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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15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87
정부행정
15권1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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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교통 취약지역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연구

저자 : 기정훈 ( Junghoon Ki ) , 장준철 ( Juncheol Ja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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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권은 국민생활에 있어 필수적인 이동할 수 있는 권리라는 교통의 기본권적 성격을 의미한다. 교통에 대한 접근성이 삶의 기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었고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관한 논의는 교통권에 대한 인식에 기초하여 이루어졌다. 본 연구에서는 교통기본권, 교통취약지역, 교통취약계층에 대한 이론적 검토와 현황분석, 유형화 및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emand Responsive Transit)의 전라남도 진안군 사례를 통해 현행 교통접근성의 개선방안을 법 및 제도, 교통수단운영과 그리고 중장기적 전략의 세 가지로 전개한다.
첫째, 대중교통에 대한 투자는 건설투자의 개념이 아닌 복지 분야 투자라는 발상의 전환의 관점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 둘째, 교통수단 운영 측면에서 현행 교통접근성의 개선방안은 교통약자들의 수요에 대한 파악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요구된다. 셋째, 중장기적 대중교통 향상을 위한 전략의 경우, 우선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의 확대를 통한 취약지역이나 사각지역의 감소를 목표로 해야 하며, 이와 함께 지역의 교통실태 및 인구구조변동에 맞춘 대중교통 모형이 필요하다.


Transportation rights refer to the basic rights of transport: the right to move, which is essential to people's lives. The perception that access to traffic can affect life opportunities has spread and discussions about areas vulnerable to public transport have been made based on perceptions of transport rights. In this study, the theoretical review and status analysis of the basic transportation rights, the transport vulnerable areas, and the traffic vulnerable classes are analyzed, and the case of Jin-An County in Jeollanam-do with demand responsive transit (DRT) is developed into three types of measures to improve the current traffic accessibility, the operation of transport means and mid- to long-term strategies.
First, investment in public transportation should be provided with a legal and institutional basis to support it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idea of investing in the welfare sector, not the concept of construction investment. Second, in terms of operation of transportation means that the current method of improving access to traffic is designed to understand the demand of the weak first and require customized services accordingly. Third, for strategies to improve medium and long-term public transport, the goal should be to reduce vulnerable or blind areas by expanding demand-response public transport, along with the need for a public transportation model tailored to the traffic status and demographic changes in the region.

