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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ociety of Exhibition Desig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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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30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204
전시디자인연구
30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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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시의 공간언어 도출과 베르그손 이론을 적용한 백석 문학 전시관 계획 - 백석의 대표적인 시 2편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예진 ( Kim Yejin ) , 김남효 ( Kim Namhyo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1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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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소양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이 늘어나면서 전시 공간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문학 전시관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면서 한국문학계에 영향력을 끼친 문인들의 면모를 계승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그 중에서 당시 사회적 환경으로 인해 한국문학계에 긍정적 영향력을 많이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면에 가려진 문인으로 시인 백석을 선정하여 백석문학 전시관을 설계한다. 디자인 과정에서 베르그손의 '물질과 기억'이라는 철학 이론을 '기억'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로 연결하여 실내 공간 연출에 적용시킨다. 베르그손의 이론과 백석의 삶과 그의 대표적인 두 개의 시인 '수라',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에서 나타난 공간언어를 바탕으로 하여 백석문학 전시관을 계획한다. 프로그램과 대지를 설정하고 문학 전시관의 주제가 적용된 공간 시나리오를 기획한다. 공간 시나리오 속 각 공간의 컨셉 및 사용자 행동을 바탕으로 실내 공간을 구성한다.


As an increase to improve cultural development has occurred, people have interested in the exhibition space. Also, people have grown very attentive to literature galleries, they try to inherit the aspect of writers who have influenced the korean literary world. However, despite having a positive influence on the Korean literary community, many writers which are due to the social environment lived in the shadow. Among them, by selecting Baek Seok, this study is Baek Seok Literature Gallery is designed. During the design process, Bergson's 『matter and memory』is linked with Baek Seok because of a common keyword "memory" and applied to interior design. Based on Bergson's theory, his life and spatial language in two representative poets, 『Sura(修羅)』and 『In a Room of Bak Si-Bong at Yu-dong, South Sin-Uiju(南新義州t 柳洞朴時逢方)』, this study plan the Baek Seok Literature Gallery. This study set up exhibition programs and sites and plan space scenario where the theme of literature exhibition is applied. The interior design is constructed based on the concept and user behavior of each space in the space scenario.

KCI후보

2데페이즈망 분석을 통한 체험형 전시공간의 특성 연구

저자 : 정용해 ( Jung Yonghae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1-2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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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시공간은 일상공간에 벗어나 일탈적인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유도하는 체험적 공간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체험적 전시공간은 정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체험자가 전시물과 함께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일상공간과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최근 전시공간의 물리적 흐름은 사물을 변형, 왜곡, 병치, 결합을 통해 사물의 이미지를 재조합시키는 데페이즈망 방법과 유사하다 할 수 있다. 작품을 통한 사례분석 결과 체험형전시공간에 나타난 데페이즈망적 특성은 조형적 요소가 모든 작품에서 강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체험형 전시의 특성상 핸드 온 방식의 전시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관람객의 움직임과 사물의 이중적인 배치를 통해 다양한 공간적 체험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보여 진다. 오브제적 요소를 통한 데페이즈망 특성 또한 사용이 두드러짐을 볼 수 있으며, 개념의 이중성과 생물학적 표현을 통한 공간적 연출의 특성이 가장 많이 보여 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적 요소는 데페이즈망의 특성이 가장 적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Exhibition space has the characteristics similar to them of art as its purpose is emotional experience. Recently, Exhibition space is converted to experiential space that fills internal convenience by getting out of the daily space and includes new experience through deviant spatial experience sometimes. The experiential exhibition space tries various approaches to experiences different from daily space while experienced person moves with displayed articles by getting out of static activities. Recently, physical stream of exhibition space is closely related to de'paysement that reassembles material images by change, distortion, juxtaposition, and combination. As a result of case analysis through works, de'paysement characteristics show strong object elements in all works. The main is exhibition of hand-on method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experiential exhibition and it's intended to maximize various spatial experiences through double arrangement of spectator's motion and materials.

KCI후보

3공간큐레이팅을 통한 콘텐츠의 공간화 사례 연구 - 국립민속박물관 '수제화 장인' 특별전'을 중심으로 -

저자 : 최미옥 ( Choi Cindy Miok ) , 강진영 ( Kang Jinyoung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3-3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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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담론의 장으로서 오늘날의 뮤지엄에서 전시는 하나의 질적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시 구현에 있어서도 주제와 메시지의 공간화에 대한 새로운 모색 필요성이 제기된다. 전시공간 자체도 의미를 가진 일종의 미디어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전시디자인이라는 행위가 전시를 위한 심미적인 공간화를 넘어 보다 적극적인 메시지의 수신과 발신 장치일 필요가 있다. 콘텐츠의 공간화를 위해 디자인이 큐레이팅에서 부터 출발한 작업 영역의 확장성을 가져야하며, 그 과정에서 전시가 제시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인과관계 및 스토리를 함의하기 위한 보다 섬세하고 미분화된 방법론이 구상되고 적용되어야 한다. '공간큐레이팅'이라고 명명될 수 있는 이와 같은 작업은 전시 공간자체를 커뮤니케이션 체계이자 모델로서 완성시키는 보다 진일보된 전시의 보여주기 방식이 될 것이다.


In the aspect of cultural discourse, an exhibition in museum is a qualitative communication. Therefore, in exhibition designing, it is necessary to search for new methods to spatialize the subject and message. Furthermore, the exhibition space itself should be a kind of media with own meaning. Thus, the exhibition design should go beyond the aesthetic spatialization for exhibition and should become a kind of medium for receiving and sending active message. For the spatialization of contents, the design should have the expandability of work field started out from curation. Also, to imply the casual relationships and stories of various contents provided by the exhibition, more delicate and undifferentiated method should be planned and applied. Such work can be named 'Space Curating' and it will make a great step forward on exhibition designing method by completing the exhibition space as the system and model for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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