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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영화연구 update

  •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 : 예체능분야  >  연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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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75-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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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5)~35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57
현대영화연구
35권0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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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인터랙티브 영화의 공간 -가상공간, 사이버스페이스, 재매개 공간-

저자 : 계운경 ( Ghe Woon Gyoung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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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결합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반의 SNS(Social Network Services), 웹사이트(website), 유튜브(youtube),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등과 가상현실(virtual reality)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platform)을 가능하게 했다. 이러한 변화과정에서 영화의 논의가 아날로그 영화, 디지털 영화, 인터랙티브 영화로 옮겨가고, 텍스트 중심에서 뉴미디어 중심의 연구로 확대된다. 뤼미에르(Lumière) 형제의 < 열차의 도착 L'Arrivee D'un Train à La Ciotat >(1895) 이래로 영화는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화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인터랙티브 영화다. 인터랙티브 영화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인터페이스와 관객 사이의 신체적 인터랙션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영화와 구별된다. 인터랙티브 영화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는 주로 '인터랙티비티',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수용자',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논의는 서로 중첩되고 교차되며 모든 것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범위다. 이 논문에서는 범위를 좁혀 인터랙티브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와 <프리즌 벨리>를 중심으로 공간에 초점을 맞추고, '가상공간', '사이버스페이스', '재매개 공간'으로 나누어 각각의 공간이 함축한 의미를 살펴본다.


The combination of film and digital technology has made it possible to be a variety of platforms, based on personal computer and mobile, ranging from websites, youtube, social network services, and applications to virtual reality and so on. In the course of these changes, the discussion of film is shifted from analog film to digital film and interactive film, extended from a text centered to a new media perspective. Since L'Arrivee D'un Train à La Ciotat of Lumière brothers, films have changed sensitively in response to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and the interactive film have emerged in the process. The interactive film based on digital technology requires different paradigm from existing film in all areas including aesthetics, narrative, space as well as production, distribution, audience. This paper focuses on the spaces such as virtual space, cyberspace, and remmediation space and that are embodied in the interactive film and discusses the characteristics that appear in those spaces through Black Mirror: Bandersnatch and Prison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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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영화의 벡터와 지형도 연구 -기억의 정치학과 트라우마 치유의 미학성을 중심으로-

저자 : 박영은 ( Park Young Eu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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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5년 터키에 의해 자행된 아르메니아인 제노사이드의 역사적 아픔을 추념하는 100주기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었던 2015년 이후, 한국에서는 관련된 역사·문화적 행사에 거의 주목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무관심은 코카서스에 위치한 아르메니아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나라는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아르메니아는 로마보다 앞선 301년에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세계 최초의 국가이자, 아라랏(Ararat) 산을 민족의 자부심으로 간직하는 영성의 국가이다. 하지만 유라시아 대륙 한 가운데 동서남북의 강국 정복자들이 지나가는 길목이 되어야 했던 지정학적 숙명이라는 부분에서 아르메니아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는 닮은 부분이 적지 않다.
이러한 시대적 인식을 바탕으로 본고에서는 대학살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조명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아르메니아인들의 의식과 무의식에 트라우마로 남겨진 '집단기억'의 예술적 재현 양상을 고찰했다. 아르메니아인 제노사이드 문제를 주요 테마나 시·공간적 배경으로 삼고 있는 영화 가운데 특히 주목한 것은 영화 제작 동기의 역사적·사상적 분기점이 되는 작품들, 아르메니아의 민족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 출신 감독들의 작품들, 미학적 관점에서 다큐멘터리와 예술영화의 다양한 영상 기법을 실험한 작품들이었다. 물론, 제노사이드 문제를 언급하며 반성을 촉구하는 몇 편의 글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미약해 보이는 이러한 움직임이 국내에는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한, 제노사이드를 소재로 한 예술을 성장시키는 토양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때문에 아르메니아인들이 제노사이드의 가혹한 기억을 영상 기록으로 남기며 자민족을 위한 치유를 염원했던 '기억과 치유로서의 영화' 제작을 살펴보는 것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의 시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started with a critical realization that, when various places around the world were hosting 100th anniversary events to commemorate the historical pain of the Armenian genocide that was perpetrated by Turkey in 1915, people in Korea hardly paid attention to these historical and cultural events. Such indifference may have been due to the fact that Armenia, which is located in the Caucasus region, is not a country that is well known to us. However, the history of Armenia, has many similarities with the history of our people, who have had to ceaselessly endure the suffering caused by being surrounded by world powers, as destiny located us at a crossroads for powerful invaders.
Based on such perceptions of history, this study considered ways in which the Armenian genocide appeared as the main theme of films. Primarily shedding light on the historical background that led to the mass genocide, this study used the historical background as a basis to analyze artistic reproductions of the “collective memory” of trauma in the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of Armenians. Out of the films that use the Armenian genocide as the main theme or as a temporal or spatial setting, the study especially highlighted films in which the genocide formed the historical or ideological motive for the production of the film, films that were made by directors of the Armenian Diaspora who possessed an ethnic Armenian identity, and films that experimented with the different visual techniques of documentary and art films from an aesthetic perspective. The ways in which Armenians left a visual record of the harsh memory of genocide and produced “films of memory and healing,” from a desire to heal their own people have great implications for us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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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틀러의 영화적 도플갱어 개념 재고 -초기영화 <프랑켄슈타인>을 중심으로-

