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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학회>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증례보고 : 난소에서 기원한 원발성 악성 림프종 1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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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례보고 : 난소에서 기원한 원발성 악성 림프종 1 예

A Case of Primary Malignant Lymphoma of the Ovary

김기홍(Ki Hong Kim) , 서상용(Sang Yong Seo) , 김재훈(Jae Hoon Kim) , 양용재(Yong Jae Yang) , 박동춘(Dong Choon Park) , 이형근(Hyung Gun Lee) , 정대영(Dae Young Chung) , 장은덕(Eun Deok Chang) , 유영옥(Young Ok Lew) , 김대훈(Dae Hoon Kim) , 남궁성은(Sung Eun NamKoong)
  • : 대한산부인과학회
  •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9호
  • : 연속간행물
  • : 1999년 09월
  • : 2118-2121(4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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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여자 환자가 난소의 악성종양이 의심되어 수술 받았다. 난소종양은 B 세포계 미만성 대형 세포성 비호지킨씨 림프종으로 진단되었다. 골반내 림프절 및 골수 생검에서 종양조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Ga67 골주사검사 소견이 정상이었으므로 이 난소림프종을 원발성으로 추측하였다. 여섯 번의 CHOP (cyclophosphamide, adriamycin, vincristine, prednisone)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후 16개월간 완전관해 상태가 유지되었다. 이에 저자들은 난소에서 기원한 원발성 림프종 1 예를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 41-year-old woman was operated under the impression of ovarian malignancy. The ovarian mass was diagnosed as a non-Hodgkin's lymphoma, diffuse large cell type of B lineage pathologically. Because regional lymph nodes and bone marrow were not involved and Ga67 whole body bone scan was normal, we suspected that ovary was a primary site of lymphoma. After six cycles of CHOP (cyclophosphamide, adriamycin, vincristine, prednisone) chemotherapy, complete remission status was maintained for 16 months. We report a case of primary ovarian lymphoma with a review of literatures.

UCI(KEPA)

I410-ECN-0102-2009-510-005385790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KCI등재
  • : SCOPUS
  • : 격월
  • : 2287-857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58-2020
  • : 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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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ep Venous Thrombosis and Pulmonary Embolism

저자 : 김종인(J. I.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895-190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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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icial and deep thrombophlebitis, phlebothrombosis, septic thrombophlebitis and thrombosis, pulmonary embolism 등이 포함되는 thromboembolic disease(TED,혈전색전증)는 postpartum maternal mortality의 제일 많은 산과적 원인이나(Atrash et al.,1992),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잇는 질환이기도 하다. 임산부는 실제로 2명의 환자(태아와 임신부)라는 데에서 독특함으로, 태아에게 부작용을 주지않기 위해, 일반적으로 쓰는 진다. 치료방법이 변형되어져야 한다.

2임상연구 : HELLP 증후군 16례의 임상적 경험

저자 : 이동민(Dong Min Lee) , 김성(Sung Kim) , 김호영(Ho Young Kim) , 김재연(Jae Yun Kim) , 최영렬(Young Ryoul Choi) , 유재경(Jae Kyoung Yoo) , 황인수(In Su Hwa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03-1908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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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HELLP 증후군에 합병된 고혈압성 임신에서 모성, 태아에 미치는 심각한 산과적 합병증의 영향에 대하여 알아봄에 있다. 대상: 1994년 6월부터 1998년 6월까지 본원에 입원, 치료한 임신성 고혈압 환자 302명중 HELLP 증후군에 이환된 1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경험(발병 시기, 전구 증상, 임상 병리 소견, 분만 방법, 태아 모성 합병증, 모성 사망의 경우)을 기술하였다. 결과: 발병 시기를 볼 때 분만전에 15례, 분만후에 1례가 발생하였는데 이중 13례가 27주에서 36주 사이에 3례가 37주 이후에 발생하였다. 모성 사망의 경우는 1례가 있었다. 전구증상에 대하여 살펴볼 때 상복부 동통은 12례, 오심, 구토는 10례, 두통 12례, 시력 감소는 5례가 있었다. 임상 병리 소견은 혈소판 평균 수치는 68700/mm3 (범위 48000-91000), 혈중 asparate aminotransterase 평균 수치 335 IU/L(범위 62-836), lactic dehydrogenase 평균 수치 910 IU/L(범위 558-5794), total bilirubin 평균 수치가 2.6 mg/dl(범위 0.7-10.4) 이었으며 모성 합병증에 대해서는 태반 조기 박리 1례, 범발성 응고 부전 2례, 폐부종 3례, 흉막 삼출 4례, 신부전 4례가 있었으며 태아 합병증에 대해서는 자궁내 발육 부전 9례, 태변 착색 3례, 사산아 2례, 신생아 사망 2례가 있었다. 분만 방법으로는 6례에서 질식 분만을 하였고 10례에서 제왕 절개 수술을 시행하였는데 이 중 3례는 계획으로 7례에서 응급제왕 절개 수술을 시행하였다. 결론: HELLP 증후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초기 진단을 위한 임상 병리 검사, 임상증상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로 모성, 태아의 이환 대한 적절한 처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3임상연구 : 자간전증 산모에서 제대정맥 혈청Nitric oxide 농도와 태아 성장지연과의 관계

