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아동교육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Child Education

  • : 한국아동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2722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1)~28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1,428
아동교육
28권3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공자의 관점에서 본 행복교육의 의미: 『논어』를 중심으로

저자 : 우채영 ( Woo Chae-young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이 위기인 시대를 맞아 청소년들이 행복한 교육의 의미를 고찰하는데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논어』를 중심으로 공자의 교육사상과 행복에 관한 생각을 살펴보았다. 연구의 결과, 『논어』에 나타난 공자의 교육관은 위기지학(爲己之學)이며, 교육의 핵심내용은 인(仁)의 덕목과 육예(六藝)이다. 교육의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유교무류(有敎無類), 인재시교(因材施敎), 학사병진(學思竝進)이다. 또한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행복관은 학이편을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 학습의 즐거움, 학우와 함께 함의 즐거움, 주체적인 삶에 대한 떳떳함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오늘날 행복교육의 의미와 행복교육의 실천방안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ions for adolescence to realize what happy education is, facing to the educational crisis in Korea. In order to accomplish the purpose, this study examined the thoughts of Confucius about education and happiness, focusing on the Analects of Confucius. As a result, the perspective of Confucius's education is based on “Learning for oneself (爲己之學)”, the core teachings of his education are nurturing the virtue related to “benevolence(仁)” and 'Six Skills(六藝)'. Furthermore, as the methods of education, he focused on “teaching without indiscrimination(有敎無類)”, “teach students in accordance with their aptitude (因材施敎)”, “emphasize both learning and thinking(學思竝進)”. In addition, those are, the pleasantness of learning, the delightness of being together, the dignifiedness of being a human with subjectivity.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discussed implications for the realization of happiness education today.

KCI등재

2유아음악 PCK 구성요소 탐색을 위한 델파이 조사

저자 : 박소연 ( Park So-yeun ) , 이진희 ( Lee Jin-hee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44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유아음악 PCK의 구성요소를 도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학계와 현장의 유아교육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아음악 PCK의 구성요소로 교과내용지식, 교육학지식, 학습자지식, 상황지식의 4개 영역에서 10개의 하위영역과 그에 따른 75개의 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각 영역에 따른 하위영역을 살펴보면, 교과내용지식은 유아음악교육의 목표와 교육내용, 교육과정에 대한 지식으로 구성되며, 교육학지식은 유아음악교육 교수방법과 평가에 대한 지식을 포함하였다. 또한 학습자지식은 유아의 일반적 특성과 음악적 능력에 대한 지식으로 구성되며, 상황지식은 인적, 물리적, 지역사회 환경에 대한 지식을 하위요소로 포함하고 있었다. 유아의 특성과 통합적인 운영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유아교육분야의 특수성이 반영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하였으며, 후속연구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lucidate the components of early childhood music PCK. To do this, this study consisted of the Delphi survey of twenty early childhood experts in academia and the fiel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10 sub-areas and 75 specific components were derived from the four PCK areas, which were music content knowledge, pedagogical knowledge, learner knowledge, and context knowledge. The music content knowledge consists of the objectives of the early childhood music education, the contents of music education, and the knowledge of the curriculum. The pedagogical knowledge includes the teaching methods and evaluation of early childhood music education. In addition, learner knowledge consists of knowledge about general characteristics and musical ability of early childhood, and context knowledge includes knowledge about human, physical, and community environment as sub-areas components. It is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reflecting the specificit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hich is composed mainly of the characteristics of children and integrated operation and concrete directions for the follow - up study were suggested.

