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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인문학연구 update

The Journal of Intergrated Humanities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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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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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9권2호(2017)~11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40
통합인문학연구
11권1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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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울장애에 대한 이해와 개입

저자 : 강지현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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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rt Therapy's Roots in Art Education

저자 : 이승연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5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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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인가구의 패션소비실태조사: 2006~2016년 가계동향조사의 의생활·식생활·주생활지출을 중심으로

저자 : 손미영 ( Son Mi Young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8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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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년 년까지 인가구의 2006 ~2016 1 패션소비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2017년 가계동향조사의 원자료를 추출하여, 식생활지출, 의생활지출, 주생활지출로 재정의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006년~2016년 1인가구의 소득, 가계지출, 소비지출은 모두 증가하였고, 의생활·식생활·주생활 지출액도 모두 증가하였으나, 소비지출 대비하여 식생활지출은 감소하였고, 의생활지출은 증가하였고, 주생활지출은 큰 변동이 없었다. 1인가구와 전체가구의 의생활·식생활·주생활 지출 추이에서 가장 큰 증가를 보였던 것은 1인가구의 의생활지출(57%)이었고 가장 적은 증가를 보였던 것은 전체가구의 의생활지출(25%) 이었다. 전체가구에서 소득대비 가계지출 및 소비지출, 식생활지출, 의생활지출, 주생활지출이 모두 감소하였으나, 1인가구에서 소득대비 식생활지출과 주생활지출은 감소하였으나 의생활지출은 미세하지만 0.6% 증가하였다.


This study analyzed food expenditure, clothing expenditure, and shelter expenditure, which the raw data of 2017 household trend survey had extracted from the National Statistics Portal (KOSIS), in order to identify the fashion consumption status of single person households from 2006 to 2016.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Income, household expenditure, and consumption expenditure of single- person household from 2006 to 2016 increased, but on consumption expenditure, food expenditure% decreased, clothing expenditure% increased, and shelter expenditure% remains unchanged. 2) The biggest increase was the clothing expenditure of one-person households (57%) and the smallest increase was the clothing expenditure of total households (25%) in the comparison of consumption expenditure trends of one-person households and total households. 3) While the total households` expenditure%, consumption expenditure%, food expenditure%, clothing expenditure%, and shelter expenditure% on income decreased, the one-person households` food expenditure% and shelter expenditure% on income decreased, but the clothing expenditure% on income of one-person households increased slightly by 0.6%

4경영학 입문자에게 혼란을 주는 경영용어의 개선에 관한 연구

저자 : 심재영 ( Shim Jae-young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11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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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비교적 최신 학문으로 번역된 전문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 결과로 잘못번역되었거나 부적절한 경영용어가 많아 오용되고 있으며, 개념을 충실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용어들이 발견된다. 이러한 용어들은 경영학 입문자들에게 혼란을 주어 경영학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주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경영학 입문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오용되거나 부적절한 경영용어를 찾아내 시정을 하는 한편 용어의 불일치 문제를 개선하여 경영학 입문자에게 진입장벽을 제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은 경영학과 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경영학과목인 경영학개론과 회계원리에 나오는 경영용어 및 회계용어의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경영 관련 용어의 조어 기준을 용어학 이론과 재무보고의 개념체계를 이용하여 검토한 후, 경영용어 및 회계용어의 개선안을 제안한다.


Business administration is a relatively recent academic discipline and uses a lot of terminology that is translated. As a result, many misinterpreted or inappropriate management terms are misused, and terms that do not faithfully reflect the concepts are found. These terms confuse the beginners in business administration and make it difficult to understand business administration. In view of this reali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misuse or improper management terms that confuse business entrants and correct the inconsistency of terminology and to eliminate entrance barriers to beginners. This paper focuses on the improvement of management terms and accounting terms in the introduction to business administration and accounting principles, which is the first time in business administration students, and reviews word formation criteria for management-related terminology using the terminology theory and conceptual framework of financial reporting, and then suggests the improvement of management terms and accounting terms.

5한국 텔레비전 사극에 드러난 한국인의 자기관념 변화

저자 : 정준영 ( Chung Junyoung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3-13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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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 우리 텔레비전의 사극은 이전의 사극과 다른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 변화는 사극에서 허구성이 강화된 것과, 시대나 소재의 면에서 과거의 사극에서 다루어지지 않던 요소들이 많이 다뤄지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여러가지 요인과 함께 당시 우리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서 전통적인 민족에 대한 관념, 즉 평화지향적이고 수동적인 민족의 관념이 거부되고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민족의 관념이 대두한 것과 연결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고 이런 민족 관념의 직접적 변화 요인으로는 2002년 월드컵에서의 성과를 꼽을 수 있지만 그 배후에는 우리 사회의 경제적 성공과, 민족의 자주성을 강조하는 정권의 등장, 젊은 세대의 의식 변화와 같은 복합적 요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2000년대 이후 사극의 경향은 젊은 세대의 자신감에 기반을 둔 변화된 민족 관념에 대한 욕망이 투사된 결과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변화된 자기 관념은 IMF 환란이라는 패배의 경험과도 함께 결부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일정한 왜곡을 지니고 있는 것이었으며, 이런 비틀린 자기 관념은 2007년 대선에서 파시즘적 성격을 지닌 대통령의 당선을 낳기도 했다. 반면 2008년의 경제위기와 함께 이 비틀린 자기 관념에 대한 반성이 제기되면서 2010년대 이후 다시 사극은 정통적인 틀에 좀 더 가까운 형태로 회귀하게 되었다.


