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대학생의 진료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 변인으로서의 자기 - 효능감 효과 검증에 대한 연구

KCI등재

대학생의 진료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 변인으로서의 자기 - 효능감 효과 검증에 대한 연구

The Effects of Career Self Efficacy in Predicting the Level of Career Attitude Maturity of College Students

이기학(Ki Hak Lee) , 이학주(Hak Joo Lee)
  • : 한국심리학회
  •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00년 06월
  • : 127-136(10pages)

DOI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에서는 성별과 학년별로 총 370명의 대학생을 조사 대상자로, 개인의 진로 태도 성숙 청도를 예언할 수 있는 변인으로서의 진로 자기 - 효능감 수준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진로 자기 - 효능감 요인과 진로 태도 성숙 요인은 서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r=.63), 진로 태도 성숙의 하위 요인 중 결정성 차원(r=.57)과 확신성 차원(r=.61)이 매우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 변인으로서의 진로 자기-효능감 점수, 성별, 학년별, 그리고 전공별 변인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진로 태도 총점과 5개 하위 요인 모두에 대해 진로 자기 - 효능감 점수가 전체의 약 40% 정도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예언 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개인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개인적인 확신감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해 주는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was to verify the effects of the level of career self-efficacy in predicting career attitude maturity. Toward this end, 370 college students were administered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Scale.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factors of career self-efficacy and the factors of career attitude maturity(r=.63). The subfactors of career attitude maturity, decisiveness(r=.57) and confidence(r=.63), had a very high correlation. The scores of career self-efficacy explained 40% of the subfactors of career attitude scores. This results suggests that personal confidence plays an important role in deciding one`s career.

UCI(KEPA)

I410-ECN-0102-2009-180-006356313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9-068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8-2015
  • : 857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상담수퍼비전 교육내용 요구분석 - 상담자의 경력수준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계현(Kay Hyon Kim) , 문수정(Su Jung Moon)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18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상담 수퍼비전을 하나의 교수활동으로 보고 상담자들의 경력수준에 따라 교육요구의 경향성을 분석하고자 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 교육요구는 중요도, 숙달도, 그리고 교육받고자 하는 동기라는 세 개의 구성요소로 정의되었다(교육요구 = 중요도 × 동기 × 역산한 숙달 도).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상담 관련 대학원 이상의 교육을 받은 222명의 상담자들에게 수퍼 비전에서 다루어지는 21개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이 된 상담자들 의 경력수준은 대학원 또는 상담 경력이 3학기 이하로 정의된 “초보상담자”에서부터 8학기 이상의 대학원 교육과 5년 이상의 상담 경력을 갖춘 “숙련상담자”로 구분되었다. 조사 결과, 상담자들의 교육요구는 경력수준에 상관없이 '내담자 문제의 평가', '핵심메시지 알아차림', '상담자-내담자의 상호작용 과정 알아차림', '치료목표의 수립과 처치계획', '처치개입 기술'에서 대체로 높은 경향이 발견되었다. 반면, 경력수준에 상관없이 '내담자의 언어적 메시지 청취능력', '음성 언어를 사용하여 기초적인 의사전달을 하는 능력', '상담자가 비음성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전달을 하는 능력', '내담 자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상담에 대한 태도 및 신념'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교육요구가 낮은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초보, 중간수준, 숙련상담자 집단간에 교육요구의 우선순위가 비교적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내용들도 있었다. 숙련상담자들의 교육요구는 '내담자의 성격 또는 특성에 관한 평가', '내담자의 상태 알아차림', '내담자와의 관계형성'에서 초보나 중간수준보다 대체로 높은 경향이 있었다. 한편, '대화맥락의 영향을 받는 과정적인 기술', '내담자의 호소문제 파악 능력', '상담구조화 능력'에서는 숙련상담자들의 교육요구가 그보다 낮은 경력수준의 상담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었다.

