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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 update

Journal of Japanology

  •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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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59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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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1)~47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641
일본학
47권0호(2018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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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조연구를 통한 언어의 시대적 변화의 보편성 - 품사와 수동표현과 상대명사를 중심으로 -

저자 : 김경수 ( Kyungsoo Kim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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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품사적 관계와 한어파생술어 유형 및 수동문의 확장, 그리고 상대명사 「∼前(まえㆍ전)」의 구문관계 등 여러 제반사항을 중심으로 그들의 유의점과 상이점을 분석하였다. 특히 이들을 대조언어학 중심으로 고찰하여 개별언어의 특징이 결국은 인간언어의 보편성과 관련이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한국어와 일본어의 품사적 관계에서는, 양 언어의 한어명사 및 한국어의 한어술어 결합관계를 품사적으로 구별하였다. 다시 말해 한ㆍ일 양 언어에서 동사와 형용사가 연속적인 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범주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한국어와 일본어 수동문 확장에 대해서 검토하였다. 한국어의 경우 김(2009)에서 제창한 「한어하다」에서 「한어되다」로의 추이현상이, 1940년대 이후 급속히 증가하였으며, 이는 수동문의 확장까지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수동문의 확장이라는 현상은 일본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어의 경우에는 韓(2011)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韓(2011)에서는 1880~1960년대의 연대별 일본작품을 중심으로 근대 이후 비정물 주어 수동문이 대략적인 증가 양상이 번역작품의 영향과 자동사의 확대로 설명하였다. 이들 한국어와 일본어의 수동문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비추어보면, 문법의 변화현상이 상당히 유사한 시기 및 보편적인 현상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문상의 차이를 보이는 「∼前(まえㆍ전)」의 구조에 대해서도 기술하였다.
현대 일본어는 종속절에 [긍정형+前] 이든 [부정형+前] 이든 구별 없이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어에서는 「∼前(전)」에 선행하는 문장의 술어가 긍정형 또는, 부정형인지에 따라 문법적 차이를 나타낸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를 역사적 변화관계를 통해서 살펴보면 이들의 변화에 많은 유사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In this paper, we analyzed significance and differences on various issues, such as the classical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the type of Chinese-language derivative predicates and the expansion of the passive sentences, and the syntax of relative nouns (nouns which represent the standards) 「∼MAEㆍCEN」. In particular, we could once again confirm that the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languages are related to the universality of human languages by focusing on the Contrastive linguistics.
First of all, in terms of the Korean-Japanese classical relationship, Chinese nouns in both languages and the combination of Chinese Predicates in Korean-language was distinguished classically.
In other words, we could see a slight difference in the category, even though there was a continuous relationship between the verbs and adjectives in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The following is a review of extensions of passive sentences in Korean and Japanese. In the case of Korean language, as Kim(2009) insisted, the trend of “Chinese+hada” to “Chinese+doeda” has increased rapidly since the 1940s, resulting in the expansion of passive sentences. The expansion of these passive sentences was also seen in Japanese. In the case of Japanese language, 韓(2011) was mainly considered. 韓(2011) describes the approximate increase in passive sentences with inanimacy subjets as affection of translated works and expasion of intransitive verbs, focusing on chronological Japanese works from the 1880s to 1960s. In view of the expansion of passive sentences in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the changes in grammar are universal phenomena which occur at a quite similar time.
Finally, the structure of 「∼MAEㆍCEN」, which shows the difference in syntax, is also described. In Modern Japanese, [positive +MAE] or [negative +MAE] can be used in subordinate clauses without distinction. On the other hand, in the Korean language, grammatical differences are expressed depending on whether the predicate of the sentence precedes 「∼CEN」 is positive or negative. However, if we look at these differences through historical changes, we can see that the languages of the two countries have many simila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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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反事實的意味を表す「かのようだ」

