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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Youngsan Theology (JYT)

  •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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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73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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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51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14
영산신학저널
51권0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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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산신학저널 제51호 목차

저자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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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산신학저널 제51호 권두언

저자 : 최상준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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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예배음악에 대한 신앙교육적 반성과 제안

저자 : 박종석 ( Park Jong-seok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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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예배의 주요 요소들의 음악적 성격들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회중의 신앙 성장을 도모하려는 데 있다. 신앙교육적 차원에서 음악을 통해서도 신앙의 성장과 성숙에 관심을 갖는 기독교교육의 관점에서 볼 때, 예배는 간과할 수 없는 신앙교육의 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성에 젖은 예배는 신앙성장의 통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이 글은 예배의 주요 요소인 설교, 찬송, 기도, 그리고 찬양대가 음악과 긴밀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통해 회중의 신앙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음악이 신앙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음악이 신앙처럼 전인적 차원을 갖고 있다는 데 있다. 예배의 주요 순서들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한 신앙 성장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예배에서의 음악에 대한 성서적 근거와 기독교 전통에서의 예들을 바탕으로, 신앙 성장의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교회의 사명 중에서 레이투르기아에 한정된 이 연구는 교회의 다른 사명에서의 신앙 성장 방안을 탐구하기 위한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mote the growth of the congregation's faith by activating the musical characteristics in the core elements of worship. Worship is a place for faith education that can't be overlooked from the perspective of Christian education which regards music as an important educational resource for the growth and maturity of faith. Nevertheless, if the worship is only habitually and conventionally practiced, it does not serve as a channel for the growth of faith. In response, the article proposes ways to contribute to the growth of the congregation's faith by taking into account the key elements of worship: sermons, hymns, prayers, and choirs, which all have an important role in church music. The possibility that music can contribute to the growth of faith lies in the fact that music has a whole-hearted dimension as faith. In this research, the writer examines biblical grounds for music in worship through cases in Christian tradition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religious growth through music in the worship service by introducing basic but fundamental examples. This study, focused on leiturgia in the missions of the church, could serve as an example to explore a creative way which takes music as a positive driving force for the growth of faith of the congr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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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모스 신탁 2:6-8 이해를 위한 수사학 및 사회학적 접근

저자 : 김정원 ( Kim Jeungwo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6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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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서 2:6-8은 이스라엘 심판 신탁 본문이다. 짧은 본문을 구성하고 있지만 심판 신탁의 강도는 강하다. 그 이유는 본문에 나타난 수사학적 장치들과 본문에 숨겨진 사회학적 배경 때문이다. 심판자로 등장하는 야웨는 아모스의 다양한 수사학적 양식들을 통해 청중들에게 죄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며 심판의 불가피성을 피력한다. 이스라엘이 행한 심각한 죄는 율법을 어긴 행위로 특별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유린에 관한 죄를 지적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 받은 인간은 평등한 존재이며 특별히 약자로 분류된 고아와 과부, 가난한 자, 이방인 등은 율법에 의해 보호받아야 할 존재로 명시된다. 그러나 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백성들이 이스라엘 사회, 경제구조 속에서 억압과 착취로 이어졌으며 아모스 선지자는 이를 죄로 규정했고 죄의 심각성을 묘사하기 위해 다양한 수사학적 장치들을 사용한다.
아모스는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에게 범죄의 심각성과 심판의 불가피성을 피력하기 위해 예언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메신저 양식(코 아마르 야웨) 구문을 사용한다. 이 메신저 양식 구문은 예언자 자신의 말이 아닌 엄중한 야웨의 말씀임을 선포하는 구문이다. 지혜문학에서 사용되는 서너 가지 죄라는 표현은 죄의 심각성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양의 죄를 저지른 것을 묘사하는 수사학적 구문이다. 율법을 어긴 이스라엘 백성들을 법정으로 소환하기 위해 법정 용어들의 사용을 통해 범죄 사실을 기소하는 방식은 죄의 불가피성을 드러낸다. 전체 문맥의 통일성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된 교차대구(chiastic) 구문은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죄의 심각성과 야웨 심판의 엄중함을 보여준다. 아모스 2:6-8 본문 이해를 위한 수사학 및 사회학적 접근은 심판 신탁의 메시지를 확고히 한다.