2집단주의 - 개인주의 성향과 상담에 대한 태도와의 관계

저자 : 유성경(Sung Kyung Yoo) , 유정이(Jung Iee Yoo)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9-3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한국문화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적 성향과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태도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서구문화에 비교적 많이 노출된 대학생집단과 전통적인 동양문화적 특성을 소지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일반성인 집단에 있어서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태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 보았으며, 상담을 받은 경험의 유무에 따라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태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수직적 개인주의 성향이 높을수록 정신병리가 있다는 사실로 인해 생길지도 모르는 오점(stigma)을 수용하기 어려워 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과 일반인간에는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태도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심태치료의 경험이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병리에 판한 오점수용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사회불안 감소를 위한 수지침과 인지행동치료의 결합효과

저자 : 최현배(Hyun Bae Choi) , 임성문(Sung Moon Lim)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33-51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사회불안을 가진 내담자들에게 심신 병행 처치로써, 신체적 차원에서는 기존 약물의 단점(부작용 및 금단증상)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한국의 수지침을 사용하고 심리적 차원에서는 인지행동치료를 실시하여 그 결합효과를 알아보고자 했다. 우선 사회불안에 대한 수지침처치의 고유효과를 알아보고자 연구 1에서는 사회 불안이 주요 불안이라고 평가받은 내담자 30명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여 수지침 집단과 수지침 위약집단에 배치하여 집단간 차이검증을 하였다. 그리고 결합처치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후속된 연구 2에서는 33명의 내담자를 (수지침+인지행동치료)결합집단과 (인지행동치료)단독집단, 그리고 무처치통제집단에 각각 무선 할당하여 집단간 차이검증을 하였다. 연구 1과 연구 2에서 공히 사전-사후-추후검사시 자기평정척도(사회적 회피 및 불안척도,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척도, 비합리적 신념검사, Beck의 우울증 척도)를 사용하여 불안수준을 측정하였으며, 처치 회기 중에는 5회에 걸쳐 주관적 불안 지표와 맥박계를 사용하여 발표상황에서의 불안을 측정하였다. 연구 1의 사후평정치 비교에서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와 '우울증 척도'에서 수지침처치집단이 위약처치집단보다 유의미하게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사회적 불안 상황의 행동과제에서 주관적 불안지표감소를 보임으로서 수지침처치 효과가 나타났다. 하지만,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척도'와 '비합리적 신념척도'에서는 두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개월 뒤의 추후 연구 에서 사후평정치 비교에서 나타난 사후검사의 유의미한 결과는 사라졌다. 이 결과는 사회불안 에 대한 수지침처치의 생리적 기전이 인지-행동적 통로가 아닌 정서-행동적 통로에서 작용하는 제한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었고, 수지침처치에 인지행동적 처치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유추되었다. 연구 1의 결과를 토대로 한 연구 2에서는 단독이든 결합이든 두 처치집단 모두 대기자 집단보다 사회불안증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나아가 본 연구의 주관 심사인 (인지행동)단독치료집단에 대한 (수지침+인지행동)결합치료집단의 상대적인 우월 효과는 6개의 종속척도 중 '사회적 회피 및 불안척도'에서 나타났다. 이 결과는 2개월 뒤 추후검사에서도 유지되었다.