저자 : 김희성 ( Heesung Kim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3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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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現代日本語の婉曲な比喩を表す形式である「かのようだ」が表す反事實的意味について考察した。反事實的意味とは、そのように見えるが、實はそう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ある。比喩とは、事實ではない事態を立てて事實である事態を說明するものであるため、反事實的意味は基本的に前提になるものであると言える。ところが、實例を檢討してみると、「かのようだ」が反事實的意味を表している場合もあれば、ほとんど感じれない場合もあることが分かる。そこで、どのような構文的條件と意味的條件の下で、反事實的意味が出現するのかについて考察した。「かのようだ」に「タ形」「テイル形」「狀態動詞」「名詞デアル」が接續すると、反事實的意味が强く感じられる。一方、「かのようだ」に「ル形」が接續すると、反事實的意味がほとんど感じられないということを明らかにした。なお。「かのように」節が副詞的修飾成分としてではなく、文の必須成分として機能している例を取り上げ、必須成分として用いられている「かのように」にも反事實的意味が前提とな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The aim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the counterfactual meaning of the form kanoyouda(kanoyouna, kanoyouni) in modern Japanese. This form represents the abstract meaning of the euphemistic metaphor, but under certain conditions it presents the counterfactual meaning, which means that the situation which kanoyouda represents seems like real but it is not.
The counterfactual meaning is represented in the form of mainly ta form-kanoyouda, teiru form-kanoyouda, stative verb-kanoyouda, and noun dearu-kanoyouda. On the other hand, the counterfactual meaning becomes weak in the form of ru form-kanoyouda. Furthermore, this study shows that when kanoyouni clause is used as a essential component in the sentence, it represents the counterfactual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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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日本語のス·ツの母音と中國語の舌尖前母音について

저자 : 장수동 ( Jiang Xindong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5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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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語の非円唇舌尖前母音と日本語のウ列母音との類似性が注目されている。本稿では、明代の中國資料における音譯漢字の用法から、中國人が非円唇の舌尖前母音をもつ漢字で日本語のス·ズ·ツ·ヅを寫す歷史は16世紀の室町時代末期に遡ることができることを明らかにしつつ、江戶時代の近世唐音資料では日本人がス·ズ·ツで中國語の非円唇舌尖前母音を寫し、明治期の中國資料でも中國人が非円唇舌尖前母音でス·ズ·ツを寫す歷史を辿り、中國人が日本語のウ列母音を非円唇舌尖前母音、日本人が中國語の非円唇舌尖前母音をウ列の母音としてとらえてきた歷史的事實を素描している。その上で、この現象は日本語のウ列母音の非円唇化の現れとして見ることが可能で、非円唇化が密接に係わる母音無聲化の歷史を知る上で重要な示唆にな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なお、本論の結論は朝鮮資料から見ても齟齬する点はない。


The similarity between the Chinese unrounded apical front vowels and the Japanese /ウ/vowels is drawing attention. In this article, the history of the transcriptions of Japanese /ス,ズ,ツ,ヅ/ can be explained by the transcriptions of Chinese characters in the Ming dynasty's Chinese documents and the Muromachi era's transcriptions can be also speculated. Meanwhile, by the facts that the Japanese /ス,ズ,ツ/ transcriptions in the To-on documents imitated the Chinese unrounded apical front vowels and the fact that Chinese transcribed the Japanese /ス,ズ,ツ/ by the Chinese unrounded apical front vowels in the Meiji era, the historical fact that Chinese have recognized the Japanese /ウ/vowels as the unrounded apical front vowels and Japanese have recognized the Chinese unrounded apical front vowels as the Japanese /ウ/vowels is drawn. Furthermore, this phenomenon can be seen as an indication of un-rounding of the Japanese /ウ/vowels, and it also clarifies that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devoicing of the vowels which is strongly related to un-rounding of the vowels is an importent point of issue. In the point of the Korean documents, it is also cla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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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言葉の共感覺表現

