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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ultural Education Studies

  •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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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005-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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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8)~13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259
다문화교육연구
13권3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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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도입국 다문화 대안학교 졸업생의 삶의 전환에 대한 생애사 연구

저자 : 변경환 ( Gyung Hwan Byun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간행물 : 다문화교육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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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국 다문화 자녀의 한국 생활 적응은 언어를 비롯한 문화 등에서 여러 장벽을 만난다. 특히 이들이 성년이 되어 한국 사회에 진출한 이후에도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은 그리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본 연구는 중국에서 부모와 이별을 경험한 중도입국 자녀가 한국에 입국하여 중ㆍ고등학교를 다닌 후 사회생활에 진입해 온 과정을 인터뷰한 생애사적 단일사례 연구이다. 이에 한국 사회 적응 과정 속에서 겪은 어려움과 극복과정을 문화충격(culture shock)이론과 문화접변(acculturation) 모형을 적용하여 접근을 시도하였다. 시간적으로 입국 전의 삶과 입국 이후를 나누었고, 중학교 및 직업교육 대안학교에 해당하는 고등학교 시기의 적응 과정을 분석하고 자신의 진로를 위한 노력들을 추적하였다. 그런 후 직장생활에서의 적응과 실업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및 극복 과정을 분석한 후 미래를 준비하는 의지 등도 함께 연구했다. 이를 통해 중도입국 다문화 자녀의 경우, 문화적응 과정을 고려한 교육이 필요하며 관련 사례연구가 많아지고 범주화 된다면 다문화교육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또한 배움이나 취업 의지도 없는 NEET 상태의 다문화 자녀들에게는 이러한 사례들이 전파됨으로써 자신의 꿈을 준비하게 되는 동기 부여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Various barriers in language and culture are met for immigrant adolescents who try to adapt to life in Korea. It is not easy to solve the realistic problems they encounter when they face Korean society after becoming adults. This study is a single life-history study on an immigrant adolescent who experienced separation from his parents in China and entered Korea. Immigrant adolescents graduated middle and high schools, and entered social life in Korea. Culture shock(Oberg, 1960), acculturation(Banks, 2016) are applied to understand in-depth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 difficulties and the process of adapting to Korean society. This study divides his life into two categories: before and after entering the country. It analyzes the adaptation process period in Korea which includes middle school and vocational education alternative school. The study also tries to trace the efforts he put into his career after school. By analyzing the difficulties in adapting to his career and his experience of unemployment, the study also focuses on his willingness to prepare for the future. The study concludes, for immigrant adolescents, that they need a separate vocational curriculum which considers the cultural adaptation process. Also, if related case studies are increased and categorized, it can become another part of vocational education curriculum. In addition, these case studies can be applied to adolescents with NEET status who do not have the will to learn or to get a job, giving them motivation to prepare for thei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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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다문화 청소년 내담자의 '학교 적응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저자 : 손혜진 ( Hye Jin Son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간행물 : 다문화교육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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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 내담자의 학교 적응 경험의 본질과 의미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해 학교 상담실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은 경험이 있는 10명의 다문화 청소년 내담자들에게 학교 적응 경험을 묻는 심층 면담을 하고 현상학적 방법으로 분석 절차를 거쳐 다문화 청소년 내담자의 학교 적응 경험과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총 108개의 의미를 기반으로 하여 경험의 본질적인 구조인 54개의 주제와 12개의 주제 묶음, 4개의 범주를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 나타난 다문화 청소년 내담자의 학교적응 경험의 본질은 '다수의 부정적 경험의 반복과 소수의 긍정적 경험 사이의 위태로운 외줄타기'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들은 첫째, '교실의 투명인간'이 된 것 같은 경험을 했다. 둘째, 자신에 대해 “너는 '기타 등등'이야.”라고 말하는 듯한, 자신에 향한 경계와 편견, 미묘한 차별과 은밀한 배제를 알아차리는 경험을 했다. 셋째,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발달적 특수성과 이들이 마주한 상황적 특수성이 맞물리며 '고민과 고통, 고립을 마주하는' 경험을 했다. 넷째,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들은 '부적응에 적응하는' 경험을 했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 청소년 내담자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문화 교육과 학교 상담의 의의 및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school adjustment experiences of multicultural adolescent clients who had received counseling at their school counseling office. The clients were interviewed in-depth about their school adjustment experiences. Then, the interviews were analyzed by using the phenomenological method to determine the school adjustment experiences of the clients and the meaning that these experiences have for them. The study found that on the basis of a total of 108 meanings, there were 54 themes, 12 themes clusters, and four categories that formed the essential structure of school adjustment experiences. Thus, it was revealed that the school adjustment experiences reported by the multicultural adolescent clients can be essentially classified into four phenomenological categories of meaning. These four categories are “Living as the invisible in class.”, “You're the Etc.”, “The time of storm and stress: confronting in agony, distress, and isolation”, “Adapt to the state of maladjustment.”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suggested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school counseling with respect to improving the school adjustment of multicultural adolescent cl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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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다문화 청소년들 성취동기의 종단적 변화추정과 관련 요인 탐색