Amos 2:6-8 is a judgment oracle against Israel. Despite its short composition, the intensity of the oracle is strong due to the rhetorical devices shown in the text and the sociological background hidden in it. YHWH as the Judge, utilizing Amos' various rhetorical styles, convinces the audience of the seriousness of sin and expresses the inevitability of judgment. He points out that Israel has committed serious sins by breaking the law, in particular, abusing human rights against the socially disadvantaged. Human beings bestowed the image of God are equal, and it is stated by the law that orphans, widows, the poor, and strangers, who are specially classified as the weak, are to be protected. Yet the people who are to be secured by law have led to oppression and exploitation in Israel's social and economic structure, which the prophet Amos defines as sin, using various rhetorical devices to describe the seriousness of sin.
Amos uses the messenger formular (ko amar adonai) favored by the prophets to convey the gravity of sins and the ineluctability of judgment to those who do wrong. The messenger style is a phrase proclaiming that it is a strict word of YHWH, not the prophet's own words. The phrase “three or four sins” used in wisdom literature is a rhetorical phrase that describes the seriousness of sin and the innumerable amount of sins committed. The prosecution of crimes through the use of legal terms to summon Israel's lawbreakers to court reveals the inexorability of sin. The chiastic phrase employed to construct the unity of the whole context shows not only the visual effects but also the graveness of sin and the rigor of YHWH's judgment. The rhetorical and sociological approach to the understanding of Amos 2:6-8 confirms the message of the judgment o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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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영산 조용기 목사의 설교 신학 연구

저자 : 조지훈 ( Cho Ji Hoo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5-9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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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신학이란 설교의 3요소라고 할 수 있는 성경, 설교자, 청중과 관련한 제반 요소들에 대한 신학적 이해이다. 영산 조용기 목사는 오중복음·삼중축복이라는 신학적 틀을 통해 자신의 설교 전반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가져왔다. 영산의 설교 신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첫째, 영산에게 설교란 지금 이곳에서 역사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역이며, 복음은 지금 이곳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성경은 지금 이곳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 의미에서 영산의 설교 신학에서 '현재성'이라는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둘째, 영산은 설교자란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소명자여야 하며 굳건한 믿음의 소유자이다. 셋째, 영산은 설교를 듣는 청중들을 타락했지만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자이며 구원 이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자들로 이해한다. 넷째, 영산에게 설교의 현장은 언제나 하나님의 신유가 일어나는 기적의 장소이다.


A theology of preaching is a theological understanding of three homiletical components such as the Bible, preacher, and audience and things that are related to those three. Youngsan Yonggi Cho has his own theology of preaching based on his theological frame, Fivefold Gospel and Threefold Blessing. His theology of preaching has some characteristics: First, for Youngsan, preaching is a ministry of God who works here and now, the gospel is the power of God that is manifested here and now, and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that does miracles here and now. In that sense, 'nowness' is quite significant concept for Youngsan's theology of preaching. Second, Youngsan thinks a preacher is one who has been called by God and should have steadfast faith. Third, Youngsan considers his audience not only as the fallen but also as the saved and the blessed. Fourth, Youngsan underlines the power of words so that preachers should use positive words and gospel words. Finally, for Youngsan, the place preaching occurs is the place where God's healing miracles tak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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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칼뱅의 교회정치와 협의체

