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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ON BANGJUNG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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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0호(2019)~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7
방정환연구
4권0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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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방정환연구 4권 표지

저자 : 방정환연구소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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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정환 학술 연구와 교육 지원

저자 : 장정희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 (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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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실에서 겪은 일제 말년의 발악 현상

저자 : 신현득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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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전쟁기 어린이의 삶과 교육

저자 : 안경식 ( An Gyeong-sik )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5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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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탐구 주제는 한국전쟁기 어린이의 삶과 교육의 모습이다. 전쟁 중이라 하더라도 어린이의 삶의 모습은 단일하지 않다. 평시에는 어린이들의 삶은 대개 학교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전쟁기 어린이의 삶의 중심지는 학교가 아니다. 어린이의 삶을 학교 생활로서만 다 말할 수 없다. 어린이의 삶의 전모에 다가서려면 좀 더 다양한 측면에서 그들의 삶을 고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본문에서는 어린이의 삶을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네 측면으로 나누어 각 단면을 살펴보았으며, 한국전쟁기라는 시기의 의미와 한국전쟁이 어린이의 삶에 끼친 영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전쟁기는 어린이들이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몸으로 체득한 시기다. 그들의 경험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공산주의라는 이데올로기에 대해 공통적으로 분노와 증오의 감정과 인식을 체득하게 되었다. 이러한 체험은 전쟁 후에도 지속되고 강화되어 반공 세대의 중심이 되는 바탕이 되었다. 둘째, 한국전쟁기는 어린이들마저 경제적 주체로 나서야 할 만큼 생존을 위한 경제 활동이 필요한 시기였다. 이 시기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 대부분이 70년대 산업화에 시기의 경제 역군으로서 역할을 담당했으며, 어린 시절의 경제적 빈곤 경험이 산업화의 정신적 동력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셋째, 한국전쟁기는 경제적 빈곤뿐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빈곤기였다. 아동기의 문화적 결핍은 산업화시대에까지 이어지면서 이들을 결국 문화결핍세대로 남게 했다. 넷째, 한국전쟁기는 어린이들이 정규적 교육 대신 피난학교를 체험하던 시기였다. 이 시기의 교육은 어린이를 나라의 존재로 만드는 과정이었다.


The theme of this paper is the life and education of children during the Korean War. Even during war, children's lives are not simple. In peacetime, children's lives usually revolve around schools, but the center of children's lives during the war is not schools. Confused societies and exhaustion were often the scene of their lives. So I can't talk about the life of a child only in school. To get closer to the full picture of a child's life, we should consider their lives in more diverse ways. In this paper, children's lives were divided into four aspects: politics, economy, culture, and education. The meaning of the Korean War in relation to children's lives are as follows. First, the Korean War was a time when children learned political ideology through their lives. Their experiences vary depending on region and time. However, children in Korea have become angry and aware of the ideology of communism. These experiences continued and strengthened after the war, making them the anti-Communist generation. Second, the Korean War was a time when even children had to engage in economic activities to survive. During this period, elementary schools also had to provide job preparation education. Most of those who spent their childhoods in this period played a role as economic leaders in the period of industrialization, and the experience of economic poverty in their childhood may have been a spiritual driver of industrialization in South Korea. Third, the period of the Korean War was not only economically poor but also culturally poor. The cultural deficiency of childhood led to the industrialization era, leaving them eventually as a generation of cultural deficits. Fourth, The Korean War was a time when children experienced refugee school instead of regular school education. Schooling was the process of making a child a living being for the nation.