저자 : 차문석(Moon Seok Cha)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09-1913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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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태아 제대정맥혈의 NO(nitric oxide) 농도를 측정하여 태아 체중과의 관계를 알아 봄으로써 NO가 태아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1997년11월부터 1998년10월까지 동아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분만한 산모 중 임신 31주에서 41주사이의 자간전증 산모 21명과 임신 32주에서 38주의 쌍태 산모 20명 및 임신37주에서 41주사이의 정상 만삭 단태 산모 30명을 대상 분만 직후에 제대정맥혈을 채취하여 혈장 부분을 3000rpm에서 원심 분리하여 상층액을 검사 시기까지 영하 70℃에서 냉동 보관 하였다. 태아 제대정맥의 혈청 내 NO값은 빠르게 대사 되고 반감기가 짧은 NO를 대신하여 그 대사물인 nitrite(NO2-) 농도를 Stuehr의 방법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 자간전증 산모군에서 제대정맥의 혈청 NO(nitric oxide) 농도는 13.80±2.19 mol/L로 정상 단태 산모군의 5.63±1.21 mol/L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P<0.005), 자간전증 산모군 중에서도 특히 태아발육지연를 보인 군에서 21.65±6.68 mol/L로 정상 태아발육을 보인 군의 7.35±2.04 mol/L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제대정맥 혈청 NO 농도를 보였다(P<0.005). 쌍태 산모군에서 체중이 무거운 태아군은 제대정맥의 혈청 NO 농도가 11.8±1.54 mol/L, 체중이 가벼운 태아군은 7.80±1.32 mol/L로 체중이 무거운 태아군에서 높았으나 통계학적인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P>0.005). 쌍태 산모군의 제대정맥의 혈청 NO 농도는 8.50±1.45 mol/L로 정상 단태 산모군의 5.63±1.21 mol/L에 비해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P>0.005). 결론: 자간전증 산모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제대정맥 혈청 NO농도는 정상 산모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고, 특히 태아발육지연이 있는 경우에 더욱 현저히 높게 나타나 태아성장을 위한 보상적 상승으로 보인다.

4임상연구 : 임신 중기 triple marker screenig test의 다운 증후군의 예측성에 대한 고찰

저자 : 한경철(Kyoung Chul Han) , 김대운(Dae Woon Kim) , 정수미(Su Mi Jeong) , 양원규(Won Kyu Yang) , 박철범(Chul Beom Park) , 신봉규(Bong Kyu Shin) , 신정환(Jeong Hwan Shin) , 홍서유(Seo You Ho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14-1918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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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임신 중기에 행해지는 산전 검진인 triple marker screening test의 다운 증후군 예측성에 대한 신뢰도에 대해 고찰을 하고자 하였으며 구체적으로, 첫째, 선별 검사상 양성인 산모의 경우 향후 그 임신의 결과를 분석하였고, 둘째, 분만된 신생아에서 염색체 이상을 보인 경우 그 신생아의 임신시에 시행한 선별검사와의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검사를 시행한 산모 3700명중 67명(1.81%)이 검사 양성, 67명중 1명이 실제로 다운 증후군 이었으며, 검사 음성은 3633명(98.18%)이었고 이중에서 4 명이 염색체 이상으로 분만되었으며, 4명중  다운 증후군은 2명이었다. 분석 결과 본원에서 시행한 다중 혈청 지표 선별 검사의 다운 증후군에 대한 민감도는 33.3% 특이도는 98.2%로 문헌에서 보고 되고 있는 결과와 비교 해볼 때 상당히 낮은 민감도를 나타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원인에 대해 고찰해보았다.

