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회계정보학회> 회계정보연구

회계정보연구 update

ACCOUNTING INFORMATION REVIEW

  • : 한국회계정보학회
  • : 사회과학분야  >  회계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5-1402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7권4호(2019) |수록논문 수 : 1,057
회계정보연구
37권4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국민연금 투자와 대규모 기업집단의 가치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장유림 ( Jang Yu Lim ) , 오웅락 ( Oh Oung Rak ) , 김응길 ( Kim Eung Gil ) , 노희천 ( Roh Hee Chun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국민연금이 투자하는 기업들 중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여부에 따른 회계정보의 가치관련성을 비교하는 데에 있다.
이에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DART 전자공시시스템의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수집한 국민연금 지분율을 활용하여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여부에 따라 집단을 나눈 후, Ohlson 모형을 이용하여 당기순이익(주당순이익)과 순자산(주당순자산)의 가치관련성을 비교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인 기업들이 지분율5% 미만인 기업들보다 가치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인 기업들 중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한 기업들이 속하지 않은 기업들보다 당기순이익의 가치관련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순자산의 가치관련성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추가적으로 국민연금 투자 지분율이 5% 이상인 기업들의 총자산 규모를 기준으로 5% 미만인 기업들과 1:1 대응한 분석결과도 일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대표적인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지배구조의 한계로 인하여 정치적 비용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어 있는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해 비효율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라 볼 수 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difference in value relevance of firms invested by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NPS) depending on whether they belong to a large business group.
The sample firms a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level of investment share of the NPS and whether they belong to a large business group from 2008 to 2017. And based on the Ohlson model, we compare the value relevance of accounting information (EPS, BPS) between the classe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irms with more than 5% share of the NPS have higher value relevance of accounting information than other firms. Second, among the firms with more than 5% share of the NPS, the firms in the large business group show lower value relevance of EPS than other firms. However,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value relevance of BP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due to the limitations of the governance system of the NPS, the NPS can make an inefficient investment in a large business group.

KCI등재

2관리회계 정보의 문화 적합성과 조직성과

저자 : 최종민 ( Choe Jong-min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52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조직의 관리회계정보시스템이 제공하는 관리회계정보에 있어서 문화적 적합성이 존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그리고 제공되는 관리회계정보의 문화적 적합성에 따라 조직성과의 차이도 나타나는지를 입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설문자료 수집을 위해 우편조사 방법을 사용하였다. 총 136개의 상장 제조기업들로부터 설문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 분석에 집락분석이 주 분석기법으로 사용되었다.
집락분석을 통해 표본 기업들이 5가지 형태의 조직문화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총체적 혁신문화, 지원적 혁신문화, 관료문화, 준 관료문화와 준 지원문화. 분석 결과, 총체적 혁신문화 하에서 모든 관리회계정보가 많이 제공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료문화 하에서는 전통관리회계정보가 많이 제공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지원적 혁신문화 하에서 선진 관리회계정보, 전통 관리회계정보와 비 재무 관리회계정보가 많이 제공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관리회계정보가 가장 많이 제공되는 총체적 혁신문화 하에서 기업 성과는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적 혁신문화 하에서의 기업 성과는 대체로 총체적 혁신문화 조직의 성과 다음으로 높았다. 그러나 전통 관리회계정보가 많이 제공되는 관료문화 하에서는 성과가 높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우리나라 제조 기업들의 문화 형태는 복합 문화를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문화적 차이에 따른 조직 내에서의 관리회계정보 제공 차이는 명확히 존재하였다. 이는 각기 다른 문화가 다른 유형의 정보를 선호한다는 문화에 따른 정보 선호 차이를 검증한 것이다. 그리고 문화에 의한 선호 정보 차이는 조직성과 차이를 가져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empirically investigated the culturally appropriate amount of management accounting (MA) information provided by management accounting information systems as well as differences in organizational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degrees of culturally appropriate amount of MA information.
This study analyses data taken from 136 manufacturing firms that are listed on the Korean stock market. Mail survey method was employed to collect the data. A cluster analysis was adopted as a main analytical tool.
Through a cluster analysis, five types of cultural setting were found: totally innovative, supportive-innovative, semi-supportive, bureaucratic, and semi-bureaucratic cultur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in the totally innovative firms, a greater amount of all types of MA information is produced, while in the bureaucratic firms, traditional MA information is much more provided than in the supportive-innovative, semi-bureaucratic and semi-supportive firms. Under the firms of the supportive-innovative culture, it was observed that advanced, non-financial and traditional MA information is greatly provide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in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e rankings of totally innovative firms, which have the highest scores in the amount of MA information, are also the highest, and the performance scores in the supportive-innovative firms are generally next to those of the totally innovative firms. However, the results presented that the performance scores of the bureaucratic firms are a little low.
It was found that in Korean manufacturing firms, the types of culture are similar to the composite type. These results demonstrated the culturally appropriate amount of MA information produced. It is also concluded that there are culturally appropriate amount of MA information provided that affects organizational performance.