KCI등재

3청소년기 휴대전화 의존도의 종단적 변화에 따른 잠재계층 분류 및 개인과 환경변인의 전이영향 요인

저자 : 김영숙 ( Kim Young-suk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71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청소년기 휴대전화 의존도의 종단적 변화에 대한 잠재계층 유형을 파악하고 두 시기의 잠재계층이 어떠한 전이를 나타내는지, 잠재계층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한국아동·청소년 패널조사(KCYPS)의 초4 패널 중 1차년도∼6차년도에 휴대전화를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1148명이다. 분석 결과 초기 청소년의 잠재계층은 고수준 감소집단, 중간수준 유지집단, 저수준 증가집단으로 분류되었으며 중기 청소년 시기의 잠재계층은 초기고 수준 급격한 감소집단, 중간수준 완만한 증가집단, 초기저수준 급격한 증가집단으로 분류되었다. 초기 청소년기 세 집단 모두 대부분 중기 청소년기 중간수준 완만한 증가집단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컸다. 잠재계층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한 결과 초기 청소년기 중간수준 유지집단에 속한 청소년들은 내재화 정서문제가 높을수록 중간수준 완만한 증가집단에 비해 초기고수준 급격한 감소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컸다. 또한 초기 청소년기 고수준 감소집단에 속한 청소년들은 부모의 양육태도를 거부적으로 인식할수록 초기고수준 급격한 감소집단보다 초기저수준 급격한 증가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선행연구와의 관련성, 연구의 의의, 제한점등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dentify the latent classes of changing mobile phone dependency among adolescents and to test the significance of determinants on the latent classes transition. The subjects were 1148 of the elementary school 4th graders conducted by the Korea Children & Youth Panel Survey. The Students who have been mobile phones at all times in the period between first and sixth year data was analyzed. In this analysis, supported a 3-class model for adolescents, in elementary school 'high-level decreasing group', 'middle-level stable group', and 'low-level increasing group'. The latent classes of middle school was 'early stage high-level rapidly decreasing group', 'middle-level slow increasing group', and ''early stage low-level rapidly increasing group'. Most of the elementary school three groups were more likely to be transitioned to 'middle-level slow increasing group' in middle school. With regards to transition in latent classes betwee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hose who in 'middle-level stable group' in elementary school were more likely to move to 'early high-level rapidly decreasing group' than to 'middle-level slow increasing group' in middle school when they higher level emotional problems. Also, 'high-level decreasing group' in elementary school was more likely move to 'early low-level rapidly increasing group' than 'early high-level rapidly decreasing group' in middle school when they perceived parenting as rejected. Finally, the researcher provided a discussion on the research findings, educational implic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KCI등재

4유아 전인교육의 재 개념화

저자 : 김진형 ( Kim Jin-hyung ) , 임상도 ( Lim Sang-do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9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유아 전인교육의 역사적 고찰, 유치원교육과정을 통해서 개념적 구성요소, 구성요소 관련 접근방식, 중심요소가 무엇인지를 규명하면서 유아 전인교육의 재 개념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유아 전인교육관련 문헌을 수집한 후 유아교육철학의 비판적 탐구의 관점에서 문헌을 분석하는 문헌연구로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유아 전인교육은 철학적 방법론과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불안전한 두 기류의 영향으로 개념적 요소 정립에 혼돈을 겪고 있었다. 그 영향으로 유치원교육과정은 개념적 구성요소의 한계, 구성요소 관련 접근방식의 혼재, 중심요소의 단순화라는 문제점을 갖고 있었다. 유아 전인교육의 재 개념화를 위해서는 전인교육의 소극적 접근과 적극적 관점을 융합하여 개념적 요소를 신체, 정서, 사회성, 인지, 언어, 예술, 종교, 철학으로 확대하여 함을 제시하였다. 또한 유아 전인교육의 개념적 구성요소의 관련 접근방식은 요소들 간에 상호 유기적 관련성을 갖도록 하는 승법적 접근을 지향하고, 중심요소는 인지 중심에서 벗어나 체, 정서, 예술, 종교, 철학으로 다양화하여야 함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uggests ways to supplement the conceptual elements, composition methods, and the central elements of Kindergarten through the historical review of Kindergarten education. The research method i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which collects and analyzes related literature from the perspective of critical inquir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philosophy. As a result, the education of infants and toddlers was confused with the conceptual factor due to the influence of two unstable airflows: philosophical method and scientific method. The chaos influenced the kindergarten curriculum directly, resulting in problems in conceptual elements, element composition, and diversification of central elements. In order to reconceptualize the existing education for the whole child, the conceptual elements should be expanded to the body, emotion, sociality, cognition, language, art, religion, philosophy, etc. by converging the passive approach and active viewpoint of the whole education. The method of constructing elements requires a legal approach to have mutual organic relationships among elements. Apart from the cognitive center, it should attempt to diversify central elements such as body, emotion, art, religion, and philosophy.

KCI등재

5유아교사 경력에 따른 환경보전교육의 인식과 요구 분석

저자 : 류덕연 ( Rhyu Deok-yeon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10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사의 경력에 따른 환경보전교육의 인식과 요구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D시 25곳 유치원에 재직한 교사 240명이다. 저경력 교사 0∼3년 미만과 고경력 교사 3년 이상으로 교직경력을 구분하여 유아 환경보전교육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문제의 분석을 위해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독립표본 t검증과 카이검증 그리고 다중응답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식조사에서는 경력에 따라 환경문제 심각성과 유아 환경보전교육의 필요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나, 환경보전교육을 통한 유아에 대한 기대는 차이가 없었다. 둘째, 유아교사의 요구는 경력에 따라 교육내용과 교수방법의 차이는 없었으나 교육 횟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유아기의 환경보전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유아에게 효과적인 환경보전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early childhood teachers' awareness and needs of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by their career.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40 teachers in 25 kindergartens in D city.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ose with short careers in a range of 0~3 years and those with long careers not shorter than 3 years and a questionnaire survey on early childhood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research problem, independent sample t-tests, Chi-square tests, and multiple response analysis were carried out using the SPSS 21.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awareness survey,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erception of the seriousness of environmental problems and the necessity of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according to careers but there was no difference in expectation from infants through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Second, in the survey of early childhood teachers' need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demand for the contents of education and teaching methods according to careers, bu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demand for the number of times of teaching. These study findings indicate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and the necessity of development of environmental preservation education programs effective for infants.

