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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Economic Geographical Society of Korea

  • : 한국경제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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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6-8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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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8)~22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676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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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사이버공간과 글로벌 공감사회

저자 : 서문기 ( Moon-gi Suh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2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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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지형에서 인터넷의 효과와 핵심쟁점을 이해하는 작업은 각국의 발전전략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연구모델을 보다 심화시킬 수 있으며, 세계화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사이버 공간의 발전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의의를 가진다. 이에 본 연구는 국제사회의 새로운 흐름을 결정하는 요인을 진단하기 위해 기존의 핵심요소인 경제성장을 중심으로 하는 객관적인 접근에서 확장하여 정보화와 함께 사회문화적인 가치체계를 반영하는 통합적인 분석틀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이버 공간을 통한 소통방식과 각국의 문화적 토대는 글로벌 공동체의 분권화를 향한 새로운 균형점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다원화된 네트워크 구조에서 온라인 공간에 참여하는 과정은 상호의존성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협력관계에 의해 기존 질서로부터 벗어나 역동적인 권력이동의 함수관계를 포함하며 글로벌 공감사회를 향한 중요한 과제를 안겨주는 것이다.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the critical issues of globalization and present an alternative framework that places ICT in the function of development in comparative perspective. To adjudicate the controversies concerning the effect of developmental factors, it examines the determinants of global trend that leads to the comprehensive mechanism of ICT and cultural residues. The advent of the global community in cyber space requires a new balancing point by the mode of communication and culture among all societies and operation with decentralized authority. This interdependence, by providing diverse network structures and participating in cyberspace, includes the power shift from the dynamics of international relations with voluntary collaboration and brings some important implications for a global empathetic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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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시의 문화적 공감대로서 콘텐츠씬의 인식: 콘텐츠 투어리즘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장원호 ( Wonho Jang ) , 정수희 ( Suhee Chu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4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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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Empathy)은 타인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통해 타인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이해하고, 반응하는 능력이다. 최근, 개인 간의 관계적 측면에서의 감정적 공감뿐만 아니라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 원리로서 공감을 바라보는 '사회적 공감'에 이르기까지 '공감'의 문제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본 연구는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새로운 동력으로서 공감의 문제에 주목하고,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문화적 공감에 대한 공간적 적용으로서 '도시씬(urban scene)'에 주목했다. 도시씬은 도시를 소비의 공간으로 접근하며 도시공간들이 가진 고유한 속성에 따라 분류하고, 그 특징들을 분석한다. 본 연구는 기존의 도시씬 이론을 공감의 관점에서 재접근하고, 새로운 도시 소비의 형태로서 콘텐츠에 반영된 도시이미지를 소비하는 방식으로서 '콘텐츠 투어리즘'의 구체적인 사례를 적용하여 새로운 도시씬으로서 '콘텐츠씬'을 제안하고 그 의미와 가능성을 제시한다.


Empathy is the ability to feel, understand, and respond to the emotions of others from the standpoint of others. Recently, 'sympathy' has emerged as an important issue not only in emotional empathy in relation to individuals but also in 'social empathy', which sees sympathy as a basic principle for maintaining society. This study focuses on the issue of empathy as a new driving force for modern society and focused on 'urban scene' as a spatial application for cultural empathy in the city. Urban scenes approach the city as a space of consumption, classify it according to its inherent attributes, and analyze its characteristics. This study approaches the existing urban scene theory in terms of empathy. In addition, as a way to consume city images reflected on contents, a concrete example of 'contents tourism'is examined, and a 'contents scene' is proposed as a new urban scene and its meaning and possibility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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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선에서 연대로, 동정에서 공감으로: 노란봉투 캠페인의 사례연구

