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체육학회>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 한국체육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격월
  • : 1738-964x
  • : 2508-7029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55)~57권6호(2018) |수록논문 수 : 6,906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6호(2018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뮤지컬의 미적 탐색

저자 : 반주은 ( Ban Ju-eun Suwon ) , 이경숙 ( Lee Kyung-sook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0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뮤지컬의 미적 탐색'이라는 주제아래, 뮤지컬을 미적 시각에서 접근하며 이를 통해 예술의 세 꼭지점 '예술작품, 예술가, 감상자'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미적 탐색을 고찰해보았다. 그리고 뮤지컬을 미적 연구의 표현론적 방법을 도입하여 '아래로부터의 미학(Ästhetik von unten)' 방법론의 입장에서 시도하였다. 뮤지컬은 예술의 세 꼭지점, 예술작품(뮤지컬 작품 활동)을 통한 예술가(배우: 행위자의 활동)와 감상자(관객: 감상자의 활동, 현재 위치하고 있는 뮤지컬의 사회적 담론체계)가 동시에 일정한 시·공간에서 현전하는 무대의 공연예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작품은 그것이 어떤 형식이든 각기 다양한 작품의 형태로, 그것을 출현시킨 시대와 사회의 정신을 표현하는 특수성에 대한 필연성 그 자체로 미적인 기능을 소유한다. 둘째, 예술가(배우)는 지각능력을 매개로 형식들과 표현방식들을 산출해내고, 주어진 작품의 현상을 구조적·기능적으로 표현해냄으로서 분명하게 부각되는 그 가치는 미적 가치에 고스란히 기여한다. 셋째, 감상자는 역동적인 사회 심미적 경험에 입각해서 감정이입을 통한 감성적 인식으로서의 인간행동의 과정이다. 특히 실천적 행동의 가능성을 열어줌으로써 감성을 자극하여 회복하고, 하나의 아름다운 의식현상을 느낄 때 비로소 미적 경험은 성립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musicals from aesthetic viewpoint under the theme of aesthetic search of musicals, and to explore the aesthetic exploration in detail from the perspective of three vertically artistic works, artists and viewers of art. And musicals were introduced in terms of Ästhetik von unten methodology by introducing the expressionistic method of aesthetic research. Musicals are a combination of three vertices of art, an artist(actor: actor's activity) and a viewer(audience: viewer's activity, musical social discourse system) It is a stage performing art. This is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rt works possess aesthetic function as the inevitability of the particularity of expressing the spirit of society and the age in which it appears in the form of various works, in various forms of works. Second, the artist(actor) produces forms and expressions by mediating perceptual ability and expresses the phenomenon of the given work structurally and functionally, thereby clearly contributing to the aesthetic value. Third, the viewer is a process of human behavior as emotional recognition through emotional attachment based on dynamic social aesthetic experience. Especially, aesthetic experience is achieved only when stimulating emotions by recovering the possibility of practical action and restoring one's senses of beautiful consciousness.

