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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학회>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임신중기 선별검사로서 자궁동맥 도플러파형분석의 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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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기 선별검사로서 자궁동맥 도플러파형분석의 유용성

Uterine Artery Doppler Velocimetry as a Screening Test in the Second Trimester Pregnancies

조재성(JS Cho) , 김태윤(TY Kim) , 박용원(YW Park) , 김재욱(JU Kim)
  • : 대한산부인과학회
  •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7호
  • : 연속간행물
  • : 1997년 07월
  • : 1372-1378(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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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의 일반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중기 자궁동맥 도플러 파형분석을 실시하여 임신성고혈압 과 자궁내 태아발율부전의 예측을 위한 선별검사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평가하기 위하여, 연 세대학교 부속 세브란스병원에서 산전진찰을 받은 846예의 저위험임산부에서 임신 20~24주 사이에 색도플러 초음파검사를 이용한 자궁동맥 혈류파형을 측정하였으며, 이들의 임신결과 를 통하여 임신성고혈압과 자궁내 태아발율부전의 발생의 예측을 위한 진단적 정확도를 다음 과 같이 얻었다. 846예의 대상산모 중 28예에서 임신성고혈압이 36예에서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이 발생하였 다. 임신성 고혈압의 발생빈도는 정상 도플러 파형소견을 보인 649예에서 2.2%, 비정상소견 을 보인 197예에서 7.1%였으며, 자궁내 태아발유부전의 발생빈도는 정상군에서 3.9%, 비정상 군에서 5.6%였다. 임신성 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이 발생된 경우는 정상구에서 5.5%, 비정상군에서 12.2%로서 비정상군에서 높았으나, 통게적 유의성은 없었다. 자궁동맥 S/D치, 혹은 초기 이완기함요 유무를 이용한 진단적 정확도는 감수성 40.0%, 특이성 80.0%, 양성예측율 12.2%, 음성예측율 94.5%, 정확도 75.3%였다. 결론적으로 저위험 임산부에서의 임신 20~24주사이의 자궁동맥 도플러 초음파를 이요한 임 신성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의 발생의 예측에 있어 양성예측율의 향상을 위해서는 추적검사가 필요하며, 검사방법의 표준화를 통해 이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것이다. 향후 더욱 많은 예수의 저위험임산부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고위험군이나, 증상이 발 현된 임신성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율부전 환자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We performed uterine artery Doppler velocimetry between 20~24 weeks of gestation to access the screening properties for predicting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PIH) or intrauterine growth retardation(IUGR) in general population. Total of 846 pregnant women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abnormal uterine artery Doppler velocimetry result was found in 197 pregnancies during the Doppler measurement. The incidence of PIH and IUGR among study population was 3.3% and 4.3%, respectively. The incidences of PIH in normal and abnormal uterine artery Doppler velocimetry group were 2.2% and 7.1%, and those of IUGR were 3.9% and 5.6%, respectively. The incidence PIH and/or IUGR among abnormal Doppler group was 12.2%, which was higher than in normal group of 5.5%. This method had a sensitivity of 40.0%, a specificity of 80.0% and a positive predictive value of 12.2% for the prediction of PIH and/or IUGR. Although abnormal uterine artery Doppler velocimetry i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PIH and/or IUGR, the lowered positive predictability lead to apply the follow-up examination or standardization of Doppler ultrasonography.

UCI(KEPA)

I410-ECN-0102-2009-510-005362960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KCI등재
  • : SCOPUS
  • : 격월
  • : 2287-857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58-2020
  • : 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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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체외수정시술시 난자채취일에 질식초음파 도플러를 이용한 자궁동맥 혈류측정의 임상적 유용성