저자 : 요시모토하지메 ( Hajime Yoshimoto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7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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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言葉に關する日本語の共感覺表現について,認知言語學的觀点から分析してみたものである。 視覺表現が最も多樣である。「見る」「見える」をはじめ,「形」「姿」「円い」「四角い」「色」「明るい」「暗い」「光」「闇」「きれいだ」「美しい」「汚い」「醜い」などが使われる。 聽覺表現は多くない。「響く」「鳴り響く」などが使われることがある。 嗅覺表現も多くない。「匂い」「香り」「嗅ぎとる」などが使われている。 味覺表現はそれなりによく使われる。「味」「味わう」をはじめとして,「甘い」「辛い」「鹽辛い」「苦い」「酸っぱい」「涉い」などが現れる。 體性感覺表現は,觸覺表現,溫度覺表現,痛覺表現に分けられる。觸覺表現として「感觸」「質感」「手觸り」「肌觸り」「硬い」「柔らかい」,溫度覺表現として「熱」「體溫」「熱い」「暖かい(溫かい)」「冷たい」,痛覺表現として「痛い」などが使われる。 共感覺表現は日常言語にも廣く現れる比喩であるが,言葉に關してもやはり多樣な表現が見られた。音聲言語は聽覺によって認識し,視覺言語は視覺によって認識するのが,當然のことである。しかし,現實にはありえないはずの他の知覺を通じた表現がこれほど多樣に見られるということは,人間の認知活動において共感覺が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いることを示すといえよう。


This paper analyzes synesthetic expressions on language in Japanese from a cognitive linguistic point of view.
Visual expressions are the most common in Japanese. “Miru (look)”, “mieru (seem)”, “katati (form)”, “sugata (shape)”, “marui (round)”, “sikakui (square)”, “iro (color)”, “akarui (bright)”, “kurai (dark)”, “hikari (light)”, “yami (dark)”, “kireida (pretty)”, “utukusii (beautiful)”, “kitanai (dirty)”, “minikui (ugly)” etc. are used.
There are not many auditory expressions. “Hibiku (resonate)”, “narihibiku (ringing back)” etc. are used.
Also, there are not many olfactory expressions. “Nioi (odor)”, “kaori (scent)”, “kagitoru (sniff)” etc. are used.
Taste expressions are relatively common. “Azi (taste)” “aziwau (taste)”, “amai (sweet)”, “karai (spicy)”, “siokarai (salty)”, “nigai (bitter)”, “suppai (sour)”, “sibui (astringent)” etc. are used.
Somatosensory expressions are divided into tactile expressions, thermal sense expressions and painful sense expressions. As tactile expressions, “kansyoku (tactile)”, “situkan (texture)”, “tezawari (touch of hand)”, “hadazawari (touch of skin)”, “katai (hard)”, “yawarakai (soft)” etc. are used. As thermal sense expressions, “netu (heat)”, “taion (body temperature)”, “atui (hot)”, “atatakai (warm)”, “tumetai (cold)” etc. are used. As painful sense expressions, “itai (painful)” and similar words are used.
Synesthetic expressions are metaphors widely used in ordinary language, and also for discussing language itself. Naturally, spoken language is recognized by the auditory sense, and written language is recognized by the visual sense. But there are also synesthetic expressions that correspond to nothing in reality. We can say that synesthesia plays an important role in human cognitiv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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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재일의 친일문학과 민족문학의 생성 조건- 재일작가 장혁주, 김달수ㆍ김석범의 청소년기 일본체험을 토대로 -

