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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학회>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태아 융부기형의 산전진단에서 태아심축 ( Cardiac Axis ) 측정의 임상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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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융부기형의 산전진단에서 태아심축 ( Cardiac Axis ) 측정의 임상적 의의

Clinical Significance of Fetal Cardiac Axis in Screening of Fetal Cardiac and Extracardiac Intrathoracic Anomaly

김경수(KS Kim) , 박용원(YW Park) , 조재성(JS Cho) , 김태윤(TY Kim) , 최형민(HM Choi) , 임영구(YG Lim) , 김재욱(JU Kim)
  • : 대한산부인과학회
  •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1호
  • : 연속간행물
  • : 1997년 01월
  • : 85-91(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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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1995년 까지 5년간 태아의 선천성 심장기형 및 심장외 흉부기형으로 산전진단된 예중 초음파소견의 검토가 가능하였던 선천성 심장기형 38예, 태아 심장외 흉부기형 10예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여 심축을 측정하였으며, 1995년 7월부터 1995년 10월 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서 산전관리를 받은 임신 16주에서 임신 40주 사이의 정상태아 임신 205예를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정상태아의 심축을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253예의 평균 제태연령은 27.8주로서 16주에서 42주의 범위를 보였으며 정상태아군과 선천성 심장 및 흉부기형 태아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정상태아의 평균심축은 39。이며 표준편차는 9.2。였으며 20。에서 65。의 범위를 보였으며, 제태연령에 따른 심축의 차이는 없었다. 3. 심장 또는 흉부질환 태아의 평균심축은 42.1。표준편차는 28.9。였으며 -34。에서 127。의 범위를 보였으나, 두 군사이의 심축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4. 정상태아 심축의 2SD 범위인 21。~58。를 태아심축의 정상범위로 간주하였을 때, 정상태아 205예중 7예(3.4%), 심장 및 흉부기형 태아 48예중 16예(33.3%)에서 비정상 심축을 보였다. 5. 이러한 태아심축의 정상범위를 이용한 태아 심축평가는 선천성 심질환 및 태아 흉부기형의 선별검사로서 민감도 33.3%, 특이도 96.6%, 양성 예측율 69.6%, 음성 예측율 86.1%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태아의 심축측정은 태아의 선천성 심장질환의 선별검사로서 유용한 four-chamber view에 추가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일 수 있으며 선천성 심장기형이나 흉부기형의 선별검사시 임상적으로 널리 이용되리라 기대된다.
Objective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 possible role for fetal cardiac axis in prenatal screening of congenital cardiac or extracardiac intrathoracic anomaly. Introduction: The incidence of the congenital heart disease is reported to be 8 per 1000 live births. The congenital heart disease is the most common major anomaly in newborn, and significantly affects perinatal morbidity and mortality. Because about 90% of congenital heart disease occurs in fetus without risk factors, it is important to screen congenital heart disease in low risk patients for the congenital heart disease. Method: 48 cases of cardiac(38 cases) and extracardiac intrathoracic(10 cases) anomaly and 205 cases for control were evaluated for measurement of cardiac axis and analyzed by Student`s t-test and correlation analysis with SPSS/PC+ packages. Results: The mean cardiac axis of control group was 39.4。 (SD: 9.2。, range: 20。 ~ 65。), and in the lesion group it was 42.1。 (SD: 28.9。, range: -34。 ~ 127。). If we use mean cardiac axis±2SD of normal fetuses as a range of normal cardiac axis(21。 ~ 58。), 16/48(33.3%) of the congeital heart disease or extracardiac intrathoracic anomaly will be detected and specificity, positive predictive value, negative predictive value of the fetal cardiac axis in screening cardiac or intrathoracic anomaly will be 96.6%, 69.6%, 86.1%, respectively. Conclusion: The fetal cardiac axis may be a useful parameter in screening fetal cardiac or extracardiac intrathoracic anomaly, and could be used clinically as a parameter for evaluation of the four-chamber view of the heart.