저자 : 김정훈(JH Kim) , 채희동(HD Chae) , 박진우(JW Park) , 김낙연(NY Kim) , 강병문(BM Kang) , 장윤석(YS Chang) , 목정은(JE Mok)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27-133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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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8월부터 1997년 1월까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중앙병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을 방문하여 체외수정시술을 위한 과배란유돌르 시행하고 난자채취일에 질식 초음파로 자궁동맥 의 혈류측정을 실시하여 도플러상의 자궁동맥 혈류 측정이 체외수정시술의 결과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총 92명의 난관인자 또는 복강인자만을 가진 불임환자들을 대 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연구 대상 환자 92명(92주기)중 체외수저시술에 의하여 임신된 군은 총 31명(31주기)이었 고 비임신군은 61명(61주기)이었으며 각 군에 포함된 환자들의 평균 연령, 배우자의 평균 연 령, 평균 불임기간, 일차성 불임의 비율, 그리고 체외수정시술의 적응증 등을 비롯한 임상적 특성의 비교에 있어서 양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양 군간에 과배란유도에 사용된 외인성 성선자극호르몬의 총 투여 용량, 총 투여 기간, 그 리고 hCG투여 당일 오전에 측정한 혈중 E2의 농도와 질식 초음파로 관찰된 직 경 14mm이상의 난포의 총 수, 채취된 난자의 평균 개수, 수정된 난자의 평균 개수, 그리고 자궁내 이식을 시행한 배아의 평균 개수에 있어서도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3. 난자 채취 당일 질식 초음파로 측정한 자구동맥 혈류의 RI값 및 PI값은 비임신군에서 임 신군보다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증가되어 있었다. 4. 자궁동맥의 PI값을 기준으로 대상 환자들을 저PI군(PI; 1.00 to 1.99), 중 PI군(PI;2.00 to 2.99), 그리고 고 PI군(PI; ≥3.00)으로 나누었을 때 임신율과 착상률 모두에서 저 PI군과 중 PI군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중 PI군에 비하여 고 PI군의 임신율과 착상률이 유의하게 감소되어 있었다. 5. hCG 투여 당일의 혈중 E2의 농도와 자궁동맥 RI값 및 PI값 그리고 질식 초 음파로 측정된 자궁내막의 두께와 자궁동맥 RI값 및 PI값 사이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 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자궁동맥 PI값만으로 임신군과 비임신군을 완전히 예측할 수는 없 으나, 적어도 비임신군을 예측할 수 있는 기준치의 설정은 가능하리라고 사료되며, 이에 따른 유용한 치료 방법이 함께 확립될 수 있다면 궁극적으로 체외수정시술 후 임신 성공률을 향상 시킴으로써 불임 부부에게 아기를 갖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증진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 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2냉동보존후 생쥐 배아의 발생에 관한 연구

저자 : 이경순(KS Lee) , 문신용(SY Moon) , 안정자(JJ Ah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36-1347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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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제1대 잡종(C57BL x CBA)을 과배란 유도후 획득된 난자를 체외수정하여 1-세포기, 2-세 포기, 4-세포기, 상실배, 포배기 배아를 각 발생단계별로 모아 각각의 시기에 냉동보존하였다. 이들 배아를 해빙하여 회수율, 생존율을 구하고 배양하여 24시간마다 관찰하여 발생율 및 부 화율을 구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1-세포기 배아의 체외발생은 2-세포기까지 92.5%, 4-세포기는 87.5%, 상실배는 779.2%, 포배 기는 70.0%의 비율로 발생하였다. 2. 1-세포기 배아의 냉동보존후 배아발생은 대조군에 비하여 부화율이 유의하게 낮았다. 3. 2-세포기 배아의 냉동보존후 결과는 동결보존액으로 PROH나 DMSO모두 대조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은 부화율을 보였으나, PROH와 DMSO를 비교하면 PROH를 사용한 경우가 유의 하게 높은 부화율을 나타내었다. 4. 4-세포기 배아의 부화율은 RPOH를 동결보존액으로 사용한 경우에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 의하게 낮았으나, DMSO를 사용한 경우는 부화율이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가 없었 다. 4-세포기 배아의 동결보존액으로는 DMSO나 PROH에 비해 유리하였다. 5. 상실배 시기의 냉동보존 후 배아발생은 부화율에 있어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6. 중기-포배기 및 팽윤-포배기 시기에 냉동보존후 부화율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낮 은 경향을 보였다. 7. 각 세포의 발생시기별로 비교하여 보면 생존율(포배기 배아의 경우 재팽윤의 비율)과 발생 율은 포배시기가 다른 발생단계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으며, 부화율은 1-세포기와 포배기 배 아가 다른 단계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즉 2-세포기, 4-세포기 배아와 상실배가 부화율이 높았으며 이들을 체외에서 발생시켰을 경우 각각의 발생단계에 도달되는 비율로 곱하면 가장 높은 부화율의 획득은 4-세포기배아였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냉동보존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생쥐배아의 발생시기는 4-세포기 배아로 생각되며, 이 시기의 동결보존액으로는 DMSO가 적합하게 나타났다.

