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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1호(2017)~2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21
한국과 국제사회
2권1호(2018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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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부마항쟁의 진실과 역사적 성찰: 10·16 부산항쟁과 10·18 마산항쟁의 비교분석

저자 : 정주신 ( Chung Joo-shin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44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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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체제시기 1979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과 마산에서 발생한 부마항쟁은 유신체제의 제반 모순에 대한 도전이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6일뒤 박정희 대통령이 권부 내 갈등으로 살해되는 10·26사건이 일어남으로써 부마항쟁은 이 사건의 도화선 역할을 한 '미완의 항쟁'으로만 남게 되었다. 이 연구의 요체는 '부마항쟁의 진실과 역사적 성찰'이란 주제에 걸맞게 부마항쟁이 어떻게 발발하고 전개되었으며, 또 어떻게 진압되었는지를 부산항쟁과 마산항쟁의 주요 쟁점을 통해 비교고찰 하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대학생과 민중이 주도한 부마항쟁의 시위전개와 경찰과 군에 의한 시위진압이 서로 부딪치면서 박정희 대통령 및 권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고자 한다. 부마항쟁은 올해로 39주년을 맞는 과거사가 되었으나 아직도 진상규명이나 명예회복 등의 문제가 산적해 있어 법제도의 정비 등, 우선적으로 해결할 것이 많은 현대사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일단의 세력들이 항쟁의 주도자인 양, 여러 가지 기록물이나 증언을 통해서 부마항쟁사의 진실을 호도하고 농단하는 작태로 진실규명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부마항쟁의 진실규명을 위해서는 객관적인 자료의 획득, 항쟁관련자의 증언 청취나 현지조사 등이 필요하며, 항쟁사의 진실을 호도하고 농단해 온 세력에 대한 법적·사회적 응징과 대응도 필요하다고 본다.


The Buma Uprising, which took place in Busan and Masan from 16 to 20 October 1979, was a challenge against the contradictions of the Yushin Regime. Only after 6 days from the insurrection, the 10·26 Accident transpired, in which the then president Park Chung-hee was assassinated, and the Buma Uprising, which acted as the fuse to the shooting, remained as an 'incomplete uprising'. To commensurate with the subject of the paper 'The Truth about Buma Uprising and Historical Reflec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how the uprising began, unfolded, and oppressed by comparing it with Busan Uprising and Masan Uprising. It also focuses to discuss, in detail, the effect of the demonstration by college studen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suppression by the forces of the police and military on President Park and his government. This year, we celebrate the 39th anniversary of Buma Uprising, and with all the issues of discovering the truth, restoration of reputation and more, there are decisions and resolves to make including amendment of the legal system. However, there are certain groups of people who act as they led the uprising and mislead and exploit the facts of the events through illegitimate records and testimony, making it impossible to determine the truth. Discovering the truth will require acquisition of objective materials, testimony of those involved in the event and field research as well as imposition of legal and social punishment on those who distorted the truth about the event.

2세계평화의 관점에서 본 3·1운동의 재인식: 3·1운동과 여성, 평화를 중심으로

저자 : 심옥주 ( Sim Ok-joo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5-6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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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일제강점기 거국적인 민족운동으로 전개된 3·1운동과 여성독립운동을 세계평화의 시각에 대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일본에 의해 국권을 상실했던 시기의 거국적인 민족운동으로 전개된 3.1운동은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평화운동의 일환이었다. 특히 3·1운동은 민중운동으로서 계층과 지역, 성별의 구분을 넘어선 독립운동이었으며, 그 시대 독립운동이 지향한 독립과 자유에 대해 평화적 견지에서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 첫째, 그 시대가 당면했던 독립의 과제는 시대적·민족적 견지에서의 독립이었으며, 평화운동의 일환이었다. 둘째, 3·1운동에 참여한 여성은 주체의지로 독립운동의 참여자, 실천자로 변화했으며, 독립운동사에서 한 주류로 한국여성독립운동의 맥락을 이어갔다. 셋째, 3·1운동은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러시아, 유럽, 미주 등으로 확산되면서 아시아 약소국이 자유 의지를 발휘하는 데 영향을 주었고, 국내에서는 독립운동의 정신적 저력이 되었다. 이상에서 3·1운동은 세계평화의 관점에서 재인식되어야 하며, 3·1운동과 한국여성독립운동이 평화운동으로 주목받아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focused on viewing the March 1st Movement, a national movement uprisen nationwide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and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from an angle of worldpeace. The March 1st Movement was held nationwide when our national sovereignty was lost, and it can be defined as a form of peace movement in view of world history. Particularly, the March 1st Movement was the people's independence movement without distinction of class, region and sex. The direction of national independence and freedom implied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during that time period needs to be interpreted newly in view of world peace. Firstly, the urgent task to complete during that period was to accomplish independence in view of the times and the national people, and it was a form of peace movement. Secondly, the women who participated in the March 1st Movement changed into spontaneous participants or activists for the national independence movement and, thereafter, continued a history of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of Korea. Lastly, the March 1st Movement became widespread domestically and to foreign countries such as China, Japan, Russia, Europe and America, so that its spirit of freedom and peace appealed to the weak countries in Asia. Furthermore, it worked as a spiritual support for the independence movement of Korea. As mentioned above, the March 1st Movement needs to be newly understood in view of world peace, and, out of that movement,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deserves a highlight as a peace movement stream in the world history of women.