KCI등재

6자기조절 학습과 학업성취의 관계에 대한 메타분석

저자 : 마서민 ( Ma Rui-min ) , 이정화 ( Lee Jeong-hwa ) , 손사결 ( Sun Si-jie ) , 박병기 ( Bak Byung-gee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9-13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메타분석을 사용하여 학습자의 자기조절 학습과 학업성취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분석대상 논문은 1990년부터 2018년 사이의 논문을 수집하였고, 학위논문 43편, 학술지83편, 총 126편의 논문을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CMA(Comprehensive Meta Analysis, V3)를 활용하였다. 총 126편의 논문으로부터 127개의 표본, 892개의 효과크기가 추출되었다. 효과크기의 분석모형은 분석의 수준은 표본수준과 변수수준을 혼용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체 상관 효과크기를 살펴본 결과, 자기조절 학습과 학업성취는 중간 상관효과 크기를 나타냈다. 조절변수별 평균효과크기는 논문특성, 개인특성, 과목, 자기조절 학습으로 나누어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논문특성에서는 조절효과가 유의하지 않았다. 개인특성 중에서, 국가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지만, 학교급의 조절효과는 유의했다. 과목 및 자기조절 학습의 조절효과는 유의했다. 자기조절 학습 중에서, 인지조절의 하위요인 간에는 조절효과가 유의했지만, 초인지조절 및 행동조절의 하위요인 간에는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자기조절 학습과 학업성취의 관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종합함으로써, 실제 교육현장에서 자기조절 학습이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and synthesize the relationship between learners' self-regulated learning and academic achievement through meta-analysis. This study searched researches from 1990 to 2018 including 43 dissertations and thesis, 83 academic journals, a total of 126 researches were included in the final analysis. The analysis of the data was performed CMA (Comprehensive Meta Analysis, V3). 127 samples, 892 effect sizes were extracted from a total of 126 researches. The analysis model of effect size was used by mixing sample-based and variable-based.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re was a medium overall effect size between self-regulated learning and academic achievement. The mean effect size of each moderator variable was analyzed by dividing it into studies characteristics, individual characteristics, academic subjects, and self-regulated learning. In the studies characteristics, the moderator effect was not significant. In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e moderator effect of country was not significant, but the moderator effect of school level was significant. Among self-regulated learning, there was moderator effect in the sub-factors of cognitive regulation, but there was no moderator effect in the sub-factors of metacognitive regulation and behavioral regulation. This study analyzed and integ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regulated learning and academic achievement, it would provide a new basis for future research, and make reasonable suggestion for teaching and learning.

KCI등재

7성별에 따른 유아기 발달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오새니 ( Oh Sae-nee ) , 이상희 ( Lee Sang-hee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5-149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성별에 따른 유아의 발달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 7차년도와 8차년도 아동 813명(남아 422명, 여아 39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t-test, 상관관계분석, Fisher's z-tes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성별에 따른 유아기 발달은 인지발달을 제외한 신체, 언어, 사회정서발달은 여아가 남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은 여아가 남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별에 따른 유아기 발달과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과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신체발달을 제외한 유아기 언어, 인지, 사회정서발달과 학교적응 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남녀 성별에 따라 유아기 발달과 학교적응 간의 상관 정도에 차이가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아동의 성공적인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을 위해 유아기 발달과 남녀 성별을 고려한 초등학교 적응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erify the effect of the development of infants by gender on the school adaptation of first-year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 For this study, t-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Fisher's z-test were conducted on 813 children (422 boys and 391 girls) in the 7th and 8th years of the Korean Children's Panel. Subsequent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s the results of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early childhood development according to gender showed that the development of body, language and social sentiments other than cognition is higher for girls than for boys. Second, It was found that girls were higher than boys in the first grade of elementary school. Third, As a result of development and relevance to the first grade elementary school adaptation show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language, cognition, social emotional development and school adjustment in infants except the physical body.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degree of correlation between early childhood development and school adaptation. This study suggests that an adaptation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s should be developed that takes into account the development of childhood and gender.

