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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등재
개인과 상사, 개인과 직무, 개인과 조직 적합성이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분석: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The Effects of Person-Superior Fit, Person-Job Fit and Person-Organization Fit on Organization Commitment and Turnover Intention
주효진
지방정부연구 16권 4호 429-448(20pages)
UCI I410-ECN-0102-2013-350-002088473
* 발행 기관의 요청으로 이용이 불가한 자료입니다.

본 연구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을 대상으로 하여 개인과 상사 적합성((P-S fit), 개인과 직무 적합성(P-J fit)과 개인과 조직 적합성(P-O fit)의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보면, 첫째, 개인과 상사, 개인과 직무, 개인과 조직 적합성이 서로 독립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밝혔다. 둘째, 개인과 조직 적합성이 조직몰입에는 정(+)의 영향, 이직의도에는 부(-)의 영향관계가 있다는 가설 4만이 채택되었다. 셋째,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의 조직몰입을 높이고 이직의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위한 노력, 최소한 다른 공공기관들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어느 정도 임금수준의 균형성을 맞추기 위한 조직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과 동시에 정부 차원에서의 관심과 노력도 있어야 할 것 같다. 또한 현재 신입직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채용이후의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추구하면서 일회성인 아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직급 구조개선을 통한상위 직급 확대와 같은 인사변화전략 역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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