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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Economic Education

  • : 한국경제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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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6-7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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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26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367
경제교육연구
26권2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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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경제교육의 정체성과 문제점

저자 : 최종민 ( Jongmin Choi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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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경제교육의 정체성을 탐색하여 현행 학교 및 학교 밖 경제교육이 그것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경제교육을 둘러싼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 해결방향을 모색하였다. 경제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경제사회화 과정을 통한 경제적 민주시민성의 함양에 있다. 따라서 경제교육의 정체성은 경제적 민주시민성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 경제교육에서 발생하고 있는 혼란과 혼선의 근본 원인은, 교육부가 그동안 과도하게 경제교육의 연계성에 매몰되어 대학의 경제학원론에 준해서 그 내용체계를 편성해 왔기 때문이다. 현행 경제교육의 실태를 정체성에 입각해서 파악해 본 결과, 학교 밖 경제교육이 학교 경제교육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학교 경제교육은 한 학년에 집중적으로 몰려있거나 한 학기에 마치기 힘든 내용체계, 교사와 학생들의 경제영역 및 과목에 대한 부정적 인식,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조건 등이 복합적·중층적 작용하여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학교 밖 경제교육은 사회경제적인 변화까지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로 경제교육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상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출된 문제점은 교육과정과 콘텐츠의 문제, 교사와 강사의 문제, 협력체계 구축의 문제로 범주화할 수 있었다. 첫번째 문제와 관련한 시급한 과제는 2015 개정의 내용체계를 정체성에 맞춰 대폭 축소·개편하는 것이고, 두 번째 문제와 관련한 시급한 과제는 사범대학의 교육과정을 경제적 민주시민성의 관점에서 개편하는 것이며, 세 번째 문제와 관련한 시급한 과제는 학교 경제교육을 하루빨리 정상화하여 그것이 중심축이 되고 학교 밖 경제교육은 평생교육 차원에서 언제든지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앞으로는 경제교육과 관련한 판단의 준거나 틀로 경제교육의 정체성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언한다.


In this study, we explored the identity of economic education to see if the current school and out-of-school economic education were operating according to its identity, and based on that, we sorted out the problems surrounding economic education and then looked for solutions. The ultimate purpose of economic education is to foster economic and democratic citizenship through the process of economic socialization. Thus, the identity of economic education can be defined as economic and democratic citizenship. The fundamental cause of confusion in economic education to this day is that the Education Ministry has been overly engrossed in the connection of economic education and has organized a content system based on the principles of economics at universities. Based on the identity of the current state of economic education, out-of-school economic education was better than school economic education. And the study specifically suggested solutions to address three problems. Based on the above-mentioned study results, it is suggested that the identity of economic education should be actively used as a criterion or framework for judgment related to economic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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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득 불평등 주제의 시민교육적 논의 - 피케티 이론을 중심으로

저자 : 박하나 ( Hana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5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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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소득 불평등의 주제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통해 시민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경제학에서 소득 불평등 논의의 역사를 개관하였으며, 고전파 경제학과 신고전파 경제학으로 크게 나누어 소득 불평등 현상에 대한 관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현재 교육과정과 교과서에서 경제적 불평등의 주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통합사회> 교과서 5종을 분석하여 한계와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피케티 논의를 집중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경제교육에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첫째, 소득 불평등 양상의 정치적 의미를 이해하고, 소득 불평등 주제를 '경제 교과와 정치 교과가 통합된 형태'로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한다. 둘째, 피케티의 β 값의 의미는 자본축적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며, 자본축적 과정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일과 기업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구별하는 등 '균형 있는 시각의 경제교육'이 되어야 한다. 셋째, 능력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 공동체 의식의 강조 등 '공정한 경쟁'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는 경제교육이 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소득 불평등 주제에 주목하여 현 교육과정 안에서 논의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소득 불평등 현상을 해석하는 다양한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경제교육의 지적 원천을 다양화하였다는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suggests the implication for civic education through the theoretical research on the issue of income inequality. By overview of economic history, I analyzed the perspectives on 'distribution' of Classical Economics and Neoclassical Economics comparatively. Also to understand how the curriculum and text books of Social Studies cover this issue, I examined five 'Integrated Social Studies' text books and discovered the limits and possibilities. Especially focused on the review of Thomas Piketty's theory, followings were suggested: First, it needs to understand political meanings of income inequality patterns, and deal with this issue deeply in an integrated way of economic and political education. Second, it needs to develop a “balanced view” of the inequality issue, Piketty's β doesn't mean to deny capital accumulations, but to secure the justification of them, distinguished with anti-corporate perceptions, etc. Third, teachers and students should discuss reflectively about the meaning of “Fair Competition” in economic education classes, based on reconstructing the meritocracy and emphasizing a sense of Community. This study will lead to discuss about the income inequality issue and expand knowledge pool in Economic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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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영어 어휘력을 토대로 한 대학생 전용 영어 경제학 교과서 작성을 위한 기초 조사