KCI등재

8중학생이 느끼는 부모의 비지지적 양육태도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에서 자존감의 매개효과

저자 : 유계환 ( Yoo Kae-hwan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1-167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중학생이 느끼는 부모의 비지지적 양육태도인 과잉기대, 방임, 과잉통제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에서 자존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잉기대, 방임, 과잉통제, 자존감, 인터넷 중독 사이에는 유의한 상관을 보이고 있다. 둘째, 과잉기대는 자존감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방임과 과잉통제는 자존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과잉기대는 인터넷 중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방임과 과잉통제는 인터넷 중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넷째, 자존감은 인터넷 중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다섯째, 과잉기대는 자존감의 매개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방임, 과잉통제는 자존감을 통해 부분매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본 연구의 결과들을 토대로 살펴본 본 연구의 의의와 시사점을 논하였다.


This study attempts to verify the mediated effects of self-esteem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xcessive expectation, neglect, excessive control and internet addiction, which is parent's unsupporting parenting attitude of middle school student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excessive expectation, neglect, excessive control, self-esteem and internet addiction. Second, excessive expectation did not affect self-esteem, but neglect and excessive control had a negative impact on self-esteem. Third, excessive expectation has a negative effect on internet addiction, and neglect and excessive control have a positive effect on internet addiction. Fourth, self-esteem has had a negative effect on internet addiction. Fifth, excessive expectation did not have the mediated effect of self-esteem. But neglect, excessive control has been shown that self-esteem has a partial mediated effect. This shows that neglect and excessive control are being partially sold. The significance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KCI등재

9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 대인관계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에게 미치는 효과

저자 : 조현섭 ( Cho Hyun-seob ) , 강진구 ( Kang Jin-ku ) , 강동민 ( Kang Dong-min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9-18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의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대인관계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험-통제집단 간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 우울 점수의 차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선행연구들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활동 중심의 8회기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통제집단 간 사전-사후-추수검사 비교 실험연구에서 실험집단의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 우울 점수가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아졌다. 또한 피검자들의 대인관계 수준, 즉 친구 수와 친구관계 및 부모관계에 대한 지각 차이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과 높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 보급의 방향성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based on the hypothesis that improv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 will be effective which could prevent internet and smartphone addiction. This study explores ways to develop and evaluate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The methods of the program were based on previous studies includ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 factors. The program subjects were consisted of 27 elementary students. They were randomly assign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consisting of 15 and 12 students each. The experimental group was operated using the program for total 8 ses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nalyzed by correlation analysis and t-test. The study shows the following results: In the verification of the program effectiveness, hypothesis which post test scores would be lower than that of pretest of the experimental group were accepted. In the comparing experiment research of pre-post-follow up tests for samples, the scores of internet addiction, smart phone addiction, and depression scores on experimental group were meaningfully decreased. And the numbers of friend, friendship relation score, and relationship with their parents were significantly negative correlation with internet and smart phone addiction. Based on these test results, the direction of the program was discussed.

KCI등재

10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활동이 유아의 도덕적 판단력 및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미숙 ( Choi Mi-sook ) , 박미희 ( Park Mi-hee ) , 임은정 ( Lim Eun-jung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3-20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활동이 유아의 도덕적 판단 및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의 대상은 G시에 위치한 사립유치원 만 5세반 2개 학급의 유아40명을 선정하였다. 실험집단은 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활동, 비교집단은 일반적인 갈등해결활동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 활동을 실시한 실험집단 유아의 도덕적 판단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활동을 실시한 실험집단 유아의 사회적 유능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그림책을 활용한 갈등해결활동이 유아의 도덕적 판단력과 사회적 유능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 적임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conflict resolution activity using picture books on moral judgement and social competence of young children. The subjects were 40 five-year-olds, at S kindergarten in G city. 20 children in one class became the experimental group and 20 children in the other class became the comparative group. Conflict resolution activity using picture books was applied to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whereas a class general conflict resolution activity was applied to the children in the comparative group. The results suggested that conflict resolution activity using picture books had a positive influence on increasing both moral judgement and social competence of young children. Therefore, this study indicates that conflict resolution activity using picture books provides positive effects for the improvement of moral judgement and social competence.

12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325
 257
 220
 213
 204
  • 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25건)
  • 2 숙명여자대학교 (257건)
  • 3 이화여자대학교 (220건)
  • 4 연세대학교 (213건)
  • 5 서울대학교 (204건)
  • 6 부산대학교 (140건)
  • 7 중앙대학교(서울) (134건)
  • 8 한국교원대학교 (108건)
  • 9 가천대학교 (93건)
  • 10 고려대학교 (92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