KCI등재

3경영자의 재무보고서 인증책임과 회계투명성 :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를 중심으로

저자 : 이아영 ( Lee A-young ) , 김성혜 ( Kim Sung-hye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74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가 이익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최고경영진의 재무보고서 인증책임' 제도의 유효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사업보고서 상의 대표이사 등의 확인서'에 서명한 대표이사의 명단을 '사업보고서 상 임원의 개인별 보상정보 등'에 공시된 실질적 대표이사 명단과 비교하여, 실질적 대표이사의 이름이 서명한 대표이사의 명단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명의상 대표이사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가 이익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전체 표본 중 약 7.6%에서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가 기업의 이익조정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명의상 대표이사가 존재하는 기업들은 발생액을 통한 이익조정 뿐만 아니라 실제 활동을 통한 이익조정을 더 많이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명의상 대표이사의 존재가 기업의 회계분식 적발위험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낮춰 기업의 이익조정 가능성을 높인다는 의미이며, 명의상 대표이사가 존재하는 기업의 도덕적·윤리적 가치관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 이익조정을 증가시킨다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은 기업지배구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들을 도입해 왔으나 경영진의 경영투명성 및 윤리성 회복을 위한 제도적 개선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for the validity of the 'CEO Certifications of Financial Reports' by analyzing the effect of the existence of nominal CEO on earnings management.
This study uses the firms listed on the securities market from 2014 to 2016 and investigates the effect of the existence of nominal CEO on earnings management.
The result shows that nominal CEOs are found to exist about 7.6% of the total samples and the existence of nominal CEO is likely to increase earnings management. In other words, companies that have a nominal CEO perform more earnings management through actual activities as well as through accrual.
Our evidence indicates that the existence of a nominal CEO increases the likelihood of an entity's earnings management by reducing the burden on the risk of accounting manipulation being detected, and they increases the earnings management to cover it up moral hazard of management. South Korea has introduced various systems to strengthen corporate governance, but it needs to pay more attention to institutional improvements to restore management transparency and ethics.

