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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Welfare for the Aged Institute

  • : 한국노인복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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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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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98-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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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8)~73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1,096
노인복지연구
73권1호(2018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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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연령통합적 사회구축을 위한 노인복지정책의 중요도 분석

저자 : 최혜지 ( Hyeji Choi ) , 이형미 ( Hyeongmi Lee ) , 정순둘 ( Soondool Chung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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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현대사회로의 이행은 생의 단계에 따라 분절적으로 배열된 삶의 질서를 재편할 것을 요청한다. 담론으로서 연령통합에 대한 고찰을 넘어 이 연구는 연령통합적 사회를 지향하기 위해 촉진되어야 할 정책과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구체화하고 제안된 정책과 프로그램의 우선순위를 분석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Focus Group Interview(FGI)를 통해 연령통합적 사회구축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적 요소를 도출하고, 도출된 요소를 계층분석방법(Analytic Hierarchy Process)을 통해 중요도를 결정했다. FGI를 통해 도출한 연령통합적 의사결정구조를 계층분석방법을 통해 분석한 결과, 15개 하위정책 및 프로그램 중 소득보장 충실화가 .130으로 가장 높은 중요도를 보였다. 이어 세대이해교육이 .116, 고령친화 기업의 확대가 .116, 세대가 공유하는 인프라의 구축이 .083, 고령자 시민교육과 평생교육이 .068의 상대적으로 높은 중요도를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1)to identify the policy and program that were need to be developed or focused to enhance the age integration and 2)analyze the relative significance among those identified policy and program. Analytic Hierarchy Process along with FGI were employed using 40 research professionals in University or Research Institute. The result showed that income security police turned to be the most significant policy with a weight at 0.13, which was followed by increase of age friendly work place at 0.116; growth of infra for multi-generational usage at 0.83; civil education for the aged and continuing education at 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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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노년기 건강의 변화가 배우자의 부부관계 만족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염지혜 ( Jihye Yeom ) , 전미애 ( Miae Chun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1-5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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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노년기에 나타나는 본인의 건강변화가 배우자가 인지하는 부부관계 만족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단자료를 활용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영향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1차(2006년)부터 4차(2012년)까지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2006년 1차 조사 시점을 기준으로 부부가 모두 45세 이상이면서 동시에 부부 모두 설문에 참여한 중·노년기 응답자들을 추출하였다. 분석에 45-58세의 중년집단 2,431명(남=1,024, 여=1,407), 65세 이상 노년집단 1,477명(남=908, 여=569)이 포함되었고,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중년집단과 노년집단에서 주관적 건강의 초기값이 배우자의 부부관계 만족도의 초기값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이는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과 노년 모두 본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배우자의 부부관계 만족도를 낮추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아내의 건강 상태가 남편의 부부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남편의 건강 상태가 아내의 부부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중년집단에서는 주관적 건강의 변화율이 배우자의 부부관계 만족도의 변화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에 대한 성별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노년집단에서는 주관적 건강의 변화율이 배우자의 부부관계 만족도의 변화율에 유의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와 관련한 논의와 제언을 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change in health on marital satisfaction of the spouse among middle and old age persons. Also, the differences of these effects were analyzed based on gender.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1st wave (2006) to 4th wave (2012) of the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KLoSA) were used, and responds provided by both husband and wife of ages 45 years or older at the time of compiling the 1st wave in 2006 were selected. The middle age group included 2431 respondents(male=1024, female=1407) of ages 45 to 58 years. The old age group included 1477 respondents(male=908, female=569) of ages 65 years and over. The growth latent model was used for this study. Analysis indicated that, in the middle age, the intercept of subjective health affected the intercept of marital satisfaction of spouse, and these effects differed by gender. In addition, the slope of subjective health significantly affected the slope of marital satisfaction of spouse in the middle age. However, there were no differences between genders. In the old age, the