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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0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465
국제경영연구
30권2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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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국기업의 소유 및 지배구조가 현금보유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초화 ( Chuhua Piao ) , 김동순 ( Dong-soon Kim ) , 김현도 ( Hyun-do Kim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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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 상장기업을 표본으로 기업의 소유 및 지배구조가 기업의 현금보유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또한 소유 및 지배구조에 따라 현금자산이 어떻게 다르게 사용되는지를 분석한다. 더 나아가 기업의 경영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중국기업의 소유 및 지배구조는 기업의 현금보유 경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 지분율이 높고 이사회규모가 작은 기업의 현금보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소유권이 분산되어 효과적인 감시주체가 적고 이사회 규모가 커서 의사결정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기업은 현금자산이 적었다. 이는 이들 기업은 현금자산을 주로 비합리적인 자본지출이나 연구개발에 빨리 소진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현금사용 방식의 차이는 기업성과에도 영향을 미쳐 대주주 지분율이 낮고 이사회 규모가 큰 기업에서 현금을 많이 보유할 때 영업이익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대주주 지분율이 높고 이사회 규모가 작은 기업의 경영성과는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기업의 소유 및 지배구조는 배당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기업에서는 기업내부의 현금이 증가함에 따라 배당을 많이 하는 반면에,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기업에서는 배당이 감소하여 기업내부의 현금을 주주에게로 이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중국기업의 소유구조상 대주주 지분율이 낮고 소유권이 분산된 기업에서는, 지배주주가 존재하고 소유권이 집중된 기업보다 주주와 경영자 사이의 대리인 문제가 더 심각함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소유권이 분산된 중국기업에서 향후 주주의 권한 강화와 함께 경영진에 대한 감독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이사회 규모와 관련해서 이사회 규모가 작은 기업의 이사회가 더 효율적이며, 사외이사는 기업의 현금보유 경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며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떨어짐을 의미한다. 따라서 향후 중국기업에서 이사회 효율성을 강화하고 사외이사 제도를 적극 보완하는 등 이사회 기능을 개선해야 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s the impact of corporate ownership and governance structures on cash holding of Chinese firms as well as how differently the firms use cash reserves depending on their ownership and governance structures. We also examine the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We find that the corporate ownership and governance structures affect the cash-holding tendency of Chinese firms. Firms with higher largest shareholders' equity ownership and smaller board size held more cash reserves. By contrast, firms with diffuse ownership structure and larger board size might have less efficient monitoring and decision-making mechanism, and therefore waste resources for inefficient capital expenditure and R&D expenditure. Therefore, the latter firms have less cash reserves.
In addition, the difference in cash usage affects firm performance, and firms with lower largest shareholders' ownership and larger board size show lower ratio of operating profit to sales. However, firms with higher largest shareholders' ownership and smaller board size show better corporate performance.
Lastly, the ownership and governance structures also affect the dividend policy, and firms with higher largest shareholders' ownership are likely to pay more dividends since they have more cash reserves. Those with lower largest shareholders' ownership do not distribute internal cash reserves to shareholders. These results imply that firms with lower largest shareholders' ownership and diffuse ownership structure have more serious agency problem between shareholders and managers. Therefore, more efficient and stronger monitoring mechanism should be established.