저자 : 안효미 ( Hyomi Ahn ) , 남기범 ( Keebom Nah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1-15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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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공동체를 향한 사회구성원들의 자발적 실천으로 사회적 연대감을 형성하고 갈등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한국사회는 기부참여율과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부문화가 동정심에 기반한 자선적 기부에 집중되면서 공동체의 연대를 목적으로 하는 기부는 상당히 취약한 편이다. 본 연구는 2014년 '노란봉투 캠페인'을 중심으로 기부행위가 사회적 연대와 공감으로서 확장되는 현상의 변화동인과 속성을 분석한다. 기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들은 해고노동자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내면화하면서 해고노동자를 수혜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동료'로 인식하고 있으며, 같은 노동자이자 사회구성원으로서 공동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동질감(소속감)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협력적 네트워크, 어려움이 처했을 때 도와줄 이웃이 있다는 호혜와 신뢰를 형성했다. 경제적 빈곤보다는 개인들이 파편화, 고립화로 인해 정서적 빈곤을 겪는 현대사회에서는 물질적 자원의 기부도 필요하지만, 정서적 공감과 연대로서의 기부가 확산되는 현상은 우리사회 변화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Giving behavior promotes social solidarity and lessens social deprivations by voluntary practices to make better communities. Despite the increasing trend of giving in terms of participation and amount in Korean society, the giving culture has deeply rooted in charitable emotion based on compassion, still far from social solidarity. This paper attempts to identify giving behavior by investigating its characteristics and changes in its motives from the compassion-based social welfare to social responsibility and community solidarity, centering around 'Yellow envelope campaign' started in 2014 to support the living expenses and cost of litigation for the fired workers of Ssangyong Motors. By employing questionnaire survey and in-depth interview, it analyzes the horizontal relationships, reciprocal responsibility, social capital, and pursuit for conflict solution. Even though the campaign didn't change our society as a whole, but it castthe social questions on the birth of social empathy and 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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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국의 일본계 자동차 메이커 딜러의 분포와 수리 및 보수용 부품의 관리체제 - 광치 도요타사(社)의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아베야스히사 ( Yasuhisa Abe ) , 린쉬쟈 ( Xujia Lin ) , 타카세마사토키 ( Masatoki Takas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0-177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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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광치 도요타사를 사례로 한 일본계 자동차 메이커의 중국 시장 딜러 분포와 수리 및 보수용 부품의 관리 체제에 대해 검토한다. 조사 방법으로, 광치 도요타사의 어느 딜러를 통하여, 딜러의 전국적인 분포 상황과 부품물류창고의 입지 상황, 수리 및 보수용 부품의 재고 상황과 배송 시스템 등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 조사 결과로, 당사는 전국에 437개 점포에 딜러가 있으나, 인구비율 등을 고려하면 점포의 분포가 해안 지역에 치우치고 있으며, 근년 자동차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내륙 지역 진출이 늦어지고 있다. 한편으로, 지역별 GDP 총액과 점포 수 사이에 높은 상관관계가 있으며, 당사에서는 비교적 경제규모가 작은 내륙 지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저가격의 차종을 판매하는 것보다, 경제규모가 큰 해안 지역의 대도시에서 고가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다. 그리고 당사의 점포수가 확대되지 않는 요인으로써, 당사가 중요시하는 충분한 사후 서비스를 운영하는 딜러를 확보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 꼽힌다. 당사에서는 딜러에게 수리 및 보수용 부품 중, 최저 1,500점 이상의 재고를 확보하도록 하는 방침을 살피고 있다. 또한 보수용 부품을 교환할 경우, 고객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는 것과 동의를 얻는 것으로 하여금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딜러에게 요청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의 딜러에게 장기적인 시점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자금력이 필요로 하지만, 이러한 딜러가 한정적인 점과 메이커와 딜러 사이의 이익 배분이 어려운 점이 지적된다.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distribution of dealers and the repair parts management system of a Japanese car manufacturer in the Chinese market in looking at the case of Toyota. We conducted our research by obtaining information from a GAC Toyota dealer about the current distribution of dealers and locations of warehouses throughout China, as well as the status of stocks and the distribution system for repair and maintenance parts. The results of our investigation showed that although GAC Toyota has 437 dealers throughout the country, there is an imbalance in distribution towards the coastal areas, after the population ratios and other measurements are factored in. Therefore, it can be said expansion towards the inland regions, where demand for automobiles has increased in recent years, has been stunted. On the other hand, there is a high correlation between gross GDP by region and the number of stores, and it can be pointed out that the company prioritizes the sale of high-priced vehicles in major coastal areas where the economy is large, rather than selling low-priced vehicles for inland consumers with a relatively small economic scale. The company also has difficulty in securing dealers that can provide sufficient after-sales service.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of GAC Toyota, the company require dealers to have at least 1,500 repair and maintenance parts in stock. Also, when exchanging maintenance parts, GAC Toyota's emphasis is on increasing customer satisfaction by giving sufficient explanations for customers and obtaining consent from them. As a result, the company's dealers need financial resources to continue their business from a long-term perspective. However, it can be pointed out that such dealers are limited, and it is difficult to distribute profits among manufacturers and dea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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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업종별 창업 및 폐업의 지리적 특성 분석

저자 : 이금숙 ( Keumsook Lee ) , 박소현 ( Sohyun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8-195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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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창업과 폐업을 지리적 맥락에서 검토한다. 특히 업종에 따라 창업과 폐업의 지리적 특성을 밝히고 이들에 작용하는 지리적 요소 및 그 영향을 파악한다. 이를 위하여 창업에 대한 자료 수합이 이루어지는 지역단위인 전국의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금과 같은 경제상황의 단초가 마련된 금융위기 이후 10년의 자료를 활용한다. 먼저 창업과 폐업의 지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개인 및 법인의 공간적 분포 양상을 검토하고, 이들의 지리적 분포를 설명하는 일반선형회귀모형과 공간회귀모형을 구축한다. 분석결과, 창업 입지분포를 결정하는 요인과 폐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개인과 법인 간, 개인의 창업과 폐업 간에 다소 상이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창업을 독려하여 일자리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하는 국가 및 지방정부의 지역계획에 기초적 자료가 될 것이다.