intercept of subjective health affected the intercept of marital satisfaction of spouse, but there were no gender differences. In addition, the slope of subjective health did not affect the slope of marital satisfaction of spouse in the old age, and also there were no differences between genders. Further discussions and suggestions, regard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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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삶의 만족도가 재난의 이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시설노인과 재가노인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최윤정 ( Choi Yunjung ) , 정신모 ( Jeong Shinmo ) , 문선영 ( Mun Seonyeong ) , 박병현 ( Park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8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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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기반으로 한 노인의 삶의 만족도가 불확실한 위험요인인 '재난'에 대한 이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재난발생시 대다수의 피해자가 노인으로 나타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신체적으로, 심리·사회적으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취약하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인의 삶의 만족도에서 중요한 영역인 주거환경요인을 기준으로 시설노인과 재가노인의 삶의 만족도가 재난에 대한 이해(인식 및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자는 부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가노인과 시설거주노인이다. 인지기능이 있으며 의사소통이 가능한 65세이상 노인을 기준으로 대인면접을 통해 수집된 401부의 설문지 중 360부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주요변수(삶의 만족, 재난인식, 재난태도)에 따른 재가노인과 시설노인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노인들의 삶의 만족이 재난에 대한 이해에 영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밝혔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노인의 거주환경에 따른 차이를 규명하여 시설노인과 재가노인 각각에 적합한 재난대응으로의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재난에 대한 사회복지분야의 역할 및 필요성을 제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begins with the question what influence the life satisfaction of elderly based on the stable daily life has upon 'disaster', an uncertain risk factor. This study compares and analyzes how the life satisfaction of institution care elderly and home care elderly affects their awareness and attitude of disaster in terms of residential environment factor, one of the important considerations in the life satisfaction of elderly.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institution care elderly and home care elderly living in Busan Metropolitan City. We studied 360 elderly aged more than sixty five, through face-to-face interview. The data we collected were analyzed using SPSS 22.0 statistical package. We could confirm the difference according to the main variables, and we could reveal that life satisfaction affects the understanding of disaster. We identify the difference between the living environments of elderly to provide the basic data of disaster countermeasures for institution care elderly and home care elderly,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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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고령 노인의 삶의 변화와 안녕감에 관한 연구 :80대 노인을 중심으로

저자 : 이상우 ( Sang Woo Lee ) , 최재성 ( Jae-s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1-10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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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초고령 노인의 삶의 변화와 안녕감 수준을 분석하고, 이들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80대 초고령 노인 8명을 목적표집하여 심층 인터뷰를 수행하고 사례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고령 노인의 삶의 변화는 신체적 건강 약화, 경제활동 축소, 가족관계 약화의 세 가지 차원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고령 노인의 안녕감 상태는 시간 변화에 따라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재 자신의 인생을 '희망이 없는 시기', '성취해야 할 목표가 없는 시기'로 인식하는 체념적 태도가 함께 발견되었다. 셋째, 초고령 노인의 안녕감에는 가족관계, 건강한 자아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주제 분석을 통해 참여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도출된 주제는 '삶의 역동적·부정적 변화', '건강한 가족관계', '지나온 인생에 대한 수용과 초월'의 세 가지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사회 초고령 노인의 안녕감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life changes and subjective well-being among the oldest-old and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changes and their subjective well-being. For these purposes, eight participants who fell under the oldest-old group (octogenarian) were recruited by using purposeful sampling. For the qualitative case study,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depth, individual interviews. Data were coded into themes and sub-themes. Ke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poor physical health, lower economic activity, and isolation from family were identified as major changes in life among the oldest-old. Second, their subjective well-being appeared to be stable over time. However, resigned attitude toward their life was also coexisting. Some participants described their lives as 'the hopeless time' or 'no more goals to achieve.' Third, subjective well-being of the participants was strongly associated with positive family relationship and self-esteem. Finally, 'dynamic and adverse changes of life', 'positive family relationships', and 'acceptance and self-transcendence' were emerged as main themes through thematic analysis.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and policy were discussed based on the study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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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노인의 주거환경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도시와 농촌 지역 비교