3유엔의 북핵 대북제재조치의 실효성과 북한의 체제생존전략

저자 : 김주삼 ( Kim Joo-sam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9-9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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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06년 1차 핵실험을 시작으로 2017년 9월까지 총 6차례의 핵실험을 감행하였다. 북한은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체제수호와 방어적 차원에서 핵무장력 담보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 핵실험의 전략적 목표가 북미협상을 통해 북한체제 위기를 극복하고 그들의 한반도 사회주의통일을 위한 핵무장력을 완성하는 데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북한의 계속된 핵실험은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고 있으며, 동북아안보 역학구도에 간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엔안보리는 이러한 북한의 무모한 핵실험에 대해 지난 10년 이상 6차례의 유엔안보리 결의로 대북제재조치를 단행해 왔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 정권은 유엔과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핵·경제병진노선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엔과 미국의 대북제재조치가 북한에 대한 효과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 것은 북한이 강도높은 핵실험으로 격상시키는데 요인으로 분석된다. 2017년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제재 조치 수단 가운데 하나인 대북 군사옵션은 한반도에서의 전면전과 국지전 양상으로 예상된다. 미 트럼프 행정부는 이전의 미국 행정부의 대북제재조치 양상과는 다르게 세컨더리 보이콧이라는 외교압박전술을 시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유엔과 미국의 대북제재조치에 대해 북·미 간 전면적인 군사대결 입장을 밝히며 '벼랑끝 전술'로 맞서고 있다. 북한은 당분간 체제생존차원에서 핵·경제병진노선을 추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북한체제는 미·중 간의 현실주의적 국가전략 추진으로 체제붕괴 변수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북한의 전략적 선택의 폭은 좁아진다.


North Korea conducted a total of six nuclear tests from the 1st test of 2006 to September, 2017. North Korea developed an armed forces security strategy at the level of regime protection and defense to respond to U.S. hostile policy. However, it is certain that strategic goals of North Korea's nuclear test were to overcome a crisis in North Korea's regime through US-North Korea negotiation and complete nuclear armed forces for socialist unific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Korea's continuous nuclear test is a direct factor in threaten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an indirect factor in security dynamics of Northeast Asia. The U.N. Security Council has enforced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through six resolutions against North Korea's reckless nuclear test for the past 10 years. However, Kim Jong-Un's regime is in a position to stick to simultaneous pursuit of nuclear and economic development in spite of anti-North sanction of international society including U.N. and U.S.A. It is understood that North Korea was stimulated to conduct intense nuclear test as U.N. and U.S.A's anti-North sanction was not effective on North Korea. Full-scale and local wars are expected as military options, one of anti-North sanctions of the Trump administration.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attempted diplomatic pressure strategy as a secondary boycott unlike previous administrations. Nevertheless, North Korea has stood against U.N. and U.S.A's anti-North sanction with brinkmanship tactics, announcing full-scale military confrontation against U.S. It is judged that North Korea will pursue simultaneous nuclear weapons and economic development in terms of regime survival. North Korea will have less strategic choices in that its regime may collapse because of realistic national strategy between U.S.A. and China.

4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북한의 비핵화

저자 : 이홍종 ( Hong J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11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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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거듭된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북한 핵에 대한 확실한 핵우산과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위해 전술핵 재배치 등 모든 옵션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스포츠교류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기능주의 입장에서 한반도 통일의 길에 하나의 의미 있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기능주의 입장에서 현재의 북한핵 위기는 한미동맹의 강화 위에서 풀어가는 것이 가장 올바르고 분명하며 강한 안보를 통해 북한 도발을 응징해야 한다. 지금은 국제사회와 함께 봉쇄와 압박에 매진할 때이다. 유엔의 제재와 미국 등 여러 국가들의 독자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계속되고 있는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은 북한에 대한 더욱 강한 압박이 필요하게 만들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역할과 협력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 오바마정부의 '전략적 인내정책' 보다 적극적인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을 확실한 한미동맹을 통해 우리는 잘 대응하고 활용하여 북한의 비핵화와 민주평화통일을 이루어 내야 한다.


