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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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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97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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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2호(2017)~13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43
육아정책연구
13권2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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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서울시 자치구의 물리적 육아환경 변화 특성 분석

저자 : 강성익 ( Sungik Kang ) , 김아름 ( Ah-leum Kim ) , 이주림 ( Joo-lim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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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시 자치구의 물리적 육아환경 변화 특성을 분석하여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육아환경 관련 국내외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평가지표를 도출한다. 둘째, 최근의 서울시 통계데이터를 활용하여 25개 자치구의 육아환경 수준을 평가한다. 셋째, 자치구별로 과거의 육아환경 점수와 최근의 점수를 비교하고, 출산율 변화를 고려하여 육아환경 변화특성을 분석한다. 연구의 결과, 서울시의 25개 자치구 중 육아환경이 개선된 지역은 중구, 강동구, 강북구 등이며, 육아환경이 하락한 곳은 강서구, 광진구, 마포구 등이다. 출산율 감소폭이 적고 육아환경 하락폭이 큰 자치구는 강서구, 광진구, 마포구, 동작구 등으로, 해당 자치구는 육아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고 판단된다.


The main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rovide resources for improvement of child care environment b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changes in physical environment in autonomous districts of Seoul. For this purpose, firstly,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s related to child care environment were analyzed and evaluated in order to derive an evaluation index that can objectively compare changes in child care environment in the districts. Second, levels of child care environment of 25 districts were evaluated with the latest statistics data of Seoul. Third, this paper compared the past child care environment score with the recent score for each district,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parenting environment changes considering the total fertility rate changes. Fourth, based on the results, suggestions for autonomous child care environment were presented.
It was found that child care environment improved in Jung-gu, Gangdong-gu, and Gangbuk-gu whereas child care environment worsened in Gangseo-gu, Gwangjin-gu and Mapo-gu. There were small declines in fertility rate and large declines of child care environment levels in Gangseo-gu, Gwangjin-gu, Mapo-gu, Dongjak-gu, Seongdong-gu, Nowon-gu, etc, which require more attention to improvement of child car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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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머니의 출산 후 6년간 우울증상 궤적과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정서통제 곤란

저자 : 김연하 ( Yeon Ha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4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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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어머니의 출산 후 6년간 우울증상 궤적에 따른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정서통제 곤란의 차이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 아동패널에 참여한 1,553명의 어머니와 그 자녀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였다. 어머니의 우울증상 궤적은 성장혼합모형을 활용해 분석하였고, 어머니의 우울궤적에 따른 자녀의 정서통제 곤란 차이는 공변량 분석으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어머니들의 우울증상은 낮음(42.21%), 보통(47.71%), 높음(11.08%)의 세 궤적으로 분류되었다. 어머니들의 우울증상 궤적에 따른 아동의 정서통제 곤란도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보통 또는 높음 집단 어머니들의 자녀는 낮음 집단 어머니들의 자녀에 비해 초등학교 1학년 때 정서통제 곤란을 더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어머니의 만성적인 우울증상은 자녀의 건강한 발달을 위협하는 가정내 위험요인이며, 이를 예방하고, 위험군을 선별하거나 중재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편을 마련해야 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was to identify trajectories of maternal postpartum depressive symptoms from childbirth to 6 yearsand to examine differences of children's emotional controlling difficulties at first grade by the trajectorie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553 mothers and children, which is a subset of Panel Study of Korean Child. Trajectories of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were analysed using latent class growth analysis. The differences of children's emotional controlling difficulties by trajectories were examined using analysis of covariance. Mothers were classified into Low(42.21%), Moderate(47.71%), and High(11.08%) groups based on their severity and chronicity of postpartum depressive symptoms from child birth to 6 years. There were significant mean differences of children's emotional controlling difficulties at first grade by maternal depressive symptom trajectories. Children of mothers in Moderate and High groups displayed more emotional controlling difficulties at first grade than children of mothers in Low group. These results indicate that mothers' chronic depressive symptoms should be understood as an developmental risk factor for young children. For mothers with depressive symptoms and their children, relevant prevention, screening and intervention strategies should be systematically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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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모의 교육열과 아동의 자아존중감,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 학교적응 간 구조적 관계 : 아동의 성별에 따른 다집단 분석