KCI등재

4종업원 급여와 근속연수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순욱 ( Hong Soonwook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97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의 목적은 종업원 1인당 평균급여 및 종업원 평균근속연수와 기업가치의 관계를 검증하는 것이다.
선행연구에 의하면 종업원 급여가 높은 기업의 성과는 높고, 종업원 평균근속연수가 긴 기업의 가치는 크지 않다. 종업원 1인당 평균급여가 높고 평균근속연수가 긴 기업의 가치는 단언할 수 없다. 이에 대한 검증을 위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한다. 기업가치는 MTB와 Tobin's Q로 측정한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종업원 1인당 평균급여가 높은 기업의 가치는 크고, 종업원 평균근속연수가 긴 기업의 가치는 낮다. 반면, 종업원 평균근속연수가 긴 기업 중 종업원 1인당 평균급여가 높은 기업의 가치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종업원 급여가 높은 기업의 성과는 높다. 급여 변동에 따른 생산성의 변동은 기업가치의 변동을 야기할 수 있다. 분석결과, KOSPI 기업의 경우 높은 종업원 급여는 생산성 증가로 이어지지만, 생산성 증가는 기업가치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해보면, 급여로 인한 효과보다 근속연수로 인한 효과가 기업가치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생산성, 능력, 성과 등에 비례해 보상을 받는 구조가 아닌 연공서열에 의한 임금구조 하에서는 상대적으로 근속연수가 긴 종업원의 동기부여가 크지 않을 수 있다.
본 논문은 경영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연구되지 않은 종업원에 대해 연구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종업원과 관련된 주요 변수인 종업원 급여와 근속연수에 따라 기업가치가 다르게 나타났다는 점은 실무적으로도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ve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verage wage per employee and the average length of service and firm value.
According to previous studies, business performance with high employee wages is high, and firm value with long average length of service is not. Firm value with high average wage per employee and long average length of service may not be asserted. To verify this, an empirical analysis is conducted for companies listed on the Korea Exchange's securities market from 2005 to 2018. Firm value is measured by MTB and Tobin's Q.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firm value with high average wage per employee is high and firm value with long average length of service is low. Also, firm value with high average wage per employee and long average length of service is low. Previous studies have shown that companies with high employee salaries are performing well. Changes in productivity due to changes in wage may result in changes in firm value. Taken together, KOSPI firms that pay high wages with a long average length of service may have high productivity, but not high firm value. Employees with relatively long length of service may not be highly motivated under a seniority-based wage structure, rather than a structure that is rewarded in proportion to productivity, competence, and performance.
It is significant that this paper has studied employees who have not been studied relatively much. In addition, in a situation where there is a high social interest in the minimum wage increase, research on employee wages and length of service have implications

KCI등재

5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영자 이익예측정보

저자 : 정광화 ( Jeong Kwang-hwa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22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경영자의 이익예측정보와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이익예측정보의 품질이 CSR과 기업가치와의 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구체적으로, CSR 성과와 경영자 이익예측정보의 질적 특성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파악한다. 다음으로, 선행연구에서 밝혀진 CSR과 기업가치 간 양(+)의 관계가 예측정보의 오류에 따라 달라지는지 살펴본다.
본 연구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한다. CSR은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산하 경제정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경제정의 지수로 측정하였으며, 경영자 이익예측정보는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서 수작업으로 수집하고 편의와 오류를 산출하였다. 기업가치는 Tobin's q로 측정하였다.
회귀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영자 이익예측정보의 편의와 오류는 CSR과 10% 수준에서 음(-)의 관계를 가진다. 이는 CSR 성과가 좋은 기업은 이익예측정보의 질도 높지만, 그 통계적 유의성은 크지 않음을 의미한다. 둘째, CSR-기업가치 간의 양(+)의 관계는 경영자 이익예측정보의 정확성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경영자 예측정보의 품질이 높다고 해서 자본시장이 경영자의 CSR 성과에 더 큰 가중치를 부여하지는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의 결과에 기반한 사전적 기대와는 다른 실증결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적인 공헌점을 가진다. CSR의 긍정적인 영향을 보고한 선행연구를 고려했을 때, 유사한 관련성이 기업공시, 특히 자발적공시에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자발적공시인 경영자 이익예측정보의 경우 그러한 관련성은 한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기업가치와는 무관하였다. 투자자들은 경영자 이익예측정보의 품질은 경영자의 의지와 예측능력의 함수라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CSR을 평가하는데 있어 이익예측정보의 품질은 크게 고려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association between CSR and management earnings forecasts and analyzes the effect of forecasts quality on the CSR-firm value relationship. Specifically, this paper identifies how CSR activities relates to the qualitative properties of management forecasts. Next,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CSR and firm value varies depending on the error of management forecasts.
[Methodology] This study analyzes firm-year data listed on the KOSPI market over the period of 2003-2009. CSR is measured by KEJI index and management earnings forecasts are hand-collected in the KIND DB. The proxy for firm value is Tobin's q.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bias/error of management forecasts is negatively associated with CSR at the 10% significance. This means the negative relationship is marginally significant between these two measures. Second, CSR-firm value relationship has no association with accuracy of the forecasts. This implies the market does not put more weight on the CSR performance even with high-quality management forecasts.
This paper have additional contribution in that it has provide evidence which is against the ex-ante expectation for CSR and disclosure. The positive impact of CSR on economic performance may cause the similar consequence to voluntary disclosure. However, this study finds that management forecasts are marginally significant with CSR performance and has no relationship with firm value. This can be interpreted that investors are not concerned with the quality of management forecasts in evaluating a firm's CSR performance because they are well aware that the quality is the function of managers' determination and forecasting ability.