KCI등재

2한국 엘리트스포츠 선수들의 불법 스포츠도박 참여에 관한 연구

저자 : 권기남 ( Ki-nam Kwon ) , 이정래 ( Jung-lae Lee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24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목적은 학원 엘리트스포츠 선수들이 어떻게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게 되며, 또 지속적으로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례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참여자는 과거 학원 엘리트스포츠 선수로,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수 7명을 선정하였다. 자료는 심층면담과 관련 자료수집을 통해 수집되었다. 수집된 자료에 대해서 텍스트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상의 연구과정을 거쳐 도출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원 엘리트스포츠 선수들은 준거집단의 영향과 승률에 대한 자신감으로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은 선배나 친구들이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영향을 받아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 그들은 선수로써 경기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였다. 둘째, 학원 엘리트스포츠 선수들이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한 이후에는 스트레스 해소, 또 다른 재미, 본전 생각 때문에 지속적으로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직 훈련에 집중된 선수생활 속에서 그들에게 불법 스포츠도박은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또 다른 재미를 가져다주었다. 또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하여 돈을 잃게 되면서 그 돈을 따야겠다는 생각에 지속적으로 스포츠도박에 참여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has purpose in analyzing how the Korean school elites sports athletes start illegal sport gambling and why they continue to participate in it. The study used a set of case studies. This study chose 7 Korean school elites sports athletes who have the experience of illegal sport gambling as a research participants. Data was collected by In-depth Interview, collecting related documents.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through textual-analysis. The results through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research participants got involved in illegal sport gambling due to the influence of reference group and their self-confidence of winning rate. They experienced the condition of gambling through their peer group, and this situation made them take part in it. Furthermore, their participation was arise from their self-confidence of understanding the flow of the game as a Korean school elite sports athletes. Second, it was also revealed that illegal sport gambling became a way to relieve stress, have fun and recover their investment loss of research participants. They might regard gambling as a refuge from their intensive training, and they also wanted to get back their money on their investment. These situations had an effect on their continuous participation in illegal sport gambling.

KCI등재

3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개인-업무, 조직적합성과 직무성과 및 재참여의도의 구조적 관계

저자 : 강효민 ( Kang Hyo Mi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5-39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같은 스포츠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체는 다른 어떤 요인보다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이다. 이 연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개인업무, 조직적합성과 직무성과 및 재참여의도의 구조적 관계를 구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참가 대학생 298명(남 141, 여 157)이다. 설문지에 의해 얻어진 자료는 Windows용 SPSS/PC+ 21.0 버전과 Amos 23.0 버전 통계프로그램을 통하여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련의 연구방법의 절차를 걸쳐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개인업무적합성은 직무성과에 정적 영향을 미친다. 둘째, 개인조직적합성은 직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않는다. 셋째, 개인업무적합성은 재참여 의도에 직접적, 직무성과를 통해서는 간접적으로 정적 영향을 미친다. 넷째, 개인조직 적합성은 재참여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섯째, 직무성과는 재참여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친다. 결국 평창동계올림픽 봉사활동 참여 대학생의 개인직무적합성은 재참여의도에 직, 간접적으로 정적 영향을 미치나 개인조직적합성은 재참여의도에 직, 간접적인 영향이 미미하게 나타났다.


The person who successfully led sports events such as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is volunteers who have worked in more diverse fields than any other fact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person-job fit, person-organization fit and work outcomes and re-participation intentions of college students volunteers in Pyeongchang Winter Olympics. The subject is 298college students volunteers(male 141, female 157). The data obtained by the questionnaire were analyzed by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using SPSS/PC+ version 21.0 for Windows and Amos 23.0 version.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erson-job fit of college students volunteers has a positive effect on work outcomes. Second, person-organization fit does not affect work outcomes. Third, person-job fit has a direct and indirect positive effect on re-participation intentions and work outcomes. Fourth, person-organization fit does not affect on re-participation intentions. Fifth, work outcomes has a positive effect on re-participation intentions.