5임상연구 : 자간증의 변화 양상 (1953-1998)

저자 : 강춘화(Choon Hwa Kang) , 이지연(Ji Yeon Lee) , 최미영(Mi Young Choi) , 박민혜(Min Hye Park) , 안현숙(Hyun Sook An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19-192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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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1953년에서 1998년까지 46년동안 부산 일신기독병원에서의 자간증의 변화 양상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연구 방법: 1953년 1월 1일부터 1998년 12월 31일까지 부산 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에서 분만한 233,613명 산모중 1910예의 자간 환자의 의무기록 자료를 중심으로 자간의 발생빈도, 분만에 따른 자간의 발생시기, 자간의 처치방법, 모성 사망률 및 주산기 사망률을 조사하였다. 결과: 자간증의 발생빈도는 10,000명 분만당 81.8이었다. 연도별로 보면 그 발생빈도는 1953-1962년 137.3/10,000에서 1963-1972년 278.4/10,000로 증가하였다가 이후 계속 감소하여 1993-1998년 6.5/10,000였으며 1973년부터 1992년까지의 현저한 감소에 비해 마지막 6년동안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이다. 분만에 따른 자간의 발생시기는 분만전 자간이 54%, 분만중 자간이 29%, 분만후 자간이 17%였고 분만전 자간환자의 비율이 점차 감소하면서 분만중, 그리고 분만후 자간환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였다. 자간으로 인한 모성 사망은 59예로 모성사망률은 3.1%이었다. 1953-1962년 11.1%에서 1963-1972년 3.8%로 모성 사망률의 가장 큰 감소가 있었고, 1986년 이후로는 한명의 모성사망도 없었다.분만후 자간에서 분만전 혹은 분만중 자간보다 높은 사망률을 보였다. 주산기 사망은 사산 156예, 신생아 사망 124예로 주산기 사망률은 1,000 분만당 144.1이었다. 주산기 사망률은 1953-1962년 243.2/1,000에서 1963-1972년 141.5/1,000로 의미있게 감소하였으나 1982년 이후로는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결론: 지난 46년간 산전 진찰 및 자간 치료의 발달과 함께 자간의 발생빈도와 자간으로 인한 모성 사망률이 현저히 감소하였다. 그러나 자간은 아직도 높은 모성 사망률 및 주산기 사망률을 보이는 심각한 임신중 합병증으로 남아있다.

