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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Contents i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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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4
콘텐츠문화연구
1권0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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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화콘텐츠 2.0,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문화콘텐츠에서 인터콘텐츠로

저자 : 태지호 ( Jiho Tae )

발행기관 : 콘텐츠문화학회 간행물 : 콘텐츠문화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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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익 탄생이 10년이 넘었다. 문화콘텐츠는 특정 집단에게만 통용되거나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반 명사가 되었다. 그럼에도 '문화콘텐츠가 무엇인지'에 대한 문세는 여전히 남아 있는 숙제이다. 문화콘텐츠는 개별 연구자와 관련 집단에 따라 다양한 정의를 가지고 있다. 문화콘텐츠에 대한 접근은 세 가지 관점에서 시작되었다. 문화적 요소, 매체, 문화적 소재가 매체와 결합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보는 관점으로 정리할 수 있다.
본 글에서는 지난 시간들을 문화콘텐츠 1.0의 시기라 규정하고, 지금 이후를 문화콘텐츠 2.0의 시기로 설명하겠다. 1.0과 2.0은전환이라는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이 작업을 통해 문화콘텐츠의 그간 담론이 어떠한 관점에서 제기되었는지를 이해하고자 한다. 이와함께 문화콘텐츠 1.0의 유산을 통해 문화콘텐츠 2.0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모색할 수 있는지 살 펴보고자 한다,
학문의 지속과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콘텐츠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이에 필요한 것이 인터콘텐츠이다. 인터콘텐츠(inter-contents)는 문화콘텐츠를 문화적 실천으로 인식하고 그것들 간의 일상성과 국면적 의미에 주목하는 개념이다. 인터콘텐츠의 관점에서, 문화콘텐츠를 문화적 실천으로 인식한다는 것은 문화콘텐츠에 대한 재화적 가치에 대한 입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문화콘텐츠가 '평범한' 대중의 일상 영역에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일련의 문화적 실천들과 연관됨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인터콘텐츠가 국면적 의미에 주목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담론들이 구성되며, 그것이 변환되는 양상으로서 문화콘텐츠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The birth of cultural contents has been over 10 years. Cultural content has become a common noun, not just a particular group of people. Nevertheless, the question of 'what is cultural content' is still a remaining question. Culture contents have various definitions according to individual researchers and related groups. The approach to culture contents started from three perspectives. Cultural elements,media,and cultural material are combined with media to create value.
In this article, we will describe the past times as the period of Culture Contents 1.0, and I will explain the time after that as the period of Culture Contents 2.0. Those 1.0 and 2.0 are meaningful in terms of transition. Through this work, we try to understand from what point the discourse of culture contents is raised. In addition, through the legacy of Culture Contents 1.0, we will examine the direction of Culture Contents 2.0.
In order to maintain and develop the discipline,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perception of culture contents. What is needed is inter-contents. Inter-contents are a concept that recognizes culture contents as cultural practices and focuses on the meaning of everyday life and nationality among them. From the viewpoint of inter - contents, the recognition of culture contents as cultural practice means that the culture contents should be deviated from the value of cultural value. It also emphasizes that culture content is associated with a series of cultural practices that are produced and consumed in the everyday realm of the 'ordinary* public. Finally, the fact that the inter-contents attract attention to the meaning of the national dimension means that various discourses of our society are constituted and it is necessary to recognize the culture contents as the aspect of transformation.

2문화콘텐츠에서 콘텐츠문화로 :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시각

저자 : 임동우 ( Dong Uk Im )

발행기관 : 콘텐츠문화학회 간행물 : 콘텐츠문화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3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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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는 문화콘텐츠와 관련된 정부의 입장에 일관성이 부족했다. '문화콘텐츠'라는 용어가 정부문서에 처음 등장한 것은 2000년의 '문화산업 비전 21: 문화산업진흥 5개년계획'이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콘텐츠에 대한 개념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고 용어도 통일되지 않았다. '2001 문화산업진흥 연차보고서' 때부터 문화콘텐츠, 디지털콘텐츠, 문화산업 등의 개념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법률 상에서도 '문화산업진흥법'의 2002년 개정판에서 야콘텐츠와 디지털문화콘텐츠를 설명했다. 한편 국립국어원은 2004년까지도 “콘텐츠를 꾸림정보로 순화하자”고 제안하는 등 부처와 기관마다 입장이 제각각이었다. 이러한 혼란은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했다. 각 학과와 학회에서는 '문화콘텐츠'의 영어 표현이 서로 다르며 이에 대한의견도 분분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contents) 라는 통칭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온 것은 문화산업에 대해 각 분야에서 나름의 의도와 욕망을 투사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문화산업의 융성과 한류의 대성공으로 인해 문화콘텐츠가 우리나라 사회와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서, 문화콘텐츠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입장 간에도 경쟁과 다툼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각 분야별 콘텐츠의 제작 방법을 소개하거나 분석하는 문화콘텐츠라는 각론적 차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콘텐츠가 소비되는 사회적 상황과 맥락을 함께 분석하는 '콘텐츠문화'라는 복합적 차원의 직업이 필요하다.


There was a lack of consistency in the government's position regarding culture contents. Until the early 2000s, they could not explain the concept of content properly and the terms were not unified. The concept of culture contents, digital contents, cultural industry and so on has begun to be embodied since 2001. In the law, the 2002 edition of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Act” explained contents and digital culture contents. On the other hand,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suggested other expression instead of term ”contents”. This confusion also occurred in the private sector. In each universities and institutions, the expression of 'culture contents' is different from each other and opinions are divided.
Nonetheless, the active use of the term ”contents” is interpreted as a reflection of the desire for cultural industry in each field. Particularly^ because of the prosperity of the cultural industry and the great success of the Korean Wave, culture content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opular in Korean society and marke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work on a complex level of 'contents in culture', which analyzes the social situation and context in which contents are consumed, in addition to the aspect of culture contents which analyzes the method of producing contents.