4신경증적 비행청소년의 분노조절을 위한 인지행동적 집단치료 효과

저자 : 천성문(Seong Moon Cheon) , 이영순(Young Soon Lee) , 이현림(Hyun Rim Lee)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53-82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신경증적 비행청소년의 분노 조절을 위한 인지행동적 분노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한 후 그 적용 가능성올 탐색해 보고, 인지행동적 분노치료 접근법들간의 상대적인 치료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치료적 효과가 나타난다면 얼마나 지속되는지의 추후효과도 검증해 보고자 하였다. J와 B지역의 소년원생과 보호처분을 받은 비행청소년 중 분노문제와 신경증적 경향을 가진 피험자 56명을 선발하여, 인지·이완 집단치료, 사회적 기술 집단치료, 통합 집단 및 대기자 통제 집단 등에 각각 14명을 할당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주 2회씩 5주간 총 10회의 집단치료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 사전과 사후검사 그리고 2개월 후 추후검사에 사용된 검사 도구로는 상태분노 척도, 특성분노 척도, 충동성 검사, 공격성 검사였다. 그리고 치료프로그램의 내용과 구성을 평가하기 위해 치료 프로그램 평가질문지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료의 처리는 각 치료조건 내의 처치효과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쌍별 t검증을 실시하였다. 또한 치료조건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공변량 분석(ANCOVA)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 보면, 첫째, 인지행동적 분노치료를 받은 비행청소년집단의 내담자들이 치료를 받지 않은 대기자 통제집단의 내담자들보다 사후검사시에 상태 및 특성분노 수준이 유의미하게 감소되었다. 둘째, 인지행동적 분노치료를 받은 비행청소년 집단의 내담자들이 치료를 받지 않은 대기자 통제집단의 내담자들보다 사후 검사시에 충동성이 유의미하게 감소되었다. 셋째, 인지행동적 분노치료를 받은 비행청소년집단의 내담자들이 치료를 받지 않은 대기자 통제집단의 내담자들보다 사후 검사시에 공격성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넷째, 인지행동적 분노치료를 받은 비행청소년집단의 내담자들이 치료를 받지 않은 대기자 통제집단의 내담자들보다 치료 종결 후 추후 검사에서 상태분노와 충동성은 유의미하게 감소하였으나, 특성분노와 공격성은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 주지 않았다. 다섯째, 인지행동적 집단치료 조건들이 각기 비행청소년의 분노치료에 치료적 효과는 있었지만 그 치료 조건들간에는 치료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자기평가와 자기분화의 우울에 대한 효과

저자 : 김완일(Wan Il Kim) , 김재환(Jae Whan Kim)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83-107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자기개념과 우울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핵심적인 두 가지 접근에는 기능론과 구조론적 입장이 있다. 기능론적 입장에서는 첫째, 자기를 극단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일수록 우울을 적게 경험한다는 해석과 둘째, 자기를 중립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일수록 우울을 적게 경험한다는 서로 다른 해석이 있어왔다. 아울러 구조론적 입장에서도 첫째, 자기상(self aspect)이 분화될수록 우울을 적게 경험한다는 주장과 둘째, 자기상이 분화될수록 우울을 많이 경험한다는 상반된 해석이 있어왔다. 이러한 두 가지 입장의 한계는 이 입장들이 자기개념과 우울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중재변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차원간 분화와 차원내 분화”의 두 가지 분화 차원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기능론적 접근의 문제점은 분화를 자기개념과 우울의 관계에서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정이며, 구조론적 접근의 문제점은 분화를 자기개념과 우울을 설명하는데 고려하였지만 그 속에 내재해있는 분화의 두 가지 차원(차원내 분화와 차원간 분화)을 분리시켜 보지 않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예비연구를 통해 기존의 자기분화(Scott의 자기분화)에서 차원내 분화와 차원간 분화의 개념을 분리해냈으며, 연구 I 에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우울수준을 통제한 시험 상황에서 분화의 두가지 차원이 자기평가와 우울을 중재하는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알아본 결과 차원내 분화는 자기평가와 우울의 관계를 중재하지 않은 반면에 차원간 분화는 자기평가와 우울의 관계를 중재하는 것으로 나타나 첫 번째 가설이 지지되었다. 연구 Ⅱ에서는 대학생 집단에서 차원내분화, 차원간 분화 및 우울과의 관계를 알아 본 결과 두 번째 가설이 지지되었다. 즉 차원내 분화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우울을 많이 느낀 반면에 차원간 분화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우울을 적게 느꼈다. 본 연구는 기존의 자기 분화에서 차원내 분화와 차원간 분화를 분리해 내서, 자기 개념과 우율의 관계를 설명하는 두 입장에서의 상반된 연구 결과를 설명한 데 의의가 있다. 이 연구결과는 우울한 내담자를 상담하는 과정에서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에 대한 이질적인 자기상을 다양하게 갖도록 하는 전략이 포함되어야 할 것을 시사한다.