KCI등재

6북한의 정부회계에 대한 사례연구 : 북한대학의 회계학 교재를 중심으로

저자 : 윤성만 ( Yoon Sung-man ) , 김미옥 ( Kim Mi-ok ) , 김이배 ( Kim Yi-bae ) , 정형록 ( Jung Hyung-rok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56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사회주의 계획경제체제에서 재정은 기업활동을 포함하고 있어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재정범위보다 포괄적이다. 따라서 중앙정부는 최하위 경제활동단위인 기업소, 협동농장 등의 경제활동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통제를 위한 회계체계를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북한의 재정부문을 중심으로 회계체계 및 특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통일부 북한자료센타에서 소장하고 있는 북한대학교의 회계학 교재를 기반으로 북한의 재정부문을 중심으로 정부회계의 체계와 특성을 사례 분석하고자 한다.
북한 회계체계 중 종합회계는 북한 전체 국가자금의 변화를 반영하고, 국가경제지도기관에 의해 국가자금의 운용을 계산, 분석 및 결산하는 회계체계이다. 종합회계는 중앙회계, 지방회계, 부문회계 및 금융회계로 구분되는데 특히 중앙회계, 지방회계 및 부문회계는 중앙예산과 지방예산을 대상으로 하며, 경영회계와 종합회계를 연결하는 자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결국, 중앙회계, 지방회계 및 부문회계는 국가예산 및 자금을 통제하는 회계로서 남한 정부회계의 범위라고 할 수 있다.
북한 중앙회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앙회계계산은 국가적인 범위에서 자금의 흐름을 대상으로 국가예산수지와 외화수지를 포괄적으로 계산한다. 둘째, 예산수입은 국가예산수납체계에 따라 월 단위로 계산하는 반면, 예산지출은 예산공급체계에 따라 일 단위로 계산한다. 셋째, 중앙재정기관의 재정관리부서별로 다른 내부계산체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재정관리조직의 특성에 따른 계산이 다를 수 있다.
북한의 지방회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방회계계산에서 예산수지에 대한 계산은 일단위로 한다. 둘째, 지방회계계산은 예산간 수지계산을 수행한다. 도와 시 군이 지방재정에 필요한 예산지출을 자체 수입으로 충당하고 예산구입계획을 초과하면 우대기금, 예비기금을 적립한다.
북한 부문회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문회계계산은 부문예산수지만 계산한다. 즉 부문회계는 자기 부문의 예산수입만 계산한다면 지방회계는 자기 지역의 국가예산수입 전반에 대하여 계산한다. 둘째, 부문회계계산은 월 주기로 예산수지에 대해 계산한다. 셋째, 부문회계의 결제도중금 계산이 중앙예산에의 높은 종속성 등으로 인해 계산과정에서 많은 요인이 고려된다. 본 연구는 남한 헌법에서 규정한 평화적 통일의 대상인 북한의 정부회계 체계를 살펴봄으로써 통일 한국의 회계학 체계 정립에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In North Korean accounting system, the comprehensive accounting reflect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apital flow of North Korea, which is calculated, analyzed and settled by the national economic leading institutions. The comprehensive accounting is divided into central, local, sector and financial accounting. In particular, central accounting, local accounting and sector accounting are targeted at central and local budgets, with funds linked to business accounting and comprehensive accounting. Finally, central accounting, local accounting and sector accounting as the accounting for controlling the national budget and funds can be regarded a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ccounting.
This study analyze the North Korean university's accounting textbook collected at the Information Center on North Korea.
The characteristics of North Korean central accounting are as follows. First, the central accounting targets the flow of funds across the country, and accounts for the national budget balance and foreign currency balance. Second, budget revenue is calculated on a monthly basis according to the national budget collection system, while budget expenditure is calculated on a daily basis according to the budget supply system. Third, since the financial management departments of the central financial organ have different internal accounting systems, the central accounting may differ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financial management organization.
The characteristics of North Korean local accounting are as follows. First, the calculation of the budget balance in local accounting is carried out on a daily basis. Second, local accounting is the accounting of revenue and expenditure between budgets. The budgetary expenditures required for local financial operations in cities, counties, and counties are financed by their own income and can also accumulate in the preferential funds and reserve funds if the budget purchase plan is exceeded.
The characteristics of North Korean sector accounting are as follows. First, sector accounting only calculates the segment budget balances. That is, sector accounting only calculates budget revenues from its own sector, while local accounting includes local budget revenue and comprehensive accounting of national budget revenues in its own region. Second, sector accounting calculate the budget balance on a monthly basis. Third, the calculation of sector accounting payments is complicated.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the accounting system of the unified Korea by examining the system of North Korean government accounting, which is the object of peaceful unification prescribed by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KCI등재