저자 : 김학동 ( Hakdong Kim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3-9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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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먼저 한국과 일본 민족주의의 발생을 개괄하고 재일 2, 3세대 작가 등을 검토하여 환경의 변화에 따른 민족의식의 변천 양상을 확인해보았다.
그리고 장혁주와 김달수ㆍ김석범이라는 서로 다른 양상으로 민족을 형상화한 작가들의 출생배경과 성장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입장을 비교 분석하면서 문학으로의 경도과정을 추적해보고, 그러한 환경적 영향이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배경과 함께 작가들의 문학적 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되는 시대적 상황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고찰해보았다.
그 결과 장혁주와 김달수ㆍ김석범을 동일선상에서 친일작가와 민족작가라고 단정해서 말하기는 곤란하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분류가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가정할 때에도 민족이라는 개념을 지상의 가치로 설정하고 장혁주를 친일문학가로 매도하는 것은 또 다른 정치적 이데올로기로서의 '민족주의'라는 틀 안에서 갇히게 될 개연성에 대해서도 검토해보았다.
특정한 작가가 자신이 속한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문학으로 형상화하기 위해서는 당해 민족 구성원으로서의 객관적ㆍ사실적 요소를 갖출 필요가 있으나, 작가의 삶의 방식을 결정하게 만드는 주관적ㆍ심리적 요소 역시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재일문학의 장혁주와 김달수ㆍ김석범이 친일문학과 민족문학으로 경도된 경위를 확인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 단순하게 친일문학가와 민족문학가로 분류하여 비판하거나 칭송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민족이데올로기의 관점에서 벗어난 거시적인 안목의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In this paper, I first outlined the occurrence of Korean and Japanese nationalism and reviewed the second and third generation of Korean-Japanese writers to acknowledge the changes in national consciousness due to differences in the environment. Then, by examining the background and growth process of the artists Jang Hyuk Joo, Kim Dal Soo and Kim Seok Bum, who shaped their work in different aspects, I traced the gradual process towards their literature and examined how such environmental influences are reflected in their work. I also looked at the correlation with the situation of the times, which is considered to have a direct impact on the literary attitude of the writers along with this growth background.
As a result, I was able to see that it is difficult to say that, on the same line, Jang Hyuk Joo is a pro-Japanese writer and Kim Dal Soo and Kim Seok Bum are national writers. And even if this classification is meaningful, it can be seen that the conception of a nation as an absolute 'good' and regarding Jang Hyuk-joo as a pro-Japanese literary artist is a rigid thought trapped in the framework of another political ideology. If the inherent and environmental factors of Jang Hyuk-joo made him deny that he was a Korean, and the coercion at the end of the Japanese colonial rule made him produce pro-Japanese literature, then nationality would not have any further meaning to him.
Therefore, objective and realistic elements as a forming condition for pro-Japanese literature and national literature can be said to be a prepared tool, and subjective and psychological elements can be defined as the creation of forms using the tool. And if we move away from the gaze of pursuing our nations interests which uses the 'imaginative community' term, it is difficult to put a difference in the literary achievements by each writer, as their work is based on their life and conscious, regardless of it being labeled as pro-Japanese or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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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재일문학'의 선택과 배제- 1981년~2006년 일본 중학교 국어교과서를 중심으로 -

저자 : 박정이 ( Park Jeongyi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5-11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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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일본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타난 '재일문학' 작품 6편을 통해 '재일문학' 작품이 어떻게 선택되고 배제되는지를 고찰하였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첫째, 고사명 『산다는 것의 의미』와 『둘도 없는 인생』은 모두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1970년대 치열한 수험경쟁으로 인한 반학교문화가 초래한 학교폭력을 '자기성찰'을 통해 문제를 들여다보고자 선정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사기사와 메구무의 『개나리도 꽃, 벚꽃도 꽃』은 타인과의 공존을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다. 1994년 이후 젊은이들에게 지지받는 작가들의 작품이 일제히 해금된다. 그리고 1989년 학습지도요령이 개정됨에 따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고취할 수 있는 작품이 선정된다. 『개나리도 꽃, 벚꽃도 꽃』은 이러한 조건을 모두 갖춘 작품이었다. 셋째, 이쥬인 시즈카 『장작패기』는 개인의 노력을, 『맑게 갠 저녁하늘』은 인생의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과정임을, 『사쓰키』는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 작품이다. 모두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의 일본 교과서가 요구하는 '도덕적 교훈'을 담은 것으로 선정에 손색없는 작품임을 알 수 있었다. 일본의 사회, 정치적인 이유로 선정된 이상의 '재일문학' 작품들은 2006년 이후 더 이상 중학교 교과서에서 자취를 감춘다. 그 이유는 2006년 이후 아베정권의 신국가주의적 가치에 따른 교육기본법 개정 및 2008년 학습지도요령의 전면 개편에 따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요컨대, '재일문학' 작품은 일본사회의 필요에 의해 교과서 텍스트로 선택되기도 하며, 또한 사회, 정치적 가치에 따라 배제되었던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how to select and exclude 'Korean Literature in Japan' in Japanese middle school textbooks. In this paper, the following facts have been revealed. First, Go Samyoung, a Korean Japanese writer, his works were selected for the textbooks. The reason why his works has been adapted for the textbook in 1980s was that the subject of works was deal with 'self-reflection' which could able to mitigate the school and social problems by causing many school problems including high intense competition for the entrance examination. Second, Sagisawa Megumu, another Korean Japanese writer, his works were containing coexistence with others. Since 1994, the works of artists supported by young people are unified at once. In 1989, the revised guidelines for textbook was bound on inspiring understanding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is works satisfied all these conditions. Third, Izuin Shizuka, the other Korean Japanese writier, his works all contained contents for instructive social moral. The works concentrated the 'moral lesson' which required by the Japanese textbooks. Moreover, 'Korean Literature in Japan' was selected for social and political reasons in Japan, but they are no longer in middle school textbooks since 2006, because of the revision of the Basic Education Law in accordance with the new nationalistic values of the Abe regime since 2006. In short, the works of 'Korean Literature in Japan' were selected and excluded for Japanese textbook texts according to the needs of Japanese society and its social and political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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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생활종합지 『우리생활(ウリ生活)』에 나타난 재일코리안의 일상사

