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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과학회> 대한안과학회지> 만성신부전 환자의 안과적 이상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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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환자의 안과적 이상소견

Ocular Manifestations in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박현영(Hyun Young Park) , 온영훈(Young Hoon Ohn) , 신환호(Han Ho Shin) , 이희발(Hi Bahl Lee)
  • : 대한안과학회
  • : 대한안과학회지 38권7호
  • : 연속간행물
  • : 1997년 07월
  • : 1280-1288(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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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환자들은 복막투석 및 혈액투석, 신이식, 투약, 그리고 원인 신질환 등으로 인하여 여러 안과적 증상들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아직 없었던 바, 본 저자들은 본원에서 만성신부전으로 진단되어 신장이식,혈액투석, 그리고 복막투석 후 현재까지 추적 관찰되고 있는 신장센터 환자들 중 안과검사를 실시한 34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시력, 동반된 전신질환, 만성신부전의 원인 신질환, 그리고 전안부소견, 매질, 안저소견등을 살펴보았다.  총 349명중 신이식을 시행한 환자는 109명, 혈액투석으로 치료중인 환자는 118명, 복막투석을 받고있는 환자는 122명이었다.  남자가 227명, 여자가 122명이었으며, 이들의 연령분포는 15세에서 75세였으며, 평균연령은 42.3세였다.  신이식군 중 안과검사시 시력이 1.0 이상이 47%, 안전수지 이하는 6%였으며, 혈액투석군 중에서는 각각  19%와 15%였고, 복막투석군은 19%, 24%였다.  동반된 전신질환으로 가장 흔한 것이 고혈압이었으며, 그 외 당뇨, 심혈관계질환 등이 있었다.  만성신부전의 원인질환으로는
만성사구체신염(44.4%), 당뇨병신부전(17.2%)등이 있었고, 고혈압성신부전(4.6%),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경우(29.5%)도 있었다. 안과적 이상소견 중 흔히 볼 수 있었던 것은 고혈압성망막증(45.6%), 백내장(37.2%), 당뇨병성망막증(30.4%) 등이었고 그외에 허혈성시신경증, 망막박리, 망막정맥폐쇄, 초자체출혈 등이 있었다. 따라서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안과적 합병증은 이들의 시력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원인이 되므로, 신이식 후와 투석치료를 받는 동안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정기적인 안과검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한안지38:1280~1288, 1997).
Many ocular findings have been shown in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There has been no systematic study on ocular manifestations in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The medical records of 349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who were referred to ohthalmologic department, were reviewed.  Of 349 patients, 109 were renal transplanted patients, 118 were hemodialysis, and 122 were
CAPD. Sixty-five % were male, 35% were female, and their mean age was 42 years old. For renal transplanted patients, 47% had a visual acuity of 1.0 or better, while 6% had worse than finger counting. Nineteen % and 15% of hemodialysis, and 19% and 24% of CAPD patients had a visual
acuity of 1.0 or better and worse than finger counting, respectively.Hypertension was the most common associated systemic disease. Primary causes of renal failure were chronic glomerulonephritis(44.4%), diabetic nephropathy(17.2%), hypertensive nephropathy(4.6%), and CRF
NOS(29.5%). Hypertensive retinopathy(45.6%) was the most common ocular manifestation of all patients with renal failure. Others were cataract, diabetic retinopathy, ischemic optic neuropathy and retinaldetachme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ocular complications are common in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and therefore, close follow up has to be performed after renal transplantation and during dialysis(J Korean Ophthalmol Soc 38:1280~1288, 1997).

UCI(KEPA)

I410-ECN-0102-2009-510-0041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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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의약학분야  > 안과학
  • : KCI등재
  • :
  • : 월간
  • : 0378-6471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58-2015
  • : 1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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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ydroxyapatite 를 삽입한 무안구증 환자에서 drilling후 발생한 합병증에 관한 임상적 연구