KCI등재

42018월드컵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동기와 거리응원 동기의 역동성

저자 : 윤영길 ( Yun Young-kil ) , 김현주 ( Kim Hyeon-ju ) , 임송이 ( Im Song-yi ) , 전재연 ( Jeon Jae-youn ) , 남진아 ( Nam Jin-ah ) , 최미진 ( Choi Mi-jin ) , 구본재 ( Ku Bon-jae ) , 이성호 ( Li Cheng-hu ) , 김민정 ( Kim Min-ju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5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18월드컵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동기를 탐색하고, 2002, 2010, 2014 이전 월드컵 거리응원 동기와 비교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른 거리응원 동기 변화를 탐색할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2018월드컵 거리응원에 참여한 총 717명의 붉은악마를 대상으로 개방형설문을 진행하여 1,650개 원자료가 수집되었고, 수집된 자료는 이전 월드컵 거리응원 동기(Yun, 2004; Yun & Kwon, 2012; Yun et al., 2015)의 결과를 감안하면서 범주화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2018월드컵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동기는 신명, 응원, 체험, 응집으로 범주화되었다. 신명은 다양한 즐길거리, 정화, 축제참여, 재미와 즐거움, 열기발산을, 응원은 한국팀 응원, 선전기원, 거리응원, 축구사랑, 한국선수 응원을, 체험은 추억, 호기심, 경험, 마지막 경기를, 응집은 어울림, 나눔, 자부심, 일체감, 소통을 세부영역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2018월드컵과 이전 월드컵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동기 응답빈도비율 비교 결과, 2018 거리응원에서는 응원은 감소, 체험은 증가, 신명과 응집은 유지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2018월드컵에서 가장 높은 응답빈도비율을 차지한 신명은 축구의 재미와 응원의 즐거움 추구에서 개인적 즐길거리를 찾는 성향으로 변모되고 있다. 셋째, 응원과 신명의 변화 양상에 따르면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던 붉은악마의 거리응원은 소멸하고, 대표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거리응원 공간에서 자신의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 방향으로 변화 가능성이 예견된다. 본 연구가 축구와 사회적 변화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심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otives of street cheering in 2018 World Cup, to make a comparison of the motives of street cheering in 2018 World Cup with those for 2002, 2010, 2014 World Cup, and to explore the change phase of street cheering motives during three World Cup games. For this study, open-ended questionnaires were used to explore the motives of street cheering of 717 red devils. As results, 1,650 responses were collected for street cheering motives and based on results of a previous research(Yun, 2004; Yun & Kwon, 2012; Yun et al., 2015), these responses were categorized as four themes, which were cheering, exhilaration, cohesion, and experience. The frequency and factors of specific areas of street cheering motives were analyzed in order to explore the phase of street cheering motives of 2002, 2010, and 2014 World Cup games. Consequently, Cheering is declined and Experience was increased and Exhilaration and Cohesion was steady, Exhilaration, Which has the highest response frequency ratio in the 2018 World Cup, is transformed into a tendency to find personal enjoyment in the pursuit of fun and cheerfulness of football. According to the aspect of the change of cheering and exhilaration, the red devil's street cheering for the national team is extinguished and it is predicted that the change in the direction of seeking fun and pleasure in the street cheering space. It means, that national mood with sociocultural trends at the World Cup season, It is expected this study would suggest a comprehension and interaction between football and social change.

KCI등재

5성별과 체육수업 신체활동량에 따른 또래수용, 공격성, 우울의 종단적, 순차적 과정 검증

저자 : 이창현 ( Lee Changhyun ) , 신명진 ( Shin Myoungjin ) , 이계산 ( Lee Gyes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68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초등학교 5학년(T1) 때 또래수용이 낮은 아동이 초등학교 6학년(T2) 때 공격성과 우울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중학교 1학년(T3)으로 진학 한 후에도 또래수용이 낮아지는 순차적 과정을 종단적 접근을 통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런 순차적 과정이 성별과 체육활동에 따라 달라지는 조절효과도 함께 검증하였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는 한국 아동청소년 1학년 패널자료 중 5차, 6차, 7차 자료(총 1,902명; 여=920명)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그 결과 또래수용(T1)이 우울(T2)을 매개로 또래수용(T3)에 미치는 간접영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지만, 공격성(T2)의 간접효과는 통계적 유의성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또래수용, 우울, 공격성 간의 악순환 관계는 우울에서만 관찰되었다. 성별과 체육활동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체육활동을 더 많이 참여하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또래수용, 우울, 공격성 간의 악순환 관계는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체육교사는 여학생들이 신체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the sequential process which has a negative effect of peer acceptance at the fif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T1) on aggression and depression at the six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T2), and their peer acceptance decrease even after entering middle school (T3), through a longitudinal approach. We also examined the moderating effects of sequential processes on gender and physical activity. The 5th, 6th, and 7th data of the 1st grade panel data (total 1,902; female = 920) were used for the analysis. As a result, indirect effect of peer acceptance (T1) on peer acceptance (T3) by depression (T2)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indirect effect of aggression (T2)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refore, vicious relation of peer acceptance, depression, and aggression was observed only in depression. As a result of showing the moderating effects of gender and physical activity, the vicious circle between peer acceptance, depression, and aggression was weaker in boys who participated more in physical activity. Therefore, physical education teachers will need to develop and apply various programs that allow girls to participate in physical activities with fun.

