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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 : 육아정책연구소
  • : 자연과학분야  >  가정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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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97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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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2호(2017)~14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53
육아정책연구
14권1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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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아버지의 양육참여와 양육책임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안수영 ( Suyoung An ) , 이명신 ( Myungshin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2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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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버지 특성, 사회적 맥락, 아동특성이 양육참여와 양육책임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자는 경남 및 경북 지역의 어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아버지 210명이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SPSS 21.0을 이용하여 상관관계,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양육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장의 가족친화성, 아버지 소득, 배우자취업여부, 사회적 지지, 자기통제력, 막내자녀연령 순으로 나타났다. 양육책임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버지소득, 직장의 가족친화성, 배우자 취업여부, 사회적 지지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아버지들의 양육참여와 양육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직장의 가족친화성 강화 방안과 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이 모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determinants of parental involvement and responsibility among fathers with young children.
Family-friendliness at work had the most substantial effect on parental involvement, followed by the father's income, spouse's employment status, social support, self-control and the youngest child's age.
The father's income had the most substantial effect on parental responsibility, followed by family-friendliness at work, spouse's employment status, and social support.
In this study, parenting was conceptualized as parental involvement and responsibility which were found to be two separate dimensions. It was found that family-friendliness at work was the most powerful determinant of parental involvement and responsibility. Therefore, practical policy measures should be devised to increase fathers' parental responsibility and parental invol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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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울시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의 현황과 과제

저자 : 박소민 ( So Min Park ) , 이주영 ( Ju Young Lee ) , 이정욱 ( Jeong Wuk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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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사업으로 운영하는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 현황과 과제를 알아보고자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 원장, 원감, 교사, 행정실장,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주무관 총 9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으로의 전환은 교육청 재정지원에 따른 변화, 교육과정 질 향상, 체계적인 유치원 운영 등으로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확보에 기여하였다. 그러나 유치원 선 법인화에 대한 온도 차, 방과후과정 교사의 정체성, 약정 종료 후 불확실한 미래가 쟁점 사항으로 나타났다.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 정책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임은 분명하나, 이를 활성화하고 안착하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정책 개선방안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status and issues of public kindergartens that are operated by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d proposes future policy tasks. To this e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the heads of four public kindergarten institutions, a principal, a teacher, the head of an administrative department, and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s chief officer. The results show that most of the public kindergartens had financial difficulties due to the small number of children. The public kindergartens policy contributed to securing the publicity of private kindergartens through changes in the financial support of the Office of Education,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the curriculum, and systematic operation of kindergartens. However, the temperature difference for pre-corporation preschools, the identity of after-school teachers, and the uncertain future after the conclusion of the agreement were issues of concern. While the public kindergartens policy is clearly a way to strengthen publicness, it suggests that more specific policy improvement measures are needed to activate and mainta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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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아교육 전공자 어머니의 육아 경험 의미

저자 : 이영진 ( Lee Young Jin ) , 김미래 ( Kim Mi Rae ) , 이은형 ( Lee Eun Hyung ) , 김정숙 ( Kim Jung Sook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7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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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교사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이 자녀를 낳아 기르는 동안 나타나는 특성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육아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위하여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 7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육을 전공한 어머니들은 긍정적 기대감이 가득한 임신기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교육을 전공한 어머니들은 배운 대로, 경험한 대로 실천하는 육아를 위해 애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아교육을 전공한 어머니들은 사회관계 속 중심 리더로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유아교육 전공자 어머니들에게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육아 동영상클립 제작 지원 및 공유를 통한 실질적 지식 공유, 유아교육 전공자 어머니 대상 맞춤형 부모교육 실시 등의 정책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characteristics of mother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who have child-rearing experience and to offer suggestions for establishing childcare support policy based on them. To this e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seven mothers who were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raising their children.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mother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spend their pregnancy years full of positive expectations. Second, they were found to be striving to provide good child care, as they learned and practiced. Third, they made efforts as central leaders in social rela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propose policies such as providing mother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the community, sharing practical knowledge through the production and sharing of video clips on childcare, and providing customized education for those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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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아안전교육 프로그램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저자 : 이수재 ( Lee Soo Ja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9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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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이용해 2010년 이후 발표된 석·박사 학위논문 26편을 대상으로 유아안전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해 보고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관련 변인들을 검토하였다. R 프로그램을 이용해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전체 효과크기, 프로그램 목표에 따른 효과크기와 관련 변인에 따른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전체효과 크기는 0.687(95% CI= 0.517~0.857)로 통제집단에 비해 26.79% 효과가 나타났고, 안전문제해결사고, 안전지식, 안전태도의 순으로 효과크기가 나타나 안전태도 증진을 목표로 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둘째, 통합적 접근, 만 4, 5세 혼합 연령, 10-20명, 16-20회기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 가장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기초해 볼 때 유아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안전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가 있고 추후 관련 변인들을 고려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overall effectiveness of child safety education programs and review the effects of related variables. This meta-analysis covered dissertations published between 2010 and 2019. The R program was used to obtain the results of the random-effect model by analyzing the overall effect size of the safety education programs, the program objectives, and the related variables of the safety education program operation. A summary of th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the overall effect size of safety education programs was 0.6875(95% CI= 0.5174~0.8576). This shows that the effect increased by 26.79%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 largest effect size was observed for safety-related problem-solving, followed by safety knowledge and safety morale. Second, a safety education program is an integrated approach program that has the most significant effect when the program includes mixed age groups(4-5 years of age), a group size of 10-20 participants, and 10-20 sessions. The safety education programs for children were effective in improving children's competence in safety. Therefore, a safety education program that considers relevant variables must be developed for an effective safety education program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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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령초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일-가정 갈등의 변화 유형화 및 영향요인과 결과요인 검증

