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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3)~4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57
한국복식
44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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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중국 흑화(黑靴)의 유래와 변천

저자 : 종만톈 ( Zhong-mantian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간행물 : 한국복식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3 (4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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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 노예제 사회였던 상주(商周)시기에는 모든 신발을 “구(屨)”라고 불렀다. 신목이 있는 신발은 2000년 전 진한(秦漢)시기 중원 왕조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였는데, 이 시기의 신을 “통화(筒靴)”라 하였다. 그러나 화(靴)를 신는 습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던 시기이다. 남북조(南北朝)시기에 접어들어 중원 변방의 소수민족들과의 이주와 교류는 신발 양식에 영향을 주어 북방 사람들이 신는 화(靴)가 점차 한족에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하였다. 통화(筒靴)의 색깔도 노란색, 갈색에서 점점 검정색으로 변했고, 형태는 신목이 짧은 것, 신목이 중간인 것에서 신목이 긴 것으로 발전했다. 남북조(南北朝) 시대에 통화(筒靴)를 대체하여 중국 흑화(黑靴)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수당(隋唐)시기의 화(靴)는 백관예복(百官禮服)으로 사용되었다. 이 때의 화(靴)는 대부분 검정색의 피화(皮靴)였는데, 보통 6조각으로 재단하였기 때문에 “오피육합화(烏皮六合靴)”라고 불렸다. 이것이 중국 흑화(黑靴)의 기원이다.
당나라는 수대(隋代)의 흑화(黑靴) 형태를 답습하였으며 송나라는 수나라와 당나라의 흑화(黑靴) 제도를 그대로 따랐고, 흑화를 “조문화(皂文靴)”로 개칭했다. 이 신발은 검은 가죽이고 안감으로 전(氈)을 덧댄 것이 특징이다. 원나라 때의 흑화(黑靴)는 관리의 표상이 되었으며 재료에 상관없이 화(靴)는 항상 검정색이었기 때문에 “오화(烏靴)”라고 불렸다.
명나라 정권이 세워지면서 “의관을 당나라의 제도와 같게 하라[復衣冠如唐制]”는 조칙이 내려졌다. 여기에서 화(靴)는 피혁(皮革) 소재 외에도 전(氈), 단(緞) 등의 직물로 제작하였고 반드시 흑색이었기 때문에 조화(皂靴)라고 불렸다. 이러한 제도가 명·청시기 까지 이어져 중국 흑화(黑靴)의 전성기가 시작되면서 중국 흑화(黑靴)는 봉건시대 통치자의 권위와 표상이 되었다.


In the Shang Dynasty and Western Zhou periods about 3000 years ago, there was a slave system and all shoes were called sandals “(屨)”. Sinal which were the shoes with a neck had been used in Zhongyuan since the Qin and Han Dynasties 2000 years ago of which shoes were called boots (筒靴). At that time, however, boots were not common shoes. Entering into the Northern and Southern Dynasties, the movement of and exchange with minor tribes around Zhongyuan had influences on the shoe pattern and boots of the northern people were gradually accepted by the Han tribe. The color of boots also had been gradually changed to yellow, brown, and then black. The neck of the shoes also was changed from the short neck to the middle neck and then developed to the long one. Substituting boots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Dynasties, the shoes were developed to the black boots (黑靴).
Boots during the Sui and Tang Dynasties were used as formal shoes for the whole officials. Most boots at that time were leather boots. Since they were designed with six pieces, they were called six-piece black leather boots (烏皮六合靴). It was the origin of the black boots of China.
Shoes in Tang Dynasty followed the black boots. Song Dynasty also followed the black boot system of the Sui and Tang Dynasties but they changed the name of the black boot to black-pattern shoes (皂文靴) which were made of black leather with felt cloth (氈) inside. In the Yuan Dynasty, black boots were the symbol of government officials. They also were called crow shoes (烏靴) as they were always black, regardless of materials.
When the Ming Dynasty was founded, they set an ordinance of the government, which was “Follow the dress code of the Tang system (復衣冠如唐制)”. Boots were made of leather and fabrics such as felt (氈) or satin (緞). Since all boots should be black, they also were called black-pattern boots (皂靴). Such a system continued to the Ming and Qing Dynasties, starting the heyday of black boots in China. Black boots in China were the symbol of power of the ruler in the feudal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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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릉김씨 묘 출토 가죽신의 조형성과 복식 사료적 가치

