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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 한국체육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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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55)~58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6,973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3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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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포츠 영웅으로서의 김일 재조명

저자 : 김복희 ( Kim Bok Hee ) , 박세림 ( Park Se Lim ) , 안경일 ( An Kyong Ill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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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스포츠 영웅으로서 김일을 재조명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김일은 1960년부터 1981년까지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면서 3,000여회 이상 경기에 출전했고, 20여 차례 세계챔피언을 획득하여 탁월한 경기업적을 남겼으며, 외화획득, NWA 종신회원 등을 통하여 국위선양에 이바지하였다. 둘째, 김일은 프로레슬링을 통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며, 국민 정서를 통합시키고 나아가 사회통합의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일은 고향 마을의 전기공급과 나라의 가뭄에 거금을 들여 양수기를 공급함으로써 애향심과 애국심을 보여주었으며, 경기장 입장 수입을 사회사업에 기부함으로써 스포츠 영웅으로서 귀감이 되었다. 넷째, 김일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이왕표와 같은 선수들을 배출하여 지도자로서도 모범이 되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스포츠 인물사 연구 영역을 확대시키고 스포츠 영웅을 발굴하여 업적을 기리는데 연구의 가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new look Kim Il as a sports hero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rom 1960 to 1981, Kim Il participated in more than 3,000 matches, participated in more than 20 world championships, contributed to the achievement of national prestige through foreign currency acquisition and NWA lifetime membership. Second, Kim Il gave dreams and hopes to all the people through professional wrestling, and it seems to have integrated the national sentiment and played a role of social integration. Kim Il showed his friendship and patriotism by supplying electricity to his hometown village and the drought of the country and he became a sports hero by donating income from stadium to social business. Fourth, Kim Il gave children a dream of a wrestler, and also worked as a back-up trainer to emit excellent athletes such as Lee Wang pyo and became a model leader. Therefore, this study is worth studying to expand the research area of sports personages and to recognize the achievements of sports 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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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학철학 탐색을 통한 스포츠 사회과학 연구법 접근 모색: 존재론과 인식론 재고찰

저자 : 김영호 ( Young Ho Kim ) , 이원미 ( Won-mi Lee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2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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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스포츠 사회과학을 포함한 많은 연구들은 제도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집중하다 보니 정작 지식 생산에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과학철학 고찰은 쉽게 간과되는 경향을 보인다. 즉, 과학철학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고려하지 않는 대상'으로 전락해오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과학철학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 개념들의 확장을 통한 연구방법론으로 접근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둔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우선 다양한 문헌고찰을 통하여 존재론과 인식론 그리고 그 하위 개념들을 과학철학 관점에서 재구성하여 논의하였다. 다음으로, 각각의 과학철학 패러다임의 한계와 서로간의 불가피한 공생 및 다차원적 상호작용을 재구성하여 논의 하였으며, 그것들을 통한 연구방법론으로 접근법을 모색하였다. 본 연구는 초보 연구자들뿐 아니라 숙련된 연구자들에게도 과학철학을 한 번 더 상기시킬 수 있는 역할자로서의 의의를 함께 둔다.


Nowadays, a number of research papers including sport social sciences appear to be written only in order to meet the institutional demands; thereby, philosophy of science(POS), which should be considered a required component rather than an elective one for research activities, is easily overlooked like a secondary option. In other words, it is shown 'as if everybody knows its importance, but nobody cares about it'.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ddress the importance of POS with its meaning in research activities and to extend the concepts of POS to the way in which it leads to methodological approach. In order to meet the purpose of this study, first, ontology and epistemology including their sub-paradigms were explained in accordance with a perception of POS. Next, it was discussed on the limitations of each paradigm of POS and their inevitable symbiosis such as interrelations with one another. Through the analysis, this study finally suggested ways to lead to research methodological approaches with the ideologies of POS. This study is also expected to play a crucial role in reminding not only beginners for research but also experienced ones of what they truly want to know through their scholarly activities and how to contribute their knowledge to our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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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e스포츠의 학제적(學際的) 구성과 전망

