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행정연구원> 한국행정연구

한국행정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 : 한국행정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행정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797X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2)~28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959
한국행정연구
28권1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한국인의 기후변화 위험인식 유형에 따른 소통방안

저자 : 이승준 ( Seungjun Lee ) , 김영욱 ( Yungwook Kim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일반인이 인식하는 위험은 전문가가 정의하는 위험과는 달리 개인의 경험이나 심리적 요인, 미디어를 포함하는 사회문화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후변화 위험도 예외는 아니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 위험에 관한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한국인의 기후변화 위험 관련 인식을 분석하여 인식 유형을 정의하고 각 유형에 대한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제시하였다. 먼저 심층면접을 통해 기후변화 및 기후위험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에 관한 일반인의 인식현황을 파악하고 차이를 보이는 주요 영향변수를 추출하였다. 추출된 변수들을 중심으로 설문지를 구성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로 얻은 응답 데이터를 이용하여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군집분석을 거쳐 기후위험에 관한 인식 집단을 분류하였다. 분류된 군집들에 대해 인구통계학적 변수 및 인식 관련 변수들과의 교차분석을 통해 각 군집의 특성을 정의하였다. 군집분석 결과, 개인차원 문제인식해결 군집, 적극적인 문제인식해결 군집, 소극적인 문제인식해결 군집의 세 군집으로 한국인의 기후변화 위험 인식 유형을 분류하였다. 공중상황이론을 적용하여 각 군집에 대해 문제인식과 제약인식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와 함께 각 군집에 관해 정의된 특성 정보를 바탕으로 적절한 소통 방안을 제시하였다.


Risk perception of the laypeople, unlike that of the experts, is largely influenced by personal experiences and mentality as well as sociocultural factors including media, which is also applied to the climate risk percep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 typology of Koreans' perception on climate risk and suggest appropriate communication strategies to each perception type for the effective policy processes on climate risk. We elicited the potential variables that affect the perception related to climate risk by semi-structured in-depth interviews. Using the data obtained from the following surveys structured by the variables, we categorized the respondents with three groups by conducting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and cluster analysis. Then, we finally elicited the typology of Koreans' perception on climate risk by analyzing the differences in demographic and perceptive factors among the groups using chi-square test and ANOVA. The result of the analysis represented the three types of Korean in climate risk perception: individual group, active problem-facing group, and passive group. By applying the situational theory of publics, we suggested appropriate communication strategies to each perception type based on the level of problem and constraint recognition, and the characteristics investigated in the typology analysis.

KCI등재

2정책참여, 정부신뢰 그리고 정책수용: 원자력 정책 사례

저자 : 왕재선 ( Jaesun Wang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60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원자력 정책 이슈를 사례로 하여 참여와 정부신뢰 그리고 정책 수용성 간의 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분석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자료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크게 세 가지의 분석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 첫째는 참여와 정부신뢰수준 간의 관계가 기대했던 것만큼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으나, 소극적 참여수준은 정부 행태에 대한 신뢰제고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정부신뢰와 원자력 수용성 간에는 유의미한 관계가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정부행태에 대한 신뢰는 원자력 수용성에 가장 강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비록 부분적이긴 하지만 정부신뢰는 참여와 원자력 수용성 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소극적 참여의 수준이 정부행태에 대한 신뢰를 매개로 지역수준의 원자력 수용성 제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원자력 수용성 제고에 있어서 정부신뢰의 역할 특히 정부행태에 대한 신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정책에의 참여 역시 정부신뢰에는 부분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원자력 수용성에는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government trust, and policy acceptance in the case of nuclear policy issue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and the level of government trust was not as clear as expected, but it was found that the level of passive participation had an effect on trust in government behavior. Second, the relationship between government trust and nuclear acceptance showed a significant relationship. In particular, trust in government behavior has the strongest influence on nuclear policy acceptance. Finally, government trust has the effect of medi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and nuclear policy acceptance. Specifically, passive participation can influence the enhancement of nuclear policy acceptance in local level through trust in government behavior. Through this study, it was confirmed that the role of government trust in the enhancement of nuclear policy acceptance is very important. Participation in policy also has a significant impact on nuclear policy acceptance.