As for the board size, smaller board of directors seems to be more efficient, and outside directors do not play a relevant role since they do not affect the cash-holding tendency. Chinese firms' outside directors might be less independent, and the function of board of directors should be strength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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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해외인수합병에서 인수기업의 흡수역량이 M&A 이후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M&A경험과 전략적 자산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배윤재 ( Yunjae Bae ) , 서민교 ( Mingyo Seo ) , 노태우 ( Taewoo Roh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6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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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원준거관점에서 주장하는 기업들의 외부 지식을 배우려는 행동에서는 한계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고려하며 기업들이 최종적으로 지양하는 기업성과를 늘리기 위해서는 기업의 흡수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기업들의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는 행동으로 본 연구는 인수합병(M&A)을 선택하였으며, 미국 기업에서의 국내 및 해외로의 인수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흡수역량이 높을수록 외부 지식을 흡수한 후 기업의 성과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았으며, 이후 기업성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두 조절변수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가 제시하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기업의 인수합병 데이터는 SDC Platinum에서 39,734개를 확보했으며 이중, 측정 가능한 기업 정보 데이터는 WRDS Compustat에서 추출해 최종적으로 324개를 표본으로 선정하였다. 가설의 분석방법은 연도를 통제한 선형회귀를 시행하였으며 가설로 제시된 흡수역량과 Tobin's Q의 관계를 포함한 과거 M&A 경험 및 전략적 자산의 조절효과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절효과로 살펴본 인수기업의 과거 M&A경험은 인수기업의 흡수역량과 재무성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인수 기업의 전략적 자산도 인수기업의 흡수역량과 재무성과의 긍정적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선진국에 있는 다국적 기업(인수자)이 흡수역량을 기르는 것은 향후 해외에 위치하는 피인수 기업을 물색하면서 도움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재무성과에도 영향을 미치며, 과거 인수합병 경험과 피인수 기업이 가지는 전략적 자산의 크기에 따라 그 효과가 조절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This study argues that the absorptive capacity of companies is important in order to increase the corporate performance that companies ultimately take into consideration that there are limitations in behaviors to learn external knowledge of companies claiming from resource-based view(RBV). In this study, international M&A(mergers and acquisition) was selected as the act of accepting external information of companies. The study mainly focused on the fact that multinational corporations located in the US took overseas companies. The hypothesis of our study is that the higher the absorptive capacity of the firm, the higher the performance of the firm after absorbing the external knowledge. In addition, the hypothesis that acquiring firms can further improve their corporate performance after M & A suggests that controlling mergers and acquisitions of acquiring firms and strategic assets of target firms. This study suggests moderators (acquiring firm 's past M&A experience and acquired firm's strategic assets) as a hypothesis to further enhance corporate performance after M&A. In order to verify the hypothesis proposed in this study, 39,734 companies' M & A data were obtained from SDC Platinum. Among them, measurable enterprise information data were extracted from WRDS Compustat and finally selected 324 samples. The hypothesis was analyzed by linear regression under the control of the year in which the M&A was completed. According to results, both the past M&A experience and strategic assets as moderators inclu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bsorptive capacity and Tobin's Q were significant. Past M&A experiences of the acquirer, which has been examined in terms of the moderation effect, regulates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absorptive capacity of the acquirer and the financial performance. The strategic asset of the target also has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absorption capacity of the acquirer and the financial performance Respectively. The result of this study is that the multinational corporations as acquirers located in developed countries are attracted to accumulate the absorption capacity helpful in seeking overseas companies to be acquired in the future while it has an positive effect on the financial performance after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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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기업 국제화: 경영자 재량권의 조절효과

저자 : 김지윤 ( Jiyoon Kim ) , 박종훈 ( Jong-hun Park ) , 김창수 ( Changsu Kim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9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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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두 변수간의 관계가 최고경영자의 재량권에 의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규명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는 정의 관계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관계는 경영자의 재량권에 영향을 주는 환경적, 조직적, 개인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KOSPI 200 기업내 제조업에 속한 101개 기업의 1101개 관측치를 분석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에는 유의한 정의 관계가 나타났다. 이러한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의 관계는 환경적 요인으로 고려한 글로벌 경제위기 시기에는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적 요인으로 고려한 기업성과와 관련하여서는 성과가 좋을수록 두 변수간의 관계가 강화되었고, 마지막으로 개인적 요인으로 고려한 최고경영자의 재임기간이 늘어날수록 두 변수간의 관계는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기업이 국제화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면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해외경험을 더 잘 활용하여 국제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경영자의 재량권을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 effect of CEO foreign experience on a firm's internationalization and to further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managerial discretion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We propose that a positive relationship exists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Further, we hypothesize three moderating effects of managerial discretion. First, the global economic crisis weakens th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Second, both firm performance and CEO tenure strengthen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Using