6MBTI 성격 유형과 Holland 의 직업적 유형과의 관계

저자 : 박경(Kyung Park) , 강문희(Mun Hee Kang)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09-125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융의 이론에 기초한 MBTI 성격유형과 Holland의 직업적인 성격 유형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두 검사의 상관관계 연구 결과 성격 유형에 있어서 내향적인 성향이 강할수록 직업적인 유형에서는 관습적인 경향이 증가되었고 예술적이고 기업적인 경향은 감소했다. 감각적인 성향이 강할수록 관습적인 경향이 높았고 예술적인 경향은 감소되었으며, 사고적인 성향이 강할수록 실제적, 탐구적, 관습적인 경향이 강하고 사회적이고 기업적인 면은 감소했다. 또한 이 두 검사의 회귀분석 결과에 의하면 MBTI상에 사고형일수록 Holland의 직업적 유형은 사회형에 속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반면 감정적인 성향이 강할수록 직업적인 유형은 실제적인 경향은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실제형을 심리유형의 감각과 직관으로 보기보다는 사고와 감정의 차원으로 보는 것이 타당함을 입증하였다. 융의 4가지 심리기능과 직업적인 성격 유형과의 관계에서는 기업형을 제외한 실제형, 탐구형, 예술형, 사회형, 그리고 관습형의 직업적인 특성과 심리 기능의 특징들이 확인되었다. 이 결과에서는 예술형은 NT와 NF, 탐구형은 NT와 ST, 관습형은 ST와 SF 사회형은 SF, 그리고 실제형은 NT와 ST 집단이 다른 집단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7대학생의 진료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 변인으로서의 자기 - 효능감 효과 검증에 대한 연구

저자 : 이기학(Ki Hak Lee) , 이학주(Hak Joo Lee)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27-136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성별과 학년별로 총 370명의 대학생을 조사 대상자로, 개인의 진로 태도 성숙 청도를 예언할 수 있는 변인으로서의 진로 자기 - 효능감 수준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진로 자기 - 효능감 요인과 진로 태도 성숙 요인은 서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r=.63), 진로 태도 성숙의 하위 요인 중 결정성 차원(r=.57)과 확신성 차원(r=.61)이 매우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 변인으로서의 진로 자기-효능감 점수, 성별, 학년별, 그리고 전공별 변인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진로 태도 총점과 5개 하위 요인 모두에 대해 진로 자기 - 효능감 점수가 전체의 약 40% 정도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예언 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개인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개인적인 확신감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해 주는 것이다.

8초등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자아개념 및 내외통제성과의 관계

저자 : 곽준규(Jun Kyu Kwak) , 구만호(Man Ho Koo)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37-15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진로의식관련연구, 특히 진로의식성숙과 심리적 변인과의 관련연구에서 주로 제외되었던 우리 나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자아개념과 내외통제성이 진로의식성숙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아개념과 진로의식성숙 간에는 신체적 자아개념과 사회적 자아개념을 제외하고 학문적 자아개념 및 정의적 자아개념과 正的 相關이 있었으나 그 상관계수는 낮았다. 둘째, 내외통제성과 진로의식생숙과의 관계에서는 내적통제집단이 외적통제집단에 比해 진로의식성숙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초등학생의 진로의식성숙 수준을 예언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자아개념과 내외통제성변인 중에서 기여도가 큰 순서는 내외통제성변인, 학문적 자아개념변인, 정의적 자아개념변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선행연구들과 관련지어 논의한 후, 초등학생 진로지도에 주는 시사점 및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에 대해 언급하였다.