5잊힌 전쟁: 외국 전쟁 그림책에서 한국전쟁 찾기

저자 : 위종선 ( Jongsun Wee )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7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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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0년이 되었다. 한국전쟁은 외국에서 잊힌 전쟁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쟁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에서는 외국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통해 한국전쟁이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독일 뮌헨 국제 아동도서 관이 출판한 세 권의 전쟁 그림책 카탈로그와 한중일 공동 평화 그림책 프로젝트를 조사하였다. 또 해외에서 출판된 그림책은 한국전쟁을 키워드로 하여 여러 온라인 데이터를 검색하여 찾아보았다. 연구 결과 뮌헨 국제 아동도서관의 전쟁 그림책 카탈로그에는 한국전쟁을 다룬 그림책이 한 권도 소개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전쟁 그림책 카탈로그에 소개된 동아시아에 관련된 그림책은 모두 일본에서 일어난 원자폭탄투하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원폭투하의 이야기가 동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의 대표적인 이야기로 소개됨으로써 외국 어린이들에게 일본은 전쟁의 피해자라는 입장만이 소개되고 있다고 유추하여 보았다. 열한 권의 한중일 평화그램책 중 두 권이 한국전쟁을 소개하고 있었고, 미국에서 출판된 그림책 중에는 한국전쟁을 소개한 그림책이 몇 권밖에 검색되지 않았다. 이 연구는 해외에서 출판된 그림책에서 한국전쟁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한국전쟁은 다른 나라 어린이들에게 잊힌 전쟁으로 남아 있음을 확인하였다.


It has been the 70th anniversary of Korean war. The Korean war is known as a forgotten war or unknown war in other countries. This study examined how the Korean war is introduced to children in other countries through picture books. For this study, three Munich International Youth Library's war picture book catalogues and the Korea-China-Japan Peace picture book project were examined. Picture books published in other countries were also searched through different online data with the keyword, Korean war. This study found that there was no single title in the war picture book catalogues published by Munich International Youth Library. In the catalogues, most of the war picture books about East Asian countries deal with atomic bombing in Japan. It is inferred that as stories about atomic bombing represent wars happened in East Asian countries, Japan is only introduced as a war victim to children. Two books introduced the Korean War out of eleven books in the peace book project. When searching for the Korean war in the picture books published in the U.S., few books were found. This study confirmed that the Korean war is almost invisible in international children's picture books and it remains as a forgotten war for children in other countries.

6전쟁영화 속에 담긴 어린이 -2019∼2020년 BIKY(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중심으로-

저자 : 김상화 ( Kim Sang-hwa )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9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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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전쟁과 냉전을 소재로 앞 다투어 많이 다룬다. 흥미로운 얘깃거리와 박진감 넘치는 화면을 마음 놓고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의 아픔, 그 속에서의 고뇌와 용기, 비인간성과 같은 것을 보여주는 영화는 이미 많다. 그 중에 어린이가 등장하는 장면도 많다. 어린이를 앞세우면 감정을 더 짙게 전할 수 있고 전쟁을 다른 시선으로 만들기가 손쉽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린이를 위해 전쟁을 소재로 다루거나 어린이가 중심을 이루는 전쟁영화 는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제작 영화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있었다면 반공을 부추기는 애니메이션 영화이거나 눈물샘만 자극하는 신파조의 영화를 넘지 못한다. 그럼에도 '전쟁 영화 속의 어린이'를 다루어 보자는 것은 70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한국전쟁 속에서, 오늘에 되짚어 볼 의미가 있다고 여겼음직하다. 
이 글에서 다루는 영화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에서 상영한 장편 영화 2편과 단편 2편이다. <87명의 아이들>은 2019년 '너와 더불어' 섹션에 초청하였고, <나 치의 아이들>은 2020년 '다름 안에서', <땋은 머리>는 '아시아 파노라마', <헬멧>은 '경 계를 넘어서' 섹션에 초청 상영되었다. 
영화는 우리의 세상사를 폭넓게 다룬다. 돈벌이가 목적이라 해도 세상사를 다루지 않고는 거친 재미도 줄 수 없다. 그 덕분에 영화는 좋은 생각을 나누기도 하지만 나쁜 생 각을 가려 볼 수 있게도 한다. 나아가 감성을 돋궈내는 역할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매체 이다. 그러나 비판 없이 파묻히면 매체의 노리개일 뿐이다. 앞서 살핀 전쟁 영화 속의 어린이에서 영화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어린이를 담는가에 따라 어린이는 달라질 수 있다. 모든 것은 어른의 문제다. 어른이 성찰하고 각성하고 실천을 게을리 말아야 하는 이 유이다.