6임상연구 : 동결-융해된 고환조직내 정자를 이용한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정훈(Chung Hoon Kim) , 채희동(Hee Dong Chae) , 강은희(Eun Hee Kang) , 전용필(Yong Pil Cheon) , 홍석호(Seok Ho Hong) , 강병문(Byung Moon Kang) , 안태영(Tai Young Ah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26-1934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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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동결-융해된 고환조직내 정자를 이용한 경우와 신선한 고환조직내 정자를 이용한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간의 난자 수정율, 임신율 등과 같은 시술 성적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동결-융해된 고환조직내 정자가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을 위한 정자로서 효용성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방법: 1997년 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무정자증으로 진단되어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중앙병원 비뇨기과 남성의학크리닉과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에서 고환조직내 정자채취술 및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을 시행받은 4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41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총 69주기의 시술이 이루어 졌는데,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을 위하여 사용된 정자가 동결-융해된 고환조직내 정자인지 또는 신선한 고환조직내 정자인지에 따라 동결-융해군 (n=30)과 신선군 (n=39)의 두군으로 분류되었다. 동결-융해군과 신선군간에 시술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또한 정액 사출관의 폐쇄유무에 따라 그리고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군내에서 회수된 정자의 상태에 따라 두군간의 시술 결과를 다시 재분석하였다. 결과: 고환조직내 정자채취술 및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시 수정된 난자의 수, 수정율, 1,2등급 배아의 수, 시술주기당 임상적 임신율, 다태임신율 그리고 자연유산율 등에 있어 모두 동결-융해군과 신선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폐쇄성 무정자증 환자군의 경우나 비폐쇄성 무정자증환자군에 있어서나 모두 수정된 난자의 수, 수정율, 그리고 1, 2등급 배아의 수 및 임상적 임신율 등에 있어 모두 동결-융해군과 신선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군중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을 위하여 사용된 정자가 운동성 및 비운동성 정충이 혼재된 군이나 비운동성 정자만인 군 모두에서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 결과에 있어 어느 것도 동결-융해군과 신선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폐쇄성 또는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들에서 동결-융해된 고환조직내 정자를 사용한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의 시도는 회수된 고환조직내 정자의 운동성 유무에 관계없이 신선한 고환조직내 정자를 사용한 경우와 유사한 성적을 보였다. 따라서 무정자증 환자들을 위한 고환조직내 정자채취술 및 난자세포질내 정자주입술을 시행함에 있어 회수된 고환조직을 가능한 많은 동결용기에 나누어 동결보존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7임상연구 : 염색체 이수성질환을 선별하기 위한 삼중 표지물질 검사의 성과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용관(Y. K. Choi) , 김문영(M. Y. Kim) , 한정열(J. Y. Han) , 류현미(H. M. Ryu) , 양재혁(J. H. Yang) , 김은성(E. S. Kim) , 이홍복(H. B. Lee) , 한인수(E .S. Kim) , 고명인(M. I. Ko) , 한호원(H. W. Ha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35-194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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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목적은 산모의 나이를 고려한 삼중 표지물질 검사가 다운 증후군과 에드워드 증후군을 선별하는데 효용성이 있는지 보고자 한다.  1994년 3월 1일부터 1996년 2월 28일까지 2년 동안 삼성제일병원에서 임신2기에 모체혈청 표지물질인 AFP, hCG, uE3를 이용한 삼중 표지물질 검사를 시행하였고 본원에서 분만한  5,308례의 단태 임신을 대상으로 하였다. 동시에 삼중 표지물질 검사를 이용한 에드워드증후군의 선별검사 대상은 1995년 11월부터 1996년 2월까지의 1,378례의 단태 임신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은 Radioimmunoassay Kits를 이용하여 모체혈청에서 AFP, hCG, uE3의 농도를 측정하였으며, 또한 3가지 혈청 표지 물질의 농도는 태령에 따라서 MOM( Multiples of the median )으로 산출하였으며 각 표지물질의 기대 중앙값( Expected Median )은 AFP과 uE3은 log y = a + bx의 log linear regression을, 그리고 hcG는 Y = eA+Bx 의 non-linear regression 함수를 이용하여 산출하였다.  그리고, 측정된 각 혈청 표지 물질의 농도와 산모의 나이에 따른 다운증후군과 에드워드 증후군의 위험률은 alpha software version 4.1(Logical Medical system Ltd, London)를 이용하여 산출하였다. 다운증후군 산전검진 결과는, 총 5,308례 중 248례인 4.7%에서 검진(Screening) 양성으로 나와 양수천자를 권유하였고, 126례인 2.4%가 양수검사를 시행하여 최종적으로 7례의 다운 증후군이 진단되었다. 에드워드 증후군 산전검진 결과로서 1,378례가 검진되었고, 4례인 0.3%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검진 양성인 1례는 삼중 표지물질 검사 직후 IUFD 되었고 태아 표피(skin)를 사용하여 염색체 검사를 시행했으나 실패하였다. 나머지 3례에서 양수천자에 따른 염색체 검사에서 2례의 에드워드 증후군을 진단 할 수 있었다. 다운증후군의 경우 발견률(detection rate)은 발생한 9례 중 7례를 선별하여 77.8%이며, 위양성률(false positive rate)은 4.5% 그리고 OAPR은 1:35이었다. 에드워드증후군의 경우 발견률(detection rate)은 100%이며, 위양성률(false positive rate)은 0.1% 그리고 OAPR은 1:2이었다. 이상의 결과들을 볼 때 이수성 질환의 산전 선별 검사로써 삼중 표지물질 검사가 의미 있는 검사라고 판단된다.