In this study, we examine business start-up and closing business in a geographical context. In particular, we analyze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business start-up and closing business according to the type of industry. For the purpose, we use the last 10 years data that have been related with current economic situation since the financial crisis. In first, we identify the spatial distribution patterns of business start-up and closing business, We examine the difference between individual businesses and corporations. Finally, we construct general linear regression models and spatial regression models for them, and derive meaningful socioeconomic variables that explain their location distribu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ould provide basic data for regional planning of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s that activate local economies as well as job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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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자산 격차의 요인분해

저자 : 정준호 ( Jun Ho Jeo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6-213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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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2018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원자료를 대상으로 기존 O-B(Oaxaca-Blinder) 요인분해를 일반화하고 정교화한 가중화 및 RIF(Recentered Influence Function) 회귀 기반의 2단계 O-B 요인분해 기법을 사용하여 순자산 불평등의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 요인들을 분석한다. 이는 소득, 연령, 교육, 가구유형 등과 같은 사회·경제적 요인들의 지역 간 분포 차이가 순자산 불평등의 지역 간 격차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자료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분석 결과는 소득, 이혼, 농림어업과 기능조립직, 다문화가구 변수들의 지역 간 차이는 순자산 불평등의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심화시키지만, 상용직, 관리전문사무직, 서비스판매직, 가구규모 변수들은 그 격차를 완화시키고, 생애주기의 지역 간 차이는 상쇄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This paper attempts to analyze the contribution of different socioeconomic factors such as income, age, gender, household composition, education and employment status etc. to the difference between the Capital and Non-Capital Regions in the net wealth inequality of household in Korea. To this end, a two-stage Oaxaca-Blinder type decomposition is employed regarding the regional gap in the inequality of net wealth based upon the Recentered Influence Function of the Gini index for 'the 2018 Household Finance and Living Conditions Survey.' Despite the shortcomings of the survey data on wealth, the findings reveal that regional differences in income, marriage status (divorce), job type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y related, and technical and assembly), family type (multi-cultural) variables deepen the regional gap in the net-wealth inequality, but employment status (full-time), job type (administrative and specialized, and service sales), household size variables mitigate the gap, and that regional differences in life cycles play an offsetting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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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서울 성동구와 은평구의 사회혁신클러스터 형성 특성

저자 : 노경란 ( Kyeongran Roh ) , 주성재 ( Sungjae Choo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4-235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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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최근 경제체제의 한 축을 구성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 정부, 투자기관, 중간지원조직, 비영리기구 등과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것을 사회혁신클러스터라 보고, 이 클러스터가 한국적 상황에서 어떤 특징을 갖고 성장하는지를 서울 성동구와 은평구를 사례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클러스터 내부 행위자들과 그들의 관계를 확인하고 클러스터의 형성과정을 분석하였다. 사회적 경제조직들의 협력관계 사회연결망분석의 결과, 성동구는 대학, 글로벌 네트워크, 투자기관 등 네트워크 참여 유형이 은평구보다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민간 주도 중추조직의 역할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것은 클러스터 내부 관계자들에 대한 심층 인터뷰에서도 확인되었다. 두 지역 모두 아직 초기 단계의 모습이지만 사회혁신클러스터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클러스터의 성숙단계에서 발견되는 산업의 연계, 타 클러스터와의 융합은 발견되지 않았다. 지속적인 사회혁신클러스터의 성장을 위해서는 두 지역의 정보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된다.


This study adopts the concept of social innovation cluster in which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as one of the emerging axes of economic systems operate in collaboration with government agencies, investment institutions, intermediate supporting organizations and non-profit organizations, and investigates how the clusters of this kind grow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socio-economic situation for the cases of Seongdong-gu and Eunpyeong-gu in Seoul, Korea. For this purpose, it has identified the actors of the clusters and their internal relations, and analyzed the process of cluster formation. A social network analysis of the partnerships between the actors has shown that Seongdong-gu has more diversified types of the network participation of universities, global networks and investment institutions than Eunpyeonggu. It is interpreted that this pattern has resulted from the domination of private organizations in the former area, which is also confirmed by in-depth interviews with persons involved in the clusters. Although the facets of social innovation clusters are manifested in both areas, even in their initial stage, such factors as linkages between industrial actors and convergence with other clusters, which appear in the maturing stage of cluster formation, has yet to be found. It is suggested that the sustainable growth of social innovation clusters should be accompanied by information sharing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areas on the future orientation of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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