저자 : 신승모 ( Shin Seungmo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5-13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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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980년대 중반 이후, 다양한 성격의 '재일에스닉 잡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에 '생활종합지'를 표방하면서 재일코리안 일반인의 생활체험과 에세이를 폭넓게 담았던 『우리생활』을 검토하였다. 『우리생활』은 기존의 재일잡지에서 보이던 지식인들만이 향유하기 쉬운 담론공간을 넘어 결혼, 취직, 교육 등 일반인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의 제상(諸相)을 적극적으로 조명하고 있어서 그들의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살피는데 유효한 텍스트이다. 본론에서는 우선 서지적인 고찰을 중심으로 『우리생활』의 내용적 특징과 편집에서의 지향성을 살폈고, 이어서 개인의 생활과 체험을 전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자기 이야기' 성격의 글에 주목하여 검토하였다. 여러 세대와 여성의 목소리 등 자기 이야기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의하면서 재일코리안 일반인의 일상사를 조명하고자 했다. 『우리생활』은 종래 재일잡지에서 보이던 정치 편향적 담론의 흐름을 수정하면서 아래로부터의 일상사를 정립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시도를 한 잡지로 재일잡지사의 계보 속에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In this article, in the period after the mid-1980s when various contents of “Zainichi ethnic magazines” began to appear, 『Our Life(ウリ生活)』 which put many living experiences and essays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while advocating “life general magazine” was investigated. 『Our Life』actively lives up to the main concerns and lives of the general public, such as marriage, employment, education, etc., beyond the discourse space which only the intellectuals seen in existing Zainichi magazines. It is a text that is useful for seeing their “history from the bottom”.
In this thesis, I first focused on bibliographic considerations and examined the content features and editorial policy of 『Our Life』. Then examined at various forms of “self Narratives” communicating personal life and experience. While talking about specific stories of self narratives such as various generations and female voices, I tried to study the daily history of Zainichi Korean general people. 『Our Life』 evaluates in the genealogy of the history of magazines as a magazine that made meaningful attempts to establish daily history from the bottom while modifying the flow of politically biased dialogue seen in conventional magazines It should be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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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제2언어습득의 관점에서 본 모어가 다른 일본어학습자의 「ようだㆍみたいだ」의 습득에 관한 연구- 학습자 모어의 언어유형에 따른 습득 양상을 중심으로 -