저자 : 성정혜 ( Junghye Sung ) , 김춘경 ( Choonkyung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7-7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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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아동의 성별에 따라 부모의 교육열과 아동의 자아존중감,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 학교적응 간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한 한국아동패널조사의 9차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잠재평균분석 및 다집단 분석을 실시하여 아동의 성별에 따른 차이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의 성별에 따라 아버지의 교육열과 자아존중감, 외현화 문제, 학교적응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아의 아버지 교육열은 외현화 문제를 증가시키지만 여아의 아버지 교육열은 외현화 문제를 감소시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남아에 비해 여아의 외현화 문제가 학교적응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다. 이는 빠르게 변해가며 무한한 경쟁이 요구되는 현대사회에서 부모의 높은 교육열로 인한 영향력과 변인들 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성별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이후 아동의 학교적응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될 수 있다.


The study's purpose is to examine how educational enthusiasm of parent, self-esteem and internalized/externalized problem affect school adjustment and how these variables were related to children's gender. The data of this study is PSKC's 9th data by KICC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First, educational enthusiasm of father, self-esteem, externalized problem and school adjustment ha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depending on children's gender. Second, the influence of educational enthusiasm of father and externalized problem showed difference depending on children's gender. In the modern society where infinite competition is required in order to adapt to changes quickly, it is confirmed that the influences of the parents' high educational enthusiasm and the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have different influences according to the gender of the child. The findings can be provided as basic data for the counseling related to school adjustment of the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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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사-유아 상호작용이 유아의 사회적 유능감에 미치는 영향 : 잠재계층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수정 ( Kim Soo Jung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9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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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사-유아 상호작용의 잠재계층을 구분하고, 교사-상호작용 유형이 유아의 사회적 유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의 7차년도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1,203명의 교사와 유아를 대상으로 잠재계층분석, 다중회귀분석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유아 상호작용은 3개의 잠재계층으로 구분되었으며, 이는 교사-유아 상호작용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집단(44.8%)”, “중간 수준 집단(46.3%)”, “낮은 수준 집단(8.9%)”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교사-유아 상호작용 유형은 사회적 유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교사-유아 상호작용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집단”과 “중간 수준 집단”이 협력, 주장, 자기통제에 유의한 양적(+)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유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 교사-유아 상호작용에 관한 교사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사-유아 상호작용의 지도 감독이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The study aimed to identify patterns of teacher-child interaction and to investigate how different patterns of teacher-child interactions influence social competence in preschool children. This study analyzed the data from 7th year Korean Children Panel Study(KCPS), including 1,203 teachers and children of preschool. Latent class analysis and multiple linear models were used for data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eacher-child interaction patterns were classified into three latent groups: High Levels Group(44.8%) ; Middle Levels Group(46.3%) ; Low Levels Group (8.9%). Second, regression analysis controlling for age, gender, parental education level, poverty, teacher age, teaching experience, and teacher education level indicated that teachers in the High Levels Group and Middle Levels Group reported higher social competence(cooperation, assertion, self-control) than teachers in the Low Levels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it was suggested that strategies for enhancing the quality of teacher-child interaction, development of teacher education program for teacher-child interaction, and supervision of teacher-child interaction we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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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유아기 자녀를 둔 부부의 상호작용과 결혼만족도 간의 관계에서 양육효능감의 매개효과 : 자기효과 및 상대방효과(APIM)를 중심으로

저자 : 한혜림 ( Hyerim Han ) , 이지민 ( Jimin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1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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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기 자녀를 둔 부부의 상호작용이 양육효능감을 매개하여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패널 중 7차년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APIM 분석방법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부부 상호작용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부부 상호작용이 양육효능감에 미치는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양육효능감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모두 아내와 남편에게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향을 미친 모든 경로는 상대방효과보다 자기효과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양육효능감은 부부 상호작용과 결혼만족도 간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유아기 자녀를 둔 부부의 결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효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부 스스로가 지각하는 부부 간의 상호작용과 양육효능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actor and the partner effects of the marital interaction of married couples and their parenting efficacy and marital satisfaction. In this study, the Actor-Partner Interdependence Model(APIM) analysis method was applied using 7th year data among the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so follows. First, the marital interaction had both the actor and the partner effects on marital satisfaction. Second, the marital interaction had both the actor and the partner effects on parenting efficacy. Third, the parenting efficacy had both the actor and the partner effects on marital satisfaction. In addition, the parenting efficacy for both the actor and the partner mediated between marital interac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of couples with young children. The findings present interpersonal aspects as well as intrapersonal aspects of marital satisfaction, marital interaction, and parenting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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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력단절 기혼여성의 양육스트레스 변화궤적 유형과 인과구조에 관한 연구

