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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학회>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산전 초음파검사로 진단된 태아 선천성기형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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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 초음파검사로 진단된 태아 선천성기형에 대한 연구

Congenital Anomalies Diagnosed by Antenatal Ultrasonography

조재성(JS Cho) , 김경수(KS Kim) , 김석영(SY Kim) , 김태윤(TY Kim) , 최형민(HM Choi) , 임영구(YG Lim) , 박용원(YW Park)
  • : 대한산부인과학회
  •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6호
  • : 연속간행물
  • : 1997년 06월
  • : 1228-1232(5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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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월 1일부터 1995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 원에서 산전관리를 받은 산모 중 산전 초음파검사를 시행받은 산모 13,652명을 대상으로 선 천성 기형의 산전진단을 시행하였다. 초음파검사로 산전진단된 선천성 기형은 5년간 총 694 예로 약 5.1%의 빈도를 보였다. 선천성기형의 장기별 분포를 보면 중추신경계가 가장 많았으며, 비뇨 생식계, 심혈관계, 안면 및 경부, 다발성 기형, 소화기, 복벽결손, 골격계, 흉부 기형의 순이었다. 선천성기형의 질환별 분포로는 맥락총낭종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뇌수종, 수신종, 수활액낭종, 무뇌증, 구개순 또는 구개열, 태아수종, 소장폐쇄, 다낭종 신, 횡경막 탈장, 제헤 르니아, 위벽파열, 전전뇌증, 난소낭종, 식도폐쇄증, 소두증, 양막대증후군, 수막류 또는 수막 척수류 등의 순으로 산전 초음파검사시 위에 열거한 질환의 빈도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The incidence of congenital anomalies is reported to be 2~3% of live born births. In the past, infection was one of the major cause of perinatal morbidity and mortality, but owing to the development of antibiotics and intensive care, congenital anomalies are becoming a major cause of perinatal morbidity and mortality. Prenatal diagnosis of congenital anomalies is becoming more important because appropriate perinatal care may minimize the effect of congenital anomalies. We studied the incidence of congenital anomalies diagnosed by antenatal ultrasound examinations retrospectively. The study group was 13,652 pregnant women who were taken antenatal obstetric ultrasound examinations between Jan. 1, 1991 and Dec. 31, 1995. There were 694 cases of congenital anomalies diagnosed by antenatal ultrasonography examinations. The incidence of congenital anomalies was 5.1%. The most common congenital anomalies by organ system was central nervous system(32.7%), and the next were urogenital (14.7%), heart(11.7%), face and neck(8.4%), multiple anomalies(8.4%), G-I(6.8%), abdominal wall defect(4.5%), skeletal(3.5%), thorax(3.2%) in order. The most common congenital anomalies was choroid plexus cyst(8.8%), and the next were hydrocephalus(7.9%), hydronephrosis (6.5%), cystic hygroma(4.2%), anencephaly(3.9%), cleft lip and/or palate(2.9%), hydrops fetalis(2.4%), small intestinal obstruction(2.3%), multicystic kidney(2.2%), diaphragmatic hernia(2.2%), omphalocele(2.0%), gastroschisis(2.0%), holoprosencephaly(1.9%), ovarian cyst(1.6%), esophageal atresia(1.4%), microcephaly(1.4%), amniotic band syndrome (1.3%), meningocele or meningomyelocele(1.3%) in decreasing order. Ultrasonography may be a useful prenatal diagnostic method of detecting congenial anomalies.

UCI(KEPA)