3생쥐 초기 배아배양에 있어서 산소유리기 보집제인 Superoxide Dismutase ( SOD ) 가 미치는 영향

저자 : 김미란(MR Kim) , 권혁찬(HC Kwon) , 유희석(HS Ryu) , 황경주(KJ Hwang) , 박지영(JY Park) , 홍순정(SJ Hong) , 이영돈(YD Lee) , 계명찬(MC Gye) , 최규환(KH Choi) , 오기석(KS Oh)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48-1353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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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초기 배아를 체외 배양하는데 있어서 유리기 보집제중의 하나인 SOD를 배양액에 첨가 하였을 경우, 배아의 발달률과 배아발달의 각 시기별로 산소유리기의 발생양상을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배아내 산소유리기의 농도는 SOD를 첨가하지 않은 대조군의 2 세포기에서만 유의하게 증 가한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2. 대조군 2 세포기 배아에서 관찰된 과도한 산소유리기의 발생은 체외배양에 있어서 포배형 성율, 부화율 및 포배내 할구수를 감소시켰다. 3. 반면 배양액 내에 유리기 보집제인 SOD를 첨가한 결과 포배형성율이 76.2%에서 81.8%, 부화율이 33.7%에서 44.7%, 포배내 할구수가 41.3±7.18에서 51.4±10.59로 유의하게 개선 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체외에서 배양된 2세포시기 배아에 산소유리기의 증가를 보인 대조군에서 배 아 발달이 억제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유리기 보집제인 SOD를 배양액내에 첨가함으로 써 이러한 산소유리기의 영향을 완화시켜 배아발달률이 상승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에서 체외수정 및 배아발달의 중요한 저해요인 중의 하난가 산소유리기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게하며, 유리기 보집제를 배양액에 첨가함으로써 보다 향상된 배아배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4백서에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물 , Heparin , Hyskon , TC-7의 술후 유착형성 억제효과에 관한 비교

