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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관련 조사
마크로밀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리서치보고서 2012권 5호 205-245(41pages)
UCI I410-ECN-0102-2014-000-001700542
* 발행 기관의 요청으로 이용이 불가한 자료입니다.

전체 응답자 10명 중 8명 정도는 ``해외 어학연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특히, ``남성`` 대비 ``여성``의 어학연수 필요도는 좀더 높은 특징을 보였음 ``대학(원)생``, ``직장인`` 차이없이 어학연수의 필요성은 높게 인지하고 있었음 어학연수가 필요한 이유로는 ``취직에 도움이 되어서``가 57.9%로 가장 많았고, 이어 ``다른나라의 역사,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어서``(36.3%), ``제2 외국어를 사용할 일이 많아서``(34.7%),``공부 외 여행, 휴식 등을 즐길 수 있어서``(30.6%) 순으로 많았음 어학연수가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들어가는 비용 대비 성과가 크지 않은 것 같아서``가 72.1%로 가장 많았음 주변 사람들을 고려해 봤을 때 10명 중 약 4명 정도는 ``어학연수``를 다녀왔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실질적으로 본 대상자 기준으로 해외 어학연수 경험은 14.6%로 높지 않았음 어학연수 시의 습득 목표 언어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대학(원)생``은 ``직장인`` 대비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우가 타 응답자 대비 좀더 많았음 어학연수로 다녀온 국가는 ``미국``이 24.0%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필리핀``, ``중국``, ``일본`` 등임 어학연수를 다녀온 시기는 ``취업 전``(특히, 졸업 학기)이 86.9%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발급받은 비자는 ``학생비자``가 65.8%로 가장 많았음 (단, 상대적으로 현재 ``직장인``과 ``25-29세``, ``30-34세``의 경우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비율이 좀더 높은 특징이 있었음) (또한 여성 대비 ``남성``의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한 어학연수 경험 또한 좀더 높은 특징을 보였음) 어학연수 시 머물렀던 숙소는 ``학교 기숙사``가 34.2%로 가장 많았고, 대체로 ``대학(원)생``은 ``학교 기숙사``에서 머무른 경우가 많았으나, ``직장인``은 ``하우스/룸쉐어``를 한경우가좀더 많은 특징이 있었음 어학연수 기간은 대체로 ``1년 미만``인 경우가 많았으나, 연수를 다녀온 시기별로 살펴본 결과 ``학년 초(대학 1~2학년)`` 어학연수자의 경우 ``3개월 미만``의 짧은 기간동안 다녀온경우가 좀더 많았고, ``졸업학기(대학3~4학년)``의 경우 ``6개월~1년 미만`` 동안 다녀온 경우가 좀더 높게 나타나는 등 ``학년 초`` 어학연수자 대비 기간이 좀더 긴 특징을 보였음어학연수 시 총 지출 비용은 ``300~500만원 미만``이란 의견이 17.4%로 가장 많았으나, 지출 비용은 대체로 ``1,500만원~2,000만원 미만``까지 다양한 수준이었음어학연수 후 가장 만족했던 요인은 ``외국인을 봐도 얘기할 자신감이 생긴 점``이 47.9%로 가장 많았고, 이어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으로 자립심이 생긴 점``(45.2%), ``다시 기회가없을지 모를 어학연수를 다녀온 점``(37.0%) 등을 꼽음어학연수 경험자 10명 중 절반 가량은 어학연수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특히, ``남성`` 대비 ``여성`` 연수 경험자의 만족도는 좀더 높은 특징을 보였음어학연수 경험자 10명 중 3명 정도는 어학연수 기간 내 ``연애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특히, ``30대``의 연애 경험은 타 연령대 대비 좀더 많은 특징을 보였음 어학연수 경험자 10명 중 7명 가량은 다른 사람에게 ``어학연수``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함전체 응답자 10명 중 5명 정도는 <어학연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향후 갈 의향``은 있다고 응답했고, 어학연수를 가고 싶은 이유로는 ``제 2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싶어서`` 가 56.9%로 가장 많았고, 이어 ``취업/이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54.7%), ``더나이들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46.2%) 순으로 높았음연령별로 ``대학(원)생``은 ``취업/이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직장인``은 ``더 나이들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어학연수를 가고싶다는 응답이 좀더 많은 특징을 보였음또한 ``어학연수 비 경험자``는 ``제2 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싶어서``, ``취업/이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연수를 가고싶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은 반면, ``어학연수 경험자``는 ``더 나이들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연수를 가고 싶다는 응답이 많은 특징을 보였음 어학연수를 가고 싶은 나라는 ``미국``이 63.4%로 가장 많았고, 이어 ``호주``(56.3%), ``영국``(42.2%), ``캐나다``(41.9%) 순으로 많았고, 예상 연수 기간은 ``6개월~1년 미만``이란 의견이38.6%로 가장 많았음 어학연수와 관련된 전반적 인식을 살펴본 결과, <어학연수 때문에 부모님들의 부담은 더 커질 것이다>, <앞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사람은 지금보다 더 많아질 것이다>, <대학생이 워킹홀리데이로 해외 어학연수를 가는 것은 한번쯤 해볼만한 경험이다> 항목 동의율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음 또한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은 스펙을 쌓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바라보는 인식이 높았고, <나중에 자녀가 어학연수를 간다면 적극 보내줄 의향이 있다>고 평가한 의 견도 높게 나타남전반적으로 외국어 실력 향상과 자녀의 스펙 향상에 어학연수의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경향이 있기에, 어학연수를 ``돈낭비``로 여기는 인식은 낮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세부항목 결과는 Appendix 참고)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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