KCI등재

6희망과 학습된 무기력이 운동 적응행동에 미치는 영향: 코치의 자율성 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백혜경 ( Beak Hye-kyung ) , 양명환 ( Yang Myung-hw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9-8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편의 연구를 통하여 희망과 학습된 무기력이 운동선수들의 적응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1은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252명의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희망, 의도적 연습, 학습된 무기력, 운동중단의도 간의 관계에서 운동열의와 운동탈진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고, 연구 2는 230명의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학습된 무기력과 운동중단의도 간의 관계에서 운동탈진의 매개효과에 대한 코치의 자율성 지지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연구 1에서 희망은 운동열의를 경유하여 의도적 연습에 유의한 정(+)의 간접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습된 무기력은 운동탈진을 경유하여 운동중단 의도에 유의한 정(+)의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2에서, 운동탈진은 학습된 무기력과 운동중단 의도 간의 관계에서 유의한 정(+)의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운동탈진과 코치의 자율성지지의 상호작용 효과는 운동중단 의도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습된 무기력과 운동중단 의도 간에 영향을 미치는 운동탈진의 간접효과는 코치의 자율성지지 수준에 따라 유의하게 조절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hope and learned helplessness on exercise adjustment behavior and maladjustment behavior of athletes through the two studies. The purpose of study 1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athlete engagement and athlete burnou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hope and deliberated practice, learned helplessness and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Participants were 252 elite athletes who are registered as athletes at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 The purpose of study 2 was to test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coaches' autonomy suppor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earned helplessness and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Participants were 230 elite athletes over high school who are registered as athletes at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 As a result of study 1, hope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direct effects on deliberate practice through athlete engagement, learned helplessness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direct effects on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through athlete burnout. Athlete burnout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direct effec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earned helplessness and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and interaction effect of athlete burnout and coaches' autonomy support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The indirect effect of athlete burnout mediated between learned helplessness and exercise discontinuance intention was significantly moderated according to the level of coaches' autonomy support.

KCI등재

7신체활동량이 기분상태와 수면에 미치는 영향 :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저자 : 안효연 ( Ahn Hyo-yeon ) , 안지훈 ( Ahn Ji-hoon ) , 김용세 ( Kim Yong-se ) , 권성호 ( Kwon Sung-ho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7-99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일주일 동안의 일상생활을 통한 신체활동량이 기분상태와 수면의 질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자는 생활패턴이 유사한 정규학기에 재학생 중인 20대 남자 대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대상자들의 신체활동량, 수면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시킨 후 수면을 포함한 일상생활을 취하도록 하였고 운동시간은 신체활동량 측정 질문지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또한 대상자들의 기분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일주일 동안 매일 총 5회에 걸쳐 개별적으로 기분상태 측정을 실시하였으며, 일주일간의 삶의 만족도, 정서 및 스트레스 수준은 신체활동 측정을 마친 직후에 회상기법을 통해 1회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통해 기술통계 및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신체활동량과 운동시간에 따른 기분상태와 수면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신체활동량과 운동시간은 긍정정서, 기분상태, 삶의 만족도 등의 심리변인들과 대체로 유의한 정적관계가 나타났으며, 뒤척임 횟수와 부정정서와는 대체로 부적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신체활동량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기분상태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운동시간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수면 중 뒤척임이 적었으며, 기분상태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hysical activity after a week of daily life on the mood state and quality of sleep. A total of 27 male college students in 20's who have similar living patterns and currently attend the regular semester were recruited for the study. The subjects were instructed to live their daily life while wearing wearable devices to measure the physical activity and quality of sleep. The data for the amount of exercise was gathered through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s. To measure the mood state, the study tested the subjects'mood state in the course of five tests, every day for a week through a smartphone messenger. The level of life satisfaction, affect and stress was respectively measured by recall method after measuring the amount of physical activity.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SPSS 22.0 for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and to explore the differences in the mood state and the quality of sleep according to the amount of exercise, an independent sample t-test was conducted.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e amount of physical activities and exercise hour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psychological variables such as positive affect, mood state, and life satisfaction. On the other hand, the amount of physical activities and exercise hours showed a statistically negative relationship with restlessness times and negative affect. Second, the group with higher physical activities showed higher mood states compared to the group with lower physical activities. Third, the group with more exercise hours showed less restlessness times compared to the group with fewer exercise hours. Further, the group with more exercise hours showed higher mood states.