저자 : 곽양수(YS Kwak) , 배철준(CJ Bae) , 이경아(KA Lee) , 이영기(YK Lee) , 박윤기(YK Park) , 고민환(MH Koh) , 이태형(TH Lee)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54-1360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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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수술후 복막내 유착형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체중 150~250g의 건강하고 가임 능력이 있는 Sprague-Dawley종 비임신 암컷 백서 108마리를 대상으로 meclofenamate, tolmetin, heparin, TC-7, Hyskon을 자궁각 조직손상 부위에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백서 108마리 중 실제 연구에 이용한 백서는 91마리였으며 TC-7실험군, meclofenamate실 험군, Hyskon실험군, tolmetin실험군에서는 대조군과 각각 비교하여 유착형성 억제효과에 있어 유의성있는 차이가 있었다(p<0.01). 2. TC-7실험군은 meclofenamate 실험군을 제외한 나머지 실험군과 비교하여도 유착형성 억제 효과에 있어 유의성있는 차이가 있었다(p<0.01). 3. Meclofenamate실험군의 경우에서도 TC-7실험군, Hyskon 실험군을 제외한 대조군 및 나머지 실험군과 비교하여 유의성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1). 4. 유착조밀도에 의한 유착정도에 있어서는 모든군에서 조밀성 유착이 가장 많았으며 각 군 간의 이러한 유착정도에 대한 비교에 있어서는 유의성있는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결과 TC-7과 meclofenamate는 백서실험에서 우수한 유착형성 억제효과를 보였으며, 아울러 meclofenamate는 TC-7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TC-7 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임상에서 meclofenamate의 사용이 기대되나 임상에서의 효 과 및 사용방법, 안전성을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5정상 및 비정상 초기임신을 대상으로한 도플러검사에 의한 자궁-태반 순환계의 혈류상태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영자(YJ Park) , 강경일(KI Kang) , 박금자(KZ Park)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61-137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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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부터 1996년 8월까지 박금자 산부인과를 내원한 임산부중 임신 5주에서 15주사 이의 정상산모 68명을 정상군으로 하였고, 무배아란으로 진단된 30명, 계류유산으로 진단된 5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질식초음파를 이용한 칼라 도플러 검사를 시행하여 좌우측 자 궁동맥과 영양배엽하 혈류의 수축기 대 이완기 비율(S/D ratio)과 저항계수(RI)를 측정하여 다 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정상산모에서 영양배엽하 혈류를 발견 할 수 있던 경우는 임신 5주에서 10%, 임신 6, 7주 에서 70%, 임신 8주에서 89%, 임신 9주이후에는 100%로 임신주수가 증가함에 따라 혈류 발 견율이 높았다. 2. 영양배엽하 혈류를 확인할 수 있던 경우는 임신주수에 따라 차이가 나기는 했으나 정상임 신에서는 60.3%, 계류유산에서는 47.2%, 무배아란임신에서는 53.3%로 비정상임신의 경우 무 배란에서 계류유산에 비해 혈류발견율이 높았다. 3. 정상임신과 계류유산, 무배아란의 세군 모두에서 자궁동맥의 좌측과 우측의 수축기 대 이 완기 비율(S/D ratio)와 저항계수(RI)는 같은 임신주수에서 차이가 없었다. 4. 정상임신과 계류유산, 무배아란의 세군 모두에서 자궁동맥의 수축기 대 이완기 비율(S/D ratio)와 저항계수 (RI)는 임신주수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5. 정상임신과 계류유산, 무배아란임신 세군에서 자궁동맥 수축기 대 이완기 비율(S/D ratio)과 저항계수(RI)는 같은 임신주수에서 차이가 없었다. 6. 정상임신과 계류유산, 무배아란임신 세군에서 영양배엽하 혈류가 확인되었던 경우의 S/D ratio, RI를 비교한 결과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자궁동맥의 혈류는 좌우측이 동일하며, 임신초기부터 혈류저항감소를 보임을 알 수 있었고, 질식초음파를 이용한 칼라 도플러검사를 시행하면서 정상임신과 비정상임신 초기에 영양배엽하 혈류를 확인할 수 있어서 임신초기의 자궁-태반 순환계의 기능성을 평가 할 수 있게 되었으나, 정상임신과 계류유산 및 무배아란임신에 있어서 자궁동맥과 영양배엽 하 혈류의 수축기 대 이완기 비율(S/D ratio)이나 저항계수(RI) 값이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결과를 보며 이에 대한 추후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며, 향후 더 많은 연구가 이 루어 진다면 초기임신 실패의 병태생리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6임신중기 선별검사로서 자궁동맥 도플러파형분석의 유용성

저자 : 조재성(JS Cho) , 김태윤(TY Kim) , 박용원(YW Park) , 김재욱(JU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72-1378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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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의 일반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중기 자궁동맥 도플러 파형분석을 실시하여 임신성고혈압 과 자궁내 태아발율부전의 예측을 위한 선별검사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평가하기 위하여, 연 세대학교 부속 세브란스병원에서 산전진찰을 받은 846예의 저위험임산부에서 임신 20~24주 사이에 색도플러 초음파검사를 이용한 자궁동맥 혈류파형을 측정하였으며, 이들의 임신결과 를 통하여 임신성고혈압과 자궁내 태아발율부전의 발생의 예측을 위한 진단적 정확도를 다음 과 같이 얻었다. 846예의 대상산모 중 28예에서 임신성고혈압이 36예에서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이 발생하였 다. 임신성 고혈압의 발생빈도는 정상 도플러 파형소견을 보인 649예에서 2.2%, 비정상소견 을 보인 197예에서 7.1%였으며, 자궁내 태아발유부전의 발생빈도는 정상군에서 3.9%, 비정상 군에서 5.6%였다. 임신성 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이 발생된 경우는 정상구에서 5.5%, 비정상군에서 12.2%로서 비정상군에서 높았으나, 통게적 유의성은 없었다. 자궁동맥 S/D치, 혹은 초기 이완기함요 유무를 이용한 진단적 정확도는 감수성 40.0%, 특이성 80.0%, 양성예측율 12.2%, 음성예측율 94.5%, 정확도 75.3%였다. 결론적으로 저위험 임산부에서의 임신 20~24주사이의 자궁동맥 도플러 초음파를 이요한 임 신성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육부전의 발생의 예측에 있어 양성예측율의 향상을 위해서는 추적검사가 필요하며, 검사방법의 표준화를 통해 이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것이다. 향후 더욱 많은 예수의 저위험임산부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고위험군이나, 증상이 발 현된 임신성고혈압 혹은 자궁내 태아발율부전 환자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7양막파열이 동반되지 않은 조기 분만진통 산모에서 자궁내 감염의 비침습적 진단법 및 신생 아 예후의 예측인자로서 C-반응성 단백의 유용성에 관한 연구