저자 : 최순희 ( Soonhee Choi ) , 윤현숙 ( Hyunsook Yoon ) , 김영범 ( Youngbum Kim ) , 임연옥 ( Yeon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1-13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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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거환경이 노인의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러한 영향이 도시와 농촌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5년 한림대학교 고령사회연구소에서 서울 영등포구와 춘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훈련된 조사원이 노인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독립표본 t검정과 다중회귀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노인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주거환경 요인 중 이웃관계만족과 물리적 환경 만족, 사용하는 방 수, 주택만족, 주거정체성, 주거애착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주거환경이 노인의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요인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도시의 경우, 정적 요인으로 이웃관계만족, 사용하는 방 수, 주택만족, 주거정체성, 주거애착이었고, 부적 요인은 물리적 환경 만족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촌지역에서는 정적 영향요인으로 이웃관계만족과 주거애착이, 부적 영향 요인은 물리적 환경 만족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the elderly on their life satisfactions by comparing urban and rural areas. Data came from the Aging in Place Study by the Hallym University Institute for Aging Society. Total number of 1,500 people aged 65 and over living in Yeongdeungpo, Seoul and Chuncheon, Gangwon were surveyed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 by home visiting. Independence sample t-tes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for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1) while satisfaction on neighbor relationship, the number of rooms, and subjective awareness of the housing environment have positive effects on life satisfaction, physical environment have negative effect on life satisfaction in urban area. (2) while satisfaction on neighbor relationship, place attachment have positive effects on life satisfaction, physical environment have negative effect on life satisfaction in rural a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re is a need to consider both physical and environmental aspects in designing the environment for the elderly and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the local community and the housing environment should be considered more important than the physical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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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국과 일본의 장기요양제도에 대한 비교 고찰 -오바마 법안과 아베 개혁을 중심으로-

저자 : 김찬우 ( Chanwoo Kim ) , 신수경 ( Sookyung Shin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3-16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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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미국과 일본의 장기요양제도 관련 주요 개혁을 비교 분석하여 한국 노인장기요양 정책에 시사점을 제언하고자 양 국가의 개혁관련 문헌분석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미국과 일본은 최근 '오바마개혁'과 '아베개혁'으로 불러진 의료 및 장기요양정책에 관한 주요 개혁을 추진하였다. 미국의 공적 장기요양 정책은 메디케이드와 메디케어의 장기요양 지원에 관한 개정과 논란이 30년간 지속되어 오다가 오바마 대통령의 적정부담의료법통과 이후 일대 전환기를 맞게 된다. 일본은 2012년 이후 '의료·개호서비스 제공체계의 효율화, 중점화와 기능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마침내 2015년 '의료개호종합확보추진법'이제정되었다. 분석결과 이러한 두 국가의 최근 개혁의 핵심적 특징은 지역사회 중심의 장기 요양보호에 대한 지역성, 예방성 및 의료-요양 통합성 등에 있다. 본 연구는 첫째, 양 국가의 개혁에 대한 배경으로 장기요양 정책의 변천과정을 논의하고자 한다. 둘째, 본 개혁의 장기요양 관련 특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셋째, 양 개혁의 특징을 지역보호성, 예방성, 통합적케어 정도의 틀에 맞추어 비교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분석이 우리나라 장기요양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고찰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mparison between the recent long-term care policies of both Japan and the US. Both countries has implemented the recent LTC policy reforms, so-called Abe-reform and Obama plan. Since 2012, Japanese LTC reform have focused on the efficiency, focalization, and enhancement of the medical and LTC service provision system. It turned out to enact the'Act of comprehensive improvision of integrated medical care and long-term care'in 2015. In the US, public LTC policies has been long time issues derived from the debates of Medicaid, Medicare and other health care financing. The Obama government has tried to solve those issues by implementing 'the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s the three core points of the recent LTC reforms of both countries, community-focusing, prevention and integrating health and long-term care. In the first section, this study discussed the history of both countries'LTC policies. In the second section, by focusing on community-focusing, prevention and integrating health and long-term care, the study compared the main characteristics of recent reforms between both countries. Lastly, the study suggests several ways to reform the Korean LTC insurance policy.