저자 : 윤상한 ( Yoon Sanghan ) , 최연주 ( Choi Youn Joo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7-16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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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ようだㆍみたいだ」의 사용양상을 통해 나타나는 습득의 특징, 그리고 학습자의 모어 유형에 따른 차이 등에 관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1) 「ようだ」와 「みたいだ」는 모든 모어 유형의 학습자가 특정한 형식만을 사용하지 않고 비교적 고르게 사용한다.
(2) 「ようだ」와 「みたいだ」에는 빈번히 접속하는 형식이 다르고 그 비율이 서로 상대적이다. 「ようだ」가 동사, 명사 등에 접속하여 사용되는 경향이 강한 반면, 「みたいだ」는 주로 명사만 접속하여 사용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러한 경향은 학습자의 모어 유형에 따라 다르며 교착어 및 굴절어 모어 학습자에서는 'ようだ=(상대적으로) 다양한 품사와의 사용', 'みたいだ=주로 명사와의 사용'이라는 양상이, 고립어 모어 학습자에서는 'ようだ=명사 중심의 사용', 'みたいだ=명사와의 사용'이라는 양상이 각각 뚜렷하게 나타난다.
(3) 「ようだ」와 「みたいだ」는 문에서 사용되는 위치에 차이가 있다. 「ようだ」는 학습자의 모어 유형에 관계 없이 비술부에서 사용되며, 「みたいだ」는 교착어 및 굴절어 모어 학습자에서는 술부와 비술부에 고르게 사용되고 있음에 반해 고립어 모어 학습자에서는 비술부에서의 사용에 편중되는 경향이 강하다.
(4) 「ようだ」와 「みたいだ」는 특정한 문법항목 등이 이들과 강하게 결합한 형식, 즉 유니트의 형성이 분명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유니트의 형성은 모든 언어유형의 학습자에게 공통되지만 특히 고립어 모어 학습자의 사용에 현저하게 나타난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what features the learners have shown in the course of acquiring Yo-da, Mitai-da, and how the Mother-tung is affecting it. To summarize the results, the following can be expressed.
(1)“Yo-da” and “Mitai-da” are used evenly, without being biased to either side, regardless of the Mother-tung. However, as the Mother-tung, the ratio of “Mitai-da ” increases.
(2)“Yo-da” and “Mitai-da” have different preferred connections. “Yo-da” is mainly used in connection with verbs and nouns and “Mitai-da” is clearly used in connection with nouns. This tendency becomes stronger at isolating language learners, indicating Yo-da = Use with the verb at the higher level and Mitai-da = Use with the noun.
(3)“Yo-da ” and “Mitai-da” differ from the positions used at the sentence. “Yo-da” is used in the technical department regardless of the lMother-tung, and “Mitai-da” tends to be used in the technical department as the Mother-tung.
(4)The acquisition of “Yo-da” and “Mitai-da” shows the formation of frequently used units in strong combination with a particular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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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국한자음(韓國漢字音)의 일음절화(一音節化) 경향에 대하여- 3등(等) 개구운(開口韻)을 중심으로 -

