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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연구 update

Korean Journal of Futures and Options

  •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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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98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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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5권3호(2017) |수록논문 수 : 304
선물연구
25권3호(2017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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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형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Pass-Through MBS)에 대한 가치평가모형 개발

저자 : 태현욱 ( Hyeon-wuk Tae ) , 서웅기 ( Ung-gi Seo ) , 장봉규 ( Bong-gyu Jang ) , 김석준 ( Jun K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05-33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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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2016년 말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pass-through mortgage backed securities)을 평가하기 위한 기초모형과 확장모형을 제시하였다. 기초모형은 금리, 조기상환율 및 옵션조정스프레드(option-adjusted spread)를 단순하게 가정한 모형으로, 본 논문에서는 기초모형 하에서의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 평가 공식과 시장 데이터를 이용한 평가 예시를 보여주었다. 확장모형은 금리 위험, 조기상환 위험 및 조기상환 위험프리미엄을 반영하여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을 평가할 수 있도록 본 논문에서 처음 설계된 모형이다. 다만 현재 국내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의 거래 데이터가 부족하여 확장모형의 상태변수 및 모수를 추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므로, 본 논문에서는 확장모형 하에서의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 평가 공식을 제시하고, 추후 거래 데이터가 쌓인 후에 확장모형의 상태변수 및 모수를 산출하는 방안을 보여주었다. 현재와 같이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 거래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기초모형을 이용해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을 평가하고, 추후 데이터가 쌓인 후에 확장모형을 이용해 자동이체식 주택저당증권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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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험-수익 간 이상현상의 전략적 활용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영민 ( Youngmin Choi ) , 윤보현 ( Bohyun Yoon )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39-36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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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위험과 수익 간의 전통적 관점과 불일치하는 이상현상을 실증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국내시장 데이터로부터 실증한 결과, 대체로 전통적인 `high risk, high return`의 위험 대 수익 간 관계가 유지되나 가장 높은 총변동성 군 및 고유변동성 군에서 하락하는 패턴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알려진 체계적 요인인 장부가대시장가치(BM) 및 기업규모(Size)를 통제하더라도 일관되게 발생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자본시장 개방을 전후로 한 하위기간 분석을 수행한 결과 최고 변동성군의 역전현상은 자본시장 개방 이전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자본시장이 개방된 이후에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확인된 위험-수익 간 이상현상을 바탕으로 변동성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정렬 후 균등 배분하는 안 및 가장 높은 변동성군의 배분비중을 하위 변동성군에 배분하여 도출한 새로운 국내주식 벤치마크를 검증한 결과, 신규 벤치마크 하에서 효율적 프런티어가 확장되며, 동태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분석을 통해 샤프비율의 개선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가 향후 벤치마크 세분화를 통한 최근의 저수익 상황 및 투자운용전략 개선을 위한 사전적 연구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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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채선물 헤지효율성 성과에 관한 실증분석

저자 : 최완석 ( Wan Seuk Choi ) , 이준희 ( Joon H. Rhee )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69-403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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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무적 관점에서 국채선물의 헤지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우선 헤지모형별 헤지효율성 차이를 최소분산모형, VECM 모형, 가격민감도모형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가격민감도모형의 헤지효율성이 높게 나왔으나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다음으로 채권의 신용등급차이, 만기불일치, 이자율만기구조, 선물 만기일까지의 일수 및 가격괴리가 헤지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채권의 신용등급 차이가 헤지효율성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고, 신용등급이 BBB급 이하 채권에서는 헤지효율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다음으로 헤지대상 자산과 국채선물의 만기불일치가 헤지효율성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헤지대상 자산과 국채선물의 만기가 비슷한 경우 높은 헤지효율성을 나타냈다. 한편 이자율만기구조, 가격괴리, 선물 만기일까지의 일수는 헤지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종합적으로 보면 국채선물 헤지효율성은 헤지모형보다는 헤지대상 채권의 신용등급 및 선물과 현물간의 만기차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수익률곡선의 형태, 가격괴리, 선물 만기일까지의 기간에는 일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기존의 연구들이 헤지모형의 헤지효율성만 분석한 것과 달리 헤지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에 대해서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3년 국채선물과 10년 국채선물을 같이 비교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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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변동성지수선물(V-KOSPI 200 Futures) 이론가격 평가모형에 대한 연구