9한국판 대인관계 문제 척도 ( K - IIP ) 의 개발 : 요인구조 및 심리측정적 특성

저자 : 김정욱(Jeong Wook Kim) , 권석만(Seok Man Kwon) , 정남운(Nam Woon Chung)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53-175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심리상담을 원하는 내담자들의 주요한 호소문제인 대인관계 문제를 평가할 수 있는 대인관계 문제 척도(IIP: Horowitz et al., 1988)의 한국판을 개발하고 그 심리측정적 특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서 IIP를 번안하여 259명의 대학생에게 실시한 결과, 높은 내적 일치도와 검사-재검사 신뢰도를 보였다. 요인분석 결과, 대인관계 문제를 구성하는 7개의 요인구조가 발견되었다. 또한 K-IIP의 총점과 요인점수를 간이정신진단검사, 대인관계 형용사 척도, NEO-인성검사 점수와 비교하여 상관분석을 한 결과, K-IIP는 신뢰할 만한 타당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한국판 대인관계 문제 척도(K-IIP)의 이론적 합의와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10사이코드라마 연출자 훈련을 위한 연출 과정 척도 연구

저자 : 최윤미(Yoon Mi Choi)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77-203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본 연구는 상담자 (혹은 치료자)가 사이코드라마 연출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시키기 위하여 연출 과정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구조화된 척도를 만드는 데 있다. 그 내용을0 구성하기 위해서 일단 사이코드라마 정의 문제를 논의하고 그에 근거하여 사이코드라마 연출 과정 척도를 예비로 구성하였다. 이렇게 구성된 예비 척도로 3인의 초급, 중급, 전문가급 연출자가 시행한 사이코드라마 회기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하여 숙련도에 따른 긍정적 응답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초급 연출자는 전반적인 사이코드라마 연출자로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특히 약점을 보이고 있고 무엇보다 준비 단계에 해야할 작업에 대한 긍정적 응답율이 낮았다. 중급 이상의 궤도에 오르면 기술 측면에서의 응답율은 긍정적인 반면 내용적인 측면, 즉 정화의 시기와 정도 그리고 통찰 수준 등에 대한 전문가급에 비하여 긍정적 응답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예비 문항들은 각 수준별 연출가의 수나 척도 응답자수가 부족하고 집단의 특성도 고려되지 않았으므로 이를 보완하여 문항을 구성한다면 사이코드라마 연출 자 훈련에 유용한 척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교정상담학연구
3권 2호 ~ 4권 1호

KCI등재

Journal of symbols & sandplay therapy
10권 1호 ~ 10권 1호

KCI등재

Journal of symbols & sandplay therapy
10권 1호 ~ 10권 1호

KCI후보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2권 1호 ~ 22권 1호

KCI등재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2호 ~ 22권 2호

한국심리유형학회지
20권 1호 ~ 20권 1호

KCI등재 SCOUPUS

Journal of Cognitive Science
20권 1호 ~ 20권 1호

KCI등재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1호 ~ 22권 1호

심성연구
33권 2호 ~ 33권 2호

KCI후보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1권 2호 ~ 21권 2호

KCI등재

Journal of symbols & sandplay therapy
9권 2호 ~ 9권 2호

KCI등재 SCOUPUS

Journal of Cognitive Science
19권 4호 ~ 19권 4호

한국심리유형학회지
19권 2호 ~ 19권 2호

KCI등재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4호 ~ 21권 4호

교정상담학연구
3권 1호 ~ 3권 1호

동서정신과학
21권 1호 ~ 21권 1호

KCI등재 SCOUPUS

Journal of Cognitive Science
19권 3호 ~ 19권 3호

KCI등재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 21권 3호

KCI등재

Journal of symbols & sandplay therapy
9권 1호 ~ 9권 1호

심성연구
33권 1호 ~ 33권 1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