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believed to impact on planing of the future LTC insurance refor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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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국학기공 프로그램이 여성노인의 심박변이도와 혈중 세로토닌 농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심준영 ( Jun-young Shim ) , 유성모 ( Seong-mo Yoo ) , 신재한 ( Jae-han Shin ) , 강윤정 ( Yun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63-1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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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학기공 수련이 여성노인의 심박변이도(HRV)와 혈중 세로토닌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여성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 20명과 대조집단 20명으로 구분하고 실험집단에 대해 10주간, 주 2회, 회당 60분씩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실시 하였다. 분석결과, 심박변이도는 SDNN Index, RMSSD, pNN50에서 실험집단의 평균값이 대조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우울의 지표가 되는 세로토닌 농도에서도 실험집단의 평균값이 유의하게 더 많은 증가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국학기공 수련이 여성노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생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우울감을 해소하여 생리적 건강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research investigates the effect of Kookhak-Qigong program on the heart rate variability (HRV) and serotonin level in blood for elderly women. We designed a training program that consists of 2 sessions of 60 minutes training per week for 10 weeks against 40 elderly women, randomly divided into the experimental group (20) and control group (20). After the 10 weeks of training, the SDNN Index, RMSSD, and pNN50 results showed that the average HRV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The concentration of Serotonin level as an indication of depres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experimental group than the control group. These results show that Kookhak-Gigong program increases the biological resilience against stress in elderly women, alleviates depression, and helps in improving physiological health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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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호보험에서 케어직원의 직무환경이 부적절한 케어행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임정미 ( Lim Jeongmi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7-20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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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 케어직원의 개인적 특성을 통제한 뒤 직무환경이 직원의 부적절한 케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본 전국의 개호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케어직원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지 조사를 하고 1,143명의 데이터를 분석에 이용하였다. 데이터 분석에는 기술 통계와 계층적 회귀 분석을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 케어직원의 일반적 특성 중에서 스트레스만이, 직무환경에서는 팀워크, 교육·연수환경이 부적절한 케어에 유의미한 관련이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적,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대가 발생하기 쉬운 케어상황, 업무수행에 부담을 느끼는 케어사례에 대해 대처전략을 공유하는 등 직원의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 둘째, 단순히 임금수준, 업무량 등의 근로조건을 개선한다고 해서 부적절한 케어가 감소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적 개입 이외에 이용자에게 좋은 케어를 제공하려고 하는 시설의 자발적인 노력(팀워크 및 교육·연수 실시)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 부적절한 케어 감소에 가장 큰 효과가 있었던 교육·연수에 충실한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직원교육 및 연수를 통해 부적절한 케어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획일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교육·연수가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 구성을 검토해야 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job environments on the maltreatment of employees after controlling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of care workers. we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f 5,000 care workers who are working in nursing homes across Japan, and used data from 1,143 respondents for analysis. The analysis method were descriptive statistic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stress, teamwork, education and training are significantly related to maltreatment. Policy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discuss how to reduce the stress of the employees by sharing the coping strategy with the care workers who are burdened with the work performance and the situations that are likely to cause abuse. Second, the improvement of working conditions such as wage level and workload can not be considered as a decrease in maltreatment. Therefore, voluntary efforts of the facility(teamwork, education and training, etc) should be strengthened. Third, we should build a faithful environment for education and training, which had the greatest effect on maltreatment reduction. However, it is important to review the curriculum structure to ensure that education and training functions more effectively, rather than the monolithic idea of simply reducing maltreatment through education and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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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 결과