저자 : 이경철 ( Lee Kyong Chul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65-18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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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AC의 3等 開口韻이 SK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1音節受容의 관점에서 고찰해 보았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AC의 [ï+αㆍΛㆍəㆍaㆍɐㆍø+øㆍuㆍiㆍï]는 SK에서 介音 ï, 核母音, 韻尾介音 중의 어느 하나를 脫落시키거나 결합시켜 1音節化한다.
2)AC의 [i+αㆍΛㆍəㆍaㆍɐㆍø+øㆍuㆍiㆍï]는 SK에서 核母音과 韻尾介音 중의 어느 하나를 脫落시키거나 結合시켜 i와 結合할 수 있는 音節로 변환시킨 후에 다시 介音 i와 結合하는 형태로 1音節化한다.
3)AC의 [ï+a+ø]는 SK에서 ï를 脫落시켜 [아]a로, 또는 ïa를 반영하여 [어]ə로 1音節化한다.
4)AC의 [i+aㆍɐ+ø]는 SK에서 i를 結合시켜 [야]ja 또는 [여]jə로 1音節化한다. 5) AC의 [ï+Λ+u]는 SK에서 u를 脫落시키고 ïΛ를 [어]ə로 1音節化하거나 ïΛ를 脫落시켜 [우]u로 1音節化하며, [ï+ə+u]와 [ï+ø+u]는 ïə와 ï를 脫落시켜 [우]u로 1音節化한다. [ï+a+u]는 主母音 a의 前舌性을 반영하여 [요]jo로 1音節化한다.
6)AC의 [i+Λ+u]는 SK에서 u를 脫落시키고 iΛ를 [여]jə로 1音節化하거나 Λ를 脫落시켜 [유]ju로 1音節化하며, [i+ə+u]는 ə를 脫落시키고 [i+ø+u]와 함께 [유]ju로 1音節化한다. [i+a+u]는 主母音 a의 低位性을 반영하여 [요]jo로 1音節化한다.
7)AC의 [ï+a+i]는 SK에서 [에]əi로 1音節化하지만, ïɐiŋ/k은 [영/역]으로 출현한다. ïɐiŋ/k이 [영/역]으로 출현한 것은 AC 核母音의 前舌性을 반영한 결과이며, [옝/옉]jəiŋ/jəik으로 반영할 경우 1音節로 성립하기에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ï+Λㆍɐㆍə+i]ㆍ[ï+e]는 核母音을 脫落시켜 [의]ïi로 1音節化하거나 介音 ï와 韻尾介音 i를 모두 脫落시켜 [ᄋᆞ]ɐ로 1音節化한다.
8)AC의 iai는 SK에서 [예]jəi로 1音節化하지만, iaiŋ/k은 [영/역]으로 출현한다. 이는 SK에서 [예]jəi가 3重母音에 해당하여 語末子音을 동반할 경우 1音節로 성립하기에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i+Λㆍɐㆍə+i]는 核母音을 脫落시키고 介音 i와 韻尾介音 i를 결합하여 [이]i로 1音節化하거나 介音 i와 韻尾介音 I를 모두 脫落시켜 [ᄋᆞ]ɐ로 1音節化한다.
9)AC의 [ï+Λㆍəㆍø+ï]는 SK에서 核母音을 脫落시키고 介音 ï와 韻尾介音 ï를 하나의 [으]ï로 1音節化한다.
10)AC의 [i+Λㆍəㆍø+ï]는 SK에서 核母音과 韻尾介音 ï를 脫落시켜 [이]i로 1音節化한다.


In this paper, I researched how third opened rhymes reflected to Sino-Korean mainly focused on the changing to one syllable. The study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1)The [ï+αㆍΛㆍəㆍaㆍɐㆍø+øㆍuㆍiㆍï]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in Sino-Korean by eliminating or combine of Medial ï and main Vowel, Final Medials.
2)The [i+αㆍΛㆍəㆍaㆍɐㆍø+øㆍuㆍiㆍï]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in Sino-Korean by combine of Medial i with main Vowel or Final Medials.
3)The [ï+a+ø]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아]/a/ or [어]/ə/ in Sino-Korean.
4)The [i+a+ø]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야]/ja/ or [여]/jə/ in Sino-Korean.
5)The [ï+Λ+u]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어]/ə/ or [우]/u/ in Sino-Korean, and [ï+a+u] changed to [요]/jo/, [ï+ə+u] and [ï+ø+u] changed to [우]/u/.
6)The [i+Λ+u]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여]/jə/ or [유]/ju/ in Sino-Korean, and [i+a+u] changed to [요]/jo/, [i+ə+u] and [i+ø+u] changed to [유]/ju/.
7)The [ï+a+i]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에]/əi/ in Sino-Korean, but, /ïɐiŋㆍïɐik/ reflected as a [영ㆍ역]/jəŋㆍjək/. And the [ï+Λㆍɐㆍə+i]ㆍ[ï+e]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의]/ïi/ or [ᄋᆞ]/ɐ/ in Sino-Korean.
8)The [i+a+i]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예]jəi in Sino-Korean, but, /iaiŋㆍiaik/ reflected as a [영ㆍ역]/jəŋㆍjək/. And the [i+Λㆍɐㆍə+i]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이]/i/ or [ᄋᆞ]/ɐ/ in Sino-Korean.
9)The [ï+Λㆍəㆍø+ï]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으]/ï/ in Sino-Korean.
10)The [i+Λㆍəㆍø+ï] structure in Ancient Chinese changed to one syllable [이]/i/ in Sino-Korean.

