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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연구 update

The Journal of Risk Management

  •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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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0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435
리스크 관리연구
30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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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사망연령에 대한 계층별 인지 오류와 시사점

저자 : 김대환 ( Dae-hwan Kim ) , 정현우 ( Hyun-woo Jung ) , 이동현 ( Dong-hyun Lee ) , 성미언 ( Mi-eon Seung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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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근 반 세기 간 급격한 기대수명의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오래 생존함에 따른 장수리스크에 직면해 있다. 반대로 100세 시대라는 통용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본인의 실제 수명보다 오래 생존할 것이라는 오인 역시 소비평탄화를 통한 효용 극대화를 저해하여 기대수명의 과대평가를 유발할 수 있다. 수명과 관련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경제주체가 본인의 기대수명을 보다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재정패널조사 자료를 활용해 사망 연령에 대한 인지 오류를 유발하는 요인들을 계층별로 추정하고, 표준화계수를 활용해 상대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성별과 연령이 사망연령을 과소·과대평가하게 하는 가장 큰 결정요인이었다.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자신의 기대수명을 4.43세 정도 과대평가하고 있었다. 반대로 연령은 1살 증가할 때마다 자신의 수명을 0.13세 과소평가하였고, 특히 고령자의 과소평가 가능성이 컸다. 남성들의 경우 여성의 수명을 본인의 수명으로 인지하여 과대평가하는 반면 고령자는 주변 지인의 사망을 통해 본인의 기대 수명을 낮게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수명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최소한 성별과 연령그룹별로 기대수명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 하겠다.


Due to the rapid increase in life expectancy for last fifty years, Korean society is experiencing a longevity risk with aging society and reduced total fertility rate. In contrast, the misunderstanding by the belief that people can live more than their actual lifespan can cause the over-estimate on one's death age, which hinders the maximization of personal utility through consumption smoothing. In order to manage risk related to lifespa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recognizing individual's life expectancy. Therefore, this research hierarchically estimates the main factors that beget cognitive error on one's life span, and analyzes relative effects by using a standardized coefficient through panel data from National Survey of Tax and Benefit.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 gender and age are the most influential factors that have effect on the misconception on life expectancy. Men are more likely to overestimate their lifespan by 4.43 years compared to women. On the contrary, as age increases 1 year, people underestimate their lifespan by 0.13 year, so that elder people are more likely to be confronted by longevity risk. We can judge that men overestimate their lifespan by regarding women's lifespan as theirs, and the elder underestimate their lifespan through their acquaintances' death. Consequently, in order to manage risk relevant to life expectancy, it is important to educate people and give more precise information at least by gender and ag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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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내 손해보험업권 예금보험 목표기금의 적정성 평가

저자 : 이창수 ( Changsoo Lee ) , 김성민 ( Seongmin Kim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76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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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통합예금보험제도 하에서 손해보험업권의 예금보험 기금적립률은 점차 하락하여 목표적립률과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손해보험업권 예금보험요율의 상승은 불가피하다. 실제로 손해보험업권의 부실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면, 이러한 차별적 기준의 적용은 당연히 수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손해보험업권에서 이러한 차별적 상황에 대해 설득력 있는 논리적 근거의 제시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손해보험업권에 대한 예금보험 목표기금의 산정기준에 관한 보다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본 연구에서는 신용 전이(Credit Migration) 방법을 적용하여 손해보험업권의 예금보험 목표기금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시도하였다. 산업의 경쟁력과 보험소비자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에 대해 보다 합리적인 근거의 도출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반영한 노력의 일환이다.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및 전이확률, 개별 보험회사의 RBC 요구자본 및 주가 등 가용한 데이터를 이용한 분석 결과, 손해보험업권의 예금보험 기금적립금액은 신뢰도 99.5% 수준 하의 리스크 측도를 기준으로 평가된 적정 규모를 이미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손해보험업권의 예금보험 목표기금에 대한 하향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결과이다.


Under the current integrated deposit insurance system, funding ratio of the non-life insurance sector has gradually declined. Resultingly the gap between actual level of the fund and target level has been widening. If this trend continues, the increase in the deposit insurance premium rate of the non-life insurance sector will be inevitable. If there exists sufficient evidence of high probability of insolvency of the non-life insurance sector, it is natural to implement this kind of adjustment. However, research on logical basis which supports current discriminative situation is scarce so far. It seems that more research on this topic is necessary in the future.
Under these circumstances we tried evaluation of the adequacy of deposit insurance target fund level for non-life insurance sector based on the credit migration approach. We judged that it is necessary to deduce more reasonable basis for the issue which can affect interests of insurance consumers and competitiveness of the industr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utilizing various available data such as the credit rating, transition probabilities, required capital on RBC and stock price for individual insurance company indicated currently accumulated fund for non-life insurance sector already exceeds appropriate level estimated by the criterion of 99.5% security level of risk measure. This result implies necessity of downward adjustment of target fund level for non-life insurance sector.

KCI등재

3금리시나리오 모형이 최저이율 및 최저사망보험금 보증비용의 평가에 미치는 영향력 연구

저자 : 주형민 ( Hyungmin Joo ) , 심현우 ( Hyunoo Shim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7-10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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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등으로 인하여 보험부채의 평가는 원가평가 방식에서 공정가치평가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본 연구는 보험부채의 공정가치평가를 위해 쓰이는 금리시나리오의 선택이 최저이율보증(GMIR)과 최저사망보험금보증(GMDB)과 같은 최저보증옵션의 보증비용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실증 분석하였다. 먼저, 보증으로 인한 현금흐름의 확률분포를 각 금리시나리오 모형마다 살펴보았는데, GMIR과 GMDB의 표준편차, 왜도, 첨도, VaR, CTE 모두 Ho-Lee, Hull-White, Black-Karasinski 모형 순으로 크게 평가하였다. 둘째, 평균 보증비용의 경우 GMIR은 모두 시간가치에 의해 발생하였으며 Ho-Lee, Hull-White, Black-Karasinski 모형 순으로 크게 평가하였고, GMDB는 대부분 내재가치에 의해 발생하였으나 모형별로 차이는 없었다. 셋째, 각 위험요인이 평균 보증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모형별로 민감도 분석을 수행한 결과, 시간가치만 보유하고 있는 GMIR은 내재가치와 시간가치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GMDB에 비해 위험요인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The business practice of valuing insurance liabilities are under transit from cost valuation to fair value valuation. This study focused on interest-sensitive whole life insurance and empirically analyzed the effects how the selection of interest rate models for the fair value valuation affects cost evaluation of guaranteed minimum options such as a guaranteed minimum interest rate (GMIR) and a guaranteed minimum death benefit (GMDB). First, we compared interest rate models in light of risk of guarantee costs, and the result shows that Ho-Lee (HL), Hull-White (HW), Black-Karasinski (BK) models are ordered from the greatest to the least with regard to standard deviation, skewness, kurtosis, VaR, ad CTE. Secondly, mean guarantee costs of a GMIR emerge mainly from their time values, and HL, HW, BK are ordered from the greatest to the least for them, whereas mean guarantee costs of a GMDB emerges mainly from their intrinsic values, but there is little difference between models. Third, a sensitivity analysis for investigating the effect of risk drivers on the mean guarantee cost shows that the sensitivity of GMIR on risk drivers is relatively lower than that of GMDB, since GMIR has only time values whereas GMDB has both intrinsic values and time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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