저자 : 김선권 ( Kim Sun Kwon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5-12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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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칼뱅의 교회정치제도의 특징이 무엇이며 그가 주장하는 교회의 협의체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회를 세우는 자로서 칼뱅은 교회의 교사였다. 교회의 직제는 교회의 본질 자체는 아니지만 교회를 더 좋게 하는 것이다. 좋은 교회를 위해서 교회의 직제는 필요하다. 칼뱅이 말하는 직제는 성직자 사이에 계급이 존재하지 않으며 직분들 간에는 상호동등성이 지켜지고 협력이 필요하다. 칼뱅은 교회의 협의체로서 치리회와 목사회를 세웠다. 치리회의 구성원은 목사와 장로이다. 목회자와 평신도의 평등 협력목회를 표방한 것이다. 치리회의 목적은 성도의 영혼을 치료하고 교정하여 다시 세우는 것이다. 목사회는 성경연구모임을 가짐으로써 교리의 일치를 가져오고 목회자의 실수와 오류를 교정한다. 칼뱅은 목사회를 세우면서 목회자를 개혁하기를 원했다. 목사들의 지적, 영적 수준에 따라 교회의 개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 대회와 전국 총회는 제네바라는 역사적, 지리적 상황에서는 실천될 수 없었다. 하지만 칼뱅이 영향을 준 프랑스 개혁교회는 매우 이른 시기부터 지역 대회와 전국 총회의 모임을 가졌다. 칼뱅에 의하면 지역 대회와 전국 총회와 같은 교회의 협의체는 그 자체로서의 권위가 아닌, 올바른 기능과 역할에 의해 권위를 가진다. 즉 교회의 표지처럼 협의체의 표지가 존재한다. 성경을 표준으로 해서 성령의 지배를 받으며 그리스도가 그 협의체를 주재하는 것이다. 프랑스 개혁교회는 개교회의 조직교회로서 당회와 노회와 총회에 이르는 계단식 교회정치체제를 설립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find out what the characteristics of Calvin's church political system were and what the church's collegiality was. Calvin was a teacher to build up the church. Although the order of Church was not the essence of Church, it was inevitable for the growth of a good church. Calvin stated that there was no hierarchical order of ministers, but were equality and cooperation between them for a true Church. Therefore he established the Consistory and the Company of Pastors. The members of the Consistory consisted of pastors and elders. The Company of Pastors aimed for the consensus of doctrine and the correction of pastors' errors. The authority of Pastors was equal. The Consistory maintained the “Ministry of Equality and Collaboration” of pastors and laymen. By setting up the Company of Pastors, Calvin wanted to reform pastors because the reformation of the Church depended on the intellectual and spiritual level of the pastors. Reformed churches in Switzerland could not hold the provincial synod and the national synod because of th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condition. But Reformed church in France under the influence of Calvin began these synods in early time. Calvin insisted that councils had a special mark with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based on the rule of Scripture, and Christ should preside ove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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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배위량의 순회전도가 영남지역의 3.1만세운동에 끼친 영향에 대한 연구