저자 : 심령 ( Shen Ling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간행물 : 다문화교육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8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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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성취동기와 관련된 예측요인과 결과요인들을 탐색하여, 그 요인들이 다문화 청소년들 성취동기의 변화궤적의 초기값과 변화율에 각각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수집한 다문화청소년패널조사(MAPS) 4~6차년도(중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의 자료 1,322명(남학생 650명, 여학생 672명)을 대상으로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하며 성취동기의 변화궤적을 추정하고, 성취동기에 관련된 각 요인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간의 흐름에 따른 성취동기의 변화궤적을 살펴본 결과 중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성취동기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초기값과 증가 속도에 있어서 개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자아존중감과 가족지지는 성취동기의 초기값과 변화율 모두에 유의한 예측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감독적인 양육태도, 교우관계, 교사관계는 성취동기의 초기값에, 모의 교육수준과 거주지에 대한 인식은 성취동기의 변화율에 유의한 예측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취동기의 초기값과 변화율 모두가 결과요인인 진로의식발달과 학교적응에 유의한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취동기의 초기값만이 학업중단 가능성에 유의한 부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주요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 및 제한점을 기술하고 후속 연구를 위해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predicting and outcome variables related to achievement motivation and to verify how these variables relate to the initial value and the rate of change in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achievement motivation, respectively. This study is based on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MAPS research data collected from 2014 to 2016.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from the 1st year of middle school to the 3rd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achievement motivation,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initial value and the rate of increase. Second, it was shown that self-esteem and family support had a significant impact on both the initial value and the rate of change in the achievement motivation, while parents' supervised parenting attitude, peer relationship, and teacher relationship had a significant impact only on the initial value, and mother's education level and community consciousness had a significant impact only on the rate of change in the achievement motivation. Third, it was also shown that both the initial value and the rate of change in the achievement motivation had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career maturity and school adaptation, while only the initial value of the achievement motivation had a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the possibility of school drop-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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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민정체성 인식과 접촉 경험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다문화교육적 접근의 필요성

저자 : 정진리 ( Jilli Jung ) , 유가현 ( Kahyeon Yu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간행물 : 다문화교육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1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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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남한주민의 국민정체성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를 살펴보고, 둘의 관계가 북한이탈주민과의 접촉경험에 따라 달라지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의 2018 통일의식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최소자승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남한주민의 국민정체성 인식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구체적으로 동일 혈통과 조상을 국민의 자격 요건으로 삼는 민족형 혹은 혼합형인 사람은 혈통을 중요한 요건으로 보지 않는 다원형 혹은 시민형인 사람에 비해 북한이탈주민과의 거리감을 더 크게 느낀다. 둘째, 남한주민의 북한이 탈주민과의 직접 접촉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지 못하는 반면 북한 소설, 영화 등을 통한 준사회적 접촉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을 줄인다. 셋째, 북한이탈주민과의 준사회적 접촉 경험은 혼합형인 사람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을 유의미하게 줄인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본 연구는 남북 간의 정치, 경제, 문화적 차이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탈주민과의 공존과 화합을 모색하기 위해 다문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또한 혼합형 국민정체성 인식이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배타적 태도로 이어지지 않도록 매체를 활용하여 북한이탈주민과 접촉 경험을 제공할 것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examines how national identity is associated with social distance toward North Korean defectors (hereafter defectors) and how contacts with defectors mediate this relationship. Using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urvey, we find that national identity is significantly related to attitudes toward defectors in that individuals who stress a common bloodline and ancestry (i.e., ethnic or multiple identity) are more likely to show exclusive attitudes toward defectors than their counterparts who do not (i.e., civic identity or pluralists). Additionally, we also find that while direct contacts with defectors do not lessen social distance, being exposed to North Korean films and novels (parasocial contact) is significantly related to lower social distance toward defectors. Lastly, the positive effect of parasocial contact is significant only for people who hold the multiple identity. Educational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re discussed. This study examines how national identity is associated with South Koreans' social distance toward North Korean defectors (hereafter, defectors) and how contacts with defectors mediate this relationship. Using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urvey from South Korea, we find that national identity is significantly related to South Koreans' attitudes toward defectors in that individuals who stress a common bloodline and ancestry (i.e., ethnic or multiple identity) are more likely to show exclusive attitudes toward defectors than their counterparts who do not (i.e., civic identity or pluralists). Additionally, we find that while direct contacts with defectors do not reduce social distance, being exposed to North Korean films and novels (parasocial contact) is significantly related to lower social distance toward defectors. Lastly, the positive effect of parasocial contact is significant only for people who hold the multiple identity. Educational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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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이중문화수용태도와 국가정체성의 종단적 발달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을 분류하고, 계층별 예측요인과 문화적응스트레스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으로 다문화청소년 패널조사(MAPS)의 3차년도에서 6차년도 시점의 1,458명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분석방법으로는 잠재계층성장모형,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변수 차이 검증(Wald-test)을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 첫째, 4년간 이중문화수용태도와 국가정체성의 발달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은 '이중 문화수용 유지-국가정체성 유지', '이중문화수용 감소-국가정체성 유지'의 상이한 이질적인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둘째, 잠재계층의 예측요인은 성별, 사용가능한 외국어 여부, 외국출신 부모나라 방문횟수, 자아존중감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요인들 중에 자아존중감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잠재계층별 문화적응스트레스의 차이로 이중문화수용과 국가정체성이 모두 유지되는 집단이 이중문화수용이 감소하는 집단보다 유의하게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이중문화수용성과 국가정체성에 관한 함의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classify the patterns in the longitudinal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bicultural acceptance attitude, national identity, and to explore predictors, acculturative stress by those latent classe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1,458 Panel data(MAPS) and the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latent class growth model, mult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d the wald-test.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wo latent classes were identified including 'bicultural acceptance maintain-national identity maintain', and 'bicultural acceptance decrease-national identity maintain'. Second, the main predictors were gender, foreign language availability, the number of visits to parents' country of origin, and self-esteem. Among the self-esteem were predicted the latent classes highly. Third, acculturative stress of the class of bicultural acceptance maintain-national identity maintain was lower than other clas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pecific implications were proposed to help adaptation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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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다문화 가정 내 모국어 사용에 따른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 능력 및 사회적 지지 탐색