I410-ECN-0102-2009-510-005389041

간행물정보

  •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KCI등재
  • : SCOPUS
  • : 격월
  • : 2287-857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58-2020
  • : 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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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체외수정시술시 난자 세포질내 정자 주입술을 이용한 난자의 미세보조 수정술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진용(JY Lee) , 문신용(SY Moon) , 김정구(JK Kim) , 최영민(YM Choi) , 김석현(SH Kim) , 오선경(SK Oh) , 서창석(CS Suh) , 류범용(BY Ryu)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23-113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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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에서 중증 남성인자 불임증만을 지닌 불임환자 34명(62주기)과 과거의 체외수정시술시행 주기에서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가 모두 체외에서 수정이 되지 않았거나 수정율이 매우 불량하였던 불임환자 31명(52주기)을 대상으로 ICSI시술을 이용한 체외수정시술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남성인자 체외수정시술 환자에서의 ICSI시술결과 1) 총 운동성 정자의 수가 5,000 미만인 I군은 6명(10주기), 5,000~50,000인 II군은 2명(6주 기), 50,000~500,000인 III군은 6명(12주기), 500,000 이상인 IV군은 20명(34주기)이었다. 2) 대상 환자의 연령은 32.6±3.6세 이었고, 월경주기 제3일에 측정한 기저 혈중 LH, FSH 및 E2농도는 모두 정상 범위내 이었다. 3)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의 수는 12.4±6.8개, ICSI 시술을 시행한 난자의 수는 8.8± 5.5개, ICSI 시술 후 난자의 수정율은 65.7±23.6%이었다. 4) 자궁내이식을 실시한 배아의 수는 4.4±2.2개이었으며, 누적배아지수(CES)는 50.5±34.3 이었다. 5) ICSI 시술을 이용한 체외수정시술 결과 임신율은 시술주기당 24.2%(15/62), 시술환자당 44.1%(15/34), 임상적, 임신율은 시술주기당 19.4%(12/62), 시술환자당 35.3%(12/34)이었다. 6) 총 운동성 정자의 수에 따라 각 군을 상호 비교하였을 때 채취된 난자의 수는 I군과 III군 에서 IV군에 비하여 각각 유의하게 많았으며, ICSI 시술을 시행한 난자의 수도 I군에서 IV군 에 비하여 유의하게 많았다. ICSI 시술 후 난자의 수정율은 III군과 IV군에서 I군에 비하여 각각 유의하게 높았다. 7) 자궁내이식된 배아의 수는 I군과 III군에서 IV군에 비하여 각각 유의하게 많았으며, 누적 배아지수(CES)는 III군에서 IV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8) 임신율 및 임상적 임신율에 있어서 각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미수정 및 저수정율의 기왕력을 지닌 체외수정시술 환자에서의 ICSI 시술 결과 1) 대상 환자의 연령은 34.2±2.8세 이었고, 체외수정시술의 적응증은 난관인자 불임증이 13 명, 자궁내막증이 8명, 원인불명 불임증이 5명, 골반내 유착증이 3명, 만성 무배란 불임증이 2명이었다. 2) 기저 혈중 LH 농도는 5.0±2.7 mIU/ml, FSH농도는 10.8±4.3 mIU/ml, E2농도는 25.9±12.4 pg/ml이었다. 3) 기왕의 체외수정시술 49주기에서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의 수는 10.5±6.1개, 고식 적인 체외수정을 실시하여 얻어진 배아의 수는 1.4±2.4개, 난자의 수정율은 10.0±14.9%이 었다. 4) ICSI 시술 주기에서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의 수는 10.8±5.7개, ICSI 시술을 시행한 난자의 수는 8.5±5.1개, ICSI 시술 후 난자의 수정율은 72.4±22.5%이었다. 5) 자궁내이식을 실시한 배아의 수는 4.7±1.8개이었으며, 누적배아지수(CES)는 50.4±29.9 이었다. 6) ICSI 시술을 이용한 체외수정시술 결과 임신율은 시술주기당 30.8%(16/52), 시술환자당 51.6%(16/31), 임상적 임신율은 시술주기당 25.0%(13/52), 시술환자당 41.9%(13/31)이었다. 결론적으로 ICSI 시술을 이용한 합리적인 난자와 정자의 미세보조 수정술(MAF)이 개발 확립 되었으며, 임상적으로 적용하여 체외수정시술시 고식적인 체외수정 방법으로는 수정 성립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한 중증 남성인자 불임환자 및 기왕력상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에 서 고식적인 체외수정 방법으로 수정이 일어나지 않았던 불임환자 등에서 성공적인 난자와 정자의 수정을 시도할 수 있어서 ICSI시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 라 궁극적으로 불임부부에서 체외수정시술 후 임신성공율의 증진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수 있 을 것으로 사료된다.