저자 : 배재욱 ( Bae Jae Woog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16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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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3.1운동은 민족사적으로 중요하고 획기적인 일이다. 이 사건으로부터 파생된 민족정신은 구국운동으로 번져갔다. 한국교회는 3.1운동의 준비단계에서 거사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배위량의 열정적인 복음 전도 활동이 영남지역의 3.1만 세운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에 대하여 탐구했다. 배위량은 1891년 1월 29일에 부산항에 도착함으로 한국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던 인물이다. 그는 부산에서 선교 지부를 개척할 땅을 사기 위하여 1891년 2월 25일에 부산으로 내려왔다.
배위량은 영남지역의 3.1만세운동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영남지역에서 행한 그의 선교 사역이 영남지역의 3.1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가 3.1운동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배위량과 영남지역의 3.1운동의 관련성을 찾고자 한다.
그는 부산에 터전을 마련하고 1891년 9월 24일부터 부산 선교 지부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1892년 6월에 완공했다. 배위량은 처음에는 부산을 중심으로 하여 1) 순회전도, 2) 사랑방 전도, 3) 수세자들과 초량교회 설립, 4) 한문학교 설립 등을 통하여 한국 선교의 기틀을 놓았다. 배위량은 부산과 대구를 근거지로 하여 원대한 선교 계획으로 일했다.
배위량은 1896년 4월에 평생 살 생각으로 대구로 이사하여 대구를 근거지로 영남지역을 선교하고자 했다. 하지만 미북장로교 선교부는 그의 임지를 서울로 옮기도록 하였다. 그래서 배위량은 대구에서 서울로 이사를 가야 했다. 그의 후임인 안의와(安義窩=아담스, James Edward Adams, 1867∼1929), 장인차(張仁車=존슨, Dr. Woodbridge O. Johnson, 1869∼1951) 그리고 부해리(傅海利=브루엔, Henry Munro Bruen, 1874∼1959)는 배위량의 선교 정신을 이어 받아 영남지역 선교를 위하여 많은 역할을 감당했다.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은 대구와 부산 등 도시에서 먼저 시작되어 농촌으로 확대되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운동이 되었다. 그런데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를 선도했던 그룹은 기독교 인사들과 학생들이었다. 대구 3.8운동은 대구 교계 지도자들에 의하여 계획되고 시작되었다. 배위량의 제2차 순회전도 여행길은 영남 북부지역을 복음화시키는 단초가 되었다.
영남지역의 3.1운동은 기독교 지도자들과 신자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했다는 데서 다른 지역과 다른 특색을 가진다. 배위량은 영남지역 전 지역을 대상으로 다니면서 순회전도를 감행했다. 이 점에서 영남지역의 교회 탄생은 배위량과 깊이 연관되고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은 순회전도 여행을 다닌 지역과 관련된다. 그래서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에 대한 연구에서 배위량과 관련된 개연성을 찾는 것이 영남지역의 3.1운동의 특색을 찾는 데 중요한 길이 될 것이다.


The centenary of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falls in the year of 2019. The March First Movement is an important and epoch-making event in the history of Korea. The national spirit derived from this incident spread to a save-the-nation movement. The Korean Church took a leading role from the preparation stage of the uprising to the execution stage.
In this paper, the author explores how the passionate evangelical activities of Bae We Ryang affected the March First Manse (“hurrah”) Movement in the Gyeongsang (or Youngnam) region. Bae We Ryang was the first person to make a connection with Korea by arriving at Busan port on January 29, 1891. He came down to Busan on February 25, 1891 to buy land for a missionary branch in Busan.
Although Bae's misssionary work may not be directly related to the March First Manse Movement in the Gyeongsang region, his import- ance should not be overlooked in focusing on how the results of his missionary work affected the March First Movement in the region. The author attempts to seek relevance between his role and the March First Movement in Gyeongsang region.
After he set up a base in Busan, he began building the structure of the Busan Mission Branch on September 24, 1891 and completed it in June of 1892. Bae We Ryang first established the foundation of the mission in Korea by conducting missionary work mainly in Busan through 1) Itinerating travel; 2) conducting guests to a reception room in a house; 3) establishing Choryang Church with all the baptized persons; 4) establishing a Chinese literary school. He did missionary work with Busan and Daegu as centers having a far-reaching plan in mind.
Bae We Ryang moved to Daegu in April 1896, hoping to preach the gospel there all his life, but before long the Board of Foreign Missions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S.A (PCUSA) made him move to Seoul and Pyongyang. His successors, James Edward Adams (1867∼ 1929), Dr. Woodbridge O. Johnson (1869∼1951) and Henry Munro Bruen (1874∼1959) were given many missionary roles to evangelize people in the Youngnam region.
In the Youngnam region, the March First Movement starting first in cities such as Daegu and Busan expanded to rural areas and then became the most powerful movement in the country. The demonstrations in the Gyeongsang region were led by Christian leaders and students. Daegu's March Eighth Movement (대구 3.8운동) was planned and started by Daegu's Christian religious leaders. Bae's second missionary journey has been viewed as a major source of evangelization for the northern part of Youngnam areas.
During the March First Movement in the Gyeongsang region, Christian leaders and believers played pivotal roles. Bae preached the gospel throughout the entire Youngnam region and the birth of churches there could all be deeply related to him. The March First Movement in Youngnam is connected with the regions where he made his rounds for the gospel. Therefore, it remains an important source for research in relating Bae We Ryang with studies on the March First Movement in the Youngnam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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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교회 예배무용 활성화 방안 연구: 출애굽기 15:20-21에 나타난 구원의 찬양을 중심으로