UCI(KEPA)

I410-ECN-0102-2009-510-00538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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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KCI등재
  • : SCOPUS
  • : 격월
  • : 2287-857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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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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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성불임의 치료 : 보조수정술의 임상적 유효성

저자 : 김선행(SH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5-1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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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요인 불임의 치료는 생식내분비 학자, 남성과학자(andrologist) 혹은 비뇨기과 의사 등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포함하는 유기적인 조직(team approach)이 필요하고, 또한 불임크리닉과 유기적인 관계를 갖는 남성과학크리닉(andrologic clinics)도 있어야 한다. 원칙은 주소(chief complaints), 원인, 환자의 여건에 따른 개별화된 치료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매우 제한적인 원인을 제외하고는, 남성요인 불임치료 방편으로써 보조생식술(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RT)의 개념에 변화를 가져온 보조수정술(assisted fertilization), 특히 세포질내 정자주입법(ICSI)에 대하여 역사적 고찰과 임상 적응증(indication) 및 그들에서의 임상결과를 문헌을 통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미세조작술(micromanipulation)의 도입으로 보조 생식술 실험실(ART laboratory)의 기능이 표준 체외수정시술(standerd IVF) 외에, 착상전 태생학(preimplantation embryology)의 영역으로 확장되었고, 현재 보조수정술, 보조부화술(assisted hatching), 착상전 유전학적 진단(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Handyside AH et al., 1990) 등에 이용되고 있다(Cohen J et al., 1992a). 착상전 배아에 대한 미세조작술은 실험태생학(experimental embriology), 혹은 수의태생학(veterinarian embryology) 분야에서는 이미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만, 보조생식술 분야에의 도입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유는 접합체 재건(zygote reconstruction)이나 핵이식(nuclear transplantation)과 같은 이미 잘 알려진 실험적 미세조작 과정에 대한 여러 제한 요소들과 윤리적 및 법률적 규제들이었다. 그러나, 아직도 논란중이거나 미흡한 기술적 부분이 많은 표준 체외수정시술 자체에 미세조작술을 도입함으로써 수정율 등, 예후의 예측이 가능하게 되었다(Cohen J et al., 1992a). 표준 IVF에서 수정에 실패한 경우, 같은 방법으로 다음 시술에서 >1의 수정난을 갖을 확율은 약 25(-50%) 정도로 본다(Psalti, 1996). 그러나, 신선정액내 운동성 정자수가 <2x10/ml에서는 정상적인 수정과정을 기대할 수 없고, 비배우자인공수정(AID)의 적응증이었으나, 보조수정술의 출현으로 치료가 가능케 된 것이다. 실제로, PZD나 SUZI의 수정율은 20~25%정도에 머물고 착상율도 낮으나, ICSI는 표준 체외수정의 결과와 비교될 만큼, 기존의 수정에 관한 개념에 변화를 일으켰고, 이미 비남성요인(non-male factor)의 체외수정시술에 도입이 제안되고 있음은 빠른 변화를 실감케 한다. 그러나, 이와같은 환상적인 임상결과에도 불구하고, 시술로 인한 난자의 손상, 생식세포의 임의적인 선택, 배아의 유전학적 온전성, 그리고 출생아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많은 문제점들을 고려하여야 한다.