KCI등재

3매입임대주택 입주민 만족도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매입임대주택을 중심으로

저자 : 정수영 ( Jung Sue-young ) , 전희정 ( Jun Hee-jung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90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한국의 공공임대주택은 저소득층의 주거소요를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지만, 도심 외곽 내 대단지 형태로 건설되어 저소득층의 직주분리, 사회적 배제 등의 문제를 발생시켜 왔다. 정부는 이러한 대단지 및 신규건설 위주의 공공임대주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 내주택을 매입하여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매입임대주택제도를 도입하였다. 매입임대주택은 사회적 배제 등의 문제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한 지역에 집중하지 않고 분산되어 위치하여 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문제점이 대두되었다. 본 연구는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만족도에 미치는 요인으로서 관리적 요인과 사회적 관계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자료는 한국주택관리연구원에서 2017년 서울시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이며, 총 87부를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민원에 대한 해결과 민원처리 관리, 주변인식, 주택시설, 주거비용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임대주택정책의 개선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amines factors affecting residential satisfaction among public housing residents living in purchased rental housing in Seoul. Given that how to effectively manage purchased housing that is dispersed throughout the city has been an issue and social exclusion can be less problematic among purchased rental housing residents, we focus on the effects of housing management and social relationship on residential satisfaction among public housing residents living in purchased rental housing. For the empirical study, we used a dataset that surveyed public housing residents living in purchased rental housing in Seoul and ran a regression analysis. The empirical analysis shows that both housing management and social relationship are associated with residential satisfaction among public housing residents living in purchased rental housing.

KCI등재

4공공조직 조직구성원의 업무 간 네트워크 위치, 조직역량요인, 그리고 업무처리시간: 직무분석의 관점에서

저자 : 서인석 ( Seo Inseok ) , 이유현 ( Lee Youhyun ) , 김정훈 ( Kim Jeong Hun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1-11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조직구성원이 다양한 부서와 교류하는 것이 직무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답하고자 업무처리시간과 조직구성원의 업무 네트워크와의 관계성을 확인하였다. 특정 구성원에게 집중된 업무량은 직무의 복잡성을 높여 업무처리의 시간을 늘릴 수 있다. 관점과 협업에 대한 다양한 관계성 향상은 직무역량을 향상시켜 업무처리시간을 변화시킨다는 가설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우선 개인이 조직 업무 네트워크의 중심성이 높아질 때 개인의 '분장사무'와의 관련성을 기초로 개인의 업무과중으로 인해 업무처리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가설을 지지하였다. 둘째, 개인의 조직 업무 네트워크 중심성이 높아질 때 부서 간 관련성이 높은 '분장외사무'의 경우 업무처리 시간이 감소될 수 있다는 가설 역시 지지되었다. 다음으로, 조직내부역량 6box 요인의 직무성과 효과를 확인하지 못하였다는 점이다. 6box 요인은 조직진단의 기초가 되고 있으며, 현재 정부조직진단 매뉴얼로 활용되고 있기에 지속적인 검토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processing period and organizational members' job networks. It's to answer the question whether the exchange of various organizational members is helpful for job performance. The focus of the workload concentrated on specific members is to increase the complexity of the job and increase the time for job processing, and to improve the various relationships with the collaborat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competition hypothesis.
As a result, the hypothesis that the job processing time is lowered by understanding the goals and characteristics in the organization is confirmed by confirming that the working hours and the job processing time are increased as the organization is located at the center of the organization work network. In this study, it was interpreted that the fatigue of the employees due to overlapping and overlapping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processing of personal duties. Second, we did not confirm the job performance effect of the 6box factor. The 6box factor is the basis of the organization diagnosis and it is used as the government organization diagnosis manual, so it needs to be continuously reviewed.

KCI등재

5로짓모형을 이용한 노후준비의 결정요인 분석 : 노후생활에 대한 기대를 중심으로

저자 : 이윤경 ( Lee Yoonkyung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7-14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고령사회 진입, 가족구조 변화, 돌봄기능 약화, 조기퇴직, 노인기준연령 인상 등 일련의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로 인해 연장된 노후생활에 대한 우려와 두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노후준비를 공적 노후준비와 사적 노후준비로 구분하고, 노후생활 기대를 취미·자아개발 활동, 자원봉사·종교 활동, 경제활동의 세 가지 집단으로 구분하여 각 기대 유형별 영향요인의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취미·자아개발 활동 기대 집단에서는 여성, 서비스판매직 및 농어업직 종사자, 주택자산 미소유자의 경우, 그리고 주관적 계층의식이 낮을수록 공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며, 사무직종사자의 경우에, 균등화소득과 소비생활 만족도가 높을수록, 연령과 고용불안정성이 높을수록, 사회적 관계망이 강할수록 사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원봉사·종교 활동기대 집단에서는 여성의 주관적 계층의식이 낮을수록 공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며, 봉급생활자 및 고용주 종사지위의 경우에, 그리고 고용불안정성이 높을수록 사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제활동 기대 집단에서는 여성의 경우 공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며, 사별한 경우에, 그리고 주관적 만족감과 고용불안정성이 높을수록 사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봉급생활자 종사지위의 경우, 그리고 소비생활 만족도가 높을수록, 사회적 관계망이 강할수록 사적 노후준비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그동안 개인의 귀속지위와 성취지위에 중점을 두어 연구해 온 기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해 개인적, 심리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으로 구분하여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기존의 관점을 보완하였다. 또한 실증분석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기대별 주요 결정요인을 규명함으로써 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성공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맞춤형 정책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들 수 있다.