저자 : 양순하(SH Yang) , 윤보현(BH Yoon) , 이진용(JY Lee)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79-138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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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분만진통 산모 91명을 대상으로 정맥혈을 채취하여 자궁내감염의 진단과 신생아 예후 의 예측에 모체혈액 CRP농도 측정의 유용성을 알아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모체혈액 CRP농도는 분만된 태반의 조직학적 융모양막염의 진단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 한 유용성을 갖고 있으며 그 민감도는 83%, 특이도는 73%이었다. 2. 모체혈액 CRP농도가 높은 군은 조기분만의 위험도가 높았으며 입원에서 분만까지의 시간 간격이 짧았다. 3. 모체혈액 CRP농도가 높은 군은 주산기사망율 및 신생아의 이환이 보다 많이 발생하며, 모체혈액의 CRP농도는 신생아 이환의 예측인자로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유용성을 갖고 있 었다. 또한 다른 독립인자를 보정한 후에도 그 유용성이 유지되고 있었다. 4. 모체혈액 CRP농도는 신생아 패혈증을 예측함에 있어 의미있는 예측인자이며, 다른 독립 인자들을 보정한 후에도 그 유용성이 유지되고 있었다. 겨론적으로 모체혈액 CRP농도는 자궁내 감염을 진단하고 임신의 예후 및 분만된 신생아의 예후를 예측하는데 있어 유용한 비침습적 산전진단법으로 조산의 위험이 있는 임신의 예후와 치료방침의 결정에 신속하고도 유용한 임상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이를 통 하여 임신과 신생아의 예후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지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전향적 임상연구 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8자궁내 태아발육지연의 임상적 고찰

저자 : 박석현(SH Park)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90-1396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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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월 1일부터 1995년 12월 31일까지의 4년동안 조선대학교 부속 광양병원에 입원 하여 분만된 한국인 단태 출생아 1,339명 중 임신 32주이후 출생한 신생아중 자궁내 태아발 육지연으로 진단된 113명을 대상으로 하여 태아발육지연과 관련된 발생빈도, 산모와 태아 및 태반요인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어 보고하는 바이다. 1.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은 1,339명의 분만중 113명으로 발생률은 8.44%였다. 2. 원인적 분류에서는 원인미상이 84명(74.3%)였으며, 원인을 알 수 있는 29명중 산모측 요 인 24명(82.8%), 태반요인 3명(10.3%), 태아요인 2명(6.89%)이었다. 3.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의 산모측 원인중 임신성 고혈압이 15명(62.5%)으로 가장 많았다. 4. 자궁내 태아발육지연 산모의 평균 신장은 158cm, 평균 체중은 58kg였고, 태반의 평균 무 게는 636 gm, 태아중량/태반중량의 비는 4.07이었다. 5.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의 빈도는 초산부에서 경산부보다, 여아군에서 남아군보다 높았다. 6.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아의 대부분은 임신 재태기간 38주이후에 발생하였다. 7.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아의 1분 및 5분 Apgar score는 대조군보다 의미있게 낮았다.

9태위에 따른 양수지수에 대한 고찰

저자 : 김태윤(TY Kim) , 조재성(JS Cho) , 최형민(HM Choi) , 임영구(YG Lim) , 김경수(KS Kim) , 이연혜(YH Lee) , 권혜경(HK Kwon) , 박용원(YW Park) , 김재욱(JU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97-1403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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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5년간의 의무기록과 초음파 검사기록을 분석하여 정상임신에서 양수지수의 정상치 를 구하였으며, 태아의 태위에 따른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정상임신에서의 양 수지수는 임신 25~30주사이에 가장 높았으며, 그 이후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임신 기간에 따라 미숙임신, 만삭임신, 과숙임신으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 과숙 임신으로 갈 수록 양수지수는 의의있게 감소하였다. 태아의 태위에 따른 분류에서 임신 37주이후에는 둔위임 신인 경우 두정위임신인 경우에 비하여 양수지수가 적은 경향을 보였으며, 양수지수 5.0cm은 두정위인 경우 1백분위, 둔위임신인 경우의 5백분위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따라서 향후 두 정위임신은 물론, 둔위임신인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양수과소증의 진단기준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10항인지질항체와 관련된 반복유산력의 산모에서 저용량 Aspirin단독투여법과 Aspirin및 Prednisolone 병합투여법에 대한 비교연구