8임상연구 : 인간 영양세포막과 탈락막에서의 표피성장인자, 변형성장인자-α와 표피성장인자 수용체의 발현

저자 : 권동진(Dong Jin Kwon) , 류순원(Sun Won Yoo) , 김미란(Mee Ran Kim) , 정기욱(Gi Wook Chung) , 김진홍(Jin Hong Kim) , 김수평(Soo Pyung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43-1947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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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각 5예의 임신 초기와 말기 태반의 파라핀포배 조직을 이용하여 영양막세포막과 탈락막에서 EGF, TGF-a와 EGFR 발현의 변화를 면역조직염색법으로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EGF의 발현은 임신 초기와 말기 조직에서 영양막세포막과 탈락막 모두에서 관찰되었다. 영양막세포막중 세포영양막은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경증도에서 중간 정도로 발현이 강해졌으며 합포영양막은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경증도에서 중간 정도의 유사한 발현 양상을 보였다. 그리고 탈락막은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중간 정도에서 경증도로 발현의 정도가 약해졌다. TGF-a의 발현은 임신 초기와 말기 조직에서 영양막세포막과 탈락막 모두에서 관찰되었다. 영양막세포막의 경우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중간 정도에서 발현의 정도가 강해졌으며, 탈락막의 경우도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경증도에서 가장 강한 정도로 발현의 정도가 강해졌다. EGFR의 발현은 임신 초기와 말기 조직에서  영양막세포막과 탈락막 모두에서 관찰되었다. 영양막세포막의 경우 임신 초기에서 말기로 갈수록 중간 정도에서 경증도로 발현의 정도가 약해 진 반면, 탈락막의 경우 임신 초기에서 말기까지 중간 정도로 발현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볼 때 임신주기에 따른 영양세포막과 탈락막에서의 EGF, TGF-a와 EGFR는 영양세포막과 탈락막의 분화와 발달뿐 아니라 배아 발달에 자가분비 또는 측분비 형태로 중요한 작용을 하리라 생각된다.

9임상연구 : 자궁내막세포에서의 월경주기에 따른 Telomerase 활성도

저자 : 이호열(Ho Yeol Lee) , 고민환(Min Whan Koh)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48-195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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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종전의 telomerase assay로는 telomerase 활성이 불멸의 세포와 배아세포에서만 관찰되었으며, 정상 체세포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높은 민감도의 TRAP assay가 개발된 후, 불멸의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체세포에서도 telomerase 활성이 관찰되었다. 특히, 생리적으로 재생하는 정상 체세포 예를 들면, 조혈 세포, 표피의 기저세포, 자궁경부의 keratinocyte, 자궁내막세포에서 telomerase 활성이 관찰되었으며, 이것은 telomerase 활성이 조직의 재생능력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추측케 한다. 자궁내막은 28일 주기로 증식기, 분비기, 자궁내막탈락을 반복하며, 자궁내막 증식정도는 월경주기중 극적으로 빠르게, 또 규칙적으로 변화를 반복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정상 자궁내막에서 월경주기에 따른 telomerase 활성변화를 조사하였다. 연구방법: 정상 자궁내막조직에서 telomerase 활성을 알아보고자 양성질환으로 자궁 절제수술 중 혹은 소파수술로 얻은 정상 자궁내막 조직 66예에서 TRAP assay를 이용하여  telomerase 활성을 조사하였다.  크게 가임기(50예), 폐경후(10예), 임신중(6예)으로 나누었으며, 가임기의 경우 다시 초기 증식기(10예), 중기 증식기(8예), 후기 증식기(9예), 초기 분비기(7예), 중기 분비기(8예), 후기 분비기(8예)로 나누어 telomerase 활성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결과: 전체 정상 자궁내막 조직 66예 중 35예(53%)에서 telomerase 활성을 보였는데 증식기 조직 27예중 22예(81%)는 분비기 조직 23예 중 10예(43%), 폐경후 조직 10예 중 2예(20%), 임신중 조직 6예 중 1예(17%)보다 높은 telomerase 활성을 보였다(p<0.05). 후기 증식기에 100%, 중기 증식기와 초기 분비기에 각각 75%와 71%의 telomerase 활성이 있었으며, 강한 활성을 보인 경우도 후기 증식기 9예 중 3예(33%), 초기 분비기 7예 중 1예, 중기 증식기 8예 중 1예로 강한 활성을 보인 전체 5예가 모두 포함되었다. 후기 증식기에 가장 강한 활성을 보였으며, 그 다음이 중기 증식기와 초기 분비기였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생리주기에따른 자궁내막증식의 정도와 관련이 있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로 정상 자궁내막조직에서도 telomerase 활성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그 정도가 자궁내막 증식의 정도와 관련이 있었다.