The Pyeongchang 2018 Olympic Winter Games is a good example of functionalism in integration theories. President Moon Jae-in is extremely lucky to play host to the Winter Olympics. Moon should be particularly happy to have declared the 23rd Winter Games open, because a handful of North Korean athletes marched into the Pyeongchang Stadium as members of a joint team from “Corea,” the result of his strenuous efforts to have the North participate in the world festival of sports on snow and ice. But the president of this divided nation hardly draws envy from other world leaders, as he is faced with the daunting task of accommodating the selfish positions of surrounding powers concerning North Korean nuclear and missile threats. North Korea, a trivial competitor in winter sports, scored big outside the games' sporting arenas by inviting President Moon to summit talks in Pyongyang. As a precondition for a 2018 summit, Pyongyang will first ask for the cessation of the annual joint Korea-US military exercises. President Moon invested a lot in the Olympic delegates from the North. Korea's leader will now have to start a truly difficult game which will require the best of best strategies as well as a great deal of wisdom and tenacity not only to deal with the weapons of mass destruction-toting North Koreans, but also with allies. On the other hand, Moon needs to make the effort to reset domestic politics with tolerance and compromise, so he can better concentrate on the conundrum of North Korean nuclear and missile threats.

5중국의 대북지원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양면게임이론을 중심으로

저자 : 김현정 ( Kim Hyun-jung ) , 박선화 ( Park Sunhwa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13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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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왜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는가에 대한 문제인식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중국의 대북지원에 주목하고서 대북지원의 결정요인을 분석한다. 국제사회의 강경한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제재와 지원이라는 이중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이중적 자세에 대해 본 연구는 양면게임이론에 이론적 근거를 두고서 대북지원이 대한 대내외적 상황에 접근하였다. 중국의 대북지원에 대한 결정요인은 국외요인, 국내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들 요인들은 중국의 패권강화, 미국 견제, 중국의 책임 있는 강대국 역할 수행, 북한의 자원 확보, 중국의 안정적인 성장 지속, 중국의 사회주의정치체제 정당성 유지, 베이징 컨센서스의 확산 등이 있다. 해당 요인들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살펴보면 향후 중국의 대북지원은 공식적 또는 비공식적 모두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대북지원이 중단되거나 북·중 관계가 악화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art from the recognition of the problem of why the sanction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ould not indicate a great effect. In order to find answers to this question, this study focuses on China's aid to North Korea and analyzes the determinants of support for North Korea. Despite a tough international community's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China has taken a dual stance on sanctions and support for North Korea. As for this dual attitude of China, this study approaches the internal and external situation of the support to the North with the rationale for the Two-level game theory. China's sanction against North Korea could b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external factors and domestic factors. These factors include strengthening supremacy in China, checking the US, playing a responsible role in China, securing resources in North Korea, sustaining stable growth in China, maintaining the legitimacy of China's socialist political system, and spreading the Beijing consensus. Based on the analysis of these factors, it could be expected that China's aid for North Korea will be official, informal, or continuous, and it will be difficult for the North to stop supporting North Korea or deteriorating North Korea- China relations.

6중국의 도련선 전략에 대한 지정학적 해석

저자 : 이영형 ( Yeoung-hye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정치사회연구소 간행물 : 한국과 국제사회 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7-16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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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해양력이 동아시아 해양공간에 미치는 지정학적 파장과 그 성격의 문제를 다룬다. 마한의 도서국가지배론에서 강조되고 있는 해양력이 갖는 의미를 분석하고, 해양력의 지정학적 성격을 파악한다. 이러한 인식과 함께, 21세기 현재 중국이 도련선 전략을 통해 태평양으로 진출하고 있는 지정전략적 성격과 그 파장의 문제를 조사한다. 지난 20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일본이 해양력에 기초해서 동아시아 해양공간에서 세력권 확장을 기획하는 대동아공영권 정책을 구체화했고, 21세기에는 중국이 도련선 개념을 구체화하면서 동아시아 해양공간을 관리하려는 지정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중국의 도련선 전략이 미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반발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한국외교의 해양세력 의존정책이 21세기 현재에도 유용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his paper covers the issues including geopolitical effects of sea power on sea space in East Asia and its nature in a perspective of the past and the present. This paper analyzes the significance of Sea Power which is emphasized in Mahan's Theory of Insular Dominance and grasps the geopolitical nature of Sea Power. Along with this awareness, it deals with the problem of designated strategic phenomenon that is spreading to the Pacific Ocean with the concept of the Island Chain in China in the 21st century. Around the turn of 20th century, Japan materialized the policy of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which was planned to expand power sphere in sea space in the East Asia based on sea power and China took shape of the concept of Island Chain in the 21st century, which has divided sea space in East Asia. Under the circumstance that China's policy of island chain faced the resistance from countries in the East Asia as well as the USA, the question about whether Korea's policy of depending on sea power is valuable even in the 21st century has been ra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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