저자 : 이호성(Ho Sung Lee) , 김성주(Seong Ju Kim) , 이상렬(Sang Yeul Lee)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089-109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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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내 인공 삽입물 중에서 hydroxyapatite는 수술 후의 노출, 감염 등의 합병증이 적고 뛰어난 운동성 등의 이유로 그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hydroxyapatite내로 섬유 혈관 조직이 자라 들어가서 증식이 된 후에 drill로 hydroxyapatite 내에 구멍을 뚫고 motility peg를 끼워 의안과 hydroxyapatite 사이에 ball and socket 형태의 운동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저자들은 1991년 12월 2일 부터 1995년 6월 16일 사이에 안구 적출술이나 안구 내용물 제거술 이후에 hydroxyapatite를 삽입한 환자 140명(140안)을 대상으로 수술 약 6개월 후 부터 Technetium-99m-MDP 골주사를 이용하여 섬유 혈관화가 된 정도를 평가해 peg을 끼우기 위한 drilling을 시행하였고 그 방법과 drilling 후에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전체 140안(140명)중 39안(28%)에서 합병증의 발생하였는데 그 내용으로는 peg이 빠져버린 경우가 17안(44%), peg이 부분적으로 돌출되는 경우가 10안(26%), 육아성 조직의 과성장이 4안(11%), 운동성이 불충분한 경우가 3안(7%), hydroxyapatite가 노출된 경우가 3안(7%), peg의 위치가 잘못된 경우가 2안(5%) 등이었으며 이들 중에서 20안(51%)에 대하여 redrilling을 시행하였고 이 가운데 다시 4안(20%)에서 peg의 재탈출로 인해 나사형 peg 으로 교체하였다.  결론적으로 drilling 후 약 28% 정도에서 합병증의 발생하였고 합병증의 빈도 중 peg 이 빠져버리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redrilling 및 나사형 peg을 이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한안지 38:1089~1096, 1997).

2양수막의 생체조직적합성과 양수막 이식이 각막 신생혈관 억제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이우재(Woo Jae Lee) , 김재찬(Jae Chan Kim)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097-110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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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양수막의 생체조직적합성과 양수막 이식후의 각막 신생혈관 역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정상각막을 가진 가토와 실험적으로 안구표면질환을 유발시킨 가토를 대상으로 양수막의 생체조직적합성을 평가하고 각막 신생혈관의 저지능력을 알아보았다.  양수막의 생체조직학적합성을 알아본 실험에서 3개월 추적기간 관찰중 야수막 이식군에서는 이식편 거부반응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이식한 양수막이 잘 유지되었던 반면 동종표층각막 
이식군에서는 5안중 3안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났으며 그중 1안에서는 각막 천공이 발생하였다. 양수막 이식후 신생혈관 억제효과는 실험적 성공군(ES), 부분적 성공군(EPS), 실험적 실패군(EF)로 나누어 평가하였는데 양수막 이식군은 ES군 3안, EPS군 3안, EF군이 4안 있었던 반면 대조군에서는 10안 모두 EF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인간의 양수막은 이식편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기에 면역학적으로 불활성 물질로 생각되며 인간의 양수막 이식으로 각막기초막을 복원시키면 건강한 정상각막으로 회복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본다.  본 실험 결과는 앞으로 양수막 이식술이 임상적으로 안구표면의 큰 결손 혹은 심한 안구표면 손상시 이용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하겠다(한안지 38:1097~1104, 1997).

3Na-Hyaluronan 이 각막 상피세포 및 표층실질 치유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정장현(Jang Hyun Chung) , 김은아(Eun A Kim)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05-111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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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 각막 상피미란에서 국소점안한 1% Na-Hyaluronan(Na-HA)이 표층 상피세포의 microvilli형성, 기저세포막에서의 hemidesmosome형성 및 표층 각막실질의 collagen fiber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측정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직경 5.5mm크기의 여과지를 n-heptanol 에 적신후, 토끼각막의 중앙부에 60초간 접촉시켜 상피미란을 유발하였다. 치료군에서 1% Na-HA를, 대조군에는 PBS를 1일 4회 3일간 투여하였다.  상피세포 
치유속도를 첫 2일 동안 측정하였으나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표층 상피세포의 microvilli수와 실질의 collagen fiber수도 양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2㎛길이의 기저막에서 측정된 기저세포의  hemidesmosome수는 치료군이 10.0±1.1개, 대조군이 6.5±2.5개로서, 치료군에서 유의한 증가를 발견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국소점안한 1% Na-HA가 n-heptanol로 야기된 상피미란의 치유에서 기저세포의 hemidesmosome형성을 촉진하는 것을 시사하였다(한안지 38:1105~1111, 1997).

