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 자료 상세정보

국가지식⋅공공저작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 북경사무소 브리핑> 중국 디지털경제 2018년 특징과 전망

자료구분 : 국가지식

중국 디지털경제 2018년 특징과 전망

  • : 북경사무소
  •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 KIEP 북경사무소 브리핑  1194권 0호
  • : 2019
  • : pp.1-12(총 12페이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본 자료는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및 열람방식은 제공기관의 정책을 따릅니다.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 디지털 기술의 혁신과 더불어 전통 산업과의 융합과 응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디지털경제가 중국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으로 부상 ▣ 2018년 중국 디지털경제 규모는 전년대비 20.9%(명목기준) 성장한 31조 2,934억 위안을 기록, GDP의 34.8%에 해당 - 디지털경제의 비중 확대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중국의 각 지방정부도 경제발전 수준에 적합한 발전 모델을 모색 중이며, 산업기반이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경제발전 수준이 낮은 중서부 지역에서 더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음. - 2018년 광둥성의 디지털경제 규모가 4조 위안을 넘어섰고, 구이저우는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발전 수준을 보여주는 GDP 내 디지털경제의 비중은 베이징이 50%를 기록▣ 2018년 중국 디지털경제의 특징으로 △디지털 산업화(?字??化) 분야 성장 △산업 디지털화(???字化) 규모 확대 △디지털경제 분야 거버넌스 강화 △일자리 구조 변화 등으로 꼽을 수 있음. - 중국의 디지털 산업화 규모는 6조 4,000억 위안이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업, 인터넷 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5G 조기 상용화에 따라 통신업과 연관 산업도 고속 성장이 예상 - 산업 디지털화 규모는 전년대비 23.1%(명목기준) 성장한 24조 9,000억 위안을 기록하였고, 보험, 방송?영화 제작, 금융 등 서비스 업종에서 가장 활발히 진행 - 디지털경제 비중 확대에 따라 효과적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플랫폼 책임 강화 △부처 합동 관리감독 강화 △업계 자율규제 능력 향상 등을 추진 중임. -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플랫폼, 공유경제, 크라우드 소싱 등 디지털경제 발전으로 인해 나타난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로 인해 고용구조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은 디지털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빅데이터 관련 법규 제정 및 거래 메커니즘 구축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강화의식 제고 노력 △산업인터넷 혁신 발전전략 실시 △네트워크 보안수준 제고 및 관리감독 강화 예정 -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보안 관련 법규의 제정과 거래소의 기능 강화 등을 추진할 전망 - 산업인터넷 발전 플랫폼 구축 및 전용 앱 육성, 보안 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 - 데이터 및 네트워크 관리 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법을 실시하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통신사기, 지재권 침해 등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추세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