KCI등재

8대학 교양체육 수업을 통한 자기주도성 경험 : 스포츠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저자 : 박혜진 ( Park Hyeji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1-12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대학 교양체육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스포츠 리터러시 함양과 자기주도성 경험에 대해 학생들의 개인일지내용을 토대로 어떠한 경험을 하고 그것이 어떠한 교육적 의의가 있는지 파악함에 목적을 두었다. 연구자료는 2018학년도 1학기 대학 교양체육을 수강한 학생 총 58명을 연구대상으로 매주 작성한 개인일지 문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질적 연구방법인 귀납적 내용 범주 분석방법으로 토대로 분석을 실시하여 구성요소 3개를 도출하였다. 첫째, 〈머리: 이해하기〉는 대학 교양체육의 요가·필라테스 수업을 통해 전반적인 지식정보 및 다양한 자극을 시각적, 청각적 감각 등을 활용하여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인지적 이해행동의 과정이다. 둘째, 〈몸: 표현하기〉는 수업에 관련된 정보를 학생들이 자율적 인지행동으로 수용된 정보를 반복적 실천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스포츠를 통해 생각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셋째, 〈마음: 새기기〉는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표현하고 인지한 것을 바탕으로 일상 안에서 향유하는 것을 토대로 자신의 마음에 되새겨 자신의 삶을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대학 교양체육 교육은 신체움직임이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스포츠 리터러시를 함양시키고 어떠한 자극이나 상황에서도 자율적 판단을 통해 이를 성취하려는 욕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스포츠교육을 통한 스포츠 리터러시로 개인적 능력이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관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고 자기주도성 경험을 토대로 반복되는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갖고자함을 엿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ssential meaning of self-initiative students experiences through sports literacy at university general physical education course. This study was conducted by applying the inductive analysis method. Based on purposive sampling, the researcher selected 58 participants who have been learning yoga and pilates at the college general physical education class from 2018 to 2018. According to the participation-selecting criteria, the data was collected through conducing open questionnaire reviewing documents. The data findings were categorized in three-step transitions such as 'Head', 'Body', 'Mind', and At the first step 'Head', the process of cognitive understanding of the general knowledge information related to yoga and pilates movement through the autonomous selection process using the visual and auditory sense through explanation and demonstration of the instructor to be. At the second step, 'Body', the information related to the class through self-directed decision-making in students experience positive change in their daily life by learning about themselves through repetitive actions that practically practice knowledge information. At the last step, 'Mind' self-directed life by engravind or reminding oneself in their own minds that they are perceived as head, expressed in body, experienced in daily life, and experience positive change. In this way, it can be said that college general physical education course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desire to achieve the self-initiative of any situation by cultivating sports literacy through exercise or physical movement activities. This gives a place to look back on self, I can see that I want to make a positive change in my life and daily life.