The historical dramas which had been aired in Korean TV in the middle of the 2000s showed that the older conception of the Korean nation as peace-oriented, passive and inner-oriented changed dramatically in the minds of Korean people. The newly emerged conception of the Korean nation in this period was more outer-oriented and expansive one. To express this new conception historical dramas gave up the plots which were based on the official history. The producers of new historical dramas encouraged the writers of them to use their imagination more freely when they made historical dramas. The result of it was new forms of historical dramas i.e. so called faction dramas. Extending the time stages of them beyond the scope of Chosun Dynasty was one of the means to overcome the burden of the official history. Sometimes it even resulted in pure fantasies like < Great King's Story >. The underlying element of this change was the self confidence of Korean people cultivated by the economic success of Korea since 1960s. But there also was a reactionary element to the outer force which had overwhelming power over the Korean society like international speculative capital and the political and military power of America which was directly felt by Korean people during the economic crisis of Korea in the late 1990s. Consequently the new conception of Korean nation had to have some distortion in it. The distorted combination of the self-confidence and the feelings of defeat made them to be captivated by the candidate who promised to build a economically strong nation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2007.

6뉴미디어방송 이슈 빅데이터 분석

저자 : 김영임 ( Kim Young Yim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7-16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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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디어 환경변화와 그에 따른 이용행태 특성 변화에 주목하여 학술적, 사회적, 산업/정책적 차원에서 새로운 미디어 이용자의 개념 정의를 위한 기초 작업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하였다. 국내 케이블TV 도입 이후 최근까지 20여 년 간 관련 학술자료와 보도기사를 시기별로 검색하여 뉴미디어에 대한 사회적, 학술적 관심도의 변화를 보았다. 분석결과, 학술적 사회적 논의는 크게 3개 차원 - 시장경쟁, 이용기술, 이용자 욕구충족 - 차원에서 순환하며 이어졌다. 이슈는 케이블TV 도입초기의 '다채널' 중심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중심으로 이동했다. 그 중 정책, 이용자에 관한 논의가 큰 축을 이루었으며 최근 넷플릭스와 같은 최신 유료콘텐츠와 ICT 스마트 기술로 전환되는 특징을 확인했다


This paper, paying attention to the changes in the media environment and in user practices associated, attempts to define the concepts of media users in three aspects including academic, social, and industrial policy dimensions. Big-data analysis, as research base, was done. Study was made to find the degree of interest changes of both society and academic sides. for the last 20 years till now since the introduction of cable TVs, by looking into research papers and news reports period by period. Discussion of social and academic natures went on round the three key topics of market competition, user-technology, and customer satisfaction. A notable trend was that; transition was made from the multi-channels centered policy of the initial stage of cable TVs to a recent differentiated service centered policy. In this regards, discussions were made mainly on the development of media policies and the issues on media users. Besides, subscriptions to the paid-contents like Netplix, and production of smart ICT applied contents are rising.

7후쿠시마 사고후 독일과 일본의 원전정책: 차이의 원인에 대한 탐색

저자 : 이필렬 ( Lee Pil Ryul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3-19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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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고후 독일에서는 원자력발전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지만 일본에서는 포기 결정을 하지 않았다 그 차이의 원인은 여러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근원적으로는 일본의 경우 2차대전에서 패배한 후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적었던 반면, 독일에서는 과거극복에 성공하고 새로운 사회건설 운동이 성과를 거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독일의 68 학생운동은 과거극복, 원전반대운동, 녹색당 창설, 에너지전환 운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독일에서 68 운동이 없었다면 2011년 원자력발전의 최종적 포기도 이루어지기 어려웠을 것이다. 독일과 달리 일본의 학생운동 세대는 전쟁범죄에 대해 문제제기를 거의 하지 않았고 일본사회의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일본의 원전반대 운동은 지역 차원을 벗어나지 못했고, 후쿠시마 참사 후에도 전국적인 사회운동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일본이 히로시마와 후쿠시마 참사를 겪었는데도 원자력발전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After the nuclear accident in Fukushima Germany decided to phase out nuclear power but Japan did not decide to discard the nuclear option in supplying electricity. The causes of that difference between Germany and Japan could be explored from various angles. But the root of the difference could lie in the fact that contrary to Japan where little activity in struggling to overcome the past occurred after second world war, Germany struggled and succeded to overcome the past. The impacts of the German student movement in 1968 were quite important in overcoming the past, anti nuclear power movement and establishing the Green Party. The student movement in Japan made little challenge to the war generation and virtually no impulse in the struggling to overcome the past and building a new society. That could be the root of continuing operation of nuclear power in Japan.