저자 : 심효원 ( Shim Hyo Wo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8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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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영화 사상을 도플갱어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도플갱어는 인간의 내면, 영혼을 성찰하기 위한 주요 문학, 특히 낭만주의 문학 모티프였는데 키틀러는 영화에서의 그것이 문학과는 다른 목적과 효과로 구현되고 있음을 주장한다. 이는 문자에서 영화로의 미디어적 전환과 그에 따른 인식론적 변화를 가리키는 미디어 역사적 맥락에 있기도 하지만 동시에 영화관 상영 및 관람 메커니즘을 드러내기 위한 영화학적 맥락에서 다룰 수도 있다. 영화 스크린이 일종의 거울이 되어 그에 비치는 이미지와의 영화 관객의 동일시를 20세기 중후반 정신분석학 영화 관람 이론에서는 동일시로 설명하는 반면, 키틀러는 과거 정신병원의 광인과 이어지는 계보로 광기를 내세운다. 도플갱어와 마주치는 경험처럼 영화 관람에도 언캐니함과 불쾌함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화가 그 시작에서부터 관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던 대표적인 오락물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해 본다면, 불쾌함과 오락 사이의 간극이 있다. 그 일환에서 본 연구는 키틀러의 도플갱어 개념에 적절히 부합하는 초기영화 <프랑켄슈타인>의 작품을 분석하고, 불쾌감을 해소시키기 위한 해피엔딩이라는 서사의 기능적 차원에 주목한다.


This study will analyze Friedrich Kittler's thoughts on the concept of the doppelganger via the kinetoscope film Frankenstein produced by Edison Manufacturing company. The doppelganger is a motif of major literature, in particularly in the Romanticist movement, which is aimed at reflecting the human soul. However, Kittler insisted that the concept of the doppelganger was embodied in films with different purposes and effects from literature. This can be seen in the context of media history, including the media conversion from text to film and the resulting epistemological break. This concept is also addressed within the context of film studies that aim to revealing the mechanism of screening and watching films at movie theatres. Whereas the psychoanalytic film theory of the mid-to late-20th century explains that a film screen acts as a false mirror to identify actors' images on the screen with the audience, Kittler advances madness occurred by film technology as an aspect of the doppelganger concept as the genealogy of patients in the lunatic asylum of the past. He believes that watching a film accompanies uncanniness and unpleasantness, such as when we encounter our doppelganger. Nonetheless, given that a film is a representative entertainment that has provided pleasant experiences to the audiences since its birth, an additional hypothesis that bridges the gap between unpleasantness and entertainment is necessary. Therefore, this study will analyze the early film Frankenstein, which corresponds well with the concept of the doppelganger by Kittler, and illuminate the narrative technique of a happy ending that is hidden in the unconscious area, which weakens any unpleasantness that is caused b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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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디스포지티브적 측면에서 본 < 텐(Ten) >(2002)의 우연적 리얼리티