저자 : 이상호 ( Lee Sang-ho ) , 황옥철 ( Hwang Ok-chul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1-4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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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가 스포츠인가? 아닌가? 의 논란과 관계없이 e스포츠와 관련된 철학, 경영, 사회적 관심, 동기분석 등 학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e스포츠 현상이 현실에서 드러난 이상, e스포츠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하나의 학문적 체계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e스포츠 학(學)은 타학문과 개념적 구분이 있어야 하고, 학문적 공동체가 성립되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이론적 틀이 존재해야 한다. 따라서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다면, e스포츠가 갖는 개별학문의 완성된 틀을 제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e스포츠는 디지털기기와 스포츠의 학제적 연구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물론 학제적 연구도 학자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설명될 수 있고, 그 내용에 대해서도 논리성이 부족한 개인적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군가 학제적 구성 내용의 길을 제시해야 그 길을 넓히거나 다른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e스포츠의 학제적 연구의 핵심 요소를 경험에 맞추었다. 경험은 e스포츠를 관통하는 핵심개념이기 때문이다. e스포츠 경험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한 학제적 구성 내용은 현상학, 인지과학, e스포츠문화, 생태심리학, e스포츠윤리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연구자들이 주장하는 학제적 연구가 담론적 접근에 따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을 계기로 스포츠의 학제적 논쟁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Regardless of whether eSports is sports or not, there specifically are showing the philosophy of eSport, business, social interest and motivational analysis in various journal related eSports. As the phenomena of eSports appear in real world, it is time to set a discipline of eSports to view the eSports in totality. But it is not easy. The discipline of eSports has conceptual differentiation from others disciplines, common theoretical tools by recognizing many scholars in scholar community. So, we may not suggest the finished contents of eSports as a discipline. But we do not deny eSports is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 which digital machine and sports meets each other. Also, interdisciplinary research of eSports will be differently explained according to scholar's perspective. And its contents is considered as individual opinion of not having logical foundation. However, a scholar should pave the new way for the interdisciplinary contents of eSports. In which, we will seek for new another way and widen the way. This research focuses on experience as core element of interdisciplinary study of eSports. Experience is a critical concept penetrating eSports. We suggest the interdisciplinary contents of eSports as follows: phenomenology, cognitive science, culture of eSports, ecological psychology, and ethics of eSports. Although our suggestions are as the discursive approach, taking this opportunity, we hope to trigger the interdisciplinary discussion of 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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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미지 기반 SNS를 통한 운동하는 여성의 신체 전시

저자 : 유은혜 ( Yoo Eun-hye ) , 김한범 ( Kim Hanbeom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1-6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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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결과를 통해 미디어를 통한 여성의 신체 전시는 생산자의 입장에서 볼 때 내외적인 환경 요인과 맞물려 다양한 의미를 구성 및 내포하고 있다고 사료된다. 이에 본 연구는 이미지기반 SNS안에서의 여성들의 신체전시 경험과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연구방법으로 '네트노그라피'를 사용하였으며, SNS의 사진, 동영상, 글을 분석함과 동시에 주요 연구참여자들에 대한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를 통해, 이미지 기반 SNS를 통한 여성의 신체 이미지 전시는 여성에게 있어 외적으로 외모를 가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과시하는 행위이며, 내적으로는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행위라는 점을 살펴볼 수 있었다. SNS를 통한 신체 전시 경험이 갖는 사회문화적 의미는 신체미의 과시, 그래픽 이미지에 대한 선망으로 구분된다. 또한 여성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으로서 SNS를 통해 신체를 전시하는 모습은 '호모 엠피타쿠스'와 '신체 전시를 통한 자아 찾기'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Over time, female interest in the body has increase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media. Recently, the display of female's bodies has become much easier due to the use of new media, SNS. Thus, in this study, we tried to find what socio-cultural meaning the display of female body through image-based SNS has in the female's perspective.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photos, videos and SNS posts using the technique of 'netnography'and conducted 'interviews' for deeper understanding. As a result, the images of female's body images through image-based SNS could be classified into two parts that are the socio-cultural meanings of appearance and psychology. The socio-cultural meaning of appearance can be divided to the display of physical beauty and the envy of graphic images. The psychological socio-cultural meaning was derived from self-search through homo empitacus and physical display.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physical display of the female body through media provides a basis for forming a positive self within and outside the producer's vie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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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학 운동선수들의 의사소통과 문제해결능력의 관계: 인지적 정서조절전략의 매개효과