저자 : 황진영 ( Hwang Jinyoung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간행물 : 한국복식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8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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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선시대 강릉김씨 묘 출토 여자 가죽신 2점의 구조적 특징과 문헌과의 연관성을 통해 복식 사료적 가치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결과 첫째, 강릉김씨 묘 출토 가죽신 2점의 명칭을 결화온혜와 피초혜로 명명하였다. 둘째, 결화온혜는 조선시대 전형적인 혜의 형태를 가진 가죽신으로 앞코에 꽃 장식이 있다. 피초혜는 신코와 신울이 트인 짚신(미투리)형태의 가죽신이며 2점 모두 장식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셋째, 『상방정례』에 기록된 결화온혜는 온혜의 재료에 꽃 장식에 필요한 대홍사, 초록사, 금전지가 특별히 추가되었으며, 강릉김씨 가죽신(온혜)과 유사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넷째, 피초혜는 앞이 뚫린 신총과 돌기총, 뒷갱기 등의 구조가 강릉김씨 가죽신(피초혜)과 동일한 양식을 가지고 있다. 가죽을 사용하여 만든 초혜의 형태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조선 중기 피초혜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다섯째, 온혜에서 결화(꽃 장식)는 남편이 있는 부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식이었으며, 최상류층 신분에서 착용할 수 있는 신임을 짐작할 수 있다. 여섯째, 『상례비요』와 『사례편람』에서 여성의 수의용 신은 화려한 장식을 한 채혜(彩鞋)라고 하였으며, 평소에도 즐겨 착용하는 신을 수의용으로 넣어준다고 하였다. 출토된 여성습신의 일부가 강릉김씨 결화온혜와 장식적 특징이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연관성으로 볼 때 평상시 착용하던 결화온혜를 넣어주었거나 그 신을 본떠 수의용으로 만들어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본 연구를 통해 조선시대 여자 신발의 사료적 가치와 옛 선조들의 지혜와 미적 감각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value of costume feed through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wo leather shoes excavated from the tomb of Gangneung Kim, a female excavated shoe from the Joseon Dynasty, and the relationship with the literature. As a result, First, the two leather shoes excavated from the tomb of Kim's Gangneung were named Gyul Hwa On-hye and Pi-Cho Hye. Second, Gyul Hwa On-hye is a rubber shoe-shaped leather shoe with a flower decoration on the front nose, and Pi-Cho Hye is a sandal, mitori-type leather shoe with an open back. Third, the Gyul Hwa On-hye recorded in 『Sangbang Jeongrye(尙方定例)』 was specially added for flower decoration with Red silk thread, Green silk thread, and Gold paper, and shows similar characteristics to relics. Fourth, the structural features of Cho Hye have the same style as those of Gangneung Kim's, and they are made with leather. It is the Pi-Cho Hye of the middle of the Joseon Dynasty. Fifth, from the literature records, the shoes decorated with flowers were used as special decorations that only wives with husbands could wear, and it can be presumed that the shoes can be worn by the top class. Sixth, in 『Sangryaebiyo(喪禮備要)』 and 『Sarepyeonram(四禮便覽)』, the shoes for the deceased of women is Chae-Hye, and it is said that the shoes that women usually wear are put in.
Looking at the relationship with the unearthed female funeral shoes, it can be seen that it was possible to put Gyul Hwa On-hye, which was usually worn, and that the shoes were copie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document that can confirm the historical value of women's shoes in the Joseon Dynasty and the wisdom and aesthetic sense of the old anc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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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선 후기 남녀 습신의 세부 구성과 장식 연구 - 구(絇)·억(繶)·준(純)·기(綦) 중심 -