8계몽주의의 이면(裏面): 고야의 <카프리초스>와 역사화에 대한 고찰

저자 : 김정락 ( Kim Jung Rak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3-22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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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데 고야(Francisco de Goya: 1746-1822)의 생애는 계몽주의와 혁명이 이어지는 역사적 변혁기와 겹쳐있다. 그러므로 계몽주의와 관련된 해석은 미술사학적 연구에서 불가분하다. 하지만 고야를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보았을 때, 계몽주의와의 관계는 중층적이고 양가적이다. 본 연구는 계몽주의와 모더니즘의 긴장관계 속에서 고야의 예술에 접근하였다. 고야의 작품들은 근대 유럽의 역사화 발전에 있어서 몇 가지 획기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고야의 그림은 기념할 만한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은 점과 의인화된 개념들을 배제한 것으로 과거의 전통에서 벗어났다. 두 번째, 기존의 역사화는 대립하는 두 세력(혹은 인물)에 대해 당파성을 가지고 편중된 양상으로 그려지지만, 고야의 경우 대립적 상황은 극대화 하면서도 어느 한쪽에 윤리적 혹은 도덕적 무게를 두지는 않는다. 세 번째는, 앞의 근거를 두고서 인물이나 사건의 이상화를 지양하고, 사실적 재현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본문에서 살펴본 작품들이 지닌 형식적인 특성이 과거에 전례 없던 형상성과 더불어 다양한 의미의 층위를 형성하는 복합성이라고 보았으며, 화법 또한 전통을 극복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되었음을 밝혔다.


The life of Francisco de Goya (1746-1822) overlaps with the historical transformation of Enlightenment and Revolution. Therefore, the interpretation associated with the Enlightenment is indissoluble in art historiography. But when we see Goya as a pioneer of modernism, the relationship with Enlightenment is moderate and ambivalent. This study approached the art of Goya in the tension between Enlightenment and Modernism. Goya's works have several breakthroughs in the development of historical Europe in modern Europe. First, in Goya's paintings, it excluded the concept of personification and the concept of monumentality, which led to a departure from the past tradition. Second, the traditional history painting is portrayed as a biased aspect of opposing forces (or characters), but in Goya the conflicting situation is maximized, but it does not place an ethical or moral weight on either side. The third is that the artist avoided the idealization of the person or event with the above grounds, and realized the factual reproduction. This study shows that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the works are a combination of unprecedented forms and various layers of meaning, and that reference has developed into a new form overcoming tradition.

9문학작품의 텍스트성에 대한 연구

저자 : 고성환 ( Ko Songhwan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9-25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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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시인의 나그네 와 고산 윤선도 「」선생의 「오우가」는 매우 훌륭한 문학작품으로 평가된다. 모든 문학작품은 각각 하나의 '텍스트'이기 때문에 좋은 문학작품은 좋은 '텍스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나그네」에 사용된 단어 하나하나는 '나그네'를 중심으로 매우 정교한 어휘의미망을 구성하고 있고, 또한 다양하고 정밀한 응결장치들이 사용되어 매우 공고한 응결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치밀하게 계산된 율격의 변화를 통해 반복으로 인한 단조로움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오우가」는 6개의 연으로 이루어진 시조여서 정형적인 형식을 띠고 있고 또한 내용 전개상 여러 가지 면에서 반복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데, 작자는 통사구조와 의미구조에서의 변화를 통해 단조로움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응결성과 응집성 조건은 좋은 텍스트가 반드시 충족해야 할 조건이지만, 응결성은 반복에 바탕에 두고 있기 때문에 문학적인 관점에서 는 단조로움의 문제를 수반하게 된다. 공고한 응결성을 보이면서도 단조롭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 문학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필수적 요건이다. 「나그네」와 「오우가」의 분석을 통해 이들 작품이 높게 평가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Each literary work is 'text'. In the text theory, 'well organized' text is considered good text. Good literature should also be 'well organized' text. The poet Pak Mokwol's “Nageune” and Yun Seondo's “Ouga” are regarded as excellent literary works. These two works are 'well organized' texts in terms of the text theory, since they satisfy the criteria of cohesion and coherence that text should possess, while solving the problem of monotony caused by repetition. The issues of monotony is resolved in “Nageune” by changing the metrics and in “Ouga” by altering the syntactic and/or semantic structures. Such precisely calculated changes make these two literary works be highly appreciated.

10민주주의 시민을 길러 낼 정치 교과서 - 『아웃사이더의 반란』

저자 : 이두희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61-27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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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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