Many movies deal with wars and the Cold War a lot as if they make a head-to-head. It is because the filmmakers can create as many interesting stories as they want and they can make scenes full of excitement to their heart's content in their work.
There are already plenty of movies that show the pain of war, the agony and courage in war and the inhumanity. Among those movies, there are many scenes where children appear since children can convey their emotions more deeply and war could be easily turned into different perspectives.
However, there are not many war movies that depict war for the sake of the children or focus on children themselves. As well as, it is fair to say that there are few films produced domestically. Even if there have been, it would not have been more than animated films that encourage anti-Communism or movies by Neo-fascism that only stimulate tear glands. Nonetheless, it would be meaningful to look back on the Korean War which has been going on for over 70 years by even today to deal with 'Children in War Movies'.
The films covered in this article are two feature films and two short films, which were screened at the Busan International Kids and Youth Film Festival (BIKY). “87 Children” was invited to the 2019 'Staying Together' section, “The Nazi Children” to the 2020 'Embrace the Difference' section, “Braids” to the 'Asian Panorama' and “The Helmet” was invited to the 'Beyond the Boundary' section.
Movies cover a wide range of our world history. Even if making money is the main purpose of film industry, no film can entertain the audience only with rough excitement without dealing with world affairs. Thanks to that, movies help to share good thoughts and make it possible for the audience to filter what bad thoughts are. In addition, there is nothing like a movie when it comes to playing a role to stimulate emotions. However, if being buried without criticism, a movie is nothing more than a plaything for media games.
Image of the children shown in the previously mentioned 'Children in War Movies' can be changed depending on what attitude the films show to describe children. Everything is a matter of adults. This is why grown-ups should reflect, get awaken and put their thoughts in practice with more diligence.

7개벽사의 미소별, 이정호에 관한 연구 -이정호 연구를 위한 생애⋅작품 연보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저자 : 박길수 ( Park Kil-su )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84 (8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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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이정호는 천도교소년회 출신으로 개벽사에 입사하여 방정환을 도와 『어린이』, 『신여성』 등의 편집을 담당하였고, 『세계일주동화집』을 편찬하였으며, 수백 편의 창작 및 번안 동화를 발표하고, 번안동화집 『사랑의 학교』를 발간하였다. 또 방정환, 정순철 등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동화구연 등을 통한 어린이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호에 대한 연구는 극히 미미하여, 그 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기초 연구로서 생애와 작품 연보를 재구성하고자 하였다. 이정호의 생애는 (1) 16세까지(∼ 1921)의 성장기, (2) 천도교소년회 활동기(∼1923), (3) <개벽사> 입사 및 보조편집자, 동화구연가, 동화작가 활동 1기(∼1928), (4) 『어린이』 편집 겸 발행인 및 동화작가 활동 2기, 동화구연가(∼1935), (5) 개벽사 이후 활동 시기(∼1939)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 또 이정호에 대하여 『어린이』, 『신여성』을 중심으로 한 <개벽사> 편집 기자, 『어린이』 편집 겸 발행인으로서의 잡지 편집과 언론인 활동을 병행한 편집자, 저널리스트, 동화작가, 동화구연가, 어린이운동의 지도자라는 특성들이 드러나고 있음을 구명하였다.


