐쇄시 허혈 위험지역의 변화를 관찰하며, 셋째, 조영제의 washout 반감기를 측정하여 폐쇄했던 관정맥동을 갑자기 열어줄 때 기대되는 milking effect를 평가하며, 넷째, 관정맥동을 폐쇄하고 폐쇄원위부에 심에코 조영제를 주입하여 이때 심근내 조영제의 역행적 관류양상을 봄으로써 관정맥동 역행성주입시 경색부위로 효과적 관류가 일어나는가를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결과 :
1) 심근조영 심에코도는 혈액학적 인자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2) 관동맥폐쇄화 함께 관정맥동폐쇄시 심근조영 심에코도로 측정한 허혈 위험부위의 크기는 관동맥폐쇄만을 실시한 경우에 비하여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p<0.05).
3) 관정맥동의 급속한 개방시 기대되는 milking effect는 심근조영 심에코도상 이때 측정한 조영제의 washout 반감기가 시술전의 반감기와 유의한 차이가 없어 증명할 수 없었다.
4) 관동맥폐쇄시 관정맥동을 통한 조영제의 역행성주입은 심근조영이 허혈 위험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일어남을 관찰할 수 있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로 심근조영 심에코도는 관정맥동중재술의 효과 및 기전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었다.

8원저 : 간헐파형 Doppler 심초음파도를 이용한 좌심실 수축기 기능의 평가지표

저자 : 홍성욱 ( Hong Seong Ug ) , 김동훈 ( Kim Dong Hun ) , 박종철 ( Park Jong Cheol ) , 정진원 ( Jeong Jin Won ) , 박양규 ( Park Yang Gyu ) , 박옥규 ( Park Og Gyu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69-7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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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심전도, 간접 경동맥파도, 심음도를 이용한 구혈전기와 좌심실 구혈시간의 비(PEPc/LVETc)를 좌심실 유출로의 간헐파형 Doppler 심초음파도를 이용한 수축기 기능지표들로의 대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임상적으로 울혈성 심부전증 소견을 보인 확장성 심근중 환자 22명과 정상 대조군 21명에서 ATLUM 9 심초음파기를 사용하여 심첨 4방 또는 5방 단면도에서의 좌심실 유출로의 간헐파형 Doppler 심초음파도, 간점 경동맥파도, 심음도 및 심전도를 동시에 기록하여 계측한 비관혈적 좌삼실 수축기의 기능지표들에 대하여 비교관찰하였다.
결과 :
1) FVI는 PEPc/LVETc, 간헐파형 Doppler 심초음파도에서 측정한 구혈전기와 좌심실 구혈시간의 비(PEPd/LVETd)와 상호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r=-0.66, p<0.01와 r=-0.72, p<0.01).
2) 심부전 환자군은 정상 대조군보다 PEPc/LVETc)(0.45±0.11와 0.33±0.05, p<0.01), PEPd/LVETd (0.44±0.08와 0.32±0.04, p<0.01)가 매우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FVI (12.8±01.6와 14.1±2.1, p<0.05)는 감소하였다.
3) 심부전 환자에서 좌심실 수축기 기능의 총수치인 NISCORE는 PEPd/LVETd, FVI와 매우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여(r=0.64, p<0.01와 r=-0.56, p<0.05), NISCORE가 높으면 높을수록 PEPd/LVETd는 증가하였고 FVI는 감소하였다.
결론 : 간접 경동맥파도를 이용한 PEPc/LVETc 대신 Doppler 심초음파도를 이용한 PEPd/LVETd와 FVI를 좌심실 수축기의 기능지표로 대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울혈성 심부전증의 중등도 평가에도 유용하리라 사료된다.