2과배란유도와 동결보존배아를 이용한 체외수정시술에서 난관수종이 임신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송인옥(IO Song) , 연혜정(HJ Yeon) , 이종표(JP Lee) , 유근재(KJ Yoo) , 김계현(KH Kim) , 백은찬(EC Baik) , 궁미경(MK Koong) , 손일표(IP Son) , 전종영(JY Jun) , 강인수(IS Ka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31-113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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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 불임클리닉을 내원한 다른 불임요인과 복합되지 않은 난관불임환자들 중 난관수종이 없는 대조군과 난관수종이 있는 난관수종군으로 나누어 과배란 유도주기와 동 결보존된 배아이식 주기에서 각각 체외수정시술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과배란 유도주기에서 대조군 59주기와 난관수종군 36주기를 대상으로 체외수정시술을 시 행하였다. 대조군, 난관수종군 사이에서 환자나이, 혈중기저 FSH, hCG투여당일의 혈중난포 호르몬치(E2), 채취한 난자수, 이식한 배아수는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대조군에서 착상율은 11.6%, 난관수종군은 2.0%이고 임상적 임신율은 25.4%, 8.3%으로 난관수 종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은 결과를 얻었다. 또한 자궁외임신은 대조군에서 1.7%, 난관수종군에서 11.1%으로 난관수종군에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2. 동결보존된 배아이식 주기에서 대조군 27주기와 난관수종군 13주기를 대상으로 체외수정 시술을 시행하였다. 대조군, 난관수종군 사이에서 환자 나이, 동결배아 해빙시 배아생존율, 이식한 배아수는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대조군에서 착상율은 9.9%, 난관수종군은 4.0%이고 임상적 임신율은 대조군에서 37.0%, 난관수종군에서 15.4%로 난관수종군에서 낮은 경향을 보였다. 자궁외임신도 대조군에서는 없는 반면 난관수종군에서 1예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과배란 유도와 동결보존된 배아를 이용한 체외수정시술시 난관수종은 체외수 정시술 결과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러한 난관수종을 체외수정 시술 전에 교정함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3난관수종이 체외수정시술 성공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성호(SH Kim) , 이상훈(SH Lee) , 허민(M Hur)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37-114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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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이과학교실에서는 1992년 5월부터 1995년 5월까지 IVF/ET를 시 술받은 환자중 난관요인에 의한 불임증이라고 규명된 환자 중 실험군 적어도 한쪽이 난관수 종인 양측성 난관폐쇄환자(38명, 44주기), 대조군은 다른 난관인자에 의하여 양측성 난관폐쇄 가 있는 환자(44명, 52주기)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환자의 연령, 채취된 난자수, 배아의수는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생리 2일째 및 hCG투여당일의 혈중 E2, LH, FSH 농도는 두 군간에 유의한 차 이가 없었다. 3. 임신율은 실험군과 대조군에서 각각 15.9%(7/44주기), 28.8%(15/52주기)로 실험군에서 유의 성 있게 낮았다(p<0.01). 4. 유산율은 각각 57.1%(4/7명), 26.7%(4/15명)로 실험군에서 유의성 있게 높았다(p<0.01). 이상의 결과로 난관수종은 체외수정시술시 착상율 및 임신율을 저하시키고 시술 후 유산율을 높이기 때문에 난관수종 환자에서는 적극적으로 골반경 등을 이용하여 난관절제술 등을 실시 한 후 체외수정 시술을 시행하는 것이 체외수정시술의 성공률을 높이는 중요한 임상적 관건 으로 사료된다.