저자 : 최영준 ( Choi Youngj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7-7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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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남자 대학 학생선수 189명을 대상으로 의사소통이 문제해결능력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적응적-부적응적 정서조절절전략이 의사소통과 문제해결능력 사이를 매개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매개효과모형을 연구모형으로 하여 대학선수의 의사소통이 정서조절전략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대학 운동선수의 의사소통이 문제해결능력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적응적 정서조절전략이 의사소통과 문제해결능력의 관계를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적응적 정서조절전략은 의사소통과 문제해결능력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결과는 대학 학생선수의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의사소통의 향상뿐만 아니라 맞춤형 정서조절전략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adaptive-maladaptiv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ies in relationship between communication competence and problem-solving capacity. Subjects were 189 male collegiate athlet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ir communication competence had a positive influence on their problemsolving capacity, and their adap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ies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mmunication competence and problem-solving capacity. But the maladap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y did not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communication competence or problem-solving capacity. This result suggests that the communication competence and customized adap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ies are necessary to improve the problemsolving capacity of collegiate 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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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청소년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자발적 참여와 대회참가의 역할: 학교스포츠클럽 인식과 여가시간 신체활동 전이를 중심으로

저자 : 한동수 ( Han Dong Su ) , 박세윤 ( Park Sey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9-9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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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인식이 여가시간 신체활동(Leisure-Time Physical Activity: LTPA) 전이에 기여하는지 규명하고, 이 관계에 있어 자발적 참여와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참가의 중요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인식과 학교스포츠클럽 참가의 LTPA기여도를 각각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으로 설정하고 학교스포츠클럽의 자발적 참여의 매개효과와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여부에 따른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참여하고 있는 A광역시 중학생 1,448명(남 731, 여 717)의 응답을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의 목적에 따라 기술통계, 상관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이론모형의 탐색적 도출에 용이한 Hayes(2013, 2017)의 PROCESS v3.1을 활용하여 변인 간 매개효과와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학교스포츠클럽의 인식은 LTPA 전이에 직접효과가 있었고, 자발적 참여는 학교스포츠클럽 인식과 LTPA 전이 사이에서 부분매개효과를 보였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참가경험이 있는 경우에만 학교스포츠클럽인식이 LTPA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대회참가경험의 유의한 조절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청소년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LTPA참여에 기여하며, 여기에서 학교스포츠클럽의 자발적 참여 뿐 아니라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aims to assess mediation of volunteered participation and moderation of competition participation on relationship among perception of school sport club and leisure-time physical activity (LTPA). A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to 1,448 middle school students (731 boys, 717 girls) who participating in a school-based sports club.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and correlat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study, and the mediating effect and the modulating effect were verified using the PROCESS v3.1 of Hayes (2013, 2017).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erception of school sports club had a direct effect on LTPA transference, and voluntary participation showed significant mediation effect between perception of school sports club and LTPA transference. The Perception of school sports club only effect on LTPA transference who have experience in sports club competitions,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significant moderation effect of experience in sports club competitions. This finding suggests that youth participation in school sports clubs contributes to the participating of LTPA, suggesting that voluntary participation of school sports clubs as well as experience in school sports club's competition have an important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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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자기결정성이론과 계획된 행동이론을 이용한 대학생의 운동행동 예측모형 검증

저자 : 장보경 ( Jang Bo-kyung ) , 김승재 ( Kim Seung-jae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10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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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결정성 이론(Deci & Ryan, 1985)과 계획된 행동이론(Ajzen, 1991)의 통합적 관점에서 대학생의 운동행동에 대한 자기결정적 동기가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동통제, 자기효능감 및 의도를 통해 운동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 이 구조적 관계가 대학생의 과거 운동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하는데 두었다. 연구대상은 대학생 634명(남자=447명, 여자=187명)이며, 자료는 기술통계,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분석, 구조방정식모형 분석 및 다집단 분석을 이용하여 처리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자율적 동기는 운동에 대한 태도와 지각된 행동통제를 통해 운동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침으로써 운동행동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한다. 둘째, 대학생의 통제적 동기는 주관적 규범에 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의도를 통해 운동행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셋째, 대학생의 자기결정적 동기가 운동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동통제, 자기효능감 및 의도를 통해 운동행동에 미치는 효과는 과거 운동습관에 따라 차이가 없다. 이 결과는 대학생들이 규칙적으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들의 자율적 동기와 긍정적인 태도 및 행동통제 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필요함을 사사한다.