10임상연구 : 재발성 자궁경부암의 예후인자로서 SCC 항원의 유용성

저자 : 강순범(Soon Beom Kang) , 이철민(Chul Min Lee) , 오수영(Su Young Oh) , 노주원(Ju Weon Roh) , 김용범(Yong Beom Kim) , 김재원(Jae Weon Kim) , 박노현(Noh Hyun Park) , 송용상(Yong Sang Song) , 이호표(Hyo Pyo Lee)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2권 9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955-196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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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의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 예측인자를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1988년 1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재발성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된 6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6개월 이상의 무병기간 후 새로이 암이 발견된 경우를 재발암으로 정의하여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였으며,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알아보기 위하여 Cox 비례위험함수를 이용한 다변량분석을 시도하였다. 병리조직학적 분포는 편평상피암이 70.6%, 선암이 11.8%, 선상피암이 11.8%, 그리고 소세포암이 1.5%를 차지하였고, 병기별 분포는 FIGO 병기 제 1기가 25.0%, 제 2기가 66.2%, 그리고 제 3기가 4.4%를 차지하였다. 재발부위별로는 중심골반재발이 44.1%, 골반측벽재발이 11.8%, 그리고 원격재발이 44.1%를 차지하였으며, 가장 흔한 원격전이 장기는 골반외 림프절(29.4%)이었다. 재발의 29.4%가 일차치료 후 12개월 이내에 발생하였고, 50.0%가 2년, 그리고 64.7%가 3년내에 재발하였다. 결과: 처음 진단 당시 SCC 항원의 양성율(>2.0ng/ml)은 45.2%이었고, 재발당시 측정한 SCC 항원의 양성율은 60.0%이었다. 대상환자의 총누적생존율은 29.1%이었다. 중앙골반재발의 경우가 골반측벽재발 및 원격재발에 비하여 완전관해율이 높았고(P = 0.002), 재발 진단당시 SCC 항원의 농도가 정상이었던 경우 완전관해율이 높았다(P = 0.032). 재발후 1년의 총누적생존율은 66.8%, 2년 생존율은 36.7%, 그리고 5년 생존율은 18.7%이었다. 중심골반재발의 경우 골반측벽재발 및 원격재발에 비하여 누적생존율이 높았으며(P = 0.029), 재발당시 측정한 SCC 항원의 농도가 정상이었던 경우 누적생존율이 높았다(P < 0.001). Cox 비례위험함수 모형을 이용한 다변량분석 결과 재발당시 측정한 SCC 항원 농도는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의 누적생존율을 예측하는 독립적인 예후인자이었다(OR = 2.56, 95% CI [1.22-5.39], P = 0.01). 결론: 본 연구에서 자궁경부암의 재발 당시 측정한 혈중 SCC 항원 농도가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에 있어서 독립적인 예후 예측인자임을 다변량분석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환자의 추적검사에 있어서 혈중 SCC 항원을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보다 일찍 재발을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리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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