저자 : 나오유키구이다 ( Naoyuki Kuida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7-7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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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경제학 교육을 생각함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만 초점이 맞혀져 왔는데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영어 어휘력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어휘 분석 결과와 여러 영어 경제학 교과서의 어휘 분석을 비교함으로써 학생들이 배울 때 필요한 어휘 정보의 제공, 어휘면을 고려한 적절한 교재 선택 방법의 제시, 그리고 학생의 어휘력을 배려한 영어 경제학 교과서 작성에 필요한 기초 조사를 실시하였다.


When considering teaching Economics in English, how to teach Economics has been focused on until now. For students, however, in order to understand the contents, English vocabulary is essential. This study tries to compare the analysis of English vocabulary in high school English textbooks with the analysis of vocabulary in some English Economics textbooks. The comparison enables us to see important vocabulary information when students learn and present how to select an Economics textbook for students from vocabulary aspects. This study is a fundamental research to make a “vocabulary-friendly” Economics textbook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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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내 대학생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오개념 연구

저자 : 김재진 ( Jae-jin Kim ) , 최병일 ( Byung-il Choi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9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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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1년 노응원 연구의 연장으로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과 오개념(misconception) 정도 그리고 오개념에 대한 개인적 특성의 결정 요인을 실증 검증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도덕적 해이 개념에 대한 지식 자체를 측정할 경우, 상경계열과 4학년일수록 높은 정답률을 보였다. 또한 도덕적 해이에 대한 오개념 정도는 고교 시절 경제교육 유무, 대학에서의 전공 및 학년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부분은 도덕적 해이에 대한 올바른 설명 문장에 대해서는 틀린 설명이라고 답한 학생의 비중이 적었지만, '불법 행위'나, '명시적 직무유기'와 같은 행위를 도덕적 해이라고 확장해서 이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매우 많았다. 이는 상당 수 대학생들이 도덕적 해이에 대한 개념의 범위를 정보비대칭 상황 하에서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행동(또는 노력 수준)부터 '불법 행위'나 '부정부패' 등 위법 행위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한다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factors that determine the perception and extent of misconception and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by university students. When measuring the score of the knowledge of 'moral hazard', the higher the grade majoring in economics, the higher the correct answer rate. It was also found that the misconception about 'moral hazard'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major in university, grade. economics education experience during high school. An interesting point of this study was that few students choose the correct explanation for 'moral hezzard' to be the wrong one, however there were many students who misunderstood 'moral hazard' as like 'illegal' activities. It could be seen as the term of 'moral hazard' for students covers from the changes one's behavior under the asymmetric information to illegal acts such as corru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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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등학생용 경제이해력 평가도구의 문항 양호도 및 성별에 따른 차별기능문항 분석

저자 : 박상은 ( Sangeun Park ) , 노현종 ( Hyunjong Noh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7-12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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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9년 6월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이해력 평가 자료로 고전검사이론과 2모수 문항반응이론을 활용하여 문항의 양호도를 살펴보고, 성별에 따른 차별기능문항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의 86.7%인 26개 문항이 적절한 문항난이도와 변별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소성', '합리적 선택', '교환', '국제수지' 등의 문항에서 추측이 작용하거나 점수가 높은 학생들이 오답을 선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평가에 활용된 한국형 고등학생 경제이해력 평가도구는 능력수준이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피험자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제공하는 평가도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별 간 검사문항의 편파성에 대해 차별기능문항 분석으로 분석한 결과 '기업과 기업가 정신'과 '국민소득' 문항이 여학생에게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연구과제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analysis is conducted with the economic literacy test data of 788 high school students in Daegu in June, 2019. It examined the appropriateness of the items using the classical test theory as well as the two parameter item response theory and a differential item functioning analysis on gender.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out of 30 items, 26 items (86.7%) showed appropriate difficulty and discrimination. In items such as 'scarcity', 'rational choice', 'exchange', 'balance of payments' students show a high rate of guessing and the students with high scores are more likely to choose the wrong answers. Second, the Korean high school students' economic literacy test was found to be the most informative especially for the students with moderate level of ability. Third, differential item functioning analysis regarding the gender biased item showed that the items on 'firm and entrepreneurship' and 'national income' are more advantageous to female students. Based on these findings,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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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합사회 교과서의 '시장 경제와 금융' 단원에 나타난 탐구 활동 분석