저자 : 장인우 ( Inwoo Chang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간행물 : 한국복식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10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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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선시대 기록자료와 실물자료를 분석하여 조선후기 흑리(黑履)와 온혜(溫鞋)의 구성과 그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기록자료는 조선시대 관찬사료와 유학자들의 문집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물은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김원택 일가 4인의 습신을 조사하였다. 기록을 통하여 조선시대 석(舃)ㆍ구(屨)ㆍ리(履)ㆍ혜(鞋)의 종류와 착용 그리고 구성인 구(絇)·억(繶)·준(純)·기(綦)의 성격을 파악하고, 실물인 남녀 습신의 구성을 구·억·준·기를 중심으로 조사ㆍ비교하였다.
연구결과 남녀습신 모두에서 구ㆍ억ㆍ준ㆍ기의 기록에서의 구성과 근현대 혜의 구성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남자습신은 흑리의 구성 중심으로, 여자습신은 근현대 혜의 구성 중심으로, 이루어진 차이를 볼 수 있었다.
리는 구ㆍ억ㆍ준ㆍ기의 기본 구성이 기록과 일치하는 반면 혜는 상당히 벗어나 있어, 구성상의 차별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를 제외한 리의 구성은 출토 운혜에서 확인되고 있어, 리와 혜의 차이이기보다는 남녀습신의 구성 차이로 해석된다.
기록에서 남자 습신은 리, 여자 습신는 혜로 구분했으며, 신의 종류를 달리 착용하였을 뿐 아니라, 실물을 통하여 두 신의 색상과 장식 그리고 배치 등의 구성에서도 차이를 확인할 수 있어, 이형화(異形化)를 보여준다. 이는 남녀이복화의 일례로 이는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의 형이하학(形而下學)을 주장한 조선사회가 유교를 생활화하여 실천한 일례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Construction of Supsin(Shoes for dead) according to wearer's gender in late Chosun dynasty through records and excavated Relics. The research records analysed official records in nation and private collections of confucian scholars(文集) ect. As for Relices investigated fours materials which were Kim WonTaek(1683~1766)'s, Lady Shim(1683~1718)'s, Lady Lee(1712~1772)'s and Lady Lee(1772~1792)'s kept i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Museum.
as the result:We could see that The decoration and the detail composition on shoes in 18th centuries were made in different ways according to wearer's gender not to types of shoes. Supsin for men were made similar to the construction of black Li (黑履). On the other hand supsin for women were made similar to the construction of Hae(鞋) in modern Folklore. through the Excavated relics Li were similar to Hae for men. on the other hand Hae(鞋) for men and for women were differed in the details and decorations. Therefore, the detail composition and decoration of the shoes of the late Chosun period were not related to the type of shoes such as Gu, Li, and Hye, but rather to the gender of the wearer the reason was for making difference between men and women in costumes(男女有別). These changes mean one of the results for making korean style rituals from chinese style(國俗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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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국 명대(明代) 혜리(鞋履) 유물과 문헌기록

저자 : 장위치우 ( Jiang Yuqiu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간행물 : 한국복식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9-166 (5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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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이미 알려진 명나라 신발의 출토품과 전래품 분석을 통해, 남성용 신발 형태를 신코가 뾰족한 첨두혜(尖頭鞋)와 신코에 구름무늬 장식을 한 운두혜(雲頭鞋) 두 종류로 분류하였고, 여성용 신발의 형태는 밑창이 평평한 평저혜(平底鞋)와 밑창이 높은 고저혜(高底鞋) 두 종류로 분류하였다. 또한 구름무늬 장식이 있는 신코(雲頭)와 위로 들린 신코(翹頭)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명나라 전장(典章), 필기(筆記), 소설(小說) 등의 문헌을 정리하여 당시 명나라 사람들의 초상화와 비교함으로써, 당시 신발의 종류, 재료, 색상 등에 대한 특징을 요약하여 문화적인 해석을 더 하였다.


