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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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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73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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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4)~4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46
음악논단
44권0호(2020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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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앙리 뒤 몽의 ≪칸티카 사크라≫ 연구

저자 : 권송택 ( Kwon Song Taik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0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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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뒤 몽(Henri Du Mont, 1610-1684)의 ≪칸티카 사크라≫(Canticasacra)는 1652년 바소 콘티누오를 포함한 악보로 최초로 인쇄된 2, 3, 4성부쁘티모테트 모음집이다. 리에주 근처에서 태어나고 교육을 받은 그는 젊은 시절에 네덜란드 양식과 레치타티보 양식, 바소 콘티누오 등의 이탈리아 신양식을 경험하였다. 1643년 파리에 정착하면서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칸티카사크라≫를 작곡하였다.
본 논문은 ≪칸티카 사크라≫의 40개 쁘띠모테트의 양식과 형식을 분석하여 뒤 몽이 플랑드르지방에서 유행했던 여러 양식들을 공고히 하고 체계화하여 어떻게 17세기 후반 프랑스 종교음악의 전범을 만들어내는지를 살펴보았다. 이 모음집에서 그는 이탈리아의 신양식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다성음악, 독일 다성코랄, 프랑스 전통의 다양한 양식들을 섞고 버무린 혼합양식(Les gouts reunits)을 실험하였다. 특히 좁은 음역의 단순한 선율과 화성, 장단박음형, 3박과 4박의 잦은 혼용, 호모포닉한 짜임새와 포부르동과 같은 궁정노래의 특징들을 다른 양식들과 여러 섹션 간에 대담하게 조합하고 대비시키며 프랑스 새로운 모테트 양식을 시도하였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다양한 실험의 결실로 그는 루이 14세의 궁정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장르인 그랑모테트의 고전적 전형을 확립하였다.


Cantica sacra, a collection of motets composed by Du Mon t (1610-1684), is the first printed example in France(1652) of the petit motet for two, three, or four voices and basso continuo. Born near Liege, Du Mont was surely exposed in Italian stilemoderne on top of the Flemish background. With this career he wrote petit motets in Cantica sacra after being employed as organist in Paris.
This study analyzed the style and forms of 40 petit motets in Cantica sacra and examined how he put together the progressive trend of the Flandre and consolidated and systematized in motet, which became to be the canon of French religious music in the second half of the 17th century. In this collection he experimented Les gouts reunits by mixing and combining of diverse styles of Flemish polyphony, German choral, and French tradition other than Italian modernism. Particularly, it is noticeable that he audaciously combined and contrasted the characteristic features of air de cour, such as simple melody in narrow range, long-short syllables, frequent changes of 3 and 4 meters, homphonic texture and fauxbourdon, to other styles in the multi-sectional structure, and tried to establish a new French motet style. With the result of an experiment in the collection, Du Mont created the classic model of the grand motet which is the most representative and symbolic genre in the Grand sie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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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모가 읽은 이성적 사랑과 감성적 사랑: 음악비극 ≪이폴리트와 아리시≫의 아리시와 페드르를 중심으로

저자 : 유선옥 ( Ryu¸ Sun-ok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78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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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년 파리에서 초연된 라모의 첫 번째 음악비극 ≪이폴리트와 아리시≫에는 제인 오스틴의 첫 번째 장편 소설 「이성과 감성」에서처럼 두 명의 대비되는 여성 인물인 아리시와 페드르가 등장한다. 두 사람은 동일하게 이폴리트를 사랑한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주는 사랑 방식은 전혀 다르다. 먼저 아리시는 이폴리트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사려 깊게 숙고하며 신의 질서와 법에 따라 통제하는 '이성적 사랑'을 보여준다. 한편 페드르는 의붓아들인 이폴리트를 향한 부정한 사랑을 결코 제어하지 못하는 '감성적 사랑'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서로 다른 사랑의 방식은 라모에 의해 조표와 조성으로 반영되어 나타난다. 저명한 이론가이기도 했던 라모는 1722년에 발간한 첫 번째 이론서 「화성론」에서 장·단조와 각 조성의 성격을 특징지었고, 1754년에 출간한 「음악에 대한 본능과 그것의 원리에 대한 관찰」에서 조표의 특성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자 했다. 그에 의하면 장조와 ♮과 ♯의 조표는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반면, 단조와 ♭의 조표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라모는 자연적인 장조와 ♮과 ♯의 조표가 그렇지 않은 단조와 ♭의 조표보다 더 강하고 긍정적인 특징을 지닌다고 여겼다. 따라서 라모는 '이성적 사랑'의 아리시를 ♯조표의 D장조를 중심 조성으로 작곡함으로써, ♭조표의 d단조와 g단조로 작곡된 '감성적 사랑'의 페드르보다 더 긍정했음을 고찰하여 볼 수 있다.