The current study aimed to test whether college students' self-determined motivation will influence exercise behaviors when mediated the cognitions of attitude, subjective norm,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self-efficacy, and intention. The study also examined the invariance of its structural relationships across past exercise habits using self-determination theory (Deci & Ryan, 1985) and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s (Ajzen, 1991) . Subjects were 634 college students (447 males, 187 females). Data were conduct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structural equation modelling, and multi-group analysi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college students' autonomous motivation contributed to enhance exercise behaviors as it positively influenced intention via attitude and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Second, college students' controlling motiva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norm, but did not influence on exercise behavior via intention. Third, the effects of self-determined motivation on exercise behaviors via the constructs of attitude, subjective norm,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from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self-efficacy, and inten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college students should increase their autonomous motivation, positive attitude to exercise, and ability of behavioral control in order to participate in exercise regul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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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골프 퍼팅 시 외적주의의 초점이 주시행동과 수행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장덕찬 ( Jang Dukch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9-12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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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골프 퍼팅 시 목표지점(홀)과 공에 대한 외적주의의 초점이 주시행동과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이중 조준과제 수행 시 최적 주의배분 전략을 파악하는 것이다. 15명의 남자 초보 골퍼가 참여하였으며, 피험자들은 두 가지 거리 조건과 네 가지 주의초점 조건의 조합별로 10회씩 총 80회의 시기를 수행하였다. 공 주의 조건은 퍼팅의 사전국면과 이어진 퍼팅 국면에서 약 20초간 공의 뒤쪽 라인에 외적주의 정보를 제공하였다. 홀 주의 조건은 동일한 국면에서 홀에 동일한 기간의 외적주의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공과 홀 주의배분 조건은 선행 조건과 동일한 방식에서 홀과 공 모두에 시각적 외적주의 초점을 제공하였다. 주의초점 없음 조건은 어떠한 외적주의 정보도 제공되지 않았다. 평균반경오차와 평균가변오차는 공과 홀 주의 배분 조건이 다른 조건에 비해 퍼팅 수행의 오차를 감소시켰으며, 퍼팅의 운동학적 변수 역시 주시와 외적주의 연결을 강조한 주의 배분 조건에서 효율적으로 변화하였다. QE 기간은 공 조건에서 가장 길었으나, 공과 홀에 대한 주의 배분 조건의 QE 기간은 이중 조준과제를 위한 적합한 주시 기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QE 전략에 기반한 공과 홀 모두에 주의배분을 강조하는 주시행동이 초보 골퍼의 주시행동과 주의배분을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optimal attentional allocation strategies for the dual aiming task by analyzing the effects of the focus of external attention to the ball and the target point (hole) on the gaze behavior and performance. 15 male novice golfe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participants underwent a total of 80 sessions, 10 times for each combination of two distance conditions (1.5 m, 3 m) and four different attentional focus conditions (ball, hole, distribution of ball and hole, no external attention). The external attention condition on the ball (EAB) provided external attention on the back line of the ball for about 20 seconds in the preliminary phase of the putting and the subsequent putting phase. The external attention condition on the hole (EAH) provided the external attention on the center of the hole at the same timing in the same phase. The external attention distribution condition on ball and hole (EABH) had external attention provided from both the ball and hole as the preceding sessions. Control condition with no external attention (CON) were not provided with any external attention. In analysis of radial and variable errors, EABH decreased the error of putting performance compared to other conditions, and kinematic parameters of putting was also transformed to be efficient in EABH. The QE duration was the longest in EAB, but the QE period of EABH maintained appropriate gaze fixation duration for the dual aiming task. These results suggest that gaze behaviors that emphasize external attention allocation to both the ball and hole based on the QE strategy can effectively improve the gaze behavior and attentional allocation of the novice gol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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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중년여성의 운동참여 촉진을 위한 향유방식: 긍정심리학의 향유 이론을 중심으로

