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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iterary theory and criticism (KLTC)

  •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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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59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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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7)~89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369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0호(2020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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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화가 길진섭의 문필활동 연구

저자 : 강정화 ( Kang Jung-hwa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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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섭은 1930년대 우리 근대 문예사의 화가이자 문필가로 활발하게 활동한 작가이다. 하지만 그의 예술세계에 관한 단독의 연구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전람회에 창작 작품을 출품하고, 문예지인 『문장』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음에도 그의 예술세계에 관한 연구가 없음은 우리 문예사의 한 부분을 잃어버린 것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길진섭이 남긴 다수의 시평과 『문장』지에 실린 그의 글을 토대로 그의 예술 활동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그는 근대 미술이 갖는 '공간'과,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발표되는 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화실의 필요성과 더불어 감상자의 중요성을 인지한 '전시장'의 마련과 '매체'의 관심을 촉구하며 근대 미술의 틀을 이루고자 했다.
또한, 그는 글을 통해 고향에 대한 의식을 드러내는데, 이는 일제강점기를 살아가며 고향을 떠난 지식인들의 공통된 고민이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양가적인 감정과 조선의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은 『문장』지 동인 활동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근대화가 이루어지는 화단에서 우리 미술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던 화가 길진섭의 문필활동을 통해 우리 근대 문예사의 외연이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Gil Jin-seop was a painter and writer of modern literary history in the 1930s. Even though he submitted his creative works to the exhibition and took the initiative in the literary magazine “Moon-jang,” no research focusing on him has been done. This is like losing a part of our literary history.
This study looked into his artistic activities with a number of poems and his writings left in the magazine “Moon-jang”. He emphasized that “space” and “media” must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Chosun's literature. In addition, he urged on the need for galleries to encourage artists' creative activities, the museums sought to form a framework for modern art, and calling for the establishment of “exhibition halls” that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the viewer and the interest of the “media.”
He also reveals his sense of hometown in his writings, which was a common concern for intellectuals who left their hometowns while living in Japanese colonial era. The ambivalent feelings about his hometown and his worries about what Chosun's art were also manifested in his writings.
This study includes the hope that the literary activities of the artist Gil Jin-seop, who revealed his concerns about Korean literature would expand the scope of our modern literar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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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수도권역 '화성'과 70년대생의 문화지리학 -『우리동네』 속 세대 간 구분을 중심으로-

저자 : 권경미 ( Kwon Kyong-mi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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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는 우리나라가 한국전쟁 이후 근대화·도시화·산업화의 시기를 지나는 동안 '농촌'과 '농민'이 어떤 삶을 견디고 있었는지를 그의 문학의 본령으로 삼았다. 그러다 보니 이문구는 농촌작가, 농민작가 그 이상의 호칭을 받기 어렵다. 물론 이문구가 선취한 농민에 대한 통찰력, 농촌에 대한 선구자적 태도를 부정키도 어렵고 그의 노고를 과소평가할 수도 없다. 그렇지만 이문구에게 농촌작가, 농민작가라는 호칭은 이문구를 굴레에 가두는 것이기도 하다.
이문구의 <우리동네>는 이문구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 소설을 힘 있게 이끌어가는 이들은 물론 농촌 주민인 농민들이다. 그런데 조금만 눈을 돌리면 그 농민의 자녀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농민의 자녀가 지금 우리시대를 책임지는 장년층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장년층의 유년시절은 어떠하였지는를 이 소설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지금 우리 사회의 장년층은 부모의 높은 학구열에 의해 교육받은 세대이면서 도시적, 현대적인 문화를 즐기는 세대이다. 이들의 문화적 취향은 모두 유년시절의 경험에서부터 비롯된다.
이 소설을 농민들의 삶의 변화를 '변해가는/피폐해져가는 농촌 풍속'이 아니라 '40년대생 부모 세대와 6,70년대생 자녀세대의 세대 간 문화 변화'로 본다면 이문구의 다른 면모를 살필 수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농촌이면서 서울 가까이에 있는 소설의 배경인 화성에 주목하고자 한다. 서울 근교인 화성이기에 가능한 반농반도의 문화 그리고 그 속에서 6,70년생만의 새로운 세대 문화를 분석했다.


Lee Mun-gu wrote about the life of "farmers" and "farmers" after the Korean War in his novel. Therefore Lee Mun-gu was called a rural writer and a peasant writer. Of course, Lee Mun-gu's achievements in rural literature are great. However, it is a problem to call this phrase a rural writer and a peasant writer.
In this regard, Lee Mun-gu's "Our Neighborhood" offers the possibility of opening a new horizon to Lee Mun-gu's research. It is farmers who are rural residents as well as those who lead the novel powerfully. But if you turn your eyes a little, you can meet the farmer's children. And the peasant's children are now the elderly responsible for our times. Then, you can see how the elderly in our society were in their childhood through this novel. The older generation in our society is a generation educated by the higher academic discipline of parents and enjoying urban and modern culture. Their cultural tastes all stem from their childhood experiences.
If the novel is viewed as a cultural change between the generations of parents born in the 40s and those of children born in the 670s, rather than as a "changing/declaration of rural customs," one can look at the different aspects of this phrase. In response, the school wants to pay attention to Hwaseong, a rural area and the background of the novel near Seoul. It analyzed the culture of the semi-agricultural peninsula as possible because of Hwaseong, near Seoul, and the new generation culture of the 6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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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황순원의 「곡예사」로 읽는 근대 성찰과 휴머니즘