This study classified the types of male shoes of Ming Dynasty into two: the pointed-head shoes (尖頭鞋) with a shart point and the cloud-head shoes (雲頭鞋) with cloud-pattern decorations on the point of the shoes, based on the excavated shoe relics and traditional shoes that have been known already.
As for women's shoes, there were two types as well. One was flat shoes (平底鞋) having plain sole and the other was high-sole shoes with highly raised soles. This study also focuses on analyzing the cloud-point (雲頭) shoes having cloud patterns on the point and point-up shoes (翹頭) having the point raised high. Also, by reviewing the literature of the Ming Dynasty including regulations, essay, and novels and comparing with the portraits of the people of Ming Dynasty at that time, this study summariz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shoes at that time in terms of kinds, materials, and colors, with cultural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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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선후기의 신발[鞋]과 한성부의 시전(市廛)

저자 : 조영준 ( Young-jun Cho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간행물 : 한국복식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7-18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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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신발(鞋)이라는 품목의 취급을 중심으로, 조선후기 시전(市廛)의 유형, 위치, 행정구역, 조직 등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신발에 관한 조선후기의 인식은 중국 고대까지 연원을 소급하는 차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으며, 신발의 유형은 재료에 의거하여 세 가지로 구분되었다. 또한 그러한 세 유형의 신발마다 각기 시전이 지정되어 물품별 독점권이 행사되고 있었으며, 반제품의 공급처로서 창전(昌廛)도 운영되었다.
그런데 18~19세기의 시전 목록을 보면, 목혜전(木鞋廛)은 찾아보기 어렵고, 이전(履廛) 또는 혜전(鞋廛), 승혜전(繩鞋廛), 창전의 세 곳이 장기적으로 존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들의 위치에 관한 정보가 기술 사료 및 고지도를 통해 확인되며, 이전(혜전)과 창전의 경우에는 행정구역인 장통방의 계(契) 명칭에도 반영되었다.
각종 시전은 전(廛)이라고 표현되지만 사실은 도중(都中)이라는 단체로서 존재하였고, 국역의 부담이나 정부와의 소통 등은 모두 단체의 명의로 이루어졌다. 시전에게는 물종별 독점의 특권이 부여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무뢰배나 사상의 침해에 대처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순막(詢瘼)의 과정에서 여러 가지 하소연이 있었음이 확인된다. 또한 신해통공(辛亥通共) 이후에는 금난전권(禁亂廛權)을 복구해달라는 요구가 지속되었고, 대부분 허락되지 않았으나 혜전에게 유혜(油鞋)에 대한 예외가 적용되기도 하였다.


The types of shoes in Late Joseon Korea largely classified into three mostly based on the materials. The first kind of material was leather; the second was grass, hemp, or straws. The third was wood. The production method was different depending on the types and the sales place for the shoes were clearly classified. Yijeon sold leather shoes and it was called Hyejeon as well. Seunghyejeon, also called Yugi-Mokmul-Chohyejeon or Chomuljeon, sold hemp shoes or straw sandals. Mokhyejeon sold wooden shoes. Changjeon sold soles and the materials of soles were mainly cowhide.
Yijeon was located not far from the east of Jongru. There are the old maps where Sunghyejeon is marked near Baeogae. Changjeon is told to have been located in Yipjeon-dong. The place names where the shoe stores were located were reflected in the administrative districts called “gye.” The examples were Yijeon-gye, Hyejeon-gye, Changjeon Haengrang-gye, Jungro-gye, etc.
Sijeon was a store but at the same time, it was an association of those who worked in the same industry. Such kind of organization was also called dojung of which office was called doga. Merchants who belonged to a specific dojung did not act individually but they supplied products or provided corvée labor in group and in organization. We can suspect their hardships suffered from various government offices through the cases of Hyejeon or Chang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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