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 자료 상세정보

국가지식⋅공공저작물> 한국은행> 한국은행 기타자료> Cross-border bank flows through foreign branches : evidence from Korea

자료구분 : 국가지식

Cross-border bank flows through foreign branches : evidence from Korea

  • : Youngjin Yun
  • : 한국은행
  • : 한국은행 기타자료  2018권 8호
  • : 2018
  • : pp.1-44(총 44페이지)

한국은행

본 자료는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및 열람방식은 제공기관의 정책을 따릅니다.

목차

    Contents
    Ⅰ. Introduction ················································································ 1
    Ⅱ. Foreign Bank Branches in Korea ····································· 4
    Ⅲ. Empirical Framework ······························································ 8
    Ⅳ. Monetary Policy ······································································ 12
    Ⅴ. Macroprudential Policy ······················································· 21
    Ⅵ. Conclusion ················································································· 25
    References ························································································· 26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 외은지점을 통한 은행자본유출입: 한국의 사례 글로벌 은행은 해외의 자은행 및 지점으로 자금을 배분함으로써 국제적인 통화정책 충격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고는 2004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외은지점의 월별 재무상태표 자료를 이용하여 글로벌 은행의 본부와 한국지점 간의 자본흐름에 외국 통화정책과 한국 거시건전성정책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국내 외은지점들은 본국의 금리가 1%p 상승할 때 자기 총자산의 2.4%만큼 본부로부터의 차입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효과는 자산대비 대출비중이 높아 자산의 만기가 긴 지점들에게 더 강하게 나타났다. 한국은 2010년에 선물환포지션 한도규제를 도입하여 이후 거시경제여건에 따라 능동적으로 이를 조정해왔다. 선물환포지션 한도 인하는 외은지점의 본부로부터의 장기자금조달을 늘리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자산대비 채권비중이 높고 선물환 거래가 많은 지점들이 더 강하게 반응하였다.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