KCI등재

9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사업의 경제성 분석

저자 : 안병일 ( Ahn Byeong-il ) , 최규성 ( Choi Gyu-seong ) , 고경진 ( Ko Kyong-ji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3-134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18년부터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경제성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스포츠산업 선도기업은 스포츠산업에서 일정 규모의 매출액을 보유하고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스포츠산업체를 의미한다. 지원 분야는 사업고도화, 해외판로개척 및 해외 홍보마케팅 통합지원이다. 연구방법은 정책지원에 따른 공급 및 수요함수 모형개발과 산업연관분석이며 기업 매출액 규모에 따라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경제성 추정 분야는 기업의 매출액 변화와 국민경제 파급효과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정책 실행에 따른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3.74%에서 5.19%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둘째, 매출액 증가는 기업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소 15.73억 원에서 최대 40.8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국민경제 파급효과 중 생산유발액의 경우 최소 360억 원에서 93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넷째, 국민경제 파급효과 중 부가가치 유발액의 경우 최소 113억 원에서 최대 292억 원 규모로 추산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conomic efficiency of the policy implemented by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on leading company in sport industry. The leading companies in sport industry are those who have a certain amount of sales in sport industry and the ones with potential to become global companies. Supporting areas include business advancement, overseas market development, and overseas PR marketing integration support. The research is performed by developing the equilibrium model composed of supply as well as demand and applying input-output analysis. The economic efficiency is estimated to in the form of changes in the sales of corporations and the ripple effect of the national economy.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estimated that the sales growth rate of the company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policy is from 3.74% to 5.19%. Second, the increase in sales reaches to a maximum of KRW 4,081 billion with a minimum of KRW 1,573 million,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company. Third, it is estimated that the production inducement effect for the national economy is from KRW 36 billion to KRW 93.4 billion. Fourth, the induced value added for the national economy is estimated to be at least KRW 11.3 billion, up to KRW 29.2 billion.

KCI등재

10델파이(delphi) 기법을 이용한 골프 의류 선택 속성 도출

저자 : 김동규 ( Dong-kyu Kim ) , 한진욱 ( Jin-wook Han ) , 안찬호 ( Chan-ho 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7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5-148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델파이 기법을 이용하여 골프소비자의 골프 의류의 선택 속성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30명의 전문가 패널을 선정하고 3단계에 걸친 델파이 조사 방법을 통해 골프의류의 선택속성을 도출하였다. 1단계 델파이 조사결과 7개의 선택 속성(기능, 디자인, 유행, 가격, 평가, 서비스, 브랜드)과 36개의 하위 속성이 도출되었다. 2단계 조사에서는 1단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7개의 선택속성 및 26개의 하위속성이 도출되었다. 3단계 델파이 조사에서는 2단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7개의 선택속성과 21개의 하위속성이 최종적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골프 소비자의 골프 의류 선택속성을 도출함으로써 골프 의류 마케터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기초 정보 및 이와 관련된 후속 연구의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selection attributes of golf wear using Delphi method. A total of 30 expert panel from sport management academic filed, golf player or coach, and employees in golf wear companies was selected using purposive sampling method. Three rounds of Delphi method with a series of surveys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to derive the panels' objective opinions about the selection attributes. In the first round, golf experts suggested 7 selection attributes with 36 sub-attributes. After the second round delphi, the initial 36 sub-attributes were reduced to 26. The final round of delphi revealed the 7 selection attributes including function, design, trend, price, evaluation, service, and brand with 21 sub-attributes. The discussion and additional implication were also proposed.

12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전북대학교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12
 11
 10
 8
 5
  • 1 전북대학교 (12건)
  • 2 서울대학교 (11건)
  • 3 경희대학교 (10건)
  • 4 경기대학교 (8건)
  • 5 이화여자대학교 (5건)
  • 6 아주대학교 (5건)
  • 7 중앙대학교(서울) (5건)
  • 8 우석대학교 (5건)
  • 9 숙명여자대학교 (4건)
  • 10 한국외국어대학교 (4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