저자 : 장미화 ( Jang Mi Hwa ) , 문재철 ( Moon Jae Cheol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9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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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텐>(압바스 키아로스타미(Abbas Kiarostami))에서 디스포지티프가 작가의 성향을 반영하면서 우연성의 요소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과 그로부터 형성되는 내러티브 구조와 리얼리티 문제를 다룬다. 이동하는 자동차 내부라는 장소에 장착된 카메라는 자동적으로 열개의 작은 에피소드들을 기록해내고 배우들은 규칙에 따라서 게임을 하듯이 즉흥적으로 연기한다. 그 결과 영화에 우연성을 나타내는 균열의 조각들이 나타나고 이를 통해서 영화의 리얼리티가 나타난다. 이질성을 도입하는 에피소드들의 배열은 전체 이야기를 통합적으로 구성하지 않았다. 그 대신 영화는 인물들의 많은 대사들을 통해서 내러티브 시간을 에피소드마다 진전시키는 방식을 취한다. 자신만의 리얼리티를 창조하는 이 영화의 디스포지티프는 자동차 안에 배치된 카메라와 배우들의 즉흥 연기다. 리얼리티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보는 일상에 대한 불편한 보기와 유사성을 공유하면서 결과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리얼리티에 대해서 새로운 발견을 하게 해준다. 키아로스타미는 패턴들의 반복과 변주로 나타나는 균열에서 리얼리티가 발견되게 했다. 이 영화의 리얼리티는 사실처럼 꾸며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실제사건들에 밀착해서 이란 여성의 사회적 상황을 둘러싼 현실적 문제들의 리얼리티를 우발적으로 떠오르게 하는 데 있다. 이러한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디스포지티프를 통해서 진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자 하는 의도다. 요컨대 영화감독은 패턴을 고안해내고 이를 변주해서 우발적 조각들을 발생시킨다. 결과적으로 이 조각들이 관객에게 리얼리티 효과를 주고 관객이 이란 여성의 사회적 상황에 공감하면서 능동적으로 해석하게 만든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process of dispositif in reflecting the author's tendency and the role of contingency in narrative structure and reality in < Ten > (Abbas Kiarostami). A camera mounted in a moving car interior automatically records ten small episodes and the actors act improvisingly as if playing a game according to the rules. As a result, fragments of cracks appear in the film that show the contingency, and through this, the reality of the film appears. The sequence of episodes introducing heterogeneity did not constitute the whole story in an integrated way. Instead, the film takes the form of advancing the narrative time for each episode through the many dialogues of characters. Dispositif of this film that creates its own reality is camera placed in the car and improvisation of actors. Sharing the similarities of uncomfortable views of everyday life with reality TV, this film allows us newly discover the reality. Unlikely the way in which director creates fictional reality, Kiarostami has tried to reveal reality in the cracks through the repetition and variation of the patterns. The reality of this film is not something to show up as a fact. It is closely related to the actual events and brings the reality of Iranian women's social situation into perspective. The reason for sticking to this approach is to see the truth in a new way through dispositif. In short, cineast invented patterns and changes them to create accidental bits. As a result, these bits give the audience a sense of reality and allow the audience to actively interpret it while sympathizing with the social situation of Iranian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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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영화 <버닝>에 나타난 인간 존재론적 예술관

