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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Korean Public Policy

  • : 한국재정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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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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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9)~21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392
재정정책논집
21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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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표지

저자 : 한국재정정책학회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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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가 기업의 고용증가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최광성 ( Koangsung Choi ) , 오종현 ( Jonghyeon Oh ) , 최충 ( Chung Choe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4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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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업별 고용자료와 재무정보를 이용하여 「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의 고용증대효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기업의 매출액 규모에 따라 「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의 수혜여부 및 수혜규모가 상이하므로, 기업규모를 구분하는 매출액 기준 전후의 관측치를 분석에 이용하는 회귀단절모형(Regression Discontinuity Design)을 적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조세특례제도의 효과를 제거하고 「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의 효과만을 분석하기 위해 이중차분법의 개념을 적용한 이중차분 회귀단절모형(DID-RDD)을 통해 분석을 실시 하였다. 2016년 흑자를 기록한 기업들에 대한 분석결과, 3년 평균매출액 3,000 억 원 규모의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에 있어서 「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의 수혜가 전체고용을 11.4∼15.2명, 청년고용을 4.3∼6.4명만큼 전년보다 더 많이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년고용증대 세액공제」 수혜규모에 차이가 없는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고용증대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This paper aims at examining the impact of tax relief on the employment of establishments. Utilizing the fact that the beneficiary firms of tax relief and the size of tax benefits are determined by the volume of revenue, we adopt a regression discontinuity design (RDD) model to identify a casuality. The results reveal that while we are not able to identify the universal positive impact of the tax relief on employment, some establishments respond to the tax incentives. Establishments with sales of KRW 300 billion with net profits increased the total employment by 11.4∼15.2 persons and the youth employment by 4.3∼6.4 persons more than the previou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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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부지출과 무역개방이 경제성과에 미치는 동태적 영향 - 한국경제의 1990년 이후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종하 ( Jong Ha Lee ) , 황진영 ( Jinyou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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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0년∼2017년의 우리나라 분기별 자료를 이용해 정부지출과 무역개방의 확대가 경제성과(경제성장률과 고용률)에 미치는 동태적 영향을 파악한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의 실증분석은 동태적 OLS에 이동회귀(rolling regression)모형을 적용한 방법론을 사용한다. 즉 본 연구는 동태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1990년 1분기부터 시작해 40개 분기를 한 개의 표본으로 설정하고, 이후 1분기씩 이동하면서 총 72개의 표본을 구축한다. 또한 실증분석에서는 정부지출의 항목별 성격을 반영하기 위해 정부지출, 정부소비지출 및 정부투자지출을 독립적으로 사용한다. 실증분석 결과, 1990년대 후반 이후 한국경제의 정부지출과 정부소비지출은 경제성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거나 심지어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동기간 동안 정부투자지출은 경기대응적 기능을 수행한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1990년대 후반 이후 최근까지 무역개방이 경제성장률과 고용률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한 계수 값은 상당히 작을 뿐만 아니라 통계적 유의성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우리나라 경제성과의 제고를 위해서는 시장경쟁과 민간부문 확충을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내수위주로 경제시스템의 개편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This study uses the quarterly data of Korean economy from 1990 to 2017 to identify the dynamics impacts of the expansions of government expenditure and trade openness on economic performances, such as economic growth rate and employment rate. Specifically, the empirical analysis of this paper uses a methodology that applies the rolling regression model based on the dynamic OLS. That is, starting from the first quarter of 1990, the 40 quarters are composed of one sample, and then a total of 72 samples are formed by moving in 1 quarter afterward. In addition, the empirical analysis uses government expenditure, government consumption expenditure, and government investment expenditure independently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functional composition.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both government expenditure and government consumption expenditure in Korean economy have insignificant impacts or even negative impacts on economic performances, since the late 1990s. However, it is observed that the existence of countercyclicality of government investment expenditure. Moreover, since the late 1990s and until recently, the effects of trade openness on economic growth rate and employment rate are small and statistically insignificant.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reform the system for increasing market competition, expanding private sector, and strengthening domestic demand to improve economic performanc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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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가재정법 제정 이후 국회 예산심의 결정 요인분석