2Thyroid Disease during Pregnancy

저자 : 안정자(JJ Ah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13-2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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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는 홀몬의 변화와 대사량의 증가로 갑상선 기능에 변화가 일어난다. 갑상선질환은 생식능력이 있는 여성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임신중에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와 갑상선 질환을 감별하기 어렵다(Bisnoi & Sachmechi, 1996). 따라서 임신중 갑상선기능에 대한 검사결과에 올바른 해석, 진단이 필요하며, 치료에 있어서도 임신이라는 상황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갑상선질환이 임신의 경과, 태아의 건강, 산후에 산모와 신생아의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임신과 출산 자체가 갑상선질환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에 임신중 갑상선기능에 관한 검사, 갑상선 기능항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산후 갑상선 기능장애, 및 갑상선 결절에 대해 고찰하고 조속한 진단과 치료로서 임신부와 태아의 이환율을 가능한 한 감소시키고자 한다. 갑상선 결절은 젊은 여성의 1~2%에서 발견되고, 중요한 것은 갑상선 암의 위험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다. 갑상선 암의 유병율은 10~15%이며 , 따라서 TSH , 유리 T3 , antithyroid microsomal antibody검사와 초음파검사로서 병변을 검사하며 ( Kaplan , 1992 ) , 가장 중요한 진단적 검사는 fine-needle aspiration biopsy이다 ( Walker et al., 1995 ). 임신자체가 갑상선 암의 경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 또한 갑상선 암이 임신경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Hod et al., 1989 ). 갑상선 암이 확인되고 전이된 병변이 없으면 임신 제 2 분기 , 또는 출산후에 곧 수술한다 ( Hamburger , 1992 ). 수술후 131I은 바람직하나 임신과 수유가 끝날 때까지 연기한다 ( Kaplan , 1992 ).

3토끼에서 세균에 의한 조산의 유발과 항생제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전종관(JK Jun) , 윤보현(BH Yoon) , 장윤석(YS Cha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22-36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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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서 자궁경을 통한 대장균의 자궁내 주입으로 상행성 감염과 유사한 상황을 만들고 이에 따른 조산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주입 균주에 민감한 항생제의 사용으로 이러한 감염이 어느정도 극복될 수 있는 지를 알아보고자 시도한 본 실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대장균만을 투여한 군에서는 모두 조산이 일어났으며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대조군에서는 한마리도 조산을 하지 않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항생제의 투여를 일찍 시작함에 따라 조산의 빈도도 유의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주산기 태아 예후를 증진시켰으며, 양수 배양검사 결과, 탈락막 배양검사 결과 및 조직학적 융모양막염의 발생도 마찬가지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본 실험 결과 세균에 의하여 조산이 유발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러한 세균에 의한 조산에서 항생제의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4Pentoxifylline이 생쥐 정상정자의 체외수정 및 초기배아의 성장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김향미(HM Kim) , 손영수(YS Son) , 유한기(HK Yoo) , 우복희(BH Woo) , 안정자(JJ Ahn)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37-4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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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제1대 잡종(C57BLxCBA)을 과배란 유도후 획득된 난자의 체외수정 시술시에 생식능력이 확인된 정상정자를 PTX로 처리하여 정자의 세척 유무에 따라서 남아있는 PTX가 생쥐 난자의 체외수정 및 초기배아의 성장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하였으며, 소량의 PTX를 생쥐 1-세포기 배아 및 2-세포기 배아의 배양시 노출시켜 초기배아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0, 3.6, 7.2 mM PTX 처리후 2회의 원심분리로 세척한 정자를 이용하여 체외수정시킨 결과, 수정률은 각각 92.5%, 48.8%, 36.8%로 3.6, 7.2mM PTX로 처리한 군에서 유의하게 수정률이 낮았지만, 부화 배반포로의 성장 발달률은 각각 93.9%, 85.0%, 95.2%로 세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0, 3.6, 7.2 mM PTX 처리후 6배 희석한 정상정자를 이용하여 체외수정 시킨 결과, 수정률은 각각 58.6%, 5.4%, 9.4%로 3.6, 7.2mM PTX로 처리한 군에서 유의하게 수정률이 낮았지만, 부화 배반포로의 성장 발달률은 각각 88.2%, 100%, 100%로 세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3. 0, 3.6, 7.2 mM PTX 처리후 세척과 희석을 하지 않은 정상정자를 이용하여 체외수정시킨 결과, 수정률은 각각 61.2%, 5.7%, 3.8%로 3.6, 7.2mM PTX로 처리한 군에서 유의하게 수정률이 낮았으며, 부화 배반포로의 성장발달률 또한 각각 73.3%, 0%, 0%로 3.6, 7.2 mM PTX로 처리한 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4. 1-세포기 생쥐 배아를 PTX의 농도 0, 5, 10, 50 μM 인 배양액에서 배양한 결과 부화 배반포로의 성장 발달률은 각각 87.5%, 86.0%, 90.0%, 82.0%로 PTX의 농도에 따른 성장발달률은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5. 2-세포기 생쥐 배아를 PTX의 농도 0, 5, 10, 50 μM 인 배양액에서 배양한 결과 부화 배반포로의 성장 발달률은 각각 90.5%, 85.7%, 88.9%, 93.7%로 PTX의 농도에 따른 성장발달률 또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체외수정시술시에 수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사용되는 PTX는 정상정자를 이용한 생쥐의 체외수정시에 정자를 처리하였을 때 완전히 세척한 경우에 수정이 유의하게 저하되었으나 수정이 확인된 배아의 성장발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리고 희석하여 소량의 PTX가 잔존하는 경우에도 수정률은 저하되었으나 배아의 성장발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PTX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경우에는 수정의 현저한 저하가 있었으며, 성장발달은 전혀 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체외수정 시술시에 정자의 수정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PTX가 사용되는 경우에는 정상정자에서는 사용을 금해야 할 것이며, 적응증이 되는 경우에만 선별하여 사용되어야 하겠다. 또한 PTX가 배양액 내에 계속 남아 정자의 운동을 향상시킴으로써 수정을 증가시키는 효과는 없었으며, 일단 사용한 경우에는 철저한 세척을 통하여 약물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난자의 수정 및 배아의 성장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5체외수정시술을 위한 과배란유도시 Follicle-Stimulating Hormone과 Human Menopausal Gonadotropin의 효용성 비교 연구