As in Sense and Sensibility(1811), the most famous novel written by Jane Austen(1775-1817), two contrasting female characters are depicted in Rameau's first tragedie en musique, Hippolyte et Aricie(1733, Paris). The two female characters, Aricie and Phedre, are both i n love with Hippolyte. However, the way the two show their love towards Hippolyte is completely different. Aricie shows a rational approach to love, carefully contemplating her emotion towards Hippolyte and following the order and law of the Gods. Phedre, on the other hand, is extremely emotion al a n d u nable to control her inappropriate love towards her stepson. The way Rameau regarded the two different attitudes towards love is reflected in the key signatures and the tonalities used in Hippolyte et Aricie. In his first treatise Traite de l'harmonie reduite a ses principes naturels(1722), Rameau defines the difference between a major tonality and a minor tonality, and the different characters of each tonalities. In Observations sur notre instinct pour la musique (1754), he attempts to define the characters of each key signature based on scientific evidence. According to Rameau's theory established in these treatises, major tonalities and natural(♮) and sharp(♯) key sign atures a re n atural, whereas minor tonalities and flat(♭) key signatures are unnatural. Thus Rameau considered the major tonalities and natural and sharp key signatures to be stronger and more positive than the artificially generated minor tonalities and flat key signatures. In Hippolyte et Aricie, the music of Aricie is written in a m ajor key(D Major) with a sharp key signature and the music of Phedre in a minor key(d, g m in or) with a flat key signature. It is clear that Rameau deliberately distinguished the two characters by composing their music in different keys, and the key sign atures u sed i n their music indicate that the composer regarded sensible love as positive and sensitive love as 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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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흐와 오라토리오: 최근 논의들을 중심으로

저자 : 이가영 ( Lee Kayoung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10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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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재 서구에서 여전히 그 논의가 진행 중인 바흐의 오라토리오를 최근 담론과 음악학의 맥락에서 재조명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왜 바흐의 오라토리오는 전통적인 바흐문헌의 주요 논의대상이 되지 못했는지 질문한다. 나아가 이러한 오라토리오가 최근 서구 바흐담론의 중심으로 편입된 이유는 무엇인지도 서술해 나간다. 2000년대 후반 발견된 새로운 원전자료와 그것이 드러낸 새로운 음악적 맥락, 그리고 이러한 맥락으로 말미암아 촉발된 오라토리오와 관련된 학자들의 반성과 성찰, 이러한 반성과 성찰을 바탕으로 바흐와 그의 음악을 바라보는 시각이 확장되는 과정 등을 살피면서, 이 글은 이러한 반성과 성찰의 결과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고민해보고자 한다.


Bach's Christmas Oratorio has occupied one of the most important repertories of the Christmas season here in Korea as well as in the West. However, it has not been received full scholarly attention from Bach scholars. This paper traces reasons of why Bach's oratorios have been left as Other in Bach discourses. By articulating the implications of recently discovered sources along with reflections and re-exanimation of the old sources and literatures carried out by recent Bach scholars, I will illustrate various ways in which they expand the musical, cultural, theological, and social contexts in which Bach worked. I will argue that these contexts allow us to read Bach's oratorios in conjunction with them, thereby allowing us to add a new dimension to our understanding of the gen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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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럽가로서의 베토벤 '환희의 송가'(An die Freude) 연구