4절박유산과 정상임부 및 시험관아기시술 환자에서 초기임신인자의 임상적 유용성

저자 : 이진용(JY Lee) , 배광범(KB Bai) , 김정구(JK Kim) , 문신용(SY Moo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46-1156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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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유산 임부에서 예후인자로서 초기임신인자의 유용성과 초기임신의 진단 및 시험관아기시 술 환자에서 배아이식술후 배아관찰에 초기임신인자의 이용가능성을 알아보고자 난관결찰술 이 시행되었던 정상여성, 정상임부, 인공유산과 절박유산 임부와 시험관 아기시술 환자에서 최근 확립된 미세 로제트 억제검사법을 사용하여 혈청내 초기임신인자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 은 결과를 얻었다. 1. 임신 제1기 및 제2기에서 각각 92.0%, 88.0%의 빈도로 검출되었던 초기임신인자가 임신 제3기에는 4.0%에서만 검출되었다. 난관결찰술이 시행되었던 여성 모두에서 음성반응을 보 였다. 2. 인공유산 수술전에 검출되었던 초기임신인자가 술후 제2일에 7.7%에서만 양성반응을 보 였고 절박 유산 임부의 예후 예상에 있어서 초기임신인자 측정의 민감도는 88.0%, 특이도는 86.7%이었다. 3. 배아이식술전에는 초기임신인자가 검출되지 않았고 이식술후 임신된 경우에는 술후 제5 일에 85.7%, 제12일에는 모든 혈청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술 후 제5일에 69.2%에서 초기임신인자가 검출되었으나 시술 제12일에는 94.4%에서 음성반응 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초기임신인자는 임신초기의 절박유산 임부에서 임상적 예후지표로 사용 될 수 있을 뿐아니라 초기임신의 진단과 시험관아기시술 환자에서 배아이식술 후 배아관찰에 도 이용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5원인불명 반복자연유산 환자에서 B 임파구 , T 임파구 및 아형의 변화

저자 : 조치흠 ( CH Cho )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57-116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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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반복자연유산 환자에서 임파구 구성비율의 변화에 의해서 세포성 면역반응의 이상 이 초래된다는 가정하에 많은 보고가 있었으나 서로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는 좀 더 많은수를 대상군으로하여 원인불명 반복자연유산에서 임파구 구성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단일크론항체를 이용한 immunobead법을 이용해 말초혈액내 B, T 임파구 및 그 아형의 구성을 보고자 시도하였다. 3번이상의 반복자연유산의 경험이 있고,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37명의 환자를 대상 군으로 하고, 대조군으로는 건강한 가임여성으로서 호르몬제를 비롯한 면역계에 영향을 미칠 약제를 사용하지 않은 30명으로 하여 immunobead법을 이용하여 말초혈액중 B, T 임파구 및 아형의 변화를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B임파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10.9±2.5%, 대상군에서 10.5±4.7%로 통계적인 유의성 은 없었으며, T임파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79.7±3.1%, 대상군에서 70.5±10.1%로 통계 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있었다(p<0.001). 2. Null 세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9.4±2.6%, 대상군에서 19.0±10.1%로 통계적으로 유의 한 증가가 있었다(p<0.001). 3. T4세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41.7±3.6%, 대상군에서 40.1±10.1%로 통계적 인 유의성이 없었으며, T8 세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38.4±3.2%, 대상군에서 28.4±9.5%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p<0.001). 4. T4 세포와 T8세포의 구성비율은 대조군에서 1.09±0.14, 대상군에 서 1.58±0.70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고(p<0.001), T 임파구와 B 임파구의 구성비는 대조군에서 7.72±2.02, 대상군에서 8.31±4.27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5. 반복자연 유산환자에서 T8 세포 구성비의 감소와 함께 T4/ T8 비율의 증가가 자연유산의 한가지 원인으로 작용하리라 유추할 수 있다.

6신생아제대혈청이 배양중인 생쥐 난자-난구 복합체의 홀몬생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여일(YI Lee) , 박현정(HJ Park) , 권영숙(YS Kwo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62-1170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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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쥐 난자-난구 복합체를 Hams F-10기본배양액에 소혈총단백을 추가하거나 신생아 제대혈 청을 첨가한 배양액에서 배양한 후 estradiol, progesterone, testosterone의 생성여부를 조사한 결 과, 신생아 제대혈청 첨가배양액에서만 유의성 없는 미량의 스테로이드호르몬들이 생성되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2. 불활성화 시킨후, 신생아 제대혈청내의 난포자극호르몬(FSH)과 황체형성호르몬(LH) 그리고 성호르몬 농도들을 측정하여 본 결과, 난포자극호르몬은 극소량 검출되었으나 황체형성호르 몬은 대략 140mIU/ml정도 검출되었고, estradiol, progesterone, testosterone 역시 상당량을 측정할 수 있었으며, 3. 황체형성호르몬의 난구세포분산에 대한 영향을 검증하기 위하여, 실제 사용이 어려운 황체 형성호르몬 대신 생물학적 작용이 유사한 HCG를 기본 배양액에 첨가하여 배양한 결과, 신생 아 제대혈청 첨가군과 유사한 난구세포분산 촉진양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 4. 따라서, 신생아제대혈청내의 생식소자극호르몬, 주로 황체형성호르몬에 의해 뚜렷한 난구 세포의 분산을 일으키고 미미하지만 난자-난구 복합체의 성호르몬 생성을 자극하지 않는가 추정할 수 있었다.