저자 : 권오정 ( Kwon Oh-ju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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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긍정심리학의 향유이론을 바탕으로 중년여성의 신체활동 향유방식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1단계로 운동참여 경험에 대한 배경을 이해하고 향유방식에 대한 기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2단계로 개방형설문을 통해 운동 시 활용하는 향유방식을 수집한 뒤 심층면담을 통해 향유방식을 구체화하였다. 수집된 원자료는 긍정심리학의 향유방식을 토대로 유목화 하였으며, 각 방식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개방형설문 결과 중년여성들은 신체활동 시 타인과 공유하기, 자축하기, 비교하기, 세밀하게 감각 느끼기, 축복으로 여기기, 행동으로 표현하기 등의 향유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탐색되었다. 심층면담을 통해서 각 향유방식의 사례를 긍정심리학의 향유이론을 기반으로 구체화하였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년여성의 운동지도 현장에서의 향유방식 적용 가능성, 향유하기 관련 프로그램 개발 가능성 등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ways of savoring of physical activities in middle-aged women based on the savoring theory of positive psychology. The first step was to understand the background of exercise participation experience and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about savoring method. In the second stage, we used the open questionnaire to collect the savoring methods used during the exercise, and then, in-depth interviews were used to specify the savoring method. Open questionnaires we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similarity of content and then nominated based on the savoring metho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to explore the cases of each method in detail. As a result, middle-aged women were found to use the savoring methods such as sharing with others, celebrating, comparing, feeling fine, blessing, expressing with behavior in physical activity. Through in-depth interviews, each case of savoring was embodied based on the savoring theory of positive psycholog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possibility of applying the savoring method in the field of exercise instruction of middle-aged women and possibility of developing the savoring related program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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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스포츠지도사 자격제도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바람직한 스포츠지도자 개념과 코치 표준 및 역량을 중심으로

저자 : 정현우 ( Hyunwoo Jung ) , 이창현 ( Changhyun Lee ) , 이계산 ( Gyesan Lee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인문사회과학 5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3-15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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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바람직한 스포츠지도자의 모습과 이에 대한 코치 표준을 통해 스포츠지도사 자격제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바람직한 스포츠지도자의 개념을 스포츠 코칭의 교육적 측면과 이에 따른 지도자의 역할과 역량을 규명하였다. 바람직한 스포츠지도자의 기준과 관련하여 미국의 국가 코치기준 영역과 영국의 코치 역량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스포츠지도사 자격제도의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격 요건에서 스포츠지도사 자격의 간소화 및 개방성 보다는 지도자의 전문성을 강화를 위해 필기시험에서 바람직한 스포츠지도자에게 요구되는 스포츠, 선수, 코칭에 대한 과학·인문·사회적 지식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둘째, 스포츠지도사 검정의 자의적 편의성에서 벗어나 국가대표와 프로구단 선수의 필기시험 면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셋째, 실무연수에 있어 지도자의 요구 및 스포츠 코칭 현장과의 괴리된 교육내용, 과학적 지식 중심의 주입식 교육방식, 지도자의 반성적 실천을 돕지 못하는 형식적 현장실습 등의 개선의 요구된다. 연구의 제언으로 스포츠지도자 자격에 대한 표준 또는 기준 마련, 스포츠지도자 자격 응시 기준을 강화, 반성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무연수 개선, 스포츠 코칭 지식과 코치교육에 관한 연구 강화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ritically analyze the sports coach qualification system in Korea in terms of the concept of a desirable sports coach and its standards. To this end, the concept of a desirable sports leader was identified in the educational aspects of sports coaching and the role and capabilities of the coaches accordingly. With regard to the criteria of desirable sports leaders, we examined the national standards for sport coache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competencies of coaches in the UK.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n order to strengthen the professionalism of the sport coaches rather than the simplification and openness of the sports qualification in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the scientific, human and social knowledge of sports, athlete, and coaching required for the desired sports coaches in the written examination should be properly evaluated.. Second, it is necessary to reconsider the exemption from written tests by athletes from the national team and professional teams. Third, with regard to practical training fro coaches, it is required to improve the education contents that do not reflect the coaches'demands, the cramming education style centered on scientific knowledge, and the formal field practice that can not help the leader 's reflective practice. As suggestions of the study, building standards for the qualification of sports coaches, strengthen the criteria for the qualification of sports coaches, the improvement of practical training for enhancing reflecting professionalism, and the research on sports coaching knowledge and coaching education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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