저자 : 김태환 ( Taehwan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15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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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통합사회 교과서의 '시장 경제와 금융' 단원에 나타난 탐구 활동을 분석 대상으로 하여 통합의 양상과 내용의 적절성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통합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해 탐구 활동의 기능 내용 요소와 탐구 유형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경제 관련 주제에 통합적 관점이 반영된 탐구 활동의 적절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통합사회의 주요 역량으로 명시된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의사결정능력, 통합적 사고력에 비해 자료를 정리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활동이 많았다. 둘째, 통합사회의 고유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활동 문항의 수는 적절한 수준이었지만, 대부분 교육과정에 제시되어 있는 예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셋째, 심층적인 탐구를 요구하는 내용 심화형 탐구 활동이 많았다는 점에서 통합사회의 성격에 부합하지만, 다양한 교과에서 접근 가능한 활동보다는 경제 교과에만 한정된 활동들이 많았다. 넷째, 통합의 관점이 반영된 탐구 활동 중에는 교육과정과 방향을 달리하거나 해당 주제에 적합하지 않은 사례, 가치의 개입으로 인해 학습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활동들이 있었다. 차후에 경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들의 실질적 통합을 가능하게 하고 교육과정에 제시된 핵심적인 역량들이 함양될 수 있도록 탐구 활동의 내용과 구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atterns of integration and the adequacy of content in the inquiry activities of the 'market economy and finance' unit in Integrated Social Studies textbooks. The focus of analysis was on the functional content elements and inquiry types of inquiry activities to figure out the patterns of integration. The inquiry activities reflecting an integrated perspective were also analyzed for their adequacy from an economic perspective. The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more activities demanding the abilities of sorting out and interpreting data than those demanding critical thinking, creativity, decision-making, and integrated thinking abilities. Second, the number of activity items designed to cultivate integrated thinking abilities was proper, but most of them were organized around the examples provided in the curriculum; third, there were many content-enriched inquiry activities demanding an in-depth inquiry, but many of the activities were restricted to the economy subject instead of being accessible by various subjects; and finally, the inquiry activities reflecting the perspective of integration included cases that either differ from the curriculum or were not fit for the given topic and activities that might cause a misunderstanding in the students due to a value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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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제 이해력 평가를 통해 본 성별 차이

저자 : 한진수 ( Jinsoo Hahn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9-18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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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성인의 경제 이해력 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개인의 경제 이해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추정하고 경제 이해력에서의 성별 차이를 분석하였다. 성인의 경제 이해력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63점이었으며, 성, 거주 지역, 학력, 소득,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도, 경제교육 욕구, 경제 기사 접촉도가 개인의 경제 이해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밝혀졌다. 여러 요인을 통제한 이후에도 남성의 경제 이해력 수준이 여성보다 높아 우리나라 성인의 경제 이해력에 성별 차이가 존재하였다. 뿐만 아니라 경제 이해력의 결정 요인과 그 영향에서도 성별 차이가 존재하였다. 지역과 학력 요인은 여성보다 남성의 경제 이해력에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재산 상태에 대한 만족도, 경제교육 욕구, 경제 기사 접촉도는 남성보다 여성의 경제 이해력을 설명하는 데 더 유의미하였다. 중년을 정점으로 경제 이해력 수준이 감소하는 현상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두드러졌으며, 최근 5년 이내의 경제교육 경험 변수는 여성의 경우 오히려 음의 부호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어 여성 대상 경제교육의 효과 제고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This study analyzes a survey data on Korean adults to examine the determinants of their economic literacy and gender differences. The average percentage of correct responses across all 20 questions is 63%, implying significant room for improvement in the economic literacy. Men, adults residing in the capital area, adults with higher education levels, and higher income adults are more likely to have higher levels of economic literacy. In addition, interest in economic matters, willingness to receive an economic education, and reading economic news als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economic literacy. The effects of these factors on male and female adults' economic literacy are significantly different. The disparity in estimated coefficients of region and educational background variables is greater for men than women. Such factors as satisfaction with own wealth status, willingness to learn economics, and reading economic news are more helpful in accounting for the economic literacy of women than that of men. Among female adults, an inverted U shaped relationship between economic literacy and age is dominant and the coefficient of experiencing economic education is estimated to be negative, implying urgent needs for effective economic education targeting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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