There is a series of social and economic changes such as entry into aged society, change of family structure, weakening of care functions, early retirement, and raising the elderly age standard. Therefore, worries and fears about the longer old age period are increasing than ever.
This study distinguishes the 'preparations for old age' into two main sorts: public and private preparations. And 'expectations for old age' are divided into three groups: those for hobby & self-development activities, volunteering & religious activities, and economic activities. Then, this study analyzes the differences in influencing factors among the expectation groups. Regarding to the first group, 'female', 'service sales occupants', 'agriculture occupants', 'a person without house', 'a person with lower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variables had positive relations with 'public preparation for old age'. Regarding to the second group, 'female' and 'a person with lower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variables had positive relations with 'public preparation for old age'. Regarding to the third group, only 'female' chose 'public preparation for old age'.
This study complements the existing viewpoints about preparations for old age, that did not consider the personal, psychological, economic and social factors. This empirical study also has a significance in that it suggested meaningful implications for the customized policy development.

KCI등재

6비정규직 고용형태와 이직의도 간 관계 분석 : 조직후원인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최일환 ( Choi Ilhwan ) , 최성주 ( Choi Sungjoo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7-175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비정규직 고용의 증가는 고용의 질적 저하와 이중구조화를 심화시키고 집단 내 동료와의 관계, 조직 내 불평등 및 차별 등 여러 가지 사회경제적 문제를 야기시켰다. 비정규직 고용에 관한 논의는 주로 민간부문에서 다루어졌으며, 공공부문 내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불평등한 처우와 해결방안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수준이다. 본 연구는 공공부문 내 비정규직 근로자가 인식하는 불평등한 처우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으로써 조직후원의 효과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정사업본부 내 정규직,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자료를 분석하여 고용형태와 이직의도 간 관계를 검증하고 고용형태와 이직의도 간 관계에 대한 조직후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의 이직의도가 정규직 공무원과 비공무원에 비해 낮게 나타났고 조직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부정적 조직후원인식―를 받았다고 인식할 경우 고용형태에 관계없이 이직의도가 높아졌다.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조직후원의 조절효과는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Non-regular (temporary) employment has grown fast as an alternative employment option that offers managerial flexibility and lower personnel costs, individual variety, and growth. Even public organizations have increasingly utilized the non-regular employment option in spite of the concerns over negative consequences such as lower levels of commitment, work motivation, and job satisfaction of non-regular workers. Less scholarly research, however, has conducted an in-depth investigation of how employment type influences the relationships between work attitudes and the outcomes. The present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type and turnover intention. It also investigates the moder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The results show that non-regular workers expressed lower levels of turnover intention than permanent regular workers. When perceiving unfair treatment from their organization, employees, regardless of their employment type, reported higher turnover intention. The organizational support did not significantly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type and turnover intention.

KCI등재

7보상 선호와 만족이 공공봉사동기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태호 ( Kim Taeho )

발행기관 : 한국행정연구원 간행물 : 한국행정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7-211 (3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보상 선호와 보상 만족을 통해 직무에 대한 보상이 공공봉사동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공봉사동기 및 보상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통해 가설을 설정하고 통계분석을 활용하여 변수 간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분석 결과, 보상 선호 가운데 내적보상 선호에서는 공공봉사동기와 정(+)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외적보상 선호에서는 유의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보상 만족의 경우, 내적보상 만족과 외적보상 만족 모두 공공봉사동기와 정(+)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적보상은 내재적 동기에 구축효과(crowing-out)를 가진다는 선행연구와 다른 결과로, 본 연구에서는 공공봉사동기를 위해 외적보상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공공봉사동기를 위해 외적보상 만족이 제반 조건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rewards affect public service motivation through reward preferences and satisfaction. To this end, the hypothesis was established through theoretical discussion of public service motivation and rewards, the hypothesis was verified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It was found that internal reward preferences, internal reward satisfaction and external reward satisfaction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public service motivation. However, external reward preferences did not have a impact on public service motiv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differ from the preceding study that external rewards diminished intrinsic motivation.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has the significant implication that under certain circumstances external rewards may promote public service motivation.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호남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425
 188
 172
 145
 112
  • 1 호남대학교 (425건)
  • 2 성균관대학교 (188건)
  • 3 서울대학교 (172건)
  • 4 연세대학교 (145건)
  • 5 고려대학교 (112건)
  • 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83건)
  • 7 전주대학교 (55건)
  • 8 한양대학교 (44건)
  • 9 인하대학교 (44건)
  • 10 경희대학교 (40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