3메이커스 운동과 창업 정책의 관계

저자 : 이건웅 ( Gun Woong Lee ) , 양덕모 ( Duk Mo Yang )

발행기관 : 콘텐츠문화학회 간행물 : 콘텐츠문화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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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이커와 메이커스 운동이 국내에 어떻게 수용되고, 미국이나 중국 등 메이커스 운동을 선도하는 국가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우선 메이커스의 개념을 분석했다. 메이커 (메이커스), 메이커스 운동과 메이커 문화, 메이커 스페이스 메이커 교육 등을 다뤘다. 그 다음으로 메이커스를 선도하는 혁신가에 주목했다. 메이커스 운동의 아버지 데일 도허티, 가장실천적인 활동가 크리스 앤더슨, 테크 숍의 운영자였으며, 지금은 메이커스 운동에 헌신하는 마크해치까지 다뤘다. 이들은 테크놀로로지와 경영, ICT와메거 진의 편집자이자 출판인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많은 저서를 남겼고, 자기개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가장 첨단에 있는 연구가이기도 하다. '롱테일의 법칙'와 '웹 2.0 시대' 등의 용어를 만들어냈고 '메이커스'라는 21세기 새로운 트렌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메이커스와 문화산업과 창업을 엮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보았다. 특히 메이커스와 창업, 창업과 대학 간의 연결고리를 찾는데 많은 시간과 심혈을 기울였다. 결과적으로 아직 문화산업과 메이커를 연결한 창업은 자료도 많지 않고 시도도 최근의 발생한 일이라 향후 논의할 과제가 많을 것으로 본다. 다만, 최근 메이커와 관련된 연구보고서와 단행본, 일반 연구 논문들이 많이 생성되고 있다. 또한, 국내 많은 기업들이 메이커 문화와 교육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This study looked at how the Maker and Makers Movement was accommodated in Korea, and the cases of countries leading the Makers Movement) such as the United States and China. First of all, we analyzed the concept of Makers. It covered the Makers, Makers Movement and Makers Culture, Maker Space and Makers Education. Next, he noted the innovator who leads the makers. Dale Dougherty, the father of the Makers Movement, Chris Anderson, the most practical activist, and Mark Hatch, who was the operator of the Tech Shop, now devoted to the Makers Movement. They were editors and publishers of technology) management) ICT and magazine. They have left many books behind, innovative and cutting-edge research in the field of self-development. It has coined terms such as 'Long tail principle' and 'Web 2.0 Era', and is playing a role in spreading a new trend culture in the 21st century called 'Makers'.
Finally, we have compiled and analyzed data by mixing up makers and cultural industries and startups. In particular, he devoted a lot of time and energy to finding a link between makers and startups, startups and universities. As a result/the start-ups that connect the cultural industry with the makers are not having much data yet, and the cities and provinces have recently occurred,so we expect to have many tasks to discuss in the future. However, a number of research reports, books and general research papers related to manufacturers have recently been generated. Also, many companies in the country are playing a role in spreading maker culture and education.

4대학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문학 기반 산학협력 활동 사례와 가능성

저자 : 이웅규 ( Woong Kyu Lee )

발행기관 : 콘텐츠문화학회 간행물 : 콘텐츠문화연구 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8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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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에 대학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인재양성 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역할뿐 아니라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이라는 필연적인 과제해결도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특히 청년실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이러한 대학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이 대학과 지역시회가 연계하는 산학협력 활동이다.
산학협력 활동은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연계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역량강화 및 현장경험 증대를 기반으로 취업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특히 이공계에 비해 현장을 경험하기가상대적으로 어려운 인문학중심의 비이공계 학과들에게 전공관련 현장기업과의 연계 통한 프로젝트 공동추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인문학이 지니고 있는 학문적 범위는 인간의 사고와 창의력을 넓히고 확장시키는데 매우 유용하며, 이런 역량은 산학협력 활동에 있어 기획 및 마케팅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문화라는 가치를 담고 있는 학문이 인문학이며 문화는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움직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역량을 지닌 학생들의 현장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은 수행주체들이 요구하는 성과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비이공계 캡스톤디자인의 다양화를 기반으로 각 대학마다 구축되어 있는 가족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연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프로젝트 사업을 확대하여 대학은 학생역량강화 및 취업의 성과, 지역사회는 원하는 인재확보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전략적 산학협력 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In the present era, the role of the university has become essential not only for the fundamental role of nurturing talent, but also for solving the inevitable task of successful social advancement of students. In particular, the role of these universities became more important as the youth unemployment continues to increase. In this situation,it is the university-community cooperation activities that are important for the solution of this problem.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activities are a representative project that can improve the employment possibility based on strengthening the competence of the students and increasing the field experience based on various links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 local community. Especially, it is very important to collaborate with non-science and engineering departments centered on humanities, which are relatively difficult to experience on-site compared with science and engineering, The academic scope of humanities is very useful for expanding and expanding human thinking and creativity^ and this ability can play a variety of roles in planning and marketing related fields in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activities. Culture is the study of humanity, which contains the value of culture, and culture plays a key role in moving human mind and body. Therefore,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activities linked to the field of students with these competencies enable the performance creation required by the implementing bodies.
Based on the diversification of non-engineering capstone design, strengthening the continuous community link network utilizing the family business infrastructure established at each university, and expanding the joint project, the university will strengthen the student capacity and achievement of employment. Strategic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activities should be carried out to ensure that all the desired human resources are 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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