저자 : 김석현(SH Kim) , 지병철(BC Jee) , 노재숙(JS Roh) , 이재훈(JH Lee) , 서창석(CS Suh) , 최영민(YM Choi) , 신창재(CJ Shin) , 김정구(JK Kim) , 문신용(SY Moon) , 이진용(JY Lee) , 장윤석(YS Cha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49-5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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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5월부터 9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에서 난관인자 불임증 및 자궁내막증, 무배란 등의 배란인자 불임증으로 판명되어 체외수정시술의 임상 적응증이 되는 불임환자 중 연령이 40세 미만이고, 불임증의 원인 중 남성인자가 없는 125명을 연구 대상으로 과배란유도제에 따라 무작위로 hMG투여군(80명)과 hFSH투여군(45명)으로 대별하여 과배란유도 및 체외수정시술 결과를 비교하고, 대상 환자의 불임인자에 따라 과배란유도시 성선자극호르몬에 대한 난소 반응 양상에 있어서 차이가 존재하는지 규명하고 난관인자 불임환자군(95명)과 배란인자 불임환자군(30명)에게 각각 hMG투여군과 hFSG 투여군을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hMG투여군과 hFSH투여군 간에 대상 환자의 평균 연령 및 불임증의 원인 인자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 hCG투여일(Day 0)의 혈중 E2농도, 배아이식 취소율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의 수, 난자의 수정율, 이식된 배아의 수, 주기당 및 배아이식당 임신율에 있어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4. 난관인자 불임환자군 95명 중 hMG투여군이 61명, hFSH투여군이 34명 이었다. 1)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 hCG 투여일의 혈중 E2농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채취된 난자의 수는 hFSH 투여군에서 12.2±5.9개로서 hMG투여군의 9.1±5.3개에 비하여 많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3) 난자의 수정율은 각각 68.5%, 65.5%로서 유사하였다. 4) 임신율은 hMG 투여군에서 hFSH투여군에 비하여 높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5. 배란인자 불임환자군 30명 중 hMG투여군이 19명, hFSH투여군이 11명이었다. 1) 두군 간에 과배란 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지만 hCG 투여일의 혈중 E2농도는 hMG투여군에서 2,396±1,584 pg/mL로서 hFSH 투여군의 1,018±784 pg/mL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2) 채취된 난자의 수는 hMG투여군에서 12.3±7.6개로서 hFSH 투여군의 8.8±5.6개에 비하여 많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3) 난자의 수정율은 각각 67.7%, 58.2%로서 유사하였다. 4) 두군 간에 임신율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 결과 GnRH agonist를 사용한 과배란유도 및 체외수정시술시 hMG 투여 및 hFSH 투여는 대상 환자의 불임증 원인인자에 관계없이 동일한 시술 결과를 나타내었다.

