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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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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97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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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2호(2017)~13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47
육아정책연구
13권3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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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영유아의 스마트 미디어 사용 실태 및 부모 인식 분석

저자 : 오주현 ( Joohyun Oh ) , 박용완 ( Yong Wan Park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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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의 스마트 미디어 사용 실태와 부모의 인식을 파악하여 영유아의 스마트 미디어 과의존을 줄이기 위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서베이를 통해 만12개월~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6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9.3%의 영유아가 스마트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초 이용 시기는 12~24개월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보다 영아의 과의존 비율이 높았으며, 상대적으로 영아의 조절 실패점수가 높았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스마트 미디어 예방 가이드라인 개발, 부모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협력 지원 등의 정책적 사사점을 제시하였다.


Digital natives, who were born in 80~90's, have become parents. Because they are used to smart media, they have used their smart devices not only for business and personal entertainment but also for infant care, which leads to increasing smart media overdependence of infants and toddler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current status of smart media overdependence of pre-schoolers (1~6 year-old), and propose policy directions to reduce such overdependence. By conducting the survey for 602 parents with children aged 12 months to 6 years old, we found that the first time to use smart media is getting younger, and that 59.3 percent of pre-schoolers were using smart devices. Among pre-schoolers using smart media, 16.5 percent were in potential risk group, and 4.5 percent were in high-risk group. The higher parents' smart media overdependence score was, the higher pre-schoolers' smart media overdependence score was. Based on these results, policy implications, such as developing guidelines for pre-schoolers' smart media use and parenting education program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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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발전방안에 관한 정책우선순위 분석: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중심으로

저자 : 박창현 ( Changhyun Park ) , 김근진 ( Keun Jin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5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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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발전방안에 대한 정책우선순위를 도출하여 향후 진흥원이 나아가야할 정책방향과 과제를 제언하는 것이다. 조사기간은 2018년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의견을 수렴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변이계수와 내용타당성 비율을 도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책우선순위를 살펴보면, 진흥원의 발전방안에서는 전달체계와 네트워크 기능강화 둥이, 교원연수의 경우에는 현장중심 등이 우선순위였다.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기존의 체험 제공방식의 변화, 교육복지의 경우에도 대상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이 우선순위였다. 둘째, 정책차순위를 정리하면, 부모와 지역사회, 서울시민 중심 정책 등이 제안되었다. 셋째, 정책후순위는 돌봄강화, 자체평가 등이 제안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따른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policy priorities of the advanced plan of Seoul Early Childhood Education & Promotion Center(Seoul ECEPC) based on an expert Delphi surveys, and to suggest policy directions and tasks for the future promotion center. The survey was conducted for 20 days from May 1st to May 20th, 2018. 22 experts presented their opinions on the development plan in the survey. Variable factor and content feasibility ratio were derived for analysi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The policy priority was to strengthen the delivery system and network functions. Secondary priorities included parents, community, Seoul citizens, communication, openness, play, art, healing etc. The last priorities were related to care, self-assessment, online training etc. Some policy implications were presented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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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의 업무시간 분석에 기초한 근무여건 개선방안

저자 : 조미라 ( Cho Mira ) , 심의선 ( Shim We Sun ) , 장화정 ( Jang Hwa Jung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7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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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의 업무시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엄밀한 업무시간 분석을 위해 전국의 지역아동전문기관 상담원 전원을 대상으로 단위시간마다 활동을 기재하는 시간일지(time diary)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총 62개 기관 675명의 상담원이 작성한 시간일지를 분석 자료로 삼았다. 분석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은 평일 평균 총 10.47시간, 주말 평균 1.31시간 일하며, 역할 및 숙련도에 따라 업무의 시간량과 패턴에서 차이가 드러났다. 특히 장기근속자들은 업무의 시간량이 적고 야근 비중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담원들의 부담을 호소하는 업무인 행정업무는 전체근무의 27.8%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에 근거하여 상담원과 기관의 물리적 확충뿐만 아니라 행정업무에 대한 관리와 숙련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요구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labor hours of workers at regional child protection agencies in Korea and how their work schedules are constructed. For a thorough and accurate analysis, time diaries recorded by child protection agency workers on their activities per hour were studied as data source, which were collected by 675 workers from 62 agencies in Korea.
According to the analysis, it was found that the workers of child protection agencies work for an average of 1 0 .47 hours on weekdays and 1.31 hours on weekends, and work patterns differed depending on their duties and proficiency. In particular, experienced workers tended to work for a shorter time with less proportion of overtime work. The proportion of administrative tasks, which could be burdensome for child protection agency workers, was relatively high, accounting for 27.8% of the entire workload.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at an increase in manpower and institutions as well as a professional program to improve workers' proficiency and administrative management a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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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버지의 일-가정 양립 군집 유형에 따른 결혼만족도, 부부갈등 및 양육스트레스

저자 : 김연하 ( Yeon Ha Kim ) , 장욱 ( Yu Zhang ) , 서홍우 ( Hongyu Xu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1-9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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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아동패널 8차년도 자료의 만 7세 자녀를 둔 1,376명의 아버지자료를 활용하여, 일-가정 양립에 대한 갈등 및 이점 지각에 따라 아버지들을 유형화하였다. 또한 군집에 따라 아버지의 결혼만족도, 부부갈등, 양육 스트레스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 결과, 아버지들은 갈등이 낮고 이점이 높은 '이점우세 집단', 갈등과 이점 지각이 모두 높은 '양가집단', 갈등과 이점 지각이 모두 낮은 '양비 집단', 갈등이 높고 이점이 낮은 '갈등우세 집단'으로 유형화되었다. 또한 이점우세 집단의 결혼만족도가 가장 높고, 부부갈등 및 양육스트레스가 가장 낮았다. 반면에 갈등우세 집단의 결혼만족도는 가장 낮고, 부부갈등 및 양육스트레스 가장 높았다. 이는 아버지들이 일-가정의 양립의 이점에 초점을 둘수록 결혼 및 양육관련 심리적 태도가 양호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아버지들이 일-가정 양립을 보다 이롭게 지각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제도적 방안이 모색해야 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dentify clusters of fathers based on their perceived strains and gains regarding combination of work and family roles and to examine differences of their marital satisfaction, marital conflict and parenting stress by the clusters. Clusters of fathers were four groups based on their perception on work-family strains and gains: High Gains, Both High, Both Low, and High Strains. There were significant mean differences of marital satisfaction, marital conflict, and parenting stress among the four clusters. Fathers in High Gains reported the highest marital satisfaction, the lowest marital conflict, and the lowest parenting stress among the four groups. Fathers in High Strains showed the lowest marital satisfaction, the highest marital conflict, and the highest parenting stres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fathers with positive perception on combining work and family roles are more likely to have sound psychological attitudes toward marriage and parenting. Social consensuses on the importance of work-family balance for married men should be enhanced, and political measures should be planned to help fathers maintain their work-family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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