저자 : 정창수 ( Changsoo Jeong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7-9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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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6년 국가재정법 제정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보고자 예산심의 결정요인을 분석한다. 재정자료를 활용해 기술통계 분석과 PLS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회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예산 증감액은 정치적 요인에 따라, 기금 증감액은 예산결산위원회의 활동 정도에 따라 변동의 폭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예산 심의 일정 부족 등과 같이 지적되는 제도적인 문제점들을 보완해야 함은 물론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방안들을 모색해야 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how the 'National Finance Act' enacted in 2006 affected the budget review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the budget review. This study utilizes the finance data from 2007 to 2019 for analysis. Moreover,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and PLS regression were performed on political, active, institutional, economic and external factors.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overall budget plan was reducing, however the respective budget plan has increased while the fund has drastically reduced. In addition, the budget plan was influenced by political factors and the funding plan varied depending on the extent of the activities of the Budget and Accounts Committee.
The process of budget deliberation at the National Assembly is important in terms of the realizing of fiscal democracy in modern countries.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institutional drawbacks such as tight schedule of budget deliberation, as well as ways to enhance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should be highligh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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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치적 안정성과 은행 예대율이 OECD 국가의 고정자본 투자에 미친 영향* - 건설투자 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박철한 ( Cheol Han Park ) , 이충열 ( Choong Lyol Lee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12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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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OECD 가입국을 대상으로 1996~2016년까지 건설투자 비중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신고전학파의 최적자본 투자이론에 정부 안정성과 은행 예대율 변수를 추가하여 소득 상위 국가와 하위 국가로 나누어 실증 분석하였다. 국민소득이 증가할수록 건설투자 비중의 변화를 설명한 본(Bon)의 '역U자 가설'이 있다. 소득이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건설투자는 증가하지만, 일정 수준 이후 스톡의 증가로 경제에서 건설투자의 비중이 줄어든다는 가설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까지만 해도 '역U자 가설' 대로 OECD 국가들 중 소득상위 국가들이 소득 하위 국가보다 건설투자 비중이 낮았다. 그런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건설투자가 급격히 하락한 이후 2013년부터 소득 상위 국가들의 건설투자 비중이 소득 하위 국가의 건설투자 비중보다 높아졌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소득 상위 국가에 비해 하위 국가의 건설투자 회복 속도가 느린데,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요소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서 분석을 수행하였다. 최적자본투자모형의 주요 변수인 경제 성장률, 실업률, 실질 주택가격, 실질 이자율 변수 이외에 정부 고정자본투자, 정치안정지수와 은행 예대율 변수를 사용하여 패널GLS 분석을 수행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소득 상위 국가와 하위 국가 간에 건설투자 변화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 주택가격과 실업률은 소득 상위와 하위 국가 건설투자 형성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변수이다. 경제성장률과 이자율은 소득 상위 국가에는 영향이 있지만, 소득 하위 국가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예대율의 경우 소득 상위 국가에는 영향이 없지만, 소득 하위 국가의 건설투자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치안정지수 또한 소득 하위 국가의 건설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분석되었다.
본고는 최근 건설투자 침체와 함께 경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주택 보유자를 대상으로한 강력한 은행 대출 규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 주택가격까지 하락할 경우 건설투자의 침체가 예상보다 더 심각해 수 있어 규제를 일부 완화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정부가 장기적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affecting the change of the proportion of construction investment from 1996 to 2016 for OECD member countrie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variables of government stability and bank lending rate are added to the optimal capital investment theory of the pre - election schools.
There is an 'inverse U-hypothesis' of Bon (Bon) explaining how the proportion of construction investment changes as the national income increases. Construction investment tends to increase until national income reaches a certain level, but the proportion of construction investment in the economy decreases due to the increase in stock amount after a certain level.
Until the global financial crisis in 2008, countries with high income among OECD countries, on the other hand, accounted for a low percentage of construction investment, as the 'reverse U-shaped hypothesis'. However, the situation has changed since the global financial crisis. In 2008, construction investment dropped sharply in the global financial crisis. In countries with high incomes, construction investment recovered fast, while those with low incomes were slow to recover. The proportion of construction investment in countries with high incomes has been higher than that of low-income countries since 2013, showing a slight difference from the 'reverse U-hypothesis'.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 recovery rate of construction investment in the sub - nations is slower than that of the higher - income countries. Panel GLS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the variables of economic growth rate, unemployment rate, real house price, real interest rate, government fixed capital investment, political stability index and bank deposit rate. The results show that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variables tha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hange of construction investment between the upper and lower income countries. Both real housing prices and the unemployment rate affected the formation of construction investment in both upper and lower countries. Economic growth rates and interest rates had an impact on the higher income countries, but not on the income sub-countries. Changes in the bank deposit rate did not affect the higher income countries but affected the lower income countries. The political stability index was also analyzed as a factor influencing the change of construction investment in the income sub - nations.
This study suggests that Korea is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recent construction investment recession. Recently, the government is regulating bank lending by regulations on mortgage lending. If housing prices fall togethor, it may cause the construction investment fall, larger than expectation. This study result is suggesting that some policy mitigation is needed. It also suggests that governments need to make efforts to minimize political uncertainty over the long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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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최적자본구조와 산업별 자본구조 조정속도 추정

저자 : 김수진 ( Su Jin Kim ) , 김현석 ( Hyun Sok Kim )

발행기관 : 한국재정정책학회 간행물 : 재정정책논집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14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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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외부감사대상기업 중 제조업을 중심으로 최적자본구조에 대한 산업별 자본구조 조정속도를 추정한다. 13개 산업군에 대해 각 부문별 자본구조 결정요인을 추정한 결과 전기의 부채비율 계수 값이 금기 부채비율 값과 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기의 부채비율이 금기의 부채비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분석 대상에 포함된 대부분의 산업군이 자본구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있으며 조정속도는 산업별로 편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조정속도가 느린 산업은 펄프 부문으로 1년에 60%가량을 조정한다. 반면 섬유 부문은 가장 조정속도가 빠른 산업으로써 1년에 약 94%를 조정하여 목표부채비율에 도달하기까지 약 1년 1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stimates the adjustment speed to optimal capital structure by industry.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debt ratio of the previous period in most industries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urrent debt ratio. This shows that the debt ratio in the previous period is affecting the debt ratio in the current period. Most of the industries included in the analysis were found to reasonably adjust the capital structure. The difference in adjustment speed between industries is not so large. The industry with the slowest adjustment speed is the pulp industry, which adjusts about 60 percent a year. On the other hand, the textile industry is the fastest-adjusting industry, which takes about a year and a month to reach the target debt ratio. When the optimal ratio is calculated by dividing under and over-leveraged, most industries are adjusting their debt ratios according to the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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