저자 : 홍예지 ( Yea-ji Hong ) , 이강이 ( Kangyi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2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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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령초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일-가정 갈등의 변화를 유형화하고, 변화의 유형화에 미치는 영향요인과 변화 유형화에 따른 결과요인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 8, 9, 10차 데이터에서 취업중임을 보고한 459명의 어머니의 자료를 활용하여 성장혼합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모의 일-가정 갈등의 변화는 3개의 집단으로 구분되며, '급감소집단', '하위유지집단' 및 '완만한 증가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양육스트레스, 우울, 부부갈등이 취업모의 일-가정 갈등 잠재집단에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셋째, 취업모의 일-가족 갈등 잠재집단 중 하위유지집단과 완만한 증가집단 간에 권위있는, 권위주의적 및 허용적 세 개의 양육행동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는 학령초기 자녀를 둔 취업모의 일-가정 갈등 변화의 개인차를 확인한 결과이며, 취업모의 일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필요성과 방향성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typology of changes in work-family conflict among working mothers with an early school-age child and to examine their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Data from 459 working mothers who participated in the eighth, ninth, and tenth waves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were used. A growth mixture model was used to identify working mothers' work-family conflict trajectories.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changes in working mothers' work-family conflict were categorized into three latent classes: a rapidly decreasing group, a low-level stable group, and a steadily increasing group. Second, among the antecedents, mothers' parenting stress, depression and marital conflicts were significant determinants of the latent classes. Third, regarding working mothers' authoritative, authoritarian, and permissive parenting behaviors according to changes in work-family conflict, group differences in all the parenting behaviors were suggested in between a low-level stable group and a steadily increasing group. These findings reveal differences in work-family conflict changes among working mothers, and have further implications regarding the necessity and direction of work-family balance support for such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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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동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과 관련 변인 간의 구조분석: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종단매개효과 검증

저자 : 성정혜 ( Junghye Sung ) , 김춘경 ( Choonkyung Kim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14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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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정적 가족생활사건과 우울, 통제적 양육행동, 아동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 간 종단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육아정책연구소(KICCE)에서 수행한 한국아동패널조사(PSKC)의 4차(2011년)에서 10차년도(2017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인들 간의 인과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정적 가족생활사건과 아동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 간의 관계에서 어머니의 우울 초기값과 변화율, 통제적 양육행동의 초기값과 변화율은 유의미한 종단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정적 가족생활사건 경험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녀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아동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을 감소시키기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개발과 이와 관련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longitudinal mediation effects of mothers' depression and controlled parent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childhood mothers' negative life events and childhood media device addiction.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childhood mothers' negative life events and childhood media device addiction, multivariate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was used.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fourth, fifth, sixth, and tenth waves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The results of multivariate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revealed that the initial value and the rate of change in mothers' depression and controlled parenting had a significant longitudin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childhood mothers' negative life events and childhood media device addic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e necessity of a family support program and related research to reduce childrens' media device addiction by examining the negative effects of mothers' negative life events experience on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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