KCI후보

2인공지능 위험대비 정책에 대한 인지된 필요성의 결정요인: 인지된 편익의 조절효과 분석

저자 : 김기동 ( Kidong Kim ) , 남태우 ( Taewoo Na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4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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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행정연구원에서 2017년 조사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위험 인식조사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규제의 필요성, 가치침해, 인지된 위험, 인지된 편익이 인공지능 위험대비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인지된 편익인 인지된 일상적 편익과 인지된 건강 편익이 인공지능 규제의 필요성, 가치침해, 인지된 위험과 종속변수인 인공지능 위험대비 정책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인공지능 규제 필요성. 가치침해, 인지된 일상적 편익은 인공지능 위험 대비 정책에 유의미한 양(+)의 영향을 미쳤으나, 인지된 위험과 인지된 건강 편익은 인공지능 위험대비 정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또한 조절효과의 경우 오직 인지된 건강편익이 인지된 위험과 인공지능 위험대비 정책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reveal the determinants of policy on AI risk, analyzing the large-scale data from the risk recognition survey data from the spr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Korea Institute of Public Administration conducted in 2017. We examined the influence of the necessity of AI regulation, perceived risk, value violation and perceived benefits of policy on AI risk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perceived benefits(perceived common benefit and health benefit) on that influence. While the necessity of AI regulation, value violation and perceived common benefit has a positive influence on policy for AI risk. Perceived risk and perceived health benefit do not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policy on AI risk. The study finds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perceived health benefi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risk and policy for AI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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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전가치창출의 Co-creation 접근: 안전도시 공인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한세억 ( Saeeok Ha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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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서 지역을 넘어 국제적 수준에서 강조된다. WHO의 안전도시 공인프로그램은 지역공동체 중심의 상향적 접근방법(Bottom-up)을 기본 개념으로 하면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참여를 중시한다. 이러한 문제인식의 맥락에서 본 논문은 국내ㆍ외 안전도시의 경험적 공인사례를 비교분석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사례분석 결과, 선진 안전도시인 Harstad, Dallas, 제주시는 지역구성원의 안전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안전프로그램과 상호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시민참여의 사업집행과정에서 안전가치가 지역주민의 생활에 투영되었다. 아울러 사업 및 체제의 지속가능성이 유지하였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드러냈다. 장차 국내 지역사회의 안전공동체 구축과정에서 기존의 안전 Governance를 넘어서는 안전 Co-creation체계가 요구됨에 따라 시민관심과 참여의 바탕에서 안전관련 법제도적 정비와 체제정비,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시행노력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Safety is a key determinant of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and is emphasized across the region at the international level. WHO's Safe City Accreditation Program is based on a community-based bottom-up approach and requires the participation of the community. In the context of this problem recognition, this paper attempts to suggest policy implications by comparing empirical and recognized cases of advanced safety cities. As a result of the case analysis, Harstad, Dallas and Jeju City, which are advanced safety cities, built various safety programs and mutual cooperation networks to reflect the safety needs of citizen, and the safety value was projected into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in the process of citizen participation. In the future, as the safety community in the local community is required, a safety co-creation system that goes beyond the existing safety governance and effort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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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지식이전조직의 성과와 장애요인에 관한 사례연구: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저자 : 송충근 ( Chung Geun So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10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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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에서 새로운 조직으로서 기술이전조직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지식이전이 상업적인 방향으로 흘러온 것이 사실이다. 또 대학의 지식이전이 기술의 확산과 대학의 수익원 증대를 가져다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 같이 대학의 지식이전이 대학과 기업 모두에게 많은 성과를 가져다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분석과 조직과정에 미치는 영향관계 분석에는 소홀히해왔다. 이에 본 연구는 전남대학교의 산학협력단을 대상으로 대학의 지식이전조직의 성과분석을 위한 양적 접근을 시도한 동시에 성공적인 지식이전의 핵심이슈의 파악을 위한 질적 접근으로서 이해당사자 10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대학의 지식이전조직의 핵심 이해관계자들(대학교수과 대학행정가, 기술경영팀, 대학지주주식회사, 기업가)은 첫째, 대학교수가 창업하든, 기업가와 공동연구를 하든 조직으로부터 원활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둘째, 기술이전조직이 매사 관료적으로 접근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경우, 이러한 장애요인들의 관리는 조직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While a new organizational entity has begun to emerge at the Korean universities, their technology transfer has had a commercial trend. Also, their technology transfer contributes to the spread of technology and their increase in revenue. Despite these contributions of technology transfer to universities and companies, the performance analysis and the impact on the organization processes has so far been neglected. In this regard, this article tried a quantitative approach to the technology transfer office of Chonnam National University and as a qualitative approach in order to identify the key points in the successful technology transfer, interviewed with ten stakeholders (professors, college administrators, technology management team, university holding company, businessmen). As a result, first, whether professors start up or businessmen call for joint researches, they believe to smoothly be aided from the technology transfer office. Second, they are aware that the officers make bureaucratic approaches to most of problems. Accordingly, in case of JNU's technology transfer office, managing these obstacles is very important in the success of the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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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직문화가 직무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사회자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유수동 ( Soodong Yoo ) , 전성훈 ( Sunghun Jeo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5-1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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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방공기업인 서울주택도시공사 직원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조직문화와 직무몰입의 영향관계에서 사회자본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조직문화는 사회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혁신문화, 관계문화, 합리문화는 직무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혁신문화, 관계문화와 직무몰입 간의 관계에서 사회자본의 부분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조직내에서 공유되고 있는 조직문화는 사회자본의 형성을 촉진하게 되고, 더 나아가 조직구성원의 직무몰입 수준을 높이게 된다. 이처럼 조직문화와 사회자본에 대한 조직구성원의 지각은 조직성과와 같은 조직적인 측면에서 유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mpirically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capital on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job engagement, based on the perceptions of employees of Seoul Housing & Communities Corporati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organizational culture has a positive (+) effect on social capital. Second, adhocracy culture, clan culture, and rational culture has a positive (+) effect on job engagement. Third the partial mediation effect of the social capital were confirm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dhocracy culture, clan culture and job engagement. The shared organizational culture will promotes the formation of social capital, and enhances the level of job engagement of organizational members. The perception of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about organizational culture and social capital is expected to maximize the usefulness in terms of organization such as organizational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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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직평판(reputation)이 파트너십 체결에 미치는 영향 연구: 지방정부와 대학의 MOU를 중심으로

저자 : 유은지 ( Eun Ji Yoo ) , 엄영호 ( Young Ho Eo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정부혁신연구소 간행물 : 정부행정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3-15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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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평판이 조직 간 파트너십 체결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조직 특성이 유사하지 않은 조직 간의 파트너십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고찰하고자 하며, 구체적으로 지방정부와 대학의 파트너십을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을 위하여, 2014년 244개 지방자치단체와 93개 대학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총 22,448개의 파트너십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지방정부가 대학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데 대학의 평판은 중요하며, 이는 대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즉, 소재지가 불일치할 때 더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유사한 조직들 간의 파트너십을 넘어 조직의 특성이 다른 즉, 지방정부와 대학의 파트너십에 조직 평판이 미치는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의 차별점을 지니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empirically the impact of organizational reputation on the establishment of partnerships between organizations. We would like to consider the impact factors on partnerships between organizations with no similar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and specifically analyze partnerships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universities. For the purpose of analysis, a total of 22,448 partnerships, consisting of 244 local governments and 93 universities, were conducted in 2014 as the analysis targets. The analysis found that the reputation of universities is important for local governments to form partnerships with universities, which are higher when there is a lack of information about universities, i.e. location mismatch. Beyond partnerships between similar organizations, this study distinguishes itself from existing studies in that it empirically analyzed the factors that organizational reputation affects partnerships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universities, and there is a theoretical/policy im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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