저자 : 임동선 ( Dongsun Yim ) , 백수정 ( Soo Jung Baek ) , 김송이 ( Songyi Kim ) , 한지윤 ( Jiyun Han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교육학회 간행물 : 다문화교육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6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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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목적: 다문화 가정 내 외국인 어머니가 자녀에게 사용하는 한국어와 모국어 사용 비율에 따라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능력과 외국어 능력에 유의한 차이가 발생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다문화 청소년이 인식하는 사회적 지지의 집단 간 차이, 그리고 한국어 능력과 외국어 능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사회적 지지 변인 양상의 차이를 보고자 한다. 방법: 연구 대상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에서 수집한 '다문화청소년패널조사(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 MAPS)'의 종단연구 데이터 중 2011년에 시행한 1차년도를 활용하였다. 외국인 어머니가 아동에게 사용하는 모국어 사용 비율에 따라, 모국어와 한국어를 반반씩 사용하는 집단(159명)과 한국어만을 사용하는 집단(946명)으로 연구 대상자를 분류하였다. 다문화청소년이 인식하는 사회적 지지는 가족의 지지, 친구의 지지, 교사의 지지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능력은 학교성적 문항으로 측정하였으며, 아동의 한국어 능력은 국어 성적, 외국어 능력은 영어 성적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다문화 가정 내 외국인 어머니가 모국어와 한국어를 반반씩 사용하는 청소년 집단의 한국어 능력(국어성적), 외국어 능력(영어 성적)은 한국어만 사용하는 외국인 어머니를 둔 청소년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두 집단 간 사회적 지지(교사의 지지, 친국의 지지, 가족의 지지)를 비교했을 때, 어머니가 모국어와 한국어를 반반씩 사용하는 집단에서 사회적 지지의 하위 영역(교사의 지지, 친국의 지지, 가족의 지지)이 모두 유의하게 높았다. 두 집단 간 한국어 능력(국어성적), 외국어 능력(영어성적)을 예측하는 사회적 지지 변인이 집단 간 다르게 나타났다. 모국어와 한국어를 반반씩 사용하는 집단의 경우 교사의 지지가 한국어 능력 및 외국어 능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한국어만 사용하는 집단에서는 친구의 지지, 교사의 지지, 가족의지지가 종합적으로 두 언어능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언어 및 정서발달을 위해서는 가정 내 어머니가 모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 어머니의 모국어 사용과 관련한 인식 개선을 위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empirical evidence on the importance of the use of mother-tongue language(L1) using big data. This study utilized data from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 (MAPS). Groups were divided into two based on the ratio of mother tongue and L2 usage: L1.L2 use and L2 use groups. We analyzed Korean, foreign language proficiency, and social support (i.e. support of family, friends, and teacher)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as key variables. In the L1.L2 use group, Korean and foreign language proficiency, and all the social support score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ones of L2 use group. Social support variables predicted both language proficiency, but each group showed different patterns; in the L1.L2 use group, the teacher support significantly predicted both language proficiency, whereas in the L2 group, the friends, teacher, and family support altogether served as comprehensive predictors of language proficiency. This study suggested the importance of using L1 for stable language and emotional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children, and provided a rationale for improving perception of L1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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