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사회과학연구 update

Journal of Social Sciences

  •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234-7704
  • :
  • : 사회과학송도논집(~2016) → 사회과학연구(2016~)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2)~13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98
사회과학연구
13권2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1온라인 추천시스템의 신뢰도가 브랜드 태도에 미치는 영향: 제품 유형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이성미 ( Sungmi Lee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1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추천 시스템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귀인이론을 적용하여 인지된 전문성, 신뢰성, 브랜드 태도, 구매의도 관계를 탐색하였다. A 2 (추천유형 : 전문가 vs. 소비자 후기)X 2(제품유형:경험재 vs. 탐색재) 실험을 실시하였다. 진실성 및 전문성과 신뢰도는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는 온라인 추천시스템에서 추천한 브랜드의 구매의향과 정관계를 보였다. 하지만, 제품 유형과 온라인 추천시스템 유형의 상호작용 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결과는 온라인 추천시스템에 대한 학문적인 시사점과 실무적인 시사점을 함께 제시하였다.


This study measures attitude, purchase intentions, and brand credibility to investigate how consumers make attributions about different types of online recommendation systems regarding their product knowledge and product involvement. A 2 (recommendation systems: Expert vs. Customer Review) X 2(product type: experience vs. search) experiment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phenomenon.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f credibility (trustworthiness and expertise) on attitude was found in the results. Positive attitude towards a recommended brand generated positive purchase intention. However, no significant effect of interaction between product type and recommendation system type was found in the analysis.

2진로결정여부와 진로미결정 유형에 따른 고등학생의 진로교육 및 진로활동 참여 차이 분석

저자 : 장창곡 ( Jang Chang Kog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7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16년~2018년에 실시된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하위영역에서 진로결정 학생과 진로미결정 학생의 차이를 살펴보고, 진로미결정 학생을 유형화하며, 각 유형별로 차이를 밝혀 진로미결정 학생에 대한 적절한 진로상담 개입전략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희망직업 있음'과 '고교졸업 직후 진로계획 있음'으로 응답한 진로결정 학생 22,854명과 '희망직업 없음'과 '고교졸업 직후 진로 계획 없음'으로 응답한 진로미결정 학생 1,349명 등 총 24,203명이었다. 두 집단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과 하위요인간 상관관계를 확인한 후, 이를 바탕으로 높은 상관을 보이는 하위요인이 실제 진로미결정 고등학생들에게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검토하고자 SPSS 22.0을 이용하여 군집분석(Cluster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교육 현황조사 하위 영역 중 학교 진로활동 참여와 만족도, 진로정보 필요성, 부모님과의 대화 정도, 진로인식 및 학교생활 태도, 학습동기, 학습 태도와 습관 등에서 진로결정 학생과 진로미결정 학생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진로미결정 학생을 고군분투, 결정회피, 무관심-무기력, 완벽주의로 4개로 유형화할 수 있었다. 셋째, 각 하위 유형별로 학교 진로활동 및 진로체험 참여의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그 차이를 통해 고등학생의 진로미결정 유형에 따른 적절한 진로상담 개입전략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현실적인 제한점과 후속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students in the sub-areas of the current status survey of career education conducted from 2016 to 2018, to classify career indecision students, and to present appropriate career counseling intervention strategies for career indecision students by clarifying the differences by each type.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2,854 career decision-making students who answered 'Hopeful Job' and 'Hopeful Career Plan', and 24,203 career indecision-making students who answered 'No Hope Job' and 'No Career Plan immediately after High School'. To verify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the sub-factors was confirmed. Based on this, cluster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SPSS 22.0 to examine the aspects of the sub-factors that showed high correlation to the actual career indecision high school student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areer decision-making students and career indecision-making students in the sub-areas of career education status survey such as participation and satisfaction in school career activities, necessity of career information, degree of conversation with parents, career awareness and school life attitude, learning motivation, learning attitude and habit.,Second, career indecision students could be categorized into four categories: struggle, decision avoidance, indifference-inorganism, and perfectionism.
Finally, the significance, practical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3결합가 이론과 말뭉치 방법을 적용한 유의어 분석 연구