6보조생식술에서 점수제에 의한 배아의 분류와 이의 임상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승룡(SR Kim) , Carl Wood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60-65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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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점수제를 도입하여 배아의 질을 평가하고 이를 임신율과의 관계를 분석하여 평가해본 결과 배아점수제가 이식후 임시율을 예측하는데 임상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본 점수제의 장점으로는, 기존의 분류법과는 달리 배아의 형태, 분할속도, 이식되는 배아의 숫자 등이 배아 총점수라는 단일 항목에 모두 반영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수는 이식시술후 의사와 환자가 그 시술에서의 임신 가능성을 예측하는데 필요한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될 수 있다.

7한국의 임신성고혈압 환자에서 안지오텐시노겐의 분자생물학적 변이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영태(YT Kim) , 구병삼(BS Koo) , 이민수(MS Lee)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66-70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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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를 내원한 31예의 한국의 임신성고혈압 임신부 환자가 80예의 정상혈압군의 임신부의 말초혈액에서 추출한 핵산을 대상으로 안지오텐시노겐의 분자생물학적 변이(M235T)를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사용하여 검사하였다. 임신성고혈압 인신부 31예중 23예가 141 bp, 5예가 141bp+165bp, 3예가 165bp 를 보였다. 저상혈압 임신부 80예중 65예가 141bp, 14예에서 141bp+165bp, 1예에서 165bp를 보였다. 본 실험의 결과는 한국여성의 경우 임신성고혈압과 안지오텐시노겐의 분자생물학적 변이(M235T)와 관계를 입증할 수 없었다. 향후 좀더 실험예수와 plasma angiotensionogen치 측정, ACE(angiotensin-converting enzyme)의 변이 등의 연구가 임신성 고혈압의 분자생물학적 병리를 규명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8고위험임산부에서 저용량 Aspirin의 투여 결정을 위한 도플러초음파의 임상적 효용성

