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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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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97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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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2호(2017)~14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60
육아정책연구
14권3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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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무자녀와 한자녀 여성의 출산계획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자녀가치관과 부부평등성 요인을 중심으로

저자 : 강유진 ( Yoojean Kang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2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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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무자녀와 한자녀 여성의 출산계획에 따라 출산계획유형을 무자녀, 한자녀, 다자녀 집단으로 나누고, 출산계획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실태조사' 자료의 25세-39세 무자녀와 한자녀 기혼여성 1,933명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출산계획유형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한자녀집단'이었다. 둘째, 출산계획유형을 구별하는데 일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요인은 가족가치관요인이었다. 다자녀집단은 한자녀집단에 비해 자녀가치관이 좀 더 전통적 특징을 보인 반면, 무자녀집단은 한자녀집단에 비해 부부간 평등성의 측면에서 좀 더 부부중심적 특징을 보였다. 본 연구는 향후 저출산정책이 가족 별 다양성을 고려하고, 변화된 가족가치관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프로그램으로 창출되어야 함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versity of family types planned by young married women and what factors affected these types. From the data of 'the 2018 Survey on the National Fertility, Family Health and Welfare in Korea', 1,933 married women aged 25-39 with one child or no child were analyzed. First, a 'one-child family' was the most common type. Second, the factors influencing the distinction between the 'one-child family type' and the others differed. Third, the factors that consistently played an important role in distinguishing family types were those related to family values. Family groups planning additional birth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the traditional aspect regarding the ideal number of children and family values. On the other hand, childless groups were less supportive of emotional child values than the 'one-child family' and had a higher awareness of equity between couples, showing more marital-centered characteristics. This study suggests that future policies should create comprehensive plans in cooperation with various areas such as family values and work-family balance for individuals of all ages, non-child families, schools, and workplaces, in addition to families with children.

KCI등재

2유아의 기질, 행동억제 및 어머니의 양육행동이 유아의 과제 재도전 반응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장윤희 ( Yunhee Jang ) , 문혁준 ( Hyukjun Moon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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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의 과제 재도전 반응을 주요 변인으로 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만 5세 유아와 어머니 202쌍을 대상으로 과제 재도전 반응 검사를 실시하고, 유아의 기질, 행동억제 및 어머니 양육행동 질문지를 배부하였다. 주요 변인들 간 차이 및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 검정 및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유아의 성별에서 남아가 여아보다 능력귀인이 더 높게 나타났고, 취업모보다 전업 어머니를 둔 유아의 실패 이후 도전 지향적 반응이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유아가 가진 일부 기질과 행동억제 및 어머니의 양육행동은 유아의 도전 지향적 혹은 도전 회피적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어머니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행동을 지나치게 억제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실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한계설정 양육을 통해 유아의 도전과 동기 발달을 지원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공공 서비스로서의 검사체계 마련과 놀이를 촉진하는 다양한 부모참여 프로그램 등의 정책을 제안한다.


This study is based on the task retake response of infants as a major factor. The response to task rechallenge was individually conducted on 202 pairs of 5-year-old children, and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collect data related to the child's temperament, behavior control, and the mother's child-rearing behavior. Technical statistics, independent sample t-test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were conducted to identify differences and influences among key variables. Studies have confirmed that some temperament and behavioral inhibitions in children and their mother's parenting behavior affect the child's challenge-oriented or challenge-avoidant response. Therefore, efforts should be made to support a child's challenge and motivation through compassionate parenting. This encourages mothers to understand their child's temperament without over controlling her behavior to avoid additional challenges, set limits, and continue to experimen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policies such as various parent participation programs are proposed to prepare an inspection system as a public service and promote play between mother and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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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의 공동양육이 모-영아 상호작용과 물리적 양육환경에 미치는 영향: 모 양육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지현 ( Ji Hyun Kim ) , 최윤경 ( Yoonkyung Choi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7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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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부의 공동양육이 모의 양육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1세 영아의 가정의 양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것이다. 만 1세 영아를 양육하고 있는 300가구에 방문하여, 모-영아의 상호작용과 물리적 양육환경을 직접 관찰하였고, 부의 공동양육, 모의 양육효능감등은 면담을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부의 공동양육이 모의 양육효능감을 매개로 모-영아 상호작용과 물리적 양육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식을 통하여 살펴보았는데, 부의 공동양육 정도는 모의 양육행동 및 물리적 양육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모의 양육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모의 양육행동 및 물리적 양육환경에 유의미한 영향을 나타내었다. 이에 부의 공동양육 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아버지 교육과 기업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fathers' co-parenting on the quality of mother-infant interaction as well as the household's parenting environment mediated by the mothers' parenting efficacy. The study intends to facilitate fathers' participation in child rearing especially for those families with young infants. A home-visit survey was conducted, collecting data from mothers with one year old infants. The primary factor, the quality of mother-infant interaction, was determined by observing the mother's parenting behavior; additional factors including fathers' co-parenting and mothers' parenting efficacy were collected through one-on-one interview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mediating effect model was significant and maintained a good fit after controlling for the mothers' full time employment, whether the infants have siblings as well as family-friendly culture of the fathers' company. Specifically, fathers' co-parenting did not directly affect the quality of mothers' parenting behavior or home environment; however, there was an indirect effect on both factors owing to mothers' parenting efficacy. Policies were suggested to help the households rearing one year old infants and encourage fathers to participate in pare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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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대상 확대가 가구 지출에 미친 영향 분석

저자 : 신유식 ( Yoosik Shin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10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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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대상이 소득 하위 70% 이하에서 전 계층으로 확대되면서 발생한 가구의 지출 변화를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2012년 만 3세 아동의 가구 중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대상이 아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구가 2013년 지원 대상이 되면서 발생한 가구 지출 변화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동일 코호트 중 2012~2013년 모두 지원 대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구를 비교집단으로 설정하여 이중차분법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대상 확대는 가구의 소비성 지출을 절감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으로 인해 절감된 비용 중 일부분은 자녀를 위해 재투자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대상 확대는 자녀를 위한 저축, 보험과 같은 비소비성 지출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s of expansion in child care subsidy coverage on household expenditure while exploiting policy reform for such coverage, which grew from the lowest 70% income level to all households. We analyze how the households previously regarded as ineligible for child care subsidy in 2012 changed their expenditure pattern the following year, leading to eligibility. The difference in differences approach was used with households deemed eligible in both 2012 and 2013 as control groups. Our results show that expansion of child care subsidy coverage allowed newly eligible households to reduce overall consumption expenditure. In addition, some of the awarded child care subsidy was reinvested for children of the household. Furthermore, the child care subsidy coverage expansion increased non-consumption expenditures such as children's savings and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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