저자 : 마릉연 ( Ma Lingyan ) , 유나 ( Liu Na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81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기존의 한국어 유의어 교육 연구에서는 형태, 의미, 문법의 차이를 의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교육에 활용한다. 그러나 학습자들은 어휘를 정확하게 사용하려면 해당 어휘가 어떤 단어와 관련성을 맺고, 어떠한 통사 구조를 가지며, 어떠한 기능적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관련성을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21세기 세종 현대국어 문어 형태분석 말뭉치를 활용하여 말뭉치 주도 연구와 말뭉치 기반 연구 방법을 다 취한 혼성적인 연구 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유의어 분석에 적용 가능한 결합가 이론과 말뭉치 분석 범주를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유의어 변별에 적용할 가능성을 분석함으로써 유의어 변별의 활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한 실천으로 '싸우다-다투다', '공부하다-배우다', '견디다-참다'를 연구대상으로 삼아 어휘의 문형구조, 공기 경향성, 연접범주 등 층위에서 구체적인 용례를 살펴보고 유의어의 의미 차이를 기술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결합가 이론과 말뭉치의 활용 방안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입증해 보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러한 연구의 결과물이 유의어 교육 내용 구축이나 교육 방안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 결과물이 한국어교육 현장에 기여하리라고 확신한다.


The previous researches have studied the differences between synonyms with theories in morphology, semantics and grammar, and then applied the findings to the teaching practice of Korean language. However, if learners want to use a word appropriately, it is needed to have a good knowledge of the word's related vocabulary, syntactic structures and semantic roles. Based on this assumption, this study has employed the 21st Saison Corpus and combined the corpus-driven approach with corpus-based approach.
This article starts with identifying the analysis range of Valence theory and the corpus, and then explores the possibility of applying these two to differentiate synonyms. As a practice, it takes three synonyms '싸우다-다투다', '공부하다-배우다', '견디다-참다' as the subjects and analyzes their differences in the aspects of vocabulary framework, semantic preference and semantic prosody.
This research is meaningful in putting forward a set of applications which could combine Valence Theory and corpus to differentiate synonyms and verifying these applications with typical examples. Meanwhile, the research findings also play a positive role in constructing synonyms education content and related education programs.

4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 진로개발역량, 자기주도적학습능력 간의 구조적 관계

저자 : 이영철 ( Lee Youngchul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111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 진로개발역량, 자기주도적학습능력 간의 관계에서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가 학생의 진로개발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진로개발역량을 매개로 자기주도적학습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와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교육부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2018)' 응답지 2,842부를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 진로개발역량, 자기주도적학습능력간의 직·간접효과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가 진로개발역량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효과가 모두 유의하였다. 또한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 부모와의 대화참여가 자기주도적학습능력에 미치는 직접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지만 진로개발역량을 매개로 한 간접효과와 총효과는 유의하였다. 그리고 진로개발역량이 자기주도적학습능력에 미치는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언하면, 학교 진로활동과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진로개발역량과 연계되어야 자기주도적학습능력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학교 진로활동과 부모와의 대화참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교사의 전문성과 부모의 진로지도 능력 함양이 요구된다. 또한 진로개발역량과 자기주도적학습능력은 상관성이 높기에 진로개발역량을 높이기 위한 학교 관계자들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school career satisfaction, participation in conversation with parents,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and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Empirical research was conducted to see if satisfaction with school career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in conversation with parents have a positive effect on students' career development capabilities. In addition, it sought to examine the way to positively influence self-directed learning abilities through the mediation of student career development capabilities. To this end, 2,842 of the respondents' survey on the status of elementary and secondary career education (2018)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Korea Vocational Competency Development Center was analyzed us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satisfaction with school career activities, participation in conversation with parents,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and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re as follows.
The direct effects of satisfaction of school career activity and participation in conversation with parents on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lso, although the direct effect of satisfaction with school career activity and participation in conversation with parents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was not significant, the indirect effect and total effect mediated by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were significant. And the effect of career development competence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was the largest.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at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can be enhanced only when school career activities and communication with parents are linked to career development capabilities. And teacher professionalism and parental career guidance skills are required to increase the level of school career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in parent dialogue. In addition, since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and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re highly correlated, cooperation and support from school officials is needed to increase career development competency.