저자 : 김행수(HS Kim) , 김경수(KS Kim) , 김태윤(TY Kim) , 조재성(JS Cho) , 박용원(YW Park) , 송찬호(CH Song)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71-7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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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 부터 1994년 10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세브란스병원에 내원한 산모 중 만성고혈압을 갖고 있거나, 임신중 고혈압성 질환의 과거력을 지닌 고위험임산부 70명을 대상으로, 60mg의 저용량 aspirin을 투여받은 32명의 치료군과, 투여받지 않은 38명의 대조군으로 나누어 임신 유도성 고혈압의 발생에 대한 저용량 aspirin의 예방적 효용성과 신생아의 주산기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하였고, 도플러 초음파검사가 저용량 aspirin 투여를 위한 환자 선택 결정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가를 살펴 다음과 같은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치료군과 대조군에서 측정한 분만시 평균 임신주수는 각각 36.7±2.4주, 36.0±3.5주였고, 출생시 신생아 평균체중은 2627.8±768.9 gm, 2460.5±827.7gm 이었다. 불량한 주산rl 예후는 각기 25.0%와 39.5%이었으며, 임신 유도성 고혈압의 발생빈도는 21.9%, 26.3%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2. 도플러 초음파를 이용하여 측정한 자궁동맥과 제대동맥의 S/D치가 정산인 군에서 치료군과 대조군을 비교하면 분만시 평균 임신주수는 각각 37.9+0.7주, 37.7+1.5주 였고, 출생시 신생아 평균체중은 2985.0+ 607.8gm, 2902.4+394.6gm 이었다. 또한 불량한 주산기예후는 각기 30.0%와 23.8%이었고, 임신 유도성 고혈압의 발생빈도는 10.0%, 19.0%로 역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3. 도플러 초음파검사 결과 S/D치가 비정상인 군에서 치료군과 대조군의 분만시 평균 임신주수는 각기 35.7±2.8주, 34.4±3.1주였고, 출생시 신생아 평균체중은 2271.9±730.8gm, 1887.0±619.0gm이었다. 임신 유도성 고혈압의 발생빈도는 31.3%, 40.0%로 양 군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불량한 주산시 예후는 양 군에서 각각 31.3%와 60.0%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aspirin치료군과 대조군에서 임신 유도성 고혈압의 발생이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또한 분만시 평균 임신주수와 출생시 신생아의 평균체중 및 불량한 주산기 예후 역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도플러 초음파검사 결과가 비정상을 보이는 군에서 저용량 aspirin을 투여받은 군의 신생아의 주산기 예후가 개선된 경향을 보이므로 저용량 aspirin의 임신 유도성 고혈압에 대한 효과는 도플러 초음파검사를 병행하여 그 결과가 비정상일 경우에 특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9말기 정상단태임신에 있어서 모체혈청 알파 - 태아단백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박미혜(MH Park) , 김승철(SC Kim) , 안정자(JJ Ahn) , 우복희(BH Woo)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78-8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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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1일부터 1995년 9월 30일까지 이화여자 대학교 부속 목동 병원 산부인과에 입원한 임신말기의 정상단태임신부 171명의 혈청 AFP치를 효소면역법으로 측정하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정상단태임신에서 임신말기의 MSAFP치는 남아를 임신한 임신부에서 여아를 임신한 임신부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2. 임신말기의 MSAFP치는 경산부에서 미경산부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3. 임신말기의 MSAFP치는 산모연령, 산모체중, 임신중 산모의 체중증가량, 분만주수, 태아체중과는 상관 관계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정상단태임신에서 임신말기의 MSAFP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태아성별과 임신부의 분만력 이었다. 따라서 임신말기의 MSAFP치를 해석할 때에는 태아의 성별, 임신부의 분만력 및 임신주수가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10태아 융부기형의 산전진단에서 태아심축 ( Cardiac Axis ) 측정의 임상적 의의

저자 : 김경수(KS Kim) , 박용원(YW Park) , 조재성(JS Cho) , 김태윤(TY Kim) , 최형민(HM Choi) , 임영구(YG Lim) , 김재욱(JU Kim)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0권 1호 발행 연도 : 1997 페이지 : pp. 85-9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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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1995년 까지 5년간 태아의 선천성 심장기형 및 심장외 흉부기형으로 산전진단된 예중 초음파소견의 검토가 가능하였던 선천성 심장기형 38예, 태아 심장외 흉부기형 10예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여 심축을 측정하였으며, 1995년 7월부터 1995년 10월 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서 산전관리를 받은 임신 16주에서 임신 40주 사이의 정상태아 임신 205예를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정상태아의 심축을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253예의 평균 제태연령은 27.8주로서 16주에서 42주의 범위를 보였으며 정상태아군과 선천성 심장 및 흉부기형 태아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정상태아의 평균심축은 39。이며 표준편차는 9.2。였으며 20。에서 65。의 범위를 보였으며, 제태연령에 따른 심축의 차이는 없었다. 3. 심장 또는 흉부질환 태아의 평균심축은 42.1。표준편차는 28.9。였으며 -34。에서 127。의 범위를 보였으나, 두 군사이의 심축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4. 정상태아 심축의 2SD 범위인 21。~58。를 태아심축의 정상범위로 간주하였을 때, 정상태아 205예중 7예(3.4%), 심장 및 흉부기형 태아 48예중 16예(33.3%)에서 비정상 심축을 보였다. 5. 이러한 태아심축의 정상범위를 이용한 태아 심축평가는 선천성 심질환 및 태아 흉부기형의 선별검사로서 민감도 33.3%, 특이도 96.6%, 양성 예측율 69.6%, 음성 예측율 86.1%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태아의 심축측정은 태아의 선천성 심장질환의 선별검사로서 유용한 four-chamber view에 추가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일 수 있으며 선천성 심장기형이나 흉부기형의 선별검사시 임상적으로 널리 이용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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