저자 : 엄영호 ( Young Ho Eom ) , 장운욱 ( Woon Wook Jang )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05-42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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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변동성지수선물(V-KOSPI 200 Futures) 시장은 2014년 11월 개장하였으나 현재까지 거래가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변동성지수선물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는 기초자산인 변동성지수의 확률과정 모델링에 대한 시장의 동의(market consensus)가 없으며, 따라서 기준이 될 만한 변동성지수선물의 이론가격 모형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역사적 측도(historical measure)에서 변동성지수를 시계열을 잘 적합(fitting)하는 확률과정 모형을 GMM(generalized method of moment)을 이용하여 탐색하였다. 그리고 역사적 측도에서 적합성과가 좋은 Ahn and Gao(1999)의 모형(추세가 2차 다항식으로 구성되고 CEV (constant elasticity of variance)의 지수 값이 1.5인 확률과정 모형)을 대상으로 위험중립측도(risk neutral measure)에서 변동성지수선물 가격을 산정 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기타 모형들과 비교하였다. 이때, 변동성지수선물의 거래가 활발 하지 않은 실정을 고려하여 장외시장의 분산스왑(variance swap) 호가에서 선도분산스왑(forward variance swap) 가격을 추출하여 모형을 추정한 후 변동성지수선물의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을 아울러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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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Bootstrapping and Inflation Hedging Performance of Korean Equity Funds

저자 : Min-Goo Hong , Jeehye Kim , Kook-Hyun Chang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25-44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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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부트스트랩핑을 이용하여 국내 주식형 펀드의 인플레이션 헷지성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기간은 2002년 1월부터 2015년 3월까지이며, 표본은 평균 순자산가치(NAV)가 50억 이상이고 표본기간에서 24개월 이상 존재했던 국내 주식형 펀드를 대상으로 하였다. 특히 인플레이션 헷지성과를 추정하는데 있어 기대인플레이션과 기대치 못한 인플레이션으로 분해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주식형 펀드의 대부분은 기대치 못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만 헷지성과가 존재하였으며, 이러한 헷지성과는 펀드 매니저의 운용능력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시이브 부트스트랩을 활용한 강건성 검증결과 부트스트랩을 활용한 인플레이션 헷지성과 추정이 강건한 결과를 보여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운용스타일에 따른 인플레이션 헷지성과에서는 소형 또는 성장 스타일 그리고 소형·성장 스타일 펀드에서 기대치 못한 인플레이션에 대해 보다 우수한 인플레이션 헷지성과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헷지성과가 운용능력에 기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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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별주식선물 최종 거래일 변동성 완화 방안 연구

저자 : 유시용 ( Shiyong Yoo )

발행기관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간행물 : 선물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51-47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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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내 22개 주식의 2008년 5월에서 2016년 6월까지의 1분단위 주가 및 투자자별 거래량 자료를 사용하여 개별주식선물의 만기일 효과가 존재하는 지를 분석해보았다. 만기일 효과를 측정하는 변수는 가격반전, 가격충격, 변동성, 거래량 등이다. 개별주식선물의 만기가 매월 둘째 목요일이기 때문에, 만기일 효과관련 변수들이 만기일 목요일과 비만기일 목요일에 대해서 차이가 나는 지를 분석하였다. 가격반전 효과는 삼성전자와 현대제철에서 뚜렷이 나타나고 있고, 가격충격효과는 KT와 KT&G에 대해서는 뚜렷이 나타났다. 하지만 가격반전효과와 가격충격효과는 대부분 주식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는 발견되지 않았다. 반면에 대부분의 주식(22개 중 16개)에서 비만기일 목요일에 비해서 만기일 목요일에 변동성효과 변수들이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개별주식의 만기일 효과는 거래량에서 뚜렷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비만기일 목요일에 비해서 만기일 목요일에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거래구성비가 증가하고 개인투자자의 거래구성비는 감소하고 있다. 즉, 만기일의 거래량 증가원인은 통상 정보우위에 있는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거래증가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변동성 증가요인 역시 개인투자자보다는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거래증가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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