저자 : 김원희 ( Kim Won-hee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7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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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황순원 소설을 근대 성찰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하여 황순원의 단편소설 「곡예사」에 집중하여 휴머니즘을 탐구하였다. 「곡예사」의 독창성을 니체의 '위버멘쉬'에 이르는 세 단계 정신으로 들여다보면, 현실 초극의 휴머니즘이 새롭게 도출된다. 현대소설에서 근대 성찰의 의미는 한국 사회가 당면한 이분법적 갈등과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가치다. 본 논문의 의의는 황순원의 「곡예사」에서 천착된 피난살이 몸의 사유를 '위버멘쉬'의 현실 초극 의지로 논구함으로써, 작가 황순원의 실제 역사적 경험이 문학성을 어떻게 성취하며 독자의 공감대를 확장하는가를 구명한 과정에 있다. 니체는 '위버멘쉬'의 정신으로 근대 철학의 혁신을 설파하였다면, 황순원은 「곡예사」의 독창성으로 한국 문학을 통한 근대 성찰의 창조성을 성취한 셈이다. 「곡예사」를 “'위버멘쉬'에 이르는 정신의 세 단계변화”로 분석하면, '가족부대'에서 '곡예단'으로 천착된 '몸'의 사유는 '낙타'의 인고와 같은 타자의식의 수용을 거쳐, '사자'의 분노와 같은 자기부정의 현실 저항을 넘어, 마침내 '아이'의 순수한 유희와 같은 자유의지를 발현하는 '위버멘쉬'의 혁신적 휴머니즘을 보여준다. '위버멘쉬'의 현실 초극과 맞닿는 황순원의 실천적이며 창조적인 휴머니즘을 통해 한국 현대 소설이 직면한 근대 성찰의 답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론적 접근으로 「곡예사」를 논구한 논문은 없다. 본 논문의 학술적 가치가 기대되는 이유다.


This paper explored humanism by concentrating on Hwang Sun-won's short story "The Acrobat" in order to take a fresh look at Hwang Sun-won's novel from the perspective of modern reflection. If you look at the originality of "The Acrobat" in the three stages of Nietzsche's 'Übermensch' the meaning of the creative and practical humanism in the real world is analyzed. In modern Korean novels, the meaning of modern reflection is an important value that can solve the problem of dichotomous conflict and loss of humanity that our society faces.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paper can be said to be an exploratory process to trace back how Hwang Soon-won's actual historical experience could expand the consensus with literary originality by analyzing the reason of his body based on Hwang Soon-won's "The Acrobat" in the spirit of 'Übermensch'. While Nietzsche advocated the innovation of modern philosophy in the spirit of 'Übermensch', By analyzing the narrative of "The Acrobat" as a "three-step change of spirit" leading to 'Übermensch' Hwang Soon-won's practical and innovative humanism, which touches the creation of 'Übermensch' was able to find answers to modern reflections facing Korean modern novels.
There are no academic papers that have studied "The Acrobat" such a methodological approach. This is why academic value of this paper is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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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자 이해를 위한 문학교육의 방향과 가능성 -박완서의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활용한 중년 여성의 이해-

저자 : 박수현 ( Park¸ Soo-hyun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10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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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박완서의 단편소설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통해 중년 여성 혹은 실제 어머니의 심리 이해에 기여할 교육 내용을 제안한다. 향후 타자 이해 문학교육의 방향으로서, 학생 자신과 친하고 가까운 타자에게 주목하고, 타자가 자기 이야기를 제삼자의 매개 없이 직접적으로 발화하는 작품을 제재로 사용하며, 특히 심리학을 교육 내용으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결과적으로 부부관계의 위기와 배우자에 대한 염증, 젊음에 대한 상실감과 동경, 총체적인 허무감과 정체성의 위기 등 중년 여성의 보편적인 심리를 교육 내용으로 구축한다. 학생들은 작중인물의 심리를 유추하고 중년 여성의 일반적인 심리를 학습하면서 자신의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다.