5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부모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이진경 ( Lee Jin Gyung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142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개인요인, 사회적 지지 요인이 부모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중학생 3학년 자녀의 다문화가정 어머니 1,298명이며, 부모효능감과 관련된 변인을 측정하기 위해 기술통계, 상관관계, 위계적 회귀검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통제변인인 교육수준이 부모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로 확인되었다. 둘째, 개인요인에서 문화적응스트레스, 일상생활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이 부모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었다. 셋째, 사회지지요인인 걱정거리를 의논할 사람 유무 또한 부모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부모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력을 가장 높게 보인 요인은 사회지지 요인으로 연구결과에 따라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부모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sonal factors and social factors of mothers of multicultural families with third grade in middle school Married Migrant Mother's Parenting Self-Efficacy.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1298 third grade in middle school Married Migrant Mother's Parenting, and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verification methods to measure variables related to parental efficacy. As a result of the study, first, it was confirmed that the level of education, which is the control variable of mothers in multicultural families, affects parental efficacy. Second, in personal factors, cultural adaptation stress, daily life stress, and self-esteem were variables that influenced parental efficacy. Third, it was confirmed that the presence or absence of social factors to discuss concerns also influences parental efficacy. Fourth, the variable that showed the highest explanatory power for the effect on parental efficacy was a social factor, and it was significant in that it suggested practical implications to increase the parental efficacy of multicultural families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6한국과 몽골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옥외 정치광고 비교

저자 : 다과 ( Mygmarjav Tserendagva ) , 홍다현 ( Dahyun Hong ) , 전종우 ( Jong Woo Jun )

발행기관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3-167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과 몽골의 선거 캠페인에 활용된 옥외광고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16년에 진행된 한국과 몽골의 국회의원 선거에 활용된 정치 옥외 광고물 각 100개, 총 200개를 수집하였으며 몽골은 수도인 울란바토르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은 서울/수도권, 충청도 지역을 중심으로 자료를 선별하였다. 연구 결과, 몽골의 선거 캠페인에서 가장 많이 활용된 형태는 현수막 형태(59%)였으며 광고 소구방식에서는 이성적 소구와 감성적 소구가 비슷하게 집행되었다. 또한 메시지유형에서는 이슈 중심의 메시지(58%)가 이미지 중심의 메시지(42%)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후보자 얼굴이 등장한 광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광고 디자인에서는 이미지 중심의 광고가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92%). 한국의 경우 현수막 형태(53%)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이성적인 소구가 주로 사용되었다. 메시지 유형에서는 이슈 중심의 메시지 유형이 가장 많았으며 광고 디자인은 텍스트형(58%)의 디자인이 상대적으로 많아 한국과 몽골의 옥외광고가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한국과 몽골의 정치문화에 따라 옥외광고물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몽골의 정치광고 전략 변화에 대해 실무적인 함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explores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Mongolian OOH advertising executed in parliamentary elections. Each of 100 samples are collected. Korean samples are collected from Seoul metropolitan areas and Chungnam, and Mogolian samples are collected from Ulaanbaatar, the capital city of Mongol. The results showed that Mongolian election advertising used banner styles frequently (59%); rational and emotional appeals equally; more issue-oriented messages (58%) than image-oriented messages (42%); image style creative; and smaller texts (69%). On the contrary, Korean election advertising used banner style (53%); rational appeals; issue-oriented messages; text styles design (58%). These illustrate provide clear differences between two countries, and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regarding Mongolian advertising.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인천대학교 선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숭실대학교
 244
 36
 20
 13
 9
  • 1 인천대학교 (244건)
  • 2 선문대학교 (36건)
  • 3 연세대학교 (20건)
  • 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3건)
  • 5 숭실대학교 (9건)
  • 6 숙명여자대학교 (9건)
  • 7 충북대학교 (9건)
  • 8 대구대학교 (7건)
  • 9 전북대학교 (6건)
  • 10 고려대학교 (6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