9원저 : 뇌경색증의 위험인자로서의 혈장지질분획 및 Apolipoprotein

저자 : 배충근 ( Bae Chung Geun ) , 채성철 ( Chae Seong Cheol ) , 전재은 ( Jeon Jae Eun ) , 박의현 ( Park Ui Hyeon ) , 변영주 ( Byeon Yeong Ju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78-85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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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혈장지질분획 및 apolipoprotein이 뇌경색증의 발생에 위험인자로 작용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대상환자는 뇌경색 남자 환자 23예 그리고 대조군은 연령이 비슷한 남자 정상인 39예로 하였으며 이들에서 총 cholesterol, triglyceride, HDL-cholesterol, LDL-cholesterol, apolipoprotein A-Ⅰ, apolipoprotein A-Ⅱ 및 apolipoprotein B를 측정하고 이들의 비율을 구하였다.
결과 : 뇌경색환자군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총 cholesterol치, LDL-cholesterol치 및 apolipoprotein B치의 평균치가 각각 178±28.8mg/dl, 117±31.6mg/dl 및 100±21.7mg/dl로서 대조군의 160±30.3mg/dl, 94±28.9mg/dl 및 84±14.5mg/dl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p<0.05, p<0.01 및 p<0.01), apolipoprotein 농도는 59±11.7mg/dl로서 대조군의 70±7.9mg/dl보다 유의하게 낮았다(p<0.001). 그러나 중성지방, HDL-cholesterol 및 apolipoprotein A-Ⅰ 농도는 양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었다. 이들의 농도 비는 뇌경색환자군에서 apolipoprotein A-Ⅰ/apolipoprotein A-Ⅱ/apolipoprotein B비는 유의하게 낮았다.
결론 : 이상의 결과 뇌경색환자에서는 정상인과 비교하여 지질성분 및 apolipoprotein 농도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뇌경색환자에서의 지질검사는 일반적인 지질성분과 함께 apolipoproteins을 측정하면 지질대사에 관한 보다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10원저 : 위 질환에서의 혈장, 위액 및 소변내 Vitamin C 농도

저자 : 이삼철 ( Lee Sam Cheol ) , 정판준 ( Jeong Pan Jun ) , 이옥재 ( Lee Og Jae ) , 김영채 ( Kim Yeong Chae ) , 최진학 ( Choe Jin Hag ) , 하우송 ( Ha U Son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44권 1호 발행 연도 : 1993 페이지 : pp. 86-92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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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991년 4월부터 1991년 8월까지 경상대학교병원을 내원한 위 질환자 87명과 위장관 증상을 호소하지 않은 만성 표재성 위염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혈장과 위액 그리고 소변에서 vitamin C 농도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위액의 vitamin C 농도는 급성 위염군(1.29±1.86mg/dl)과, 증상이 있는 만성 표재성 위염군 (1.34±0.96mg/dl), 만성 위축성 위염 및 화생성 위염군(1.21±1.07mg/dl), 위궤양군(1.41±1.12mg/dl), 위암군(0.62±0.51mg/dl)에서 무증상인 만성 표재성 위염군(2.54±1.86mg/dl)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p<0.05) 감소되어 있었다. 특히 위암 환자군에서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
2) 혈장에서의 vitamin C 농도는 질환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위액의 산도가 4.0이상인 저산증 환자군 (0.96±0.79mg/dl)에서 위액의 vitamin C 농도는 산도가 4.0이하인 군(1.97±1.49mg/dl)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p<0.05)감소되어 있었다.
4) 위액의 산도가 4.0 이상인 저산증 환자군과 4.0 이하인 군에서 혈장(1.09±0.47 vs 1.23±0.51mg/dl)과 소변(3.46±3.24 vs 3.74±2.92mg/dl)에서의 vitamin C 농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5) 혈장에 대한 위액의 vitamin C 농도비는 무증상인 만성 표재성 위염군에 비해 증상이 있는 만성 표재성 위염군, 만성 위축성 위염 및 화생성 위염군 그리고 위암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p<0.05)감소되어 있었으나 급성 위염군과 위궤양군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6) 혈장에 대한 소변의 vitamin C 농도비는 질환군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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