저자 : 박미정 ( Park Mi Jung ) , 황병준 ( Hwang Byung-june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3-19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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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배 안에서 예배무용이 새롭게 인식되고 활성화되고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예배무용 연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출애굽기 15:20-21의 미리암 노래에 나타난 구원의 찬양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예배 안에서 예배무용의 활성화 방안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현대 예배에 필요한 예배무용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예배무용은 성경에 나타난 찬양의 방편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요소로 예배 안에 존재되어야 한다. 예배무용은 단순히 예배 순서의 한 부분이 아니며 복음을 선포하며, 예배를 돕고 성령의 임재를 이끌어 주며, 예배의 시작을 방해하는 영적인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무기인 것이다. 이러한 영적 원리를 가진 예배무용이 예배 안에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잘못된 인식은 위험한 발상이며, 예배무용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을 위해지은 바 되었고, 그분을 높여 기뻐 찬양하는 것은 우리의 본분이며 자녀로서의 특권이다. 그러므로 예배 안에서 자녀 된 우리가 춤추며 경배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예배무용은 곧 기도가 되며 하나님을 향한 고백과 신앙의 간증이므로 예배에서 단순히 보여줌의 무용이 아닌 예배로서 합당한 일이다. 이렇듯 예배무용은 예배에서 선포의 말씀이 되며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지녔기에 예배에서 중요한 역할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출애굽기 15장 20-21절에 나타난 미리암의 구원 찬양을 통하여 예배무용에 대한 중요성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첫째, 신학적 이론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둘째, 사례연구에서는 질적 연구 방법을 통해 현재 예배무용을 하고있는 두 교회를 탐방하여 출애굽기 15장 20-21절의 신학적 교육을 실시함으로 참여자들의 교육 후 변화를 분석한다. 셋째, 한국교회 예배 안에서 예배무용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Worship dance has recently been recognized in the Korean church and is becoming increasingly popular. In line with this trend, the importance of studying worship dance is emerging as well.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rticulate the significance of worship dance in Korean church services which focus on the praise of salvation that appeared in Miriam's song and try to find ways to revitalize worship dance within the Korean church. The writer proposes alternative services to embrace worship dance that is applicable and necessary in modern worship. Worship dance should exist as an important element of worship and as a form of praise as shown in the Bible. Worship dance is not simply an extra order to worship but a powerful tool to proclaim the gospel, help worship, and lead people to the presence of the Holy Spirit. It has power to protect the worship service from harmful spiritual forces. In this sense, worship dance should be highly regarded. Our bodies are created for God and it is our privilege to praise Him with joy as His children; it is natural for us to dance and worship the Lord. Worship dance is a form of prayer, a confession to God, and a testimony of faith, therefore, it can contribute as a means of healing and restoration to the congregation.
This study attempts to suggest the importance and application of worship dance through Miriam's salvation praise shown in Exodus 15:20-21. Firstly, the writer explores theological theories regarding the issue of worship dance. Secondly, the case study is presented by participating and exploring two churches currently performing worship dance and theological education based on Exodus 15:20-21. The changes after training will be explained. Lastly, I would like to present a plan to revitalize worship dance in the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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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오순절주의 아버지 찰스 F. 파함과 자본주의