7자궁내막세포와 영양막세포의 체외공동배양

저자 : 이보연(BY Lee) , 김승보(SB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71-117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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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과정의 연구에 이용하기 위한 자궁내막 세포와 융모세포의 동시 배양에서 융모세포는 자 궁내막의 간질층을 박리시켰으나, 선상피는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다. 이러한 간질의 박리현상은 표피성 성장인자가 없는 경우 소실되었다. 이러한 실험의 결과는 배아의 자궁내 막에의 착상 과정이 간질과 표피의 두 층에서 서로 다른 기전으로 이루어지며, 표피성 성장 인자가 이러한 착상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8성염색체이상에 관한 임상적 연구

저자 : 최욱환(OH Choi)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78-1188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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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8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부속 산전유전검사실로 핵형분 석이 의뢰된 환자에서 성염색체이상을 보인 116명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성염색체이상이 진단된 연령은 출생전부터 43세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으며, 남성에서는 26~35세 사이가 56명 중 46명으로(82.1%) 가장 많았고 여성에서는 16~30세가 60명 중 40 명으로 (66.7%)로 가장 많았다. 이 결과로써 남성의 경우 의뢰된 주 이유로는 불임이, 여성 의 경우 원발성 무월경이 가장 많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2. 성염색체이상을 가진 환자 중 남성에서의 의뢰 이유 중 가장 많았던 것은 불임으로 56명 중 48명으로 85.7%였고 여성에서는 무월경이 60명 중 36명으로 60.0%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1.의 추측을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3. Klinefelter증후군의 주 의뢰이유는 불임으로 49명 중 44명으로 89.8%였고, 55명의 Turner 증후군에서는 산부인과에서 의뢰됐을 겨우 원발성무월경이 27명(49.1%), 소아과에서 의뢰됐 을 경우 저신장이 14명(25.5%)으로 가장 많았다. 4. 성염색체이상 환자에서 남성에서는 Klinefelter증후군이 49명(87.5%), 여성에서는 Turner증 후군이 55명(91.7%)으로 가장 많았다. 5. 116명의 성염색체이상 중 숫적이상은 67명(57.8%), 모자이시즘 28명(24.1%), 구조적이상 13명(11.2%), 그 외 XY female 6명(5.2%), XX male 2명(1.7%)으로 숫적이상이 가장 많았다. 6. 55명의 Turner증후군 환자에서 표준형인 XO는 26명(47.3%), 구조적 이상인 X/abnormal X 는 11명(20.0%), 모자이시즘은 18명(32.7%)으로, 표준형인 XO가 가장 많았다. 7. 이상의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불임, 무월경, 사춘기발현의 장애, 모호한 성기이상, 저신장 등의 임상양상을 보이는 경우 성염색체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세포유전학적인 검사가 시행되 어야 하며, 수태능력을 가지는 일부 환자에서 임신시 반드시 유전상담이 시행되어져야 한다.

9임신성 고혈압질환과 안지오텐신전환효소 유전자의 유전적 다형성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저자 : 노정래(JR Roh) , 김덕경(DK Kim) , 윤병구(BK Yoon) , 양순하(SH Yang) , 정재현(JH Jeong) , 배덕수(DS Bae) , 이제호(JH Lee)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189-119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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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5월부터 1996년 11월부터 삼성의료원 산부인과를 내원하여 분만한 임산부 중에서 임신성 고혈압질환을 보였던 임산부 39명을 대상으로 혈액을 채취하여 ACE gene의 polymorphism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ACE genotype, 그리고 I와 D allele의 분포를 정상 대조군과 비교 분석하여 ACE gene의 polymorphism과 임신성 고혈압질환과의 연관성에 관하여 알아보았는데, 임신성 고혈압질환 임산부군에서 I allele빈도 0.756과 D allele 빈도 0.244로 정상군의 I allele빈도 0.609과 D allele빈도 0.391에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은 I allele빈도와 낮은 D allele빈도를 보였으며 I/I homozygote 형태가 Hardy-Weinberg Equilibrium으로부터 벗어나서 왜곡되게 많은 증례수를 보 였다. 2. ACE polymorphism과 ACE 활성도간의 관계로 미루어서 임신성 고혈압질환에서 ACE genotype이 자궁-태반 혈관의 혈류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고자 ACE genotype에 따 라 주산기 임상경과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는데, ACE gene의 D allele의 존재가 중증 전자간증 임산부에게서 출생한 신생아들의 주산기 이환 및 사망 등의 주산기 임신 결과에 더 나쁜 영 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10중증 자간전증 환자의 임상적 고찰