Miso(微笑) Lee Jung-ho(李定鎬), who was a member of the < Boys-girls' Association of Cheondogyo >, have been involved since the founding of < Gaebyeoksa(開闢社) >. He helped Bang Jung-hwan who is editor of 『Eorini(어린이, Children)』 and 『Sin-yeosung(新女性, New Women)』. He published 『세계 일주동화집(世界一周童話集, Book of fairy tales around the world)』 and a fair tale book, 『The School of Love』, and wrote hundreds of fairy tales. In addition, toured the country with Bang Jung-hwan and Jeong Soon-cheol, and actively developed children's movements through fairy tales. Nevertheless, the research on Lee Jung-ho was very insignificant. Through this paper, as a basic research for revitalization of the research, I attempted to reconstruct chronology of his life and writing list. Lee Jung-ho's life could classify as (1)a period of growth (the age of 16,∼1921), (2)a period of < Boys-girls' Association of Cheondogyo > movement (∼1923), a period of assistant editor of 『Eorine(Childern)』, 『fairy tale story-teller, fairy tale writer activity 1st (∼1928), (3)period of 『Eorine (Childern)』's editor and publisher, the 2nd period of fairy tale writer activity, fairy tale story-teller (∼1935), and (4)a period of activity after Gaebyeoksa (∼ 1939). Through this paper, I can say, the characteristics of Lee Jung-ho is editor, journalist, fairy tale writer, fairy tale story-teller, the leader of children's movement, editor and publisher of < Gaebyoksa > centering on 『Eorine(Childern)』 and 『Sin-yeosung(New Women)』 and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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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검넛 베이비시리즈(Gumnut Babies Series)로 가장 잘 알려진 세실리아 메이깁스(Cecilia May Gibbs, 1877~1969)는 호주인들이 사랑하는 아동문학작가이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의 책 중 하나인 Gummut Babies는 1916년 시드니에서 처음 출판되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상상 속의 덤불 풍경 속에 예쁜 아기요정들을 묘사한 이 시리즈는 유클립투스가 울창한 호주의 자연 환경과 관련이 있다. 메이는 독자들에게 호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생태학적 접근방법으로 다룬 메이의 검넛 베이비시리즈(Gumnut Babies Series)그림동화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의 자연 환경을 깊이 이해하게 하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공감을 이끈다.


Best known for Gumnut Babies book series in Australia, Cecilia May Gibbs (1877 - 1969) is one of the beloved Australian children's books author, illustrator and cartoonist. One of her books, Gumnut Babies books was first published in 1916 in Sydney. Since then, the series has been continuously produced in Australia. Such her ionic children's books in which those enchanting bush fairies are residing in the imaginary bush landscapes are associated with the Australian natural environment. Her story makes the readers feel delightful and treasured about the Australian bush. Also, such her ecological approach directs the readers to understand and sympathize our natural environment.

9동시대 칠레의 두 청소년 소설, 『알라메다의 남쪽: 점거 일기』(Al sur de la Alameda: Diario de una toma)와 『검은 눈』(Nieve Negra)에서 근대성의 충돌

저자 : 루스산타마리아 ( Luz Santa Maria ) , 정현주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5-21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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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청소년을 위한 동시대 칠레의 두 소설을 검토하고 그 안에 포함된 근대성의 개념을 논의한다. 먼저 이 글은 두 텍스트를 유사점과 차이점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나서 개인의 위기에 대한 스튜어트홀(Stuart Hall)의 개념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현재 칠레에서 쓰여지고 출판된 청소년 서사에서 청소년기의 표현이 어떻게 국가의 역사와 문화적 독자성의 주제와 맞물리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국가 정치와 인권(예: 교육)과 칠레의 식민지 역사와 계급 차별 사회가 논의에 오른다. 분석은 이러한 이야기의 중심에 종종 정체성의 위기가 불완전한 근대성의 개념을 야기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This article examines two Chilean contemporary novels for young adults and discusses the notion of modernity embedded in them. 
First, the article describes both texts with regard to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nd then it considers Stuart Hall's notion about the crisis of the individual. By doing this, I intend to show how representations of adolescence in young adult narratives written and published currently in Chile mesh with the topics of national history and cultural identity. National politics and human rights (to education, for instance) and Chile's history of colonialism and a classdifferentiated society are brought up for discussion. 
The analysis shows that a crisis of identity often at the heart of these narratives gives rise to an incomplete notion of modernity.

10전쟁, 평화 그리고 어린이

저자 : 심향분

발행기관 : 방정환연구소 간행물 : 방정환연구 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9-222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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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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