저자 : 이창승 ( Lee Chang-soung )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3-242 (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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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운동의 아버지 찰스 F. 파함(Charles F. Parham)이 보기에 세계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두 거대 세력으로 나뉘어 그 생존을 위해 서로 싸우고 있었다. 본 논문은 이런 상황 속에서 파함이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문명의 기초로서 크게 영혼 구원과 적절한 물질적 분배라는 두 가지 상태를 제시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이해ㆍ평가ㆍ비판하고, 그가 대안으로서 “오순절 순복음 일치”(Pentecostal Full Gospel Unity)라는 길을 독자적으로 걷고자 했던 것을 추적하는 일련의 세 개의 논문들 중에서 그 첫 번째 것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파함의 이해와 비판에 대해 살펴본다. 파함은 교회가 세속적인 사상과 문화에 젖어들고 변질되어 스스로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나아가 불신자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부의 복음에 치우쳐 물질적 부유함과 외적치장에만 치중하게 되자, 그 여파로 개인의 신앙의 자유와 박애라는 미연방공화국 자본주의의 뿌리가 썩게 되었다고 진단했다. 그가 보기에 개인의 신앙의 자유에서 신앙이 배제되자, 의무와 통제력을 상실한 개인의 세속적 사상에 의한 자유가 난무하게 되고, 진정한 신앙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윤리가 상실되었다. 그 세속적 개인 중심에 따른 윤리의 상실은 자본가들의 비정상적 연합과 담합, 자본가의 지나친 사익추구로 인한 근로자의 열악한 작업환경과 임금착취를 통한 큰 빈부의 격차, 근로자들의 담배와 술 중독ㆍ매춘 등에 의한 타락과건강 상실, 돈을 위해 그 구조를 만들어낸 자본가와 행정가들의 담합, 편중된부를 이용한 금권정치로 인한 선거와 대표에 의한 법률제정, 행정실행의 부패, 나아가 자유와 박애에 입각한 공화정과 자본주의 체제의 부패를 낳았다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신앙의 자유와 박애가 변질되자, 안으로는 비정상적인 국가 주의와 애국주의가 형성되었고, 그 변질과 비정상이 밖으로 뻗어나가 제국주의가 되었다는 것이다. 비록 이렇게 파함이 자본주의를 비판했지만, 그는 여전히 자본주의 안에 남아 있었다.


In the eyes of the founder of the Pentecostal movement Charles F. Parham, the world was divided between two huge powers: Capitalism and Socialism, and they were fighting against each other. This article is the first of the three successive articles tracing that in this context, Parham presented two states: the regeneration of the soul and the general distribution of material goods as the normal and ideal foundation of civilization. He attempted to understand, evaluate, and criticize Capitalism and Socialism, and then walk independently, proposing “Pentecostal Full Gospel Unity” as an alternative. Parham saw that the capitalistic church and the capitalistic nation decayed because the church indulged in secular thinking and culture and was unable to save herself and the souls of unbelievers, and thus concentrated her attention and action upon material wealth and outer decorations. As a result, the capitalistic United States, rooted in the freedom of faith and philanthropy, had deteriorated. For Parham, after faith itself had been excluded from the “freedom of faith,” the freedom of secular individual thought, which had lost duty and control prevailed and a healthy morality which sprang up from true faith disappeared. This loss of morality through secular individual centeredness produced the abnormal alliance and collusion of capitalists, poorer labor conditions for workers, a big gap in wages, the depravation and loss of working people's health from tobacco, liquor, and prostitution, the conspiration between capitalists and administrators for money, the plutocracy using abnormally concentrated wealth, the corruption of the republic and capitalistic system, and the growth of an abnormal nationalism and patriotism, without imperialism. In the end, although Parham criticised Capitalism, he never abandoned Capitalism but remained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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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영산신학저널 제51호 논문 게재자 주요 경력(게재순)

저자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발행기관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간행물 : 영산신학저널 5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4-250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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