저자 : 서영석(YS Seo) , 송찬호(CH Song) , 임상혁(SH Lim) , 박선국(SK Park) , 송근일(KI Song) , 남상륜(SL Na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6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200-1211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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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에서 1995년 12월 사이에 충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분만한 중증 자간전증 환자 120명과 정상임신군 120명을 대상으로 산모의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임신주수와 혈압, 분만방법, 자궁내 발육 지연 유무, 태반의 무게, 신생아의 체중과 아프가점수, 신생아 호흡곤 란증후군 발생유무를 포함한 신생아 유병율 및 사망율 등을 조사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그 리고 중증 자간전증 환자중 임신 34주미만인 경우를 추출하여 같은 방법으로 비교,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중증 자간전증의 발생 빈도는 총 3,328명 중 130명으로 3.9%이었고, 연령별 분포는 26~30 세까지가 120명 중 52례(43%)로 가장 많았다. 2. 중증 자간전증 환자군에서 1분/5분 아프가 점수의 중앙값은 6/7로서 정상 임신군의 7/8 보다 낮았고, SGA의 빈도도 중증 자간전증군이 29%(35례)로 정상 임신군의 6%(7례)에 비하 여 유의하게 높았다(p<0.05). 3. 임신 34주미만의 중증 자간전증 환자군중 보조적 치료군 10례와 즉각적 분만군 21례에서 입원시 및 분만시 임신주수, 혈압, 단백뇨, 혈청 크레아티닌치, 혈색소 양, 헤마토크리, 혈소판 수, AST치, ALT치, 그리고 LDH치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다만 보존적 치료에 의하여 임 신을 연장시킬 수 있었던 기간이 4일에서 25일로 그 중앙값이 7일이었고 이들은 즉각적 분 만을 시행한 경우의 2일에 비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4. 신생아 통계에 사용된 보존적 치료군 10례와 즉각적 분만군 15례의 분만시 임신주수는 보존적 치료군이 230.0±10.2일, 즉각적 분만군이 224.2±13.7일로 차이가 없었다. 신생아 체중의 경우 보존적 치료군이 1316.7±668.8g로 즉각적 분만군의 1576.2±428.7g보다 적어 태아의 체중이 적을 수록 보존적 치료의 경향을 보였고, SGA 빈도의 경우 보존적 치료군이 50%(5/10)로 즉각적 분만군의 27%(4/15)보다 높은 경향을 보였다(p=not significant). 1분/5분 Apgar 점수나 제왕절개술의 빈도, 태반 조기박리의 빈도, 집중치료실에의 입원율 및 신생아 뇌출혈의 빈도, 신생아 신부전의 빈도, 신생아 패혈증의 빈도, 신생아 범발성 혈관내 응고증 의 빈도 등의 신생아 유병율도 차이가 없었으나,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의 발생은 보존적 치 료군에서 9례990%)로 즉각적 분만군의 8례(53%)보다 높은 경향이었다(p=not significant). 신 생아사망은 보존적 치료군에서 6례(60%)로 즉각적 분만군의 3례(14%)보다 높은 경향이었고, 사산은 즉각 분만군에서만 6례929%)가 발생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임신 34주미만의 중증 자간전증에서 SGA를 제외할 경우 보존적 치료로 인한 임신기간의 연장이 주산기예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어느 정도의 임신기간의 연장이 신생아사망율 및 유병율을 줄일 수 있는가에 대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자궁내 태아발육지연을 동반한 경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 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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