4전층 각막 이식술과 각막 윤부 이식술의 병합 수술

저자 : 손무곤(Mu Gon Son) , 차흥원(Hungwon Tchah)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12-1120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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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의 실질혼탁 및 비정상적인 상피와 신생혈관이 전 각막에 걸쳐 광범위할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전층각막이식술을 받아야 하는 데, 술후 지속적 상피결손, 혈관신생, 거부반응등이 있을 위험이 높다.  최근 각막윤부에는 각막상피의 간세포(stem cell)가 존재한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여러 보고가 있는데, 이를 근거로 수상을 입은 지 오래되어 각막의 혼탁 및 신생혈관이 심한 4명 4안에서 전층각막이식술과 자가윤부이식술 혹은 전층각막이식술과 공여각막윤부이식술을 병합시행하여 그 임상 효과를 관찰하였다.  결과로는 3안에서 시력의 개선(교정시력 안전수동에서 안전수지로, 안전수동에서 0.05로, 안전수동에서 0.15로)이 있었고 3안에서 빠른 재상피화(평균 5.7일)를 보였으며, 재상피화에 실패한 경우에도 윤부이식을 받은 방향에서는 비교적 빠른 재상피화를 보여 
전층각막이식술과 윤부이식술을 병합시행한다면 빠르고 안정된 재상피화 및 신생혈관 억제효과가 있어 수술의 성공율을 높일 수 있고, 1개의 공여각막으로 중심부는 전층각막 이식술을 윤부는 윤부이식술을 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공여각막을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두 수술의 일원화로 빠른 시력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 유용하리라 사료된다(한안지 38:1112~1120, 1997).

5전체층각막이식수술후 이식편 거부반응에 대한 임상적 고찰

저자 : 서진수(Jin Su Seo) , 정상기(Sang Ki Jeong) , 양건진(Kun Jin Yang) , 박영걸(Yeong Geol Park)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21-112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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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병원 안과에서 1992년 5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전체층각막이식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이식편 거부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총 96안중 33안(34.3%)에서 이식편의 거부반응이 발생하였다.  피이식각막에 신생 혈관이 있었던 34안중 16안(47.0%) (R=18.0, P=0.000), 각막이식수술후 이식편 주위에 신생혈관이 침투하였던 33안중 23안 (69.7%) (R=0.3, P=0.010)에서 거부반응이 발생하였다.  양안에 각막이식을 받은 14안중 5안(35.7%)에서, 이전 각막이식이 실패하였던 7안중 4안(57.1%)에서 이식편 거부반응이 발생하였다.  무수정체안 15안중 6안(40.0%) (R=3.84, P=0.033)에서, 사망후 안구 적출때까지 시간이 6시간 이상인 32안중 14안(43.8%) (R=10.1, P=0.002)에서 거부 반응이 발생하였으며, 각막이식수술후 녹내장이 발생한 17안중 13안(76.5%)에서 거부반응이 있었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이식전후 신생혈관의 침투여부, 수정체의 상태, 사망후 안구 적출 때까지의 시간이 이식편 거부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한안지 38:1121~1127, 1997).

6고도근시에서 Excimer Laser PRK 후의 합병증

저자 : 정지원(Ji Won Jeng) , 한영호(Young Ho Hahn)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28-1138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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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시에서의 엑시머레이저 각막절제술후 발생후 합병증을 알아보기 위하여, 술후 6개월이상 경과관찰이 가능하였던 -6.0디옵터이상의 고도근시 179안을 대상으로 39개월간의 합병증을 조사하고 -5.9디옵터이하의 경도 및 중등도근시의 경우와 비교분석하였다.  고도근시안에서 과교정은 술후 6개월간 179안중 63안(35.39%)이었으며, 부족교정은 술후 6개월에 179안중 17안(9.55%)이었고, 난시는 술후 10일에 179안중 122안(68.16%)에서 증가되었으나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감소되었다.  최대교정시력의 소실은 술후 12개월에 177안중 23안(12.99%)에서 발생하였으나 점차 감소하였으며, 경과관찰기간중 각막혼탁도 1.5이상의 임상적으로 유의한 각막혼탁이 나타난 경우는 179안중 80안(44.69%)이었다.  고도근시에서 엑시머레이저 각막절제술후 발생한 합병증을 경도 및 중등도근시에서의 경우와 비교할 때, 과교정, 부족교정, 난시의 유발, 최대교정시력의 소실 
그리고 각막혼탁은 유의하게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P<0.05)(한안지 38:1128~1138, 1997).