저자 : 이민홍 ( Minhong Lee ) , 전용호 ( Yongho Chon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09-23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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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근무하는 370명의 서비스관리자를 대상으로 모집단 전수 설문조사를 2015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0일까지 진행하였다. 기술통계,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서비스관리자의 일반적 특성, 업무 특성(업무만족, 업무몰입, 직무스트레스, 클라이언트 폭력 경험, 노인 사망경험), 업무의 부정적 결과(소진, 이직의도, 우울증상)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로, 서비스관리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윤곽은 여성, 20―30대, 대학교 졸업, 기혼, 보통의 건강, 사회복지 초기경력자, 현 기관 근무경력 1년 등이었다. 업무특성으로는 보통 수준의 업무만족(평균 3.69점), 보통 수준의 업무몰입(평균 3.52점), 낮은 수준의 직무스트레스(2.13점), 클라이언트 폭력 경험(20%), 서비스관리자의 약 50%가 노인사망을 경험했다. 서비스관리자 업무의 부정적 결과로 소진의 경우 개인적 성취감 감소(3.92점), 정서적 탈진(3.29점), 비인격화(2.41점), 보통 수준의 이직의도(평균3.06점), 약 58%가 경증우울 이상의 우울감으로 나타났다. 업무특성과 업무의 부정적 결과(소진, 이직의도, 우울)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회귀분석 결과 직무스트레스가 부정적 결과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실천적 및 정책적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job characteristics and negative effects of service managers who work for basic care services for older adults living alone. Data were taken from 370 service managers of the program from a general population survey. The social worker characteristics, job characteristics(job satisfaction, job commitment, job stress, client violence, death in older adults), and negative effects(burnout, turnover intention, depressive symptoms) were examin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depicted that the workers were generally females, 20s-30s, college graduates, married, fair self-rated health, and early careers. They showed middle levels in job satisfaction(M=2.39), job commitment(M=3.52), job stress(M=2.13), emotional exhaustion(M=3.29), depersonalization(M=2.41), personal accomplishment decrease(M=3.29) and turnover intention(M=3.06). In addition, 20% of the workers were client violence victims, 50% experienced death in elderly users, and about 58% had depressive symptom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job characteristics were significantly related with negative effects in the population. Based on the findings from the study, implications for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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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기보호서비스 이용동기와 불만족 요인에 대한 인식 연구 -입소노인의 보호자를 중심으로

저자 : 김영태 ( Kim Young Tae )

발행기관 : 한국노인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복지연구 7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5-25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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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단기보호시설 이용자 보호자들의 서비스 이용에 관한 이용 동기와 불만족 요인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이에 관한 개선방안을 찾아보는 연구이다. 연구를 위해 표집은 서울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단기보호시설에 3회 이상 이용한 입소보호자 8명을 유의표집하여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면접조사는 두 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진행하였으며, 1차는 초점집단면접(Focus Group Interview)으로 진행하였으며, 2차는 개별면접 (Individual Personal Interview)으로 진행하였다. 면접은 단기보호서비스에 대한 이용 동기와 불만족 요인에 대하여 집중하여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이용 동기요인으로는 일시적인 개인적 사유의 해결과 수발부담의 완화, 시설입소 적응을 위한 전단계로서 단기보호시설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만족요인으로는 불안감과 이용에 대한 어려움, 프로그램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improvement plan through the analysis of users'caregiver recognition for improving of service at short stay facilities in long term care insurance. For the study, sampling method did purposive sampling from the caregiver who uses the facilities for more than 3 times in Seoul. It selected 8 caregiver for the study. Interview went off divided into two groups. First stage, it went along the focus group interview from the each facilities. After that, it had an Individual personal interview for the second stage. Interview was running to find the usage motivation and the dissatisfaction factor to use at the short stay service. From the result, usage motivation of short stay facilities solved the personal reasons and issues, relief of care burden, adaptation to enter nursing facilities, and dissatisfaction factors at the short stay facilities had anxiety from economic burden, usage limit from busy schedule and lacking of weekend programs at the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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