저자 : 손민정 ( Son Min-jung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5-1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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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평의회는 베토벤 ≪9번 교향곡≫ 4악장의 '환희의 송가'를 '유럽가'로 1972년에 채택하였으며, 편곡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맡았다. 이후 1993년에 창설되는 유럽 연합 또한 카라얀 편곡의 '환희의 송가'를 유럽 연합의 공식노래로 지정하였다. 하지만 '환희의 송가'가 유럽가로서 적절한지에 대한 논쟁은 지속되어 왔는데 크게 두 가지로 정리된다. 첫 번째는 원작 자체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에 근거하는데, 한편으로는 근대기 독일의 정서가 현대 유럽을 대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애초에 실러가 표현하고자 했던 보편적 이상주의가 유럽가로서 적절한가이다. 뿐만 아니라, 1차 세계대전부터 냉전시기까지 정치적으로 활용되었던 베토벤 ≪9번 교향곡≫의 수용사 역시 중요한 주제였다. 두 번째 유럽가 논쟁은 유럽 연합의 '유럽가'에 집중한다. 유럽 평의회가 크리스토프 구야의 ≪유럽가를 위한 랩소디≫(Rhapsodie sur l'Hymne Europeen)를 사용하는 것에 반해, 유럽 연합은 카라얀 편곡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카라얀의 나치당 전력이 문제시되며, 가변적이고 복합적인 유럽 연합의 정체성을 '환희의 송가'로 표현할 수 있는가이다.


The Council of Europe adopted 'Ode to Joy' of Beethoven's Symphony No. 9 as the 'European Anthem' in 1972, and the arrangement was done by Herbert von Karajan. The European Union, which was founded in 1993, also designated the Karajan Arrangement's of 'Ode to Joy' as the official song of the European Union. However, the debate over whether the 'Ode to Joy' is appropriate as the European anthem has continued, but it is largely divided into two categories. The first is based on the specificity of the original work itself. The questions are, on the one hand, whether German work of the 19th century sentiment could represent contemporary Europe and, on the other hand, is the universal idealism that Schiller intended to express in the first place is appropriate as the European ideal? In addition, the reception history of Beethoven's Symphony No. 9, which was used politically from the First World War to the Cold War, was also an important subject. The second debate on the Anthem focuses on the unstable identity of the European Union. While the Council of Europe have been using Christophe Guyard's Rhapsody for the European Hymn since 1998, the European Union still uses Karajan's arrangement, the Krajan's association with Nazi party and the newly transformed identity of the European Union are questi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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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베토벤 후기 작품에 나타나는 음악적 시간성: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3부작

저자 : 박유미 ( Park Yoomi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7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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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베토벤의 최종 피아노 소나타들에서 나타나는 시간성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베토벤 후기 작품에서는 형식의 통상적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는 예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는데, 이들은 베토벤의 주관이 담긴 시간적 형식이라는 조망 하에서 본다면 보다 직관적 이해가 용이할 수 있다. 학자들은 음악에서의 시간성을 진행적/서사적/선형적 시간과 비진행적/서정적/비선형적 시간으로 나누는 경향을 보인다. 본 글에서는 베토벤의 음악 안에서 비진행적인 구조를 만들어내는 요인들을 불연속적이거나 유예된 시간, 순환적 시간, 중첩되는 시간층의 개념, 그리고 무시간성이라는 시간적 차원의 측면에서 서술하였다. 필자는 이를 통해 베토벤의 후기 음악에서는 비진행적/서정적 시간의 확장이 근본적 특징이 되며 이를 통해 자신의 고유한 서사를 드러내고 있음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explores the last piano sonatas of Beethoven from the standpoint of its temporality. Beethoven's late music includes many moments that deviate from ordinary musical forms. It is worth regarding it from the perspectives of temporal form, where Beethoven's subjectivity resides. Scholars who are interested in musical times point out a dichotomy between the progressive/ narrative/linear time and non-progressive/lyric/non-linear time. I discuss the non-progressive times in the piano sonatas with the categories of discontinuity or suspension of time, circular times, the concept of time strata and finally, the timelessness. My aim is to demonstrate that the extension of these non-progressive or lyrical times essentially schematize the proper narratives in Beethoven's lat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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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방랑자의 내적 시간: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와 주제 재현