7군날개 수술후의 각막만곡도와 시력 변화

저자 : 지남철(Nam Cheol Ji) , 황선엽(Seon Yeob Hwang) , 이충성(Chung Seong Lee)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39-1143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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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날개가 각막 난시와 나안시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26명 126안에서 군날개수술을 시행하고 각막 침범 정도에 따라 3군으로 분류하여 술전후의 각막만곡도와 시력을 측정하였다.  Grade I인 경우 각막의 수평만곡도는 수술전 43.47D, 수술후 2주째 43.79D로서 +0.32D의 증가를 보였으며 (P<0.05) 수직만곡도는 수술전 44.13D, 수술후 2주째 44.20D로서 +0.07의 증가를 보였다.  (P<0.05) Grade II인 경우 각막의 수평만곡도는 수술전 43.08D, 수술후 2주째 43.62D로서 +0.54D의 증가를 보였으며 (P<0.01) 수직만곡도는 수술전 44.21D, 수술후 2주째 44.30D로서 +0.09D의 증가를 보였다 (P<0.05).  군날개 제거시 각막의 만곡도는 수평, 수직축 모두에서 증가를 보였으며, 특히 수평축에서 많은 증가를 보였고,  군날개의 정도가 심할수록 수술후 각막만곡도는 
더 많은 증가를 보였다.  수술 전과 수술 후의 시력 변화는 많은 환자에서 수술후 한씨 시력표상에서 1-2줄 정도의 시력개선을 보였으나 통계학적으로는 유의성은 없었다 (P>0.5) (한안지 38:1139~1143, 1997).

8단안 백내장의 반대편 눈의 구심성 동공 이상

저자 : 황정민(Jeong Min Hwang) , 장진호(Jin Ho Chang)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44-1147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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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안 백내장 환자에서 구심성 동공 이상이 백내장의 반대편 눈에 있다가 수술후 소실되는 것이 보고된 바 있다.  이의 원인은 눈으로 들어간 빛이 백내장으로 인하여 심하게 산란된어 망막의 광수용체(photoreceptor)를 자극하여 이로 인하여 동공 이상이 생긴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경우가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본 저자들은 6명의 단안 백내장 환자에서 백내장 수술전후로 구심성 동공이상의 유무를 관찰하여 단안 백내장의 반대편 눈에서 구심성 동공이상을 관찰하였으며 수술후 구심성 동공이상이 소실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단안의 백내장이 있는 환자에서 그 눈의 구심성 동공 이상이 있다면 시전달계의 이상을 의심하여야 한다는 사실과 더불어 단안 백내장 환자의 반대편 눈에서 구심성 동공이상이 관찰될 때 시각전달계 이상여부를 살펴보는 검사를 유보하고 백내장 수술후 다시 동공을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시사한다(한안지 38:1144~1147, 1997).

9베세트병의 임상적 고찰

저자 : 우제문(Je Moon Woo) , 서만성(Man Seong Seo) , 양건진(Kun Jin Yang) , 박영걸(Yeong Geol Park)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48-115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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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베세트병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베세트병의 임상적인 특성을 알아 보았다.  전체 85명의 남녀비는 1:1.4이었고 초진연령은 30대가 36명(42.4%)으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추적관찰기간은 4.8개월이었다.  초발증상은 아프타구강궤양이 69명(81.2%)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분류아형은 불완전형이 37명(43.5%)으로 가장 많았다.  주증상은 아프타구강궤양이 81명(95.3%)으로 가장 많았고 음부궤양, 피부증상, 안증상순이었으며, 부증상은 관절증상이 18명(21.2%)으로 가장 많았고 소화기계증상, 중추신경계증상, 부고환염순이었다.  안증상이 있었던 39명(45.9%)의 평균 연령은 34.3세이었으며, 남녀비는 1:0.7이었다.  홍채염이 41안(70.7%)으로 가장 많았고 양안에 발생한 경우는 19명(48.7%)이었으며, 초발증상 발생후 안증상 발생까지의 소요기간은 평균 45.8개월이었다.  안증상이 있었던 39명중 안증상 발생후 최소 3개월이상의 추적관찰이 가능하였던 26명, 43안중 14안(32.6)에서 Snellen시표상 시력이 2줄이상 저하되었고 21안(48.8%)에서는 최종시력이 0.3이하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베세트병은 불량한 시력예후를 보이는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하겠다(한안지 38:1148~1154, 1997).

10중심성 장액 맥락망막병증 환자의 객관화된 성격특성에 대한 연구

저자 : 윤우정(Woo Jung Yoon) , 나경수(Kyoung Soo Na) , 최광주(Gwang Ju Choi)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간행물 : 대한안과학회지 38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55-116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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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심인성요인과 중심성 장액 맥락망막병증과의 병인관계를 알아보기위하여, 41명의 환자군과 동일한 숫적 집단의 정상 대조군에게 객관적인 성격검사로서 4개의 타당도 척도와 10개의 임상 척도로 이루어진 다면적 인성검사를 시행하였다. 조사결과 중심성 장액 맥락망막병증 환자군과 정상 대조군의 각 척도별 T점수의 
평균값은 40이상 70이하로써 정상 범위내에 있었지만, 양군의 비교 검증상 중심성 장액 맥락망막병증 환자군에서 임상 척도중 건강염려증, 우울증, 히스테리의 세가지 신경증적 척도값이 유의하게 높았다(p<0.01) (한안지 38:1155~1161,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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