Through Park Wan-seo's "You are Too Lonely," this paper proposes educational methods that will contribute to the psychological understanding of middle-aged women or real mothers. In the future, the literature education for understanding others should pay attention to those close to the student and use the works describing his or her story directly without any third-party intervention. In particular, it is suggested that psychology be actively introduced as an literature education content. As a result, the universal psychology of middle-aged women, such as crisis of marital relationship, hate about spouse, loss of youth, longing for youth, total futility, and crisis of identity, is established as educational content. Students can understand their own mothers by understanding the psychology of the characters and learning the general psychology of middle-ag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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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문구 단편 「부동행」의 서사학적 연구

저자 : 안용주 ( An¸ Yong-joo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5-1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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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문구의 단편 「부동행」을 서사학적 개념, 구체적으로 2인칭 서술, 초점화와 그 효과, 서술적 기법, 서술자의 위치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부동행」은 2인칭 서술과 초점화가 결합하여 다양한 시점의 서술 효과를 내는 작품이다. 서술 기법에 있어서는 공백, 그리고 과거 삽화의 순차적 배치가 변별되는데 이들은 모두 이문구 초기소설 특유의 비관적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그리고 「부동행」의 서술자는 기존 연구에서는 스토리 내에 존재하는 전지적 존재로 간주되어 왔으나, 판본에 따라서는 스토리 밖에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해 볼 가능성이 생긴다. 중요한 점은 판본의 차이가 전집 편찬과정에서의 오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그렇다면 이는 향후에 반드시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Lee Moon-gu's short story Budonghang focusing on the narrative aspects, especially the second-person perspective, the focalization, delay and gap as narrative technique, and the narrative level. Budonghang can be read as both first-person text or third-person text when second-person perspective and focalization are combined. Delay and gap as narrative technique contribute to the tragic worldview typical in Lee Moon-gu's early novels. The narrator of Budonghang has been regarded as participating in the story in the former research, but it is also possible to assume that the narrator is not participating in the story depending on the edition of the text. If the difference between the texts is an error happened during the editing process, it should be corrected immedi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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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서정주 시의 무속적 현세주의 비판

저자 : 이영광 ( Lee¸ Young-kwang )

발행기관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간행물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3-16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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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의 시와 삶에 대한 이견들을 접근시켜 소통의 가능성을 마련하려 한 것이 본고의 의도이다. 이를 위해 무속의 세계관과 윤리에 관한 담론들을 적용해 그의 시의 이면을 분석하였다.
서정주의 무속 체험은 뛰어난 시를 낳은 내적 동력이었다. 이는 주로 입무 과정의 필수 요소인 신병과 접신 체험에 관련된 것이다. 신병은 몸의 고통에 환시, 환청, 환성을 포함한 분열증을 동반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떠오르는 귀령의 모습들과 분열음들을 서정주는 놀라운 진실성으로 형상화하였다. 그는 이 과정에서 현실 규범과 의식 너머로 나아가, 내면의 지옥에서 몸부림치는 인간의 형상들을 찾아내었다. 그로써 인간의 의미를 새로이 했고, 우리 시의 발상과 표현에 낯선 힘을 불어넣었다.
서정주는 점차 무속의 세계관과 윤리를 내면화하게 되었고, 그것의 역사적 기원을 찾아 상상적 편력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그의 시는 고대 무교와 설화 및 불교윤회와의 습합 양상을 띠게 된다. 그러나 중기 시는 관념 취향과 세속주의로 인한 시적 손실을 드러낸다. 이는 화 없는 생존을 중시하는 무속의 낮은 윤리의식에서 빚어진 것이다. 그의 영원주의는 따라서 현세주의라 할 수 있다. 현세주의는 '적응'이라는 태도와 운명론을 낳는다. 서정주의 순응주의와 부역 시편들은 근본적으로 여기에서 나온 것이라 판단된다.
서정주 시의 '책임 없음'과 아름다움은 분리되지 않는다. 존재의 시련에 대해 책임지려는 자세가 약화된 지점에서부터 그의 시는 자기 복제에 기운다. 다시 말해, 서정주의 시는 책임 질 때만 아름다웠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provide a possibility for communication by approaching the disagreements on poetry and life of Seo Jeong-ju. To this end, the backside of his poetry was analyzed by applying discourses on the worldview and ethics of shamanism.
The shamanic experience of Seo Jeong-ju was the inner driving force that produced outstanding poetry. This is mainly related to the experience of initiation disease and possession, which are essential elements of the shamanistic admission process. Initiation disease is accompanied by schizophrenia, including visiual hallucinations, auditory hallucinations, and shouts in the pain of the body. In this state, the appearances of ghosts and the sound of divisions that emerged from Seo Jeong-ju were embodied with amazing truth. In this process, he went beyond the norms and consciousness of reality and found human figures struggling in inner hell. This renewed the meaning of human beings and instilled an unfamiliar power into the idea and expression of korean poetry.
Seo Jeong-ju gradually internalized the worldview and ethics of shamanism, and pursued an imaginary plan in search of its historical origin. As a result, his poems merged with ancient shamanism, folklore, and Buddhist reincarnation. However, mid-term poetry reveals poetic loss due to the taste of ideas and secularity. This is a result of the shman's low moral consciousness that values fortunate survival. His eternalism can thus be called secularism. Secularism produces an attitude of 'adaptation' and a theory of fate. It is judged that the conformism and the subordinate psalms of Seo Jeong-ju are fundamentally derived from this.
The 'irresponsibility' and beauty of Seo Jeong-ju's poems are not separated. From the point where his attitude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trials of existence has weakened, his poems tend to replicate themselves. In other words, Seo Jeong-joo's poem was beautiful only when he was respo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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