저자 : 김정훈(JH Kim) , 채희동(HD Chae) , 구자남(JN Koo) , 김낙연(NY Kim) , 강병문(BM Kang) , 지현숙(HS Jee) , 장윤석(YS Chang) , 목정은(JE Mok)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7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404-141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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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부터 1996년 3월까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중앙병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을 내원한 환자들중 동일한 배우자로부터 임신하여 3회 이상의 자연유산 또는 2회 이상의 연속 된 자연유산을 경험한 42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 환자들은 모두 항인지질항체 양성이었으며, 항인지질항체이외에는 유전적 이상, 내분비학적 이상, 해부학적 이상 및 산모 감염 등과 같은 반복 유산과 관련된 어떠한 인자도 갖고 있지 않았다. 대상 환자들은 자궁 강내 임신이 확인된 직후 치료가 시작되었으며, 무작위로 저용량 aspirin단독투여군(low dose as pirin, LDA군, 21명)과 aspirin 및 prednisolone 병합투여군(AP군, 21명)으로 배정되었다. LDA군의 경우 치료시점부터 임신 제29주까지는 경구용 aspirin을 하루 100gm 투여하였으며, 이후로는 50mg으로 감량하여 투여하였다. AP군의 경우 aspirin투여법은 LDA군과 동일하였 으며, 경구용 prednisolone의 투여에 있어서는 치료시점부터 임신 제24주까지는 하루 30mg 투여하였고 이후로는 하루 10mg으로 감량하여 투여하였다. 두 군 모두 임신 제35주에는 치료를 종료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대상환자들 및 배우자들의 평균 연령은 LDA군의 경우 31.0±3.9세와 35.2±3.8세, AP군 의 경우 31.5±3.6세와 35.5±3.7세로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임신 제 12주 이전에 자연유산되었던 환자는 LDA군의 경우 7명, AP 군의 경우 3명으로 각각의 자연유산율은 LDA군의 경우 33.3%(7/21), AP군의 경우 14.3%(3/21)이었다. 두 군간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3. 자연유산율을 항인지질항체의 종류별로 비교하였을 때, LAC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군 의 경우 50.05(4/8), AP 군의 경우 14.3%(1/7)로 LDA군에서 높게 나타났으나, 통계학적 유의성 은 별견되지 않았다. ACL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군에서 16.7%(2/12), AP군의 경우 8.3%(1/12)이었고 LAC와 ACL이 모두 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군의 경우 100.0%(1/1), AP 군의 경우 50.0%(1/2)로 모두 두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4. 생존아를 분만한 경우는 LDA군의 경우 14명, AP군의 경우 18명으로 각각의 생존아 분만 율은 LDA군의 경우 66.7%(14/21), AP군의 경우 85.7%(18/21)이었다. 두 군간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5. 생존아 분만율을 항인지질항체의 종류별로 비교하였을 때, LAC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 군의 경우 50.0%(4/8), AP군의 경우 85.7%(6/7)로 LDA군에서 낮게 나타났으나, 통계학적 유의 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ACL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군에서 83.3%(10/12), AP군의 경우 91.7%(11/12)이었고, LAC와 ACL이 모두 양성인 환자군에서는 LDA군의 경우 0.0%(0/1), AP 군의 경우 50.0%(1/2)로 모두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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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수록권호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106권 0호 ~ 106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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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31권 3호 ~ 31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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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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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1권 5호 ~ 31권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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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경학회지
26권 2호 ~ 26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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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63권 4호 ~ 63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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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1권 4호 ~ 31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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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31권 2호 ~ 31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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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1권 3호 ~ 31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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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63권 3호 ~ 63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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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경학회지
26권 1호 ~ 26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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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1권 2호 ~ 31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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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63권 2호 ~ 63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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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31권 1호 ~ 31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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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63권 1호 ~ 63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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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1권 1호 ~ 31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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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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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30권 4호 ~ 30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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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JGO)
30권 6호 ~ 30권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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