저자 : 염혜경 ( Hyekyung Yeom ) , 김재신 ( Jaesin Kim ) , 임은의 ( Euneui Y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14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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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아동패널 1~3차년도 원자료를 이용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양육스트레스 변화궤적 유형과 영향요인 및 결과산물을 파악하는 것이다. 변화궤적 유형은 하위유지형, 완화형, 중간유지형, 상승형, 상위유지형, 혼합형로 나타났다. 완화형에 대비하여 상위유지형과 상승형의 차별적인 발달궤적요인은 어머니의 연령, 학력, 부부갈등, 양육행동이었고, 하위유지형에 대비하여 상위유지형과 상승형의 차별적인 발달궤적요인은 어머니의 연령, 부부갈등, 아동기질, 양육행동으로 나타나, 특히 어머니의 연령과 부부갈등, 양육행동이 중요함을 발견하였다. 발달궤적 유형은 어머니의 자아존중감, 부정적 자기효능감, 우울에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인과구조를 바탕으로 경력단절여성의 긍정적 정서와 성공적인 노동시장 재진입 방안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longitudinally examined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parenting stress of career-interrupted women with young children, and also explored the factors and outcomes on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by using the 1st-3rd grade data from the Korean Children Panel. We identified six types of the parenting stress trajectories such as constant-high, constant-moderate, constant-low, downward, upward, and mixed group. The differential factors of parenting stress trajectories in constant-high, upward and downward groups of career-interrupted women, were the mother's age, education level, marital trouble and parenting behavior. And the differential factors of parenting stress trajectories in constant-high, upward and constant-low groups were the mother's age, marital conflict, child temperament and parenting behavior. These groups of developmental trajectorie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self-esteem, negative self-efficacy, and depression. Based on the findings, the study suggests the methods of positive emotions and successful labor market reentry of career-interrupt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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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아버지 직장의 가족친화제도가 아버지, 어머니,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지은 ( Jieun Choi ) , 김현경 ( Hyoun K.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5-16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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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버지 직장의 가족친화제도 시행 및 아버지의 가족친화제도 이용이 아버지, 어머니,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직·간접적 영향과 맞벌이 여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한국아동패널 8차년도에 참여한 1,365가족(맞벌이 612, 외벌이 753)의 아버지, 어머니, 7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모형과 다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아버지 직장에서 많은 가족친화제도를 시행할수록 아버지의 양육참여를 높임으로써 맞벌이가족 아버지의 행복감이 증진되고, 어머니의 행복감은 맞벌이 여부와 관련 없이 증진되었다. 둘째, 아버지가 가족친화제도를 많이 이용할수록 그의 양육참여가 높아짐으로써 아버지, 어머니, 아동 모두의 행복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영향은 맞벌이 여부와는 관련이 없었다. 본 연구는 아버지 직장의 가족친화제도가 가족구성원 개인 수준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한 것으로, 남성 대상 가족친화제도의 가치와 이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provide empirical evidence for beneficial effects of family-friendly policies (FFPs) in fathers' workplaces on families' wellbeing by examining whether the presence of diverse FFPs and fathers' use of such policies would affect perceived happiness of fathers, mothers, and children directly or indirectly through enhanced paternal involvement with children. Fathers, mothers, and their 7-year-old children from 1,365 families from the 8th wave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were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Multigroup analyses and subsequent Wald tests were performed to examine the moderating roles of dual- versus single-earner families. Findings showed that the number of FFPs increased paternal involvement with children, and subsequently led to increased subjective happiness of fathers in dual-earner families. The indirect effects from the number of FFPs to mothers' subjective happiness were significant across the whole sample. Fathers' use of FFPs enhanced subjective happiness of fathers, mothers, and children via increased paternal involvement with their children, regardless of whether they were of dual- or single-earner families. Findings indicated that the implementation as well as the utilization of FFPs in fathers' workplaces enhanced psychological wellbeing of family members. Implications of and strategies for facilitating FFPs for me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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