KCI등재

10라이트노벨의 다자이 오사무(太宰治) 활용법- 서브컬처의 창작 기법을 중심으로 -

저자 : 이선경 ( Yee Sun-kyung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간행물 : 일본학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5-20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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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오타쿠 서브컬처의 대표적 문자콘텐츠인 라이트노벨이 다자이 오사무(太宰治)를 활용하는 양상에 주목한다. 라이트노벨과 순수문학의 접점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우리 시대 문학의 지형도를 그려 볼 수 있는 것이다.
라이트노벨에서 다자이 오사무는 세 가지 양상으로 활용된다. 대표작 『인간실격(人間失格)』이 다시쓰기 되는 양상, 다자이 오사무의 텍스트가 시뮬라크르(sumulacre)적 기호로 코드 전환되는 양상, 다자이 오사무라는 존재가 의인화 되어 캐릭터로 만들어지는 양상이 이에 해당한다. 우선 『인간실격』이 다시쓰기 되는 것은 노무라 미즈키(野村美月)와 와타리 와타루(渡航)의 라이트노벨에서 나타나는데, 이는 라이트노벨이 기존의 문학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게임적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를 몰입하게 하는 매커니즘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이러한 다시쓰기는 서브컬처적 사소설, 서브컬처적 교양소설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미카미 엔(三上延)의 라이트노벨에서는 다자이 오사무의 문학 텍스트가 소비 기호로 코드 전환되어 유통 구조의 맥락에 놓이는 양상을 관찰할 수 있다. 이는 라이트노벨 안에서 키치(Kitsch)적 감성이 바탕이 된 시뮬라시옹이 구축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아사기리 카프카(朝霧カフカ)의 라이트노벨에서 다자이 오사무는 다른 순수문학의 작가들과 더불어 서브컬처적 캐릭터로 재창조 된다. 여기서 유독 다자이 오사무에게 영도(零度, zero)의 자리, 기호의 텅 빈 중심이 부여되는 것은, 작가적 이미지와 아우라가 그 개연성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자이 오사무는 라이트노벨에서 지속적으로 호명되는 작가이다. 이는 다자이 오사무가 라이트노벨과 청년 감성을 공유하며, 서브컬처와 결합하기에 적합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같은 순수문학과 서브컬처의 결합은, 문학의 외연을 확장하고 문학 내 교류를 활발하게 한다는 데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라이트노벨의 독자들이 원본이 된 순수문학을 역으로 찾아 읽고, 세대와 성별을 넘어 여러 다른 문학들이 교류하는 현상은 문학이 새로운 시대에도 역동적 가능성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This article focuses on the Creative Techniques of Light Novel, especially on the subcultural adaptations of Dazai, Osamu. As one of the great modern writers, Dazai has been loved by Japanese over the 70years. Light Novel writers are also influenced by Dazai, and they adapt Dazai to their subcultural creations in many ways. There are three ways using Dazai and his works in Light Novel. First, Light Novel rewrites Dazai's major work Human Lost: they borrow their narrative structures from game storytelling, and, in doing so, they get their readers caught up into the story. Second, Dazai and his works become the symbols of simulacre: literary texts of Dazai and his images as a writer are changed into objects of Kitsch in the simulation reality of Light Novel. Lastly, Dazai becomes a subcultural character with other famous Japanese and West writers in recent Light Novel: those characters of Light Novel are mostly irrelevant to their originals, but their creative techniques show Japanese subcultural preference for nonsignificant symbols. After considering all the aspects, the subcultural adaptations of Dazai, Osamu in Light Novel extend the range of Literature, since they provide opportunities for mutual exchanges between genres, genders, and generations in current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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