저자 : 정병기 ( Jung Byung Kee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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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은 주인공 종수를 페르소나로 이창동 감독의 예술관을 완성하고 드러내는 영화다. 이 영화에서 나타나는 예술관은 주요 등장인물들인 해미와 벤, 종수를 통해 표현된다. 곧, 해미는 이상주의 예술관, 벤은 예술 지상주의 예술관, 종수는 인간 존재론적 예술관을 대표하며, 해미와 벤의 예술관은 종수의 예술관으로 극복되어 간다. <버닝>은 인간 삶의 고통과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예술적 승화로 극복해가는 방향으로 이상주의 예술관을 포월(匍越/包越)함으로써 예술 지상주의까지 지양을 통해 극복하는 예술관을 표현한 것이다. 이것은 물론 이창동의 이전작품들의 연장선에서 파악할 수 있다. <버닝>은 해미, 종수, 벤을 둘러싼 리얼리즘적 설정들을 배경으로 했으며, 이를 통해 이창동은 <시>에서 시도한 바 있는 '적극적으로 자기를 배려하는 주체'들을 표현해 냈기 때문이다. 종수가 벤과 그의 포르쉐뿐 아니라 자신의 옷까지 모두 불태우는 신(scene)이 그 대표적인 장면이다. <버닝>에서 이창동 감독은 인간 존재론적 예술관을 수용 발전시키고 예술 지상주의를 지양해 예술이 인간성에 복무한다는 점을 필연성으로 불러낸 것이다. 그러므로 <버닝>은 이창동이 지금까지 시도해온 인간 존재론적 예술론을 리얼리즘으로 완성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Burning > is a film that reveals the view of the arts of film director Lee Chang-dong. In other words, it represents the view of the arts that embraces and overcomes the idealistic one through facing the pain and reality of the human life and sublimating them in the arts. And it overcomes even the aestheticism as the art-for-art principle through the negation as aufheben. In < Burning > based on realistic settings surrounding Haemi, Cheongsoo and Ben, Lee Chang-dong expressed “the subjectives who consider themselves positively” that he had already tried in his film < Poetry >. And through this, he recalled the necessity that the arts serve the humanity by accepting and developing the humanistic ontological view of the arts and by negating the art-for-art principle. Therefore, the film < Burning > is the realistic work in that Lee Chang-dong completed his humanistic ontological theory of art which he has tried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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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완전 영화 재사유하기 -바쟁과 바르자벨의 개념을 통하여-

저자 : 정인선 ( Jung In Sun ) , 정태수 ( Chung Tae Soo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간행물 : 현대영화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13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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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쟁이 '완전 영화'를 완전하며 총체적인 현실을 재현하는 영화로 정의한 이후 영화학에서 본격적으로 '완전 영화'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후 그의 '완전 영화'에 대한 개념은 다른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다. 이 논문은 통시적 관점에서 바쟁 이전의 완전 영화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면서 완전 영화의 개념을 재사유하고 있다.
바쟁의 '완전 영화'는 관념적 특성을 가지는 동시에 영화 기술적 특성 또한 포괄하는 개념으로 규정되었다. 르네 바르자벨은 바쟁이 완전 영화를 처음 언급하기 2년 전 이미 완전 영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그가 상상한 완전 영화는 7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전히 유의미하다. 또 1929년 조세 제르멩이 바르자벨보다 앞서 완전 영화를 이미 사용하였다.
이러한 통시적 고찰을 통해 완전 영화 개념을 재사유함으로써, 이 연구는 영화의 기술적 요소들과 관념적 요소들을 결합하여 다가올 새로운 형태의 영화들을 상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실마리를 찾고자하였다. 결국 이 논문은 고유명사처럼 되어버린 바쟁의 '완전 영화'에서 보통명사 완전 영화로의 사용을 주장한다.


Since the Bazin 'total cinema' is defined as a film that reproduces a complete and total reality, the term 'total cinema' has often appeared in cinema study. However, after the Bazin, there were a series of studies that only dealt with his 'total cinema' concept. This paper studied the concept of the total cinema before the Bazin in the diachronic point of view and rethinked the concept of the total cinema.
Bazin's 'total cinema' has an ideological characteristic and has become a concept that encompasses the technical characteristics of the film. Rene Barjavel published a book concerning the total cinema two years before the bazin first mentioned it. His imagined total cinema is still significant at this moment 70 years later. And the concept of total cinema was already used by Jose Germain in 1929.
Through rethinking the total cinema, this study have combined the technical elements of the cinema with the ideological elements to lay the groundwork for imagining new forms of cinema to come. This study argue for a total cinema change in the usual noun in the 'total cinema' that has become the proper noun of B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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