저자 : 정이은 ( Chung Yi Eu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20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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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슈베르트의 연가곡집 ≪겨울 나그네≫의 두 곡, '강 위에서'(Auf dem Flusse)와 '가짜 태양들'(Die Nebensonnen)을 중심으로 노래의 형식구조 안에서 주제 재현이 음악의 시간성의 인식과 맺고 있는 관계를 살펴본다. 성악 음악에서 가사는 음악의 시간성을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차원을 이룬다. ≪겨울 나그네≫를 구성하는 노래들은 대개 단순 3부 형식으로 구성된다. 이 형식에서 주제의 재현은 음악 고유의 시간을 구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자, 가사에 존재하지 않는 순환적 시간을 만들어내는 음악구조적 장치이다. 본 논문에서 다루는 두 개의 노래의 재현부에서 작곡가는 시적 화자의 내적 시간을 음악의 전면에 가져온다. 즉, 시적 화자의 내적 시간은 주제의 재현을 통해, 또한 그것이 회상하는 음악의 지나간 시간에 대한 변주된 반복을 통해서 들리는 소리로 전달된다.


This paper explores the interrelationship between thematic return and temporality of the songs by examining two songs from Schubert's Winterreise―'Auf dem Flusse'(no. 7) and 'Die Nebensonnen' (no. 23). In vocal music, text occupies an important dimension in constituting temporality of music. The thematic return in the mostly ternary formal design of individual songs in Winterreise is an intrinsically musical device that enables us to experience the cyclic time that is absent from the text. At the thematic return, Schubert's setting of the text to the music brings the poetic speaker's inner time to the fore. In other words, the poetic speaker's inner time is made audible through the thematic return and the subsequent varied repetitions of the preceding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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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안익태와 미국 버몬트주의 앱나키 여름캠프

저자 : 허영한 ( Hur Youngha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논단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9-24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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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안익태의 미국 여름캠프에서의 활동을 세세하게 살펴본다. 안익태는 1934년 여름을 시작으로 1935년과 1937년 여름을 미국 버몬트주의 벌링턴시 챔플레인 호수가에서 열린 앱나키(Abnaki)캠프에 음악 교사로 초빙되어 학생들을 지도했다. 저자는 벌링턴시의 신문 기사를 중심으로 안익태의 캠프활동을 추적한다. 이 기간 동안 안익태는 첼로 연주자에서 지휘와 작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으며 이 논문은 그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밝혀준다. 특히 1937년 여름에 있었던 2회의 벌링턴 군악대 지휘는 안익태의 지휘자로서의 공식 미국 데뷔 무대로 기록될 수 있다. 또한 본 논문은 안익태의 이러한 미국 주류 사회에서의 활동을 가능하게 한데에 미국 개신교계의 폭넓은 지원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그 중에는 미국 공화당 주지사 후보였던 유명 정치인 찰스 터틀(Charles H. Tuttle) 부부도 포함되었다.


This paper gives a detailed look at Ahn Eak Tai's activities in a summer boys camp of the States, which has so far been little known. Starting with the summer of 1934 and continued in the summer of 1935 and 1937, Ahn was invited to the Abnaki camp in Lake Champlain, Burlington, Vermont as a music teacher. The author traces Ahn's camp activities, based on n ewspaper articles in Burlington City. During this period, Ahn was expanding his range of musical activities from cello players to conducting and composing, and this paper sheds more lights on the process. In particular, the two concerts of Burlington military band in the summer of 1937 could be recorded as Ahn's debut in the United States as a conductor. The paper also confirmed once again that there was wide support from the American Protestant community introducing Ahn to the mainstream American society. Among them were celebrity politician Charles H. Tuttle and his wife, who was the 1930 Republican candidate for Governor of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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