7플립러닝을 통한 세무회계교육 및 성과 사례

저자 : 임성종 ( Lim Sung Jong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183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사례 연구로서 대학교육의 목표에 부합하는 다양한 수업 방식 중 하나인 flipped learning을 통한 세무회계 교육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세무회계 강의에 대한 강의 설계 및 교수법 개발은 그동안 본격적으로 연구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세무회계 분야는 회계학의 세부전공 중에서 실무 적용력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요구되는 분야이므로 대학 교육에서 세무회계 강의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심도 있게 연구해야 하는 중요한 연구 주제가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실제 한 학기 동안 진행된 플립러닝 강의에 대한 수강생들의 반응을 설문지 방식으로 분석하였다. 한 학기 동안 수강을 완료하여 학점을 부여받은 두 분반의 총 인원 92명에 대하여 14개 문항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수강생들은 활동이 없는 강의식 수업과 비교하였을 때 퀴즈, 동영상기사, 예규판례 등 활동 중심의 강의는 수업의 집중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변하였다. 또한 활동이 없는 기존의 수업과 비교하였을 때 플립러닝 강의는 학습의 흥미를 유발시킨다고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각 학교별 또는 교수자별로 다루는 내용이나 수준이 표준화되지 않은 세무회계의 주요 학습내용 및 관련 사례들을 플립러닝 방식으로 제시하고, 이들 사례를 학습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강의계획서를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례 및 강의계획서는 대학 교육 현장에서 세무회계 과목이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예규·판례 등의 분석을 통해 실무 적용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될 수 있는 중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This paper is a case study which introduces tax accounting education method through flipped learning, one of various teaching methods that meet the goals of university education. Lecture design and development of teaching methods for tax accounting have not been studied in earnest. However, since the field of tax accounting is one of the highest levels of practical applicability among the majors in accounting, the importance of tax accounting lecture in university education should not only be emphasized more, but also be an important research subject.
In this paper, the students' responses to flipped learning lectures were analyzed by questionnaire. A total of 14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92 students in two classes who received credit for completing a semester and analyzed the result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students answered that activity-oriented lectures such as quizzes, video articles, regulations and precedents helped to strengthen the concentration of the class, compared to lectures without activitie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activity-based lectures such as quizzes, video articles, regulations and precedents caused interest in learning compared to lectures without activities.
The contribution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major learning contents and related cases of tax accounting that are not standardized or handled by each school or instructor in a flipped learning manner, and to provide a detailed syllabus to use these cases for learning. These examples and syllabuses can be used as important data that can be conducted in the field of tax accounting to improve students' understanding and further improve their practical application through analysis of regulations and precedents.