a dataset consisting of 101 Korean firms in manufacturing industries for the period of 2002 to 2012, we found supports for our hypotheses. The results show that it is important to have CEO with foreign experience in order to achieve a high level of internationalization. Moreover our findings imply that managerial discretion is a critical factor in leveraging CEO foreign experience in order to increase the level of firm internati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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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소기업의 해외동반진출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 한국자동차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저자 : 강지훈 ( Jihoon Kang ) , 강지원 ( Jiwon Kang ) , 최순규 ( Soonkyoo Choe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1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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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 자동차 부품 업체를 대상으로 완성차 업체의 해외 동반진출과 성과 간의 관계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이러한 관계가 전속적 거래 관계에 의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105개 사의 패널 데이터를 구성하여 실증분석을 한 결과, 국내 자동차 부품회사의 해외직접투자에 있어서 완성차 업체와의 동반진출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비동반진출보다 컸으며, 동반진출이 성과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그 횟수가 증가할수록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자동차 부품 업체가 대기업과의 동반진출을 통해 초기 납품 물량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에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만, 동반 진출 횟수가 많아질수록 조직 복잡성으로 인한 조정 비용의 증가로 인해 이익의 폭이 줄어들 수 있음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동반 진출과 성과 간의 관계에서 완성차 업체에 대한 전속적 관계가 두 변수간 관계를 더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동반진출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함에 따라 한국 자동차 산업 및 중소기업의 국제화 전략에 유용한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s the relationship between buyer-followed entry of Korean automobile parts suppliers and their performance, and further examines how these relationships are moderated by captive relationships. Based on the analysis of 105 panel data from 2004 to 2016, we found that the effect of buyer-followed entry on their financial performance was greater than the effect of non-buyer-followed entry. In addition, the positive effect of buyer-followed entry on performance was decreased with the number of partnered entry. Thes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automobile parts firms can secure stable supply of initial deliveries through partnered entry with large companies, and it can also grow quickly through partners' networks. However, as the number of partnered entry increases, the increase in organizational costs may reduce the margin of profit. Finally, we foun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uyer-followed entry and the performance is strengthen by captive relationship with the carmaker. This study presents useful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internationalization strategy of the Korean automobile industry and S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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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도적 환경차이 하에서 지식거리가 해외법인소유구조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경애 ( Kyoung Ae Kim ) , 이정열 ( Jeoung Yul Lee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14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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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1989-2013년간의 67개 피투자국에서 운영되는 1,979개의 한국 다국적기업의 2,913개의 해외법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도적 환경차이 하에서 지식거리가 해외법인 소유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실증분석하였다.
한국 다국적 해외자회사의 소유지분 형태를 종속변수로, 지식거리를 '기술지식 선진국 직접투자시 지식거리의 역할'와 '기술지식 후진국 직접투자시 지식거리의 역할' 두 개의 세부차원을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패널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 결과 투자기업의 본국보다 기술지식면에서 우월한 국가에 직접투자시, 본국과 피투자국 간에 지식거리가 멀수록 진입전략으로써 균등소유지분(50:50)이나 소수지분형태로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투자기업의 본국보다 기술지식면에서 열등한 국가에 직접투자시, 본국과 피투자국 간에 지식거리가 멀수록 진입전략으로써 다수지분형태로 진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제변수로 본 모회사 규모와 자회사 규모 및 연령, 피투자국의 시장규모, 시장성장률 및 정치적 안정성의 계수들에서는 모두 양의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 결과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규모가 크고, 진출한 피투자국의 시장규모와 시장잠재성장률이 높고, 안정된 사업 환경을 가질수록 다수지분의 형태를 취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한편 기타 변수들, 즉 모기업 연구개발집중도, 광고집중도, 국제경험 등은 유의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In our study, we use the data of 2,913 foreign manufacturing subsidiaries of 1,979 Korean multinational corporations (MNCs) in 67 host countries during the period from 1989 to 2013. The effect of knowledge distance under the different institutional environments on the ownership structure of foreign subsidiaries is analyzed.
In our empirical model, we use a panel data analysis of binary logistic regression. A dependent variable is the ownership structure of foreign subsidiaries of Korean MNC's parent company. Independent variables are the roles of knowledge distance in direct investment in technologically advanced countries and the ones in technologically less developed countries, respectively. When investors undertake direct investments in technologically advanced countries, they undertake investments by 50:50 or minority ownership as the knowledge distance between the home and host countries is farther. However, when investors undertake technologically less developed countries, they enter these countries by majority ownership as the knowledge distance between the home and host countries is farther.
Estimated coefficients of control variables, such as the parent and subsidiary sizes, host country market size, market growth rate, and political stability turn out to be positive and significant. These results mean that majority ownership is preferred as the sizes of parent company and subsidiary are bigger, market size and market potential growth rates are higher, and business environment is more stable. However, other coefficients such as the parent company's R&D intensity, advertisement intensity, and international experience are found to be in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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