KCI등재

8K-IFRS 도입이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오현민 ( Oh Hyun-min ) , 전흥주 ( Jeon Heung-joo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5-216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K-IFRS 도입이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실증분석한다.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의 관련성을 살펴본 후, K-IFRS 도입이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의 관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 규명한다. 실제이익조정의 대용치(proxy)는 Roychowdhury(2006)의 방법론으로 측정하였고, 재무분석가 수는 재무분석가 수 원변수와 Yu(2008)의 방법론으로 측정한 비기대 재무분석가 수를 이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간의 관련성은 양(+)의 방향으로 유의하였다. 이는 재무분석가 수가 많은 기업일수록 실제이익조정을 많이 한다는 것으로 재무분석가들의 활발한 이익예측활동이 기업의 실제이익조정을 효과적으로 제한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K-IFRS 도입이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을 때 재무분석가 수와 K-IFRS의 상호작용변수는 실제이익조정과 음(-)의 방향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간의 관계에서, K-IFRS도입은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간 양의 관련성을 완화시키는 매커니즘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본 연구는 재무분석가 수와 실제이익조정간의 관계에서 K-IFRS 도입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직접적으로 살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K-IFRS 도입이 재무분석가의 예측활동에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경영자뿐만 아니라 투자자 및 감독기관 등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introduction of K-IFRS affect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nalysts coverage and real earnings management. Specifically, the proxy for real earnings management was measured using the Roychowdhury(2006) methodology and regarding analysts coverage, unexpectant analysts coverage measured by the financial analyst's source variable which reported earnings forecasts and the methodology from Yu(2008) were use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positive significance between analysts coverage and real earnings manageme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greater the number of financial analysts in the firm's position, the more motivated they are related to the real earnings management behavior(Sun and Liu, 2016). Secondly, when it comes to the impact of K-IFRS adoption on analysts coverage and real earnings management, the interaction term between analysts coverage and K-IFRS was negatively significant when measured by abnormal cash flows, abnormal discretionary expenses and integrated measurement among real earnings management
 It can be inferred that the incentive to adjust profits through real earnings management in the interest relationship between financial analysts and executives is limited under the improved information environment due to the adoption of K-IFRS through real earnings management.

KCI등재

9산업특성이 경영자능력과 장·단기성과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강선아 ( Kang Sun-a ) , 김용식 ( Kim Yong-shik ) , 조상민 ( Cho Sang-min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7-23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경영자의 능력이 기업성과를 높인다는 기존의 연구를 확장하여 소속된 산업의 특성에 따라 경영자능력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차별적인지 실증분석한다.
경영자능력은 Dermerjian et al.(2012)의 추정치를 이용하고 산업의 특성은 성장, 경쟁, 첨단산업으로 구분하여,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유가증권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하였다. 실증연구방법은 기업별 클러스트링후, 경영자능력과 기업의 장·단기성과 간 관계가 산업특성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지에 대해 Pooled OLS회귀분석한다.
실증분석결과, 첫째 성장산업의 경우 기업의 장·단기성과가 높아지는 관계에서 경영자의 능력여부가 추가적으로 성과를 높이는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둘째, 경쟁강도가 높은 산업에서는 경영자의 능력이 높을수록 장·단기성과를 더 높이는 것으로 확인되어, 경쟁이 높은 상황에서 경영자의 능력이 기업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셋째, 첨단산업에 속한 기업은 경영자의 능력이 장기성과를 추가적으로 증가시키는 관계는 발견되지 않은 반면. 추가적으로 단기성과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경영자의 능력이 기업성과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기존의 연구결과가 산업특성에 따라 차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추가적으로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 속에서 특별히 경영자의 능력이 기업의 장단기 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본 연구결과는 지속경영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을 제시해준다. 특히 급변하는 기술변화 속에서 생존해야만 하는 첨단산업의 경우 경영자의 능력이 더욱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학계, 업계 및 정책당국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만, 단기성과로 평가받는 대리인으로서의 경영자가 그 능력을 단기성과에 집중하는 본 연구결과는 향후 지속경영으로 가기 위한 근간으로 경영자가 능력을 장기성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시스템적 변화가 요구됨을 말해준다.


This study examines a moderating effect of industrial characteristic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nagement ability and firm performance, which extends prior study results that management ability increases performance.
We employ a proxy of management ability following Dermerjian et al.(2012) and consider growing, competitive, and RnD industry to test those relationships using listed firms from 2006 to 2015. Pooled OLS regression is applied on empirical study after firm-clustering.
First, there is no incremental effect of management ability on increasing firm performance when the firm is belongs to growing industry. Second, management ability increases both short and long term performances as the firm is under competitive industry. This confirms that management ability is shown much better under highly competitive circumstances. Third, management ability incrementally boosts short-term performance up in RnD industry.
Our study reports that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management ability and firm performance is differenciated by industrial characteristics. This suggests that management ability can be demonstrated expecially when they meet severe competition. This result confirms that management ability is an important factor in particular Rnd industry that survival is an issue under rapid changes in technology rather than making profits. This also suggests that social system needs to be changed in order for management to focus on long-term performance.

KCI등재

10경영자 재량권과 법인세부담 간의 관련성

저자 : 김우영 ( Kim Wooyoung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9-265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경영자는 세무와 관련된 의사결정을 할 때, 세금비용뿐만 아니라 비세금비용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Scholes et al. 2009). 따라서 경영자가 비세금비용을 감소시키기 위한 회계이익을 조정하는 경우, 세금비용을 유발하는 세무이익의 증가도 고려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경영자의 이익조정이 법인세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다양한 법인세부담 측정치의 차이를 이용하여 검증한다.
첫 번째 주제는 경영자의 이익조정이 있다면 적용세율법인세와 법인세비용 간의 차이(TAXDIF1)는 커질 것인지를 검증하는 것이고, 두 번째 주제는 경영자의 이익조정과 당기법인세와 법인세비용 간의 차이(TAXDIF2)간의 관련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1989년부터 2018년까지의 재무자료와 1991년부터 2017년까지의 현금납부법인세자료를 이용하여, TAXDIF1 및 TAXDIF2를 종속변수로 하고 이익조정 측정치(재량발생액, 실제이익조정)를 독립변수로 하여, 법인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통제한 후에 이익조정과 관련성을 회귀분석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재량발생액과 실제이익조정은 TAXDIF1 간에는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보여, 경영자의 이익조정이 클수록 적용세율법인세와 법인세비용 간의 차이가 커진다는 것을 제시하였고, 재량발생액과 실제이익조정은 TAXDIF2 간에는 유의한 관련성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는 당기법인세와 법인세비용의 차이가 있더라도 이는 이익조정의 결과가 아닌, 전기 법인세에 대한 당기의 조정, 전기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변동이므로 당기의 이익조정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경영자의 이익조정을 적용세율법인세와 법인세비용 간의 차이로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재무정보의 질을 판단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BTD의 연구가 갖고 있는 세무이익 추정의 문제를 완화하였다는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In making tax-related decisions, management should consider not only tax cost but also non-tax cost at the same time(Scholes et al. 2009). Therefore, when management increase the accounting income to reduce non-tax cost, an increase in tax income that results in tax cost should also be considered. This study verifies whether management's earnings management affects corporation income tax burden using the differences in various measures of corporation income tax burden.
The first research topic is to show whether the difference between tax expense applied with statutory tax rate and tax expense(TAXDIF1) would increase if there was earnings management, and the second research topic is to show that earnings management are not relevant the difference between cash payment tax and tax expense(TAXDIF2).
Using financial data from 1989 to 2018 and cash payment tax data from 1991 to 2017, this study used TAXDIF1 and TAXDIF2 as dependant variables, earnings management measurement(accrual based earnings management, real earnings management) as independent variables, controlled variables that affect corporate taxes, and then do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research, discretionary accrual-based and real earnings management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between TAXDIF1, suggesting that the greater the earnings management, the greater the difference between tax expense applied with statutory tax rate and tax expense, and that the discretionary accrual-based and real earnings management were not found to be significant relation between TAXDIF2. This means that even if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cash payment tax and tax expenses, this is not the result of earnings management, but rather a change in the current period of the previous period's corporate tax and the previous period's deferred tax asset(liability) and therefore has nothing to do with the current earnings management.
This study suggests that management's earnings management can be detected by the difference between tax expense applied with statutory tax rate and tax expense, suggesting a new alternative to determining the quality of financial information, and mitigating the problem of estimating tax incomes held by BTD's research.

12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한양대학교 가톨릭대학교(성심)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서울) 동국대학교
 99
 76
 64
 59
 46
  • 1 한양대학교 (99건)
  • 2 가톨릭대학교(성심) (76건)
  • 3 고려대학교 (64건)
  • 4 중앙대학교(서울) (59건)
  • 5 동국대학교 (46건)
  • 6 전남대학교 (38건)
  • 7 경희대학교 (37건)
  • 8 연세대학